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3살 처자입니당 꿈을 꿨어영누군지는 모르겠능데초췌해 보이는 아저씨께서 병원침대에 누워있네영 간호사 언니가 오늘을 못넘긴다고 얘기 하네여주위에 아무도 없능데 라ㅓㄴ이ㅏ렁빨리 보호자분이 오셔야 할텐데안오시네영라ㅣ어하ㅣㄹㅇㄴ허라ㅣ엏 아저씨께서 갑자기 나를 끌어 안더니 내몸에 토하시네영나는 피하지 않았어영그냥 계속 안아 줬어영키티도 울고 나도 울고 아저씨도 울었어영그냥 우린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어영낭러ㅣㅇ나ㅓ링ㄴ러 나능여아무도 없어 보였던 아저씨 주위에내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서 놀랐구영 안아 줄수 있게 해주신 아저씨께 감사했어영 으겨낸 토사물에게서 더러움을 느낀다는 것이 사치라는 것도 알았어영 그리구잠에서 깼어영키티수면안대를 벗어버린 한참 후인데도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영 마지막 가시면서 저에게 준 선물 잊지 않을게요.. 여러분에게 희소식이 있어영저 피서가영^-^담에 봐영ㅋㅋㅋㄹ나어ㅣ라ㅓㅇ니렁나ㅣ라ㅓㅣㄴㅇ 아 그리궁who.....님 고마워영ㅋㅋ누to the구to the쩜쩜쩜ㅋㅋㅋㅋㅋ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안녕하세요 서울사는 23살 처자입니당
꿈을 꿨어영
누군지는 모르겠능데
초췌해 보이는 아저씨께서 병원침대에 누워있네영
간호사 언니가 오늘을 못넘긴다고 얘기 하네여
주위에 아무도 없능데 라ㅓㄴ이ㅏ렁
빨리 보호자분이 오셔야 할텐데
안오시네영
라ㅣ어하ㅣㄹㅇㄴ허라ㅣ엏
아저씨께서 갑자기 나를 끌어 안더니 내몸에 토하시네영
나는 피하지 않았어영
그냥 계속 안아 줬어영
키티도 울고 나도 울고 아저씨도 울었어영
그냥 우린 끌어안고 한참을 울었어영
낭러ㅣㅇ나ㅓ링ㄴ러
나능여
아무도 없어 보였던 아저씨 주위에
내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서 놀랐구영
안아 줄수 있게 해주신 아저씨께 감사했어영
으겨낸 토사물에게서 더러움을 느낀다는 것이 사치라는 것도 알았어영
그리구
잠에서 깼어영
키티수면안대를 벗어버린 한참 후인데도
아직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영
마지막 가시면서 저에게 준 선물 잊지 않을게요..
여러분에게 희소식이 있어영
저 피서가영^-^
담에 봐영ㅋㅋㅋ
ㄹ나어ㅣ라ㅓㅇ니렁나ㅣ라ㅓㅣㄴㅇ
아 그리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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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to the구to the쩜쩜쩜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