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세 꽃다운 나이에 황산테러 '녹아버린 얼굴'

ㅜ.ㅜ2009.08.06
조회50,894

 

 

 

 

사장과 채무관계로 소송을 제기한 여성에게

 

사주받은 사람들이 황산을 들이붓는 테러가 발생했는데요 ㅠㅠ

 

정말 맘이 아프네요 ㅠ

 

그 범인들 검거 되었으나 교도소가 아닌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는 말을

 

기사에서 본 적이 있는데 ..... 말이 돼나요...

 

돈 때문에 한 사람의 인생을 180도 바꿔놓은 인간들 ....

 

그대로 바꿔줘야 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