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을 가져보자는 말이 뭔가요..... 처음 하는 연애에....... 그말이 무조건 헤어지자는 뜻인줄 알았습니다 남친을 소개로 만났는데, 절 너무나 좋아해주었고 너무나 적극적인 데쉬에 알게 된지 2주만에 고백을 받고, 사귄것은 일주일 정도.......... 기간은 매우 짧았지만 저는 정말 신중했고, 그만큼 남친을 진심으로 생각하고있엇습니다 하지만 처음 하는 연애에 너무 서툴러... 남친을 만나러갈때 친구를 데려가는등..... 등신같은 짓을 많이했습니다... 사귀고 단둘이 본적이 한번도 없을만큼.... 변명하자면 정말 너무 미치도록 쑥쓰러워서................ 게다가 친해지고 사귄게 아니라, 내게 남친이 생겻다는게 참 어색하고 쑥쓰럽더라구요...일단 남친, 그걸떠나 그 아이 자체와 친해지질 못했습니다 헤어질때 남친이, 제가 자길 어색해하는게 정말 너무 힘들다네요.... 암튼 남친이 참 힘들어했습니다... 오빠라면 이끌어줫을지도 모르는데.... 연하라 .... 암튼 사귈때도, 헤어질때도 남친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헤어지자, 라고 말을 하진 않았고 우리 좀 더 알아보고 사귈까? 아는 누나동생으로 더 친하게 지내다가?하고 묻는거였습니다............ 전 그말에.... 아 헤어지자는 말이구나 싶었습니다 거기에 많이 실망해서... 그날 그대로 헤어졌습니다........ 제가 자기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고 합니다.... 맞았습니다... 언제까지 기다리면 되겠냐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 걸릴 것같다....라고 했는데, 친구들은 또거기서 그런말을 한게 실수라고 하네요 그럴땐 너를 위해서 최대한 빨리 열도록 해볼게, 라고 해야지 그렇게 말하면 그냥 헤어지자는 소리라면서................. 나는 남자친구가 필요없는 여자다, 라고도말했죠...................... 그러니까 남친담배한대 물면서 그런것 같다, 라고 하더군요.......... 제 말뜻은 그게아니었는데.... '난 남자친구가 필요없는 여자지만, 너와는 만나고싶었다'라고 이렇게 말하려고 한거였는데 도저히 그 뒷말이 나오질 않더군요...그냥 난 필요없는 여자지만, 너를 만나고있다는 걸 알아주길 바랬어요..... 그래서 한참을 앉아 눈물도 흘리고 이야기도 하다가... 될수있으면 아는 누나동생으로 연락하며 지내자라고하는걸 절대 그럴수 없다고 해버렸네요................ 그냥 헤어지면 헤어지는거지 질질 연락끄는 행동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버려서............. 그게 화근이네요... 헤어지고나서도 절대 연락을 할수없네요.... 이것마저도 처음이어서 정말 몰랐네요... 최근 근황도 묻고싶은데.... 연락하지 말자고 해버리는 바람에 하루아침에 모르는사이가 되버렸어요 ................... 정말 힘듭니다... .첫 남자친구라 그런가..... 한달이 됏는데도 아직도 생각이 나요. 시간을 가지고 만나자는 말....... 연인들끼리 잘 사용하는건가요..?
시간을 가져보자는 남친......
시간을 가져보자는 말이 뭔가요.....
처음 하는 연애에....... 그말이 무조건 헤어지자는 뜻인줄 알았습니다
남친을 소개로 만났는데, 절 너무나 좋아해주었고 너무나 적극적인 데쉬에
알게 된지 2주만에 고백을 받고, 사귄것은 일주일 정도..........
기간은 매우 짧았지만 저는 정말 신중했고, 그만큼 남친을 진심으로 생각하고있엇습니다
하지만 처음 하는 연애에 너무 서툴러... 남친을 만나러갈때 친구를 데려가는등.....
등신같은 짓을 많이했습니다... 사귀고 단둘이 본적이 한번도 없을만큼....
변명하자면 정말 너무 미치도록 쑥쓰러워서................
게다가 친해지고 사귄게 아니라, 내게 남친이 생겻다는게 참 어색하고 쑥쓰럽더라구요...
일단 남친, 그걸떠나 그 아이 자체와 친해지질 못했습니다
헤어질때 남친이, 제가 자길 어색해하는게 정말 너무 힘들다네요....
암튼 남친이 참 힘들어했습니다... 오빠라면 이끌어줫을지도 모르는데.... 연하라 ....
암튼 사귈때도, 헤어질때도 남친은 눈물을 흘렸습니다..
그런데 남친이 헤어지자, 라고 말을 하진 않았고
우리 좀 더 알아보고 사귈까? 아는 누나동생으로 더 친하게 지내다가?하고 묻는거였습니다............
전 그말에.... 아 헤어지자는 말이구나 싶었습니다
거기에 많이 실망해서... 그날 그대로 헤어졌습니다........
제가 자기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고 합니다.... 맞았습니다... 언제까지 기다리면 되겠냐고 합니다
그래서 오래 걸릴 것같다....라고 했는데, 친구들은 또거기서 그런말을 한게 실수라고 하네요
그럴땐 너를 위해서 최대한 빨리 열도록 해볼게, 라고 해야지 그렇게 말하면 그냥 헤어지자는 소리라면서.................
나는 남자친구가 필요없는 여자다, 라고도말했죠......................
그러니까 남친담배한대 물면서 그런것 같다, 라고 하더군요..........
제 말뜻은 그게아니었는데.... '난 남자친구가 필요없는 여자지만, 너와는 만나고싶었다'라고 이렇게 말하려고 한거였는데 도저히 그 뒷말이 나오질 않더군요...
그냥 난 필요없는 여자지만, 너를 만나고있다는 걸 알아주길 바랬어요.....
그래서 한참을 앉아 눈물도 흘리고 이야기도 하다가...
될수있으면 아는 누나동생으로 연락하며 지내자라고하는걸
절대 그럴수 없다고 해버렸네요................ 그냥 헤어지면 헤어지는거지 질질 연락끄는 행동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버려서.............
그게 화근이네요... 헤어지고나서도 절대 연락을 할수없네요.... 이것마저도 처음이어서 정말 몰랐네요...
최근 근황도 묻고싶은데.... 연락하지 말자고 해버리는 바람에 하루아침에 모르는사이가 되버렸어요 ...................
정말 힘듭니다... .첫 남자친구라 그런가..... 한달이 됏는데도 아직도 생각이 나요.
시간을 가지고 만나자는 말....... 연인들끼리 잘 사용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