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말슴드리겠습니다. 오전에문자가왔습니다 여자친구 핸드폰에요. "오랜만에 너희집에놀러가도되? 오빠랑" 이오빠는 26살 여자2명 이렇게온답니다 오빠는 전에영어과외했던쌤이랍니다 원룸에 저랑여자친구랑 같이동거중입니다 월세도2달밀린지라; 지금돈벌어야하는데 오히려놀러오라고했습니다. 여자친구는오랜만에보는친구라고 저는이해햇죠 원룸에서5명이잘순없어 제가 자리를피해서 본우리집으로갈려고했습니다. 그맘을먹고있는순간 여자친구가 다시걸려온친구한테전화를받더니 친구가 거기서 하루자고 같이강릉가잡니다. 그때부터이상했습니다. 왜강릉까지 데리고가려고하는지 그냥여기서놀면되는데 부산해운대도있고.광안리도있고 왜하필그먼강릉까지그이유는 . 자기들짐을다놔두고왔다고합니다 여자2명중강릉에자취하는여자2분중 1명이있습니다. 전그때부터열을받았죠 왜강릉까지끌고가려고하냐구요 벌써출발해서 짐을놔두고왔답니다..ㅋㅋㅋㅋㅋ 그래서전열받아서 가지말라고했습니다강릉. 그런데 문득하는말이뭔지압니까 전이미 집을비운상태입니다 여자친구가전화해서는 "친구들이 저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끌고간답니다" 따져서 어이가없죠? 그래서 저는 걍 아 xx년하고넘겼습니다..가는건까지 봐줬습니다 이젠정말 막장인듯싶네요.. 여자친구가 아침일찍 이오빠가 모는차를 타고 다같이강릉에갔습니다. 전하루자고오라고했죠. 그런데 문득 하는말이뭔지압니까.. 안그래도 전 혼자있어서 답답합니다. 거기서 더무너져내리는거같더군요 원레 같이강릉와서 같이놀다가 집에 가는 차비를 준다고했습니다. 근데 "친구들이돈이모자란다는겁니다?" 여자친구가하는말은 많이얻어먹었다는군요 그럼내일하루는 굶고 차비주는겁니까? 어이없지않습니까... 그래서 다음날 수원까지가서 버스타고바로온다고했습니다 강릉은 한번더갈아타야한다는군요 그때부터어이가없더군요. 그래서저는 "돈이얼마모자라냐고 여자친구한테물어봤습니다." 대략어림집어2만원이라고말했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니남자친구 하는행동맘에안든다 돈을안준다는겁니다" ㅋㅋㅋㅋㅋ뭡니까? 갑자기갈차비돈을안준다네요? 자기들이랑 다음 수원까지 가자는거일겁니다. 저를완전호구로아는겁니다 ㅋㅋㅋㅋㅋ 제가하는행동이잘못됏나요? 전 여자친구가 빨리보고싶을뿐인데. 그친구들이하는행동을보세요 강압적입니다. 아니면여자친구도 미리 계획을했을수도있죠 물론전믿긴싫습니다.. 혼자있으니 별생각이다드네요 짜증납니다. 하는행동 저는20살 여자친구는22살입니다 2살많다고재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저도성격있는놈인데 오랜만에만난친구들이라 저는 이해해줄려고하는데 이건무슨경우입니까 ㅋㅋㅋ 남자한명에 여자셋이라 안심은되지만.. 혹시또모르는거고 과외쌤이라고해도쭈욱알아왔떤남자입니다. 거기에여자친구폰밧데리도없어서 폰이꺼진상태입니다. 강압적으로끈건아닐까하는의심도되고..어떻게해결하는게좋을까요.. 머리가복잡합니다 ㅠㅠ.. 하루가지났습니다..밥도못먹고 잠도못자고 하루종일이러고있습니다.1분이1시간같고그렇네요.. 관심끌려고 몇번이나했는데도 어렵습니다..여자친구친구한테연락해도 답장도안옵니다.. 네이트온도못하게하나봅니다..여자친구어머님한테도 문자연락드렸었는데.. 아직은연락이없네요 착찹합니다..심정이..제가뭐잘못했나요.. ?
어이가없는..제여자친구의친구들..
처음부터말슴드리겠습니다.
오전에문자가왔습니다 여자친구 핸드폰에요.
"오랜만에 너희집에놀러가도되? 오빠랑" 이오빠는 26살 여자2명 이렇게온답니다
오빠는 전에영어과외했던쌤이랍니다
원룸에 저랑여자친구랑 같이동거중입니다
월세도2달밀린지라; 지금돈벌어야하는데 오히려놀러오라고했습니다. 여자친구는
오랜만에보는친구라고 저는이해햇죠
원룸에서5명이잘순없어 제가 자리를피해서 본우리집으로갈려고했습니다.
그맘을먹고있는순간 여자친구가 다시걸려온친구한테전화를받더니
친구가 거기서 하루자고 같이강릉가잡니다.
그때부터이상했습니다.
왜강릉까지 데리고가려고하는지 그냥여기서놀면되는데 부산해운대도있고.광안리도있
고 왜하필그먼강릉까지그이유는 . 자기들짐을다놔두고왔다고합니다
여자2명중강릉에자취하는여자2분중 1명이있습니다.
전그때부터열을받았죠 왜강릉까지끌고가려고하냐구요
벌써출발해서 짐을놔두고왔답니다..ㅋㅋㅋㅋㅋ 그래서전열받아서 가지말라고했습니다강릉. 그런데 문득하는말이뭔지압니까 전이미 집을비운상태입니다
여자친구가전화해서는
"친구들이 저올때까지 기다렸다가 끌고간답니다" 따져서 어이가없죠?
그래서 저는 걍 아 xx년하고넘겼습니다..가는건까지 봐줬습니다
이젠정말 막장인듯싶네요..
여자친구가 아침일찍 이오빠가 모는차를 타고 다같이강릉에갔습니다.
전하루자고오라고했죠. 그런데 문득 하는말이뭔지압니까..
안그래도 전 혼자있어서 답답합니다. 거기서 더무너져내리는거같더군요
원레 같이강릉와서 같이놀다가 집에 가는 차비를 준다고했습니다. 근데
"친구들이돈이모자란다는겁니다?" 여자친구가하는말은 많이얻어먹었다는군요
그럼내일하루는 굶고 차비주는겁니까? 어이없지않습니까...
그래서 다음날 수원까지가서 버스타고바로온다고했습니다
강릉은 한번더갈아타야한다는군요 그때부터어이가없더군요.
그래서저는 "돈이얼마모자라냐고 여자친구한테물어봤습니다."
대략어림집어2만원이라고말했는데 갑자기.
친구들이 "니남자친구 하는행동맘에안든다 돈을안준다는겁니다"
ㅋㅋㅋㅋㅋ뭡니까?
갑자기갈차비돈을안준다네요?
자기들이랑 다음 수원까지 가자는거일겁니다. 저를완전호구로아는겁니다 ㅋㅋㅋㅋㅋ
제가하는행동이잘못됏나요?
전 여자친구가 빨리보고싶을뿐인데. 그친구들이하는행동을보세요 강압적입니다.
아니면여자친구도 미리 계획을했을수도있죠 물론전믿긴싫습니다..
혼자있으니 별생각이다드네요 짜증납니다. 하는행동 저는20살 여자친구는22살입니다
2살많다고재는건가요? ㅋㅋㅋㅋㅋㅋ저도성격있는놈인데
오랜만에만난친구들이라 저는 이해해줄려고하는데 이건무슨경우입니까 ㅋㅋㅋ
남자한명에 여자셋이라 안심은되지만.. 혹시또모르는거고 과외쌤이라고해도
쭈욱알아왔떤남자입니다.
거기에여자친구폰밧데리도없어서 폰이꺼진상태입니다. 강압적으로끈건아닐까하는의심도되고..
어떻게해결하는게좋을까요.. 머리가복잡합니다 ㅠㅠ..
하루가지났습니다..밥도못먹고 잠도못자고 하루종일이러고있습니다.
1분이1시간같고그렇네요.. 관심끌려고 몇번이나했는데도 어렵습니다..
여자친구친구한테연락해도 답장도안옵니다.. 네이트온도못하게하나봅니다..
여자친구어머님한테도 문자연락드렸었는데.. 아직은연락이없네요
착찹합니다..심정이..
제가뭐잘못했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