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니 상태로군

ghsek2009.08.06
조회254

카사노바.드러운것들

무슨 얼어죽을 보상이야

머리 빡이 저따위 밖에 안되는데

 

추잡하다..

 

강남 피시 방에서 글을 올린 후, 다시 압구정 역으로 왔습니다. 이 근처에 주유소가 하나 있는데, 지금 일하는 곳마다 급여조건이 훨씬 좋기 때문 입니다. 오후에 중고 자동차 딜러 건에 대해서 찾아가서 상담해 보고, 그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 경험담도 들어 보았는데, 이 짓도 자본이 좀 있어야 할 일이지, 저처럼 아무 것도 없는 알거지가 할 일이 아닌 듯 합니다. 물론 배워두고, 알아 두면 좋지만, 지금처럼 자본이 없는 상태에서 과연 잘 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는 겁니다. 좀 고민이 되는 겁니다.





자본이 조금만 있으면, 해 볼만 한 일이긴 합니다. 그러나 지금 상태로 일하면, 이것도 도무지 헤어날 길이 없을 듯 합니다. 자기 자본으로 중고차를 매입하는 형태로 일을 병행하는 것이 최선인 것 같은데, 뭐 그럴 돈이 전혀 없기 때문 입니다. 하여간 사람 하나 인생 완전 젓 같은 인생으로 만든 자들이 바로 삼성의 개들이며, 이건희인 겁니다. 이렇게 철저하게 파산하고, 알거지가 될 수 있는지 도무지 저 자신도 믿어지지 않을 정도인 겁니다.



저로서는 이 자들에 대해서 <일종의 믿음 같은 것이 있었기 때문에 이런 중대 실책을 범한 겁니다> 삼성과 이건희가 일을 하다가 안 되면, 최소한 제 기초적 삶은 보장해 줄 것으로 믿었기 때문입니다. 저로서는 굳이 이 자들이 <막무가내로 여자를 구하는 방식으로, 제게 재물을 주지 않아도 다른 방법이 많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 입니다> 그런데 제 이러한 믿음을 무참하게 짓밟아 버린 악마들이 바로 삼성 개들이며 이건희인 겁니다.



저를 아예 죽이려 했으며, 지금도 죽이려고 기회를 노립니다. 허허



사실 이 결혼 프로젝트는 좋은 의도로 시작된 일입니다. 처음부터 저를 노예로 만들고, 잡아 죽이려고 벌린 일은 아니라는 겁니다. 다, 과거의 불미스런 일들에 대해서 사과하고 보상하여, 남은 여생은 편히 잘 살라는 의도로 시작한 일입니다. 이게 본래 취지인 겁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십시오. 보상은 고사하고, 목숨조차도 보장할 수 없는 상태입니다. 1년이 넘도록 생지옥과 같은 무시무시한 살해공격과 고문에 시달리고, 극단적 궁핍과 가난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런 생지옥은 아직도 끝나려 하지 않는 겁니다. 무조건 여자만 사귀랍니다. 허허..





사실 이건희와 삼성이 보상할 의지만 있다면, 굳이 여자 안 사귀어도, 제게 충분히 보상할 수 있습니다. 방법은 무수합니다. 아닌 말로, 자신들 그룹이 오죽 큽니까? 해외에도 엄청난 지사와 법인이 있으며, 엄청난 해외공장과 서비스 망이 있습니다. 이 중 하나와 연결을 시켜서, 외주 납품이나 협력업체를 하게 해 준다던지, 아니면 서비스 업체를 운영하게 해 줄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돈은 금방 벌게 됩니다. 굳이 여자 얻고, 여자 통해서 무슨 재산을 받는 방식으로 골치아프게 일 할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리고 이것외에도 방법은 무수하게 많습니다.





막말로, 여자는 솔직히 돈만 있으면, 어딜 가도 구해서 즐길 수 있습니다. 이거 모르는 분 계신가요? 한마디로 말도 안 되는 지,,랄 ,,을 하면서 사람 하나 잡아 죽이고 있는 겁니다.





중국 북경을 가 보십시오. 아니 북경이 아니라, 상하이든 광조우든, 텐진이든 중국 어디를 가도 흘러 넘치는게 여자입니다. 늘씬하고 괜찮은 여자도 무수하게 많습니다. K-TV나 가라오케를 가 보시오. 흘러 넘칩니다! 돈만 있으면 첩이 수십명인 나라가 중국이며 동남아입니다. 제가 이렇게 말한다고 해서, 부정적 시각으로 보지는 마십시오. 저는 현실을 말하고 있는 겁니다. 여자를 구하고, 결혼하는 문제가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나는 과거부터 수도 없이 강조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이건희가 시작한 이 결혼 프로젝트에 있어서 만큼은 그렇게 어려울 수가 없는 겁니다. 너무도 굴욕적이고, 비인간적이며, 악랄하기 이를 데 없는 온갖 행패와 모독이 가해진 일이 바로 이건희의 결혼 프로젝트인 겁니다.





말 그대로, 상상을 초월합니다. 직접 당해보지 않았으면, 절대로 모를 일입니다. 저는 살면서, 이렇게 생지옥과 같은 비인간적 모독과 학대 그리고 인권탄압적 행패를 겪어 본 적이 없습니다. 그토록 심각하고 무시무시하고, 악랄한 행패가 자행된 것이 바로 삼성 개들과 이건희가 진행해 온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인 겁니다.





이미 수십, 수백차례 말씀 드렸지만, 결국 일이 이렇게 된 근본적 이유는, 이건희의 자기 과시욕과 오만함, 편협함, 시기, 질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쉽게, 좋게, 잘 될 수 있는 일을 고의적으로 어렵게, 힘들게, 모욕적인 행패로 만든 겁니다> 왜? 너 같이 비천하고 미미한 가문 태생인 자가, 감히 넘보지 못할 영역으로 신분상승을 할 수도 있는 횡재라는 겁니다. 돈도 없고, 집안도 그저 그렇고, 학벌도 안 좋고, 인물도 그저 그렇고, 한마디로 별 볼 일도 없는 넘이 횡재를 한다는 식의 고까움과 시기, 질투, 그리고 오만함과 거만함이 밑바탕에 깔린 겁니다. 그래서 일이 이렇게 된 겁니다.





<네가 횡재를 거머 쥐려면, 그걸 거저 얻어서는 안 된다>는 식인 거죠. 그래서 너는 내가 제시하는 대로, 길바닥 연애, 마당쇠, 짝사랑 방식의 더럽고 쪽팔리고 모욕적인 고난의 길을 통해서, 여자를 얻어야 한다는 겁니다. 이게 이건희의 지론인 겁니다. 그리고 주최자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일을 하니, 당연히 주변 인간들이 전부 이에 동조한 겁니다. 그러니? 계집 하나 사귀기가 말 그대로 하늘의 별 따기보다도 더 어려운 일이 되고 만 겁니다.





그래 놓고는, 이제 와서 이건희 도당은, 여자를 사귀지 못한 잘못과 책임을 전부 제게 뒤집어 씌우는 몰지각하고 파렴치한 행태를 보이고 있는 겁니다. 저보고 <제비><나비>라는 겁니다. 이 여자 저 여자 찌르고 다니고, 눈만 높고, 까다롭게 고르려 하고, 제대로 하려고 하지 않고, 제대로 할 의지도 없어서 일이 안 된다는 식으로 주절대는 겁니다. 정말 그럴까요?





그러면 제가 1년을 시도했음에도 끝내 안 받아들인 여자는 도대체 뭘까요? 제가 한달이상을 여자 집앞에 찾아가서 하루종일 뙤약볕 아래에 서서 기다리며 대시해도 안 받아 준 계집들은 뭘까요?





저도 할만큼 한 일입니다. 그리고 저만큼 할 수 있는 인간들도 거의 없습니다. 저는 이것만은 자신합니다. 누가 나처럼 할 수 있다는 말입니까? 말도 안 되는 일인데도 말입니다. 남자라서 그렇게 고생하고 쪽팔림을 당하며, 게집을 구해야 한다? 엿이나 처 먹으라고 하십시오.





주변을 보세요. 정말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쳐 대고 있는 것이 이건희가 벌리는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입니다. 홍대 앞 클럽을 가 보시오! 수건들이 즐비합니다! 비단 홍대 앞 클럽만 그렇습니까? 강남, 이태원 등지에도 많습니다. 여자들이 먼저 즐기려고 남자 사냥을 하러 오는 곳이 클럽입니다. 여자 하나 낚아서 원 나잇 스탠드 하는 건 시간문제이며, 그리 어렵지도 않은 곳이 바로 클럽입니다. 여자가 먼저 앵기고 든다고 합니다. 이건 1990년대부터 제가 그 근처에서 근무하던 친구에게서 들은 말이기도 합니다. 남녀간 성관계나 사귀는 문제는 원래 이런 겁니다. 그렇게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물론 클럽 같은 곳에서 난잡하게 즐기는 수건들이 우리 나라 여성들이나 세계 모든 여성들의 전부를 대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저는 남녀간 교제나 사귐이라는 것에 대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제반 현상을 좀 상식적으로, 논리적으로, 사실적으로 볼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이며, 이건희가 주장하는 궤변이 얼마나 몰상식하고, 못되 처 먹은, 가진 자의 오만한 논리인지에 대해서 반박하려고 하는 것 뿐 입니다. <내가 모든 걸 가지고 있는 황제인데, 너는 내가 시키는대로 해야 한다>는 겁니다. 그리고는 <사회 보편의 상식과 통념에 위배되는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온갖 행패와 모욕을 자행하는 것을 당연시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조건에서 가시밭길 어려움을 헤치며 여자를 얻으랍니다. 그리고 그걸 못하겠으면, 저보고 죽으라고 하는 자입니다.





아닌 말로 이건희 자신이 그런 방법으로 여자를 얻고 결혼했는가 되묻고 싶어집니다. 이건희를 비롯한 재벌가의 근엄하신 회장님들과 그 아드님들이 얼마나 계집을 밝히고 재미를 보고 놀아나고 있는지는 세상이 다 압니다. 그들은 성골이고 진골이라서 그런 것이고, 저는 천민출신이라 이렇게 해야 한다는 논리가 바로 이건희의 논리인 겁니다. 도대체 이렇게 일을 할 바에는 왜 남의 멀쩡한 가정을 깨트리고, 아내와 두 아들마저 잃게 만들었는지 이건희 저 자를 잡아 죽여 버리고 싶을 정도로 분하고 원통하기만 한 겁니다!!!







돈 있고, 권력있고, 명예 있는 자들은 계집 끼고 노는 건 그거 일도 아닙니다. 이게 우리가 사는 세상입니다. 초특급 탤런트요? 그것들 다 고급 창녀에 다름이 아닌 것들입니다. 대통령, 국회의원, 재벌가 회장, 회장 아들 넘들이 부르면, 안 갈까요? 전부 다는 아니지만, 대부분 갑니다. ㅎㅎ







정말 더럽고 젓 같은 세상인 겁니다. 저희들은 본래 출신이 귀족이고, 성골이고, 진골이라서 그렇게 손쉽게 세상 미녀 다 따 처 먹으면서 재미 보고 놀아나도 되는 것이고, 저는 천민 출신이라, 단 한명의 계집도 그렇게 얻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 근엄하시 이건희 회장님의 지론인 겁니다. 그래서 계집을 사귀려고 다가 서면, 경찰을 불러 연행을 당하게 만들고, 건장한 사내 넘을 나타나게 만들어서, 멱살을 잡고 욕설을 퍼붓고 폭행을 한 겁니다. 계집들까지 저를 아주 우습게 보고, 장난하듯 만만하게 보고 덤벼 듭니다. 막말, 반말, 욕설은 기본이고 고함까지 질러댑니다. 주변 사람들을 불러 들이고, 망신을 주고, 조롱을 당하게 만듭니다. 과거 일을 생각하면 이가 갈리고 분하고 원통할 따름입니다.







이건희는 죽은 후, 다시 환생하면, 거지 꼴이 되어야 할 위인 입니다. 저런 자는 반드시 나와 같은 꼴을 다음 세상에서 겪어야 할 자입니다. 이게 바로 하나님의 인과의 법칙인 것이죠. 허허..







여자 하나 사귀는 게 뭐가 그렇게 어려워야 합니까? 제 젊었을 시절 아니 40이 넘은 직장인 시절에 벌어진 일들을 회고해 봐도, 절대로 이런 것이 아닙니다! 눈만 맞으면 다 잘 됩니다. 그게 남녀관계인데, 이건 쫓아가서 말을 걸면, 아예 로봇처럼 정해진 반응절차를 밟는 겁니다. 한명도 예외가 없습니다. 까칠하고 냉정하고 더럽게 대하지요. 그리고 그게 아니라고 해도, 호감을 가지고 좋게 받아주는 계집이 없는 겁니다. 도무지 길이 없습니다. 제가 볼 때는 길이 없는 불가능한 짓인 겁니다. 말 그대로 이건희 일당의 속 들여다 보이는 뻘 짓인 겁니다. 저희 넘들은 온갖 양아치 짓은 다 하고 즐기면서도, 저는 천민 출신이라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는 겁니다.





그렇다고 나오는 계집들이 전부 양가집 규수, 정숙하고 깨끗한 계집들이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이건 보니, 포르노 배우들도 있고, 룸 살롱에 나가는 계집들고 있고, 클럽 같은 곳에서 굴러 먹은 수건들도 즐비합니다. 말 그대로 잡탕인데, 공통점이 무엇인고 하면, 그 누가 되었든, 일단 내가 다가서서 시도를 하면, 이건희와 삼성 개들이 만들어 둔 이른바 원칙대로 행동한다는 겁니다. 한방에 오케이하고 좋게 대해주는 계집은 단 한명도 없습니다. 그저 내숭이고, 그저 자존심이고, 온갖 까칠함과 무례함이 동반됩니다. 그리고 재미있어 합니다. 저희들끼리 재미있어 하고, 유희, 게임으로 여깁니다. 어린 녀석들이 주변에 나타나서 실실 쪼개고 우스운 눈초리를 저를 보며 즐기는 겁니다. 말 그대로 대중들의 장난감, 우스운 마당쇠, 신데렐라 맨이 되고 만 겁니다. 그리고도 일이 되느냐? 안 됩니다! 갖은 개 쪽 팔린 꼴을 다 당하고, 계집을 만나려고 몇 시간을 기다리는 수고를 하고, 온갖 고생을 해도, 계집이 끝내 받아 들이지 않습니다. 이게 왜 그럴까요? 이미 제가 수도 없이 설명했던 바로 그런 이유 때문 입니다.







<이용해 처 먹으려고 처음부터 계획했던 음모, 흉계로 인함인 겁니다>







아무리 해도 안 되는 게임을 만들어 놓은 겁니다. 그리고 비록 된다고 해도, 남들 하는 식의 정상적, 상식적 연애가 아닌, 온갖 쪽팔림과 망신과 굴욕을 감내해야 하는 그런 젓 같은 연애로 만들어 놓은 겁니다.





아닌 말로 클럽 같은 데 가면, 술 한잔 처 먹으며 금새 따 먹을 수 있는 수건들조차 그렇게 행동하게 만든 자들이 바로 이건희 도당입니다! 이게 천벌을 반드시 받아야 할 악당 중에 악당들인 겁니다!! 제가 예전에 여자를 길거리에서 대시한 적이 몇번 있었지만, 일단 정상적인 연애에서는, 서로간 눈만 맞고 통하면, 대시하면 그리 오래 끌지 않고 그대로 받아 줍니다. 이게 사실 정상적인 연애인 겁니다. 솔직히 길바닥에서 모르는 여자에게 말 걸고 작업 하는게 쉽습니까? 그것 자체가 힘든 일이며,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용기 있는 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합니다. 그것 자체가 힘든 일인데도, 그렇게 했을 때, 대응하는 계집들의 태도를 보면, 전부 만들어진 매뉴얼에 나오는 규칙대로 더럽고 젓 같은 행동을 한다는 겁니다. 그러니 이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요?





제가 틀린 말을 하고 있나요? 남자들은 내가 하는 말에 이의를 제기하지 못할 겁니다. 나처럼 할 수 있는 남자들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건희 저 추악한 자가, 자신의 위세를 악용하여, 일을 이렇게 만들고, 저를 어린애 취급하고, 장난감을 만들어 놓은 결과로 주변의 인간들이 전부 이 일을 재미로 보고, 우습게 보고, 같이 동조하여 놀아난 것이지, 사실 누가 연애를 이렇게 한다는 말입니까? 이게 연애입니까? 사람 하나 학대하고 밟아 죽이며, 재미있어 하고, 즐기며, 이용까지 해 처 먹었습니다. 이게 연애입니까? 집단 학대극이었을 뿐 입니다. 게다가 이용까지 해 처 먹었습니다.







여자를 사귀는 게 그렇게 힘든 일인가요? 내가 잘못하고 있다고요? 내가 연애를 못해서 그렇다고요? 허허...과거에 내가 시도하면, 대부분의 여자들은 좋게 대해 주고, 금방 응해 주었습니다. 물론 상대 여자들이 저를 좋게 생각하지 않으면,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일단 눈이 맞고, 좋게 생각해 주면, 그 일은 금방 됩니다. 과거에도, 사무실에 근무하는 여자 애가 예쁘고, 괜찮아 보여서, <같이 차 한잔 하자>며 은근히 대시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배시시 웃으면서 그러자고 합니다. 이게 여자입니다. 무슨 말라 비틀어질 자존심, 내숭입니까? 제 맘에만 들면 금방입니다. 얼어 뒈질 넘의 자존심, 내숭이 어디에 있다는 말입니까? 그러더니 제 친구까지 데리고 약속 장소로 나옵니다. 이게 여자입니다. 니,기,미 씨,브,랄 개,새,x,들아!!







그런데 이건희와 삼성 개들이 주도한 이 사기 결혼극에서는, 그 어떤 계집도 이렇게 행동하는 계집이 없었습니다. 두들겨 맞지 않으면 다행인 정도의 온갖 악독하고 비인간적인 행패와 모욕이 가해진 겁니다. 이가 갈립니다!







중국 북경의 고급 단란주점에 가면, 늘씬하고 멋진 애들이 수십명 들어 옵니다. 한국 강남에서 처 먹을 돈의 1/5이면 재미있게 놉니다. 데리고 잘 수도 있습니다. 돈만 있으면 첩을 만들 수도 있겠지요. 니,기,미 개,씨,브,랄 개,잡,넘,들아!!! 벼락을 맞고 뒈져 버려라!!! 그 쉬운 계집 하나 걸어 놓고, 돈 몇푼 준다며, 사람 하나를 바보 얼간이를 만들어 놓고 무려 4년을 밟아 죽인 이건희 저 쳐 죽일 악마의 무리들을 보시오!!! 돈 몇 푼 준다고 말입니다. 저는 천민 출신이라 그렇게 해야 한답니다. 허허허...그럴 바에는 왜 시작한거야? 좀 물어 보자? 나 이런 거 원한적 없거든?







왜 남의 단란한 가정 파탄내고, 남 인생 피박살 내 놓으면서, 제 멋대로 시작해 놓고는, 일을 이런 식으로 한 거냐고 나는 이건희에게 공식적으로 묻고자 합니다. 나 이거 안 해도 그냥 가족끼리 잘 살았을 사람입니다. 비록 가난하게 살았을지는 모르지만, 최소한 지금처럼 비참에 극을 달리는 불행한 처지로 전락하지는 않았을 겁니다. 최소한 사랑하는 두 아들과 가정은 있었을 것이기 때문 입니다. 제 아내와 제가 힘을 합쳐서 가리지 않고 아무 일이라도 하면, 먹고는 삽니다. 왜 안 되겠습니까? 그걸 이건희와 삼성 개들이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겁니다.







저는 이건희 덕분에 덕을 본 것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제가 최고의 미녀들과 즐기는 행운을 얻은 것도 아니고, 정말 맘에 드는 괜찮은 여자들과 아름답고 로맨틱한 사랑을 즐긴 것도 아닙니다. 그렇다고 무슨 거액의 보상금을 받은 것도 없습니다. 제게 돌아 온 것은, 이건희를 욕하고 비난하였다는 죄목으로, 목숨을 잃을 뻔한 무서운 심령적 살해공격 그리고 악랄하고 비열한 생계방해 행패외에는 없습니다. 처 자식은 죽었는지 살았는지 연락조차 불통이고, 주변에 아는 사람들은 전부 어디론가 사라져 버렸습니다. 극단적 가난과 궁핍 그리고 고독과 외로움, 공포, 두려움, 절망과 좌절만이 내게 남아 있을 뿐 입니다. 이게 이건희가 제게 준 선물입니다.







그리고도 여전히 잘났다고 나댑니다. 여전히 으스대고, 여전히 은인행세를 하고, 여전히 잘난 척 하며, 주인행세를 합니다. 어이가 없어서 말이 나오지를 않을 지경인 겁니다. 누가 이런 내 원통함을 알수 있을까요? 허허허...







여자를 정상적이고도 상식적이며 보편타당한 연애의 수준에서 얻을 수 있게 하던지, 그걸 할 능력이 없으면, 이젠 다른 방법으로 보상해 주고 끝내야 할 문제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려고 하지를 않는 겁니다. 끝까지 해 보자는 식입니다. 이걸 못하면 넌 죽는다는 식입니다. 허허허...







왜 여자를 얻으라고 지,랄,거리는 것일까요? 다른 방법으로 얼마든지 보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서비스 망 중에서 서비스 외주업체라도 하나 주면 됩니다. 아니면 사업을 할 수 있게 뭔가 기회를 줘도 됩니다. 뭐 방법은 무수합니다. 그런데 그렇게 못하겠답니다. 그저 여자만 얻으랍니다(실상은 죽이려고 하는 짓입니다). 그런데 시도하면 예전과 똑 같습니다. 달라진 것이 아무 것도 없는데 무조건 하라는 겁니다. 이 짓만 하다가, 늙어서 뒈지랍니다. 이게 이건희의 인격입니다.





좀 전에도 압구정 근처 주유소를 찾아가니, 중국 녀석처럼 생긴 녀석이 소장 행세를 하며, 이미 알바를 구했다고 거절합니다. 이것도 보나마나, 이 잡넘들이 조직적으로 제가 더 나은 일자리를 구하는 것을 방해하고 막으려는 음모, 흉계의 일환입니다. 중고차 딜러는 자본이 좀 있어야 합니다. 이대로 하면 죽도 밥도 안 됩니다. 그래서 좀 어려울 듯하고, 하다 못해 아무 일이라도 해서 일단은 돈을 모아야 하는데, 이런 식으로 자꾸 방해를 하고, 계집만 들이미는 겁니다. 이게 정말 미친 새끼들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내가 요구하는 자금을 지원하지도 않습니다. 그러니 속셈이 뭐겠습니까? 사람 죽이려는 행패인 겁니다.





개,씨,브,랄 잡,넘,들아! 벼락을 맞고 뒈질 넘들아!















2009년 8월 5일 오후 9시 19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