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스무살이고 그냥 돈조금씩 버는 여인입니다 ;; ㅋ 다름이 아니구 .. ㅠㅠ 저에게는 만난지 한달 반 정도 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는 27살이구요 .. 아.. 생일이 빨라서 28인가 ? ;.........암튼! 음..지금은 투룸에서 같이살구있어요 .. 방은따로 쓰구요 .. 휴 .. 그런데 사귀고 처음엔 몰랐던 힘든점이 너무너무 나타납니다. .ㅜㅜ 제가 성격이 술도좋아하구 집에 박혀있거나 .. 그런성격이 못되요 ... ㅜㅜ 남친도 그걸 알고있구요 ..ㅜㅜ 그런데 휴.. 그사람이랑 사귀고 부터는 아는사람 만나러 잠깐나가는것도 일체 금물입니다..ㅜ 그 좋아하는 술도 못마시고 ... 뭐... 술 .. 안마실수있습니다.. 어차피 마셔도 많이 마시지 않으니까요 .. 두병 에서 많으면 세병 ? 암튼 그런데 남자친구는 일을하고 저는 하루종일 집에 박혀있으려니까 너무 짜증나는겁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그냥하루종일 집에 박혀있을바에는 차라리 알바라도 구해서 용돈벌이도하구 .. 심심한것도 좀 덜고 하구싶다고했더니 그냥 집에서 놀으라는겁니다... 집에 컴퓨터도 없고 티비뿐인대.. 집에서혼자 뭘하라는건지... 그리고 제 남자친구가 .. 그그 .. 소위 말하는 암흑가의사람...중에 한명이었거든요 ;; 등짝에 그림도있고 ................... ;; 암튼 .. 그래서 술만먹으면 본성격이나오는건지. 술만마시면 그렇게 시비붙어서 싸우고 ... 경찰서왔다갔다하고 .. 난생처음 제가 그남자때문에 경찰차타고 처음으로 경찰서라는곳을 가봣습니다 ; 그리고 술만마시면 폭력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음.. 심하진않는데 손이 올라왔다가 내려간다던지 ... 이빨을 바득바득갈구 .. 저한테도 막 싸가지없단소리도 했었어요 ... 딱한번이지만 ........... 그리고 중요한건 다음날 그사람이 저한테 한 말이나 행동을 기억하지못하는겁니다.. 처음 몇번은 그냥 넘어갔는데 ... 정말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술안마셨을때 말했죠 . . ; 술마셔서 나한테 그랬었다고 .. 근데 미안하다고 자기는 기억이 안난다면서 사과를 막 하는겁니다 ;; 휴..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 또 어쩔수없이 계속 넘어갔죠 .. 그런데 중요한건 그사람이 .. 음.. 좀안좋게말하면 ..이혼남이거든요 , 20살때 부모님 반대를 무릅쓰고 그냥 한여자랑 혼인신고를하고 5년인가 ? 같이살았대요 ..근데 서로 마음이 안맞아서 헤어졌는데 아직 서류 정리가 덜됫다는 겁니다. .. 뭐.. 그건 봐줄수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싫은건 그여자하고 계속 연락을 하는겁니다 ... 서류정리때문에 연락하는거겠지.. 했는데 통화하는거 들어보면 서류정리 얘기는 하나도없습니다 ............ 정말 힘들어요 .....ㅠㅠ 답답합니다 .. 차라리 솔로일때가 훨편한거같기도하고.. 이사람..어떻게 해야할까요 ...
남자친구때문에힘듬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원에 사는 스무살이고 그냥 돈조금씩 버는 여인입니다 ;; ㅋ
다름이 아니구 .. ㅠㅠ 저에게는 만난지 한달 반 정도 된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남자친구는 27살이구요 .. 아.. 생일이 빨라서 28인가 ? ;.........암튼!
음..지금은 투룸에서 같이살구있어요 .. 방은따로 쓰구요 ..
휴 .. 그런데 사귀고 처음엔 몰랐던 힘든점이 너무너무 나타납니다. .ㅜㅜ
제가 성격이 술도좋아하구 집에 박혀있거나 .. 그런성격이 못되요 ... ㅜㅜ
남친도 그걸 알고있구요 ..ㅜㅜ 그런데 휴..
그사람이랑 사귀고 부터는 아는사람 만나러 잠깐나가는것도 일체 금물입니다..ㅜ
그 좋아하는 술도 못마시고 ... 뭐... 술 .. 안마실수있습니다..
어차피 마셔도 많이 마시지 않으니까요 .. 두병 에서 많으면 세병 ?
암튼 그런데 남자친구는 일을하고 저는 하루종일 집에 박혀있으려니까
너무 짜증나는겁니다.. 그래서 남자친구에게 그냥하루종일 집에 박혀있을바에는
차라리 알바라도 구해서 용돈벌이도하구 .. 심심한것도 좀 덜고 하구싶다고했더니
그냥 집에서 놀으라는겁니다... 집에 컴퓨터도 없고 티비뿐인대..
집에서혼자 뭘하라는건지... 그리고 제 남자친구가 .. 그그 ..
소위 말하는 암흑가의사람...중에 한명이었거든요 ;;
등짝에 그림도있고 ................... ;; 암튼 .. 그래서 술만먹으면 본성격이나오는건지.
술만마시면 그렇게 시비붙어서 싸우고 ... 경찰서왔다갔다하고 ..
난생처음 제가 그남자때문에 경찰차타고 처음으로 경찰서라는곳을 가봣습니다 ;
그리고 술만마시면 폭력적..이라고 해야할까요 ..음..
심하진않는데 손이 올라왔다가 내려간다던지 ... 이빨을 바득바득갈구 ..
저한테도 막 싸가지없단소리도 했었어요 ... 딱한번이지만 ...........
그리고 중요한건 다음날 그사람이 저한테 한 말이나 행동을 기억하지못하는겁니다..
처음 몇번은 그냥 넘어갔는데 ... 정말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술안마셨을때 말했죠 . . ; 술마셔서 나한테 그랬었다고 ..
근데 미안하다고 자기는 기억이 안난다면서 사과를 막 하는겁니다 ;;
휴.. 그래도 좋아하는 사람이니까 .. 또 어쩔수없이 계속 넘어갔죠 ..
그런데 중요한건 그사람이 .. 음.. 좀안좋게말하면 ..이혼남이거든요 ,
20살때 부모님 반대를 무릅쓰고 그냥 한여자랑 혼인신고를하고 5년인가 ?
같이살았대요 ..근데 서로 마음이 안맞아서 헤어졌는데
아직 서류 정리가 덜됫다는 겁니다. .. 뭐.. 그건 봐줄수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정말 싫은건 그여자하고 계속 연락을 하는겁니다 ...
서류정리때문에 연락하는거겠지.. 했는데
통화하는거 들어보면 서류정리 얘기는 하나도없습니다 ............
정말 힘들어요 .....ㅠㅠ 답답합니다 .. 차라리 솔로일때가 훨편한거같기도하고..
이사람..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