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김준은 지난 7월 29일 첫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서 멋지게 데뷔전을 치른데 이어 8월 1일 오후 8시 열린 두번째 공연에서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김준은 주인공 영심이의 ‘꽃미남’ 교생 선생님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8090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를 열창했으며 뉴 키즈 온 더 블록, 현진영과 와와, 나미의 춤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김준, 뮤지컬 막강 티켓파워 과시 ‘전석매진 놀라워’
김준은 지난 7월 29일 첫 뮤지컬 ‘젊음의 행진’에서 멋지게 데뷔전을
치른데 이어 8월 1일 오후 8시 열린 두번째 공연에서 전석매진을 기록했다.
김준은 주인공 영심이의 ‘꽃미남’ 교생 선생님 역을 맡아 열연했으며
8090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이승철의
‘마지막 콘서트’를 열창했으며 뉴 키즈 온 더 블록, 현진영과 와와,
나미의 춤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