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자기는 제가 행복할때 행복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해줬지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너다라구요! 키키
이제 군대에서 왕고고 병장이고 말단이고 별로 안남았을때가
더 미치고 시간 더 안가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
그리고 군대는 말년에 더 조심해야 한다네요 ㅠ.ㅠ
이제 15일동안 훈련준비하고
한달동안 훈련하러 가야 한데요 ㅠㅠ
지금까지 잘해와서 걱정은 안하는데
비중이 큰 훈련이라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 ㅠㅠ
잘하고 오겠죠?
훈련하는 동안 날씨만이라도 좋았으면 좋겠네요!
↓이사진은 이번 휴가때 제 가방에 삔이 있어서 한번 꽂아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뿌다
↓이건 군바리 가기전 애기때 사진이에용ㅋㅋㅋㅋㅋㅋㅋ
저 비오빠 완전 좋아하는데 닮게 나와서 완전 맘에 드는 사진 이히히히히
↓이건 이글하고 관련된건 아니지만..
매일 미안하기만 -------야. 난 니 생일 이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어떻케 또 이렇케 됫네 너는 나군대오구나서 이번 삼일이 제일 힘들었다는데 어쩌냐 나는 이번 삼일이 왠지 마음이 그리 무겁지는 않트라. 군대오구나서 매일 매일 미안하기만 했었거든 모 자주 만날수있는것도 아니고 몰 해줄수있는것도 아니고 군인이 다 그렇치모 내가 너한테 매일 미안하지만 정말 미안한건 내가 군대 현역 판정 받은거고 죄지은게 있으면 지금도 이렇케 군인신분으로 너한테 아무것도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게 죄라면 죄지. 그날도 전화해서 아무말도 없고 걱정되서 밤에 사관한테 싫은소리 들어가면서 전화하러 가서 너한테 왜그러냐고 묻는데 결국 왜그런지도 모르겠고 정말 나 그러고 전화 안하려고 했어. 답답하드라고 옆에 없으니까 답답하고 힘들고 그런데 이제 너 신나게 놀게 놔주고 나도좀 편해지고 싶엇어 군인으로 여자친구 사귀는거 정말 힘든거 같에 내가 치사했지 내가 힘드니까 너 라는 보기 좋은 핑계대고 너 잘 되라고 너 행복하라고 그러라는 그런 핑계대가면서 나한테 내자신한테 합리화시키고. 그리고 다음날 니 전화 왔었다는말에 아 이제 정말 끝내려고 전화했나? 하고 전화 했는데 니가 그러드라구 보고싶어서 그랬다고 그래서 투정부린거라고 그래서 그때 정말 이제 그만 해야겟다 싶엇지모. 앞으로도 계속 이렇케 힘들텐데 놓아주었다 전역해서 다시 만나자 그럼되겟다 그냥 그렇케 생각햇어. 그렇케 생각하고 너없이 군생활 해야겟다 생각하니까. 왠지 어깨에 무거운거 다 덜어 낸것처럼 그렇트라 미안한테 군인인 나한테 너는 참많이 버겁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니가 버거운게 니탓이 아니야 생일날 옆에 있어줄수없는내가 화이트 데이인데 사탕 쪼가리 하나 옆에 가져다 줄수없는내가 아무것도 바라는것도 없는 너조차 버거워 할뿐이지.지금도 이성보단 감정이 많이 앞서서 그래서 글에 모 앞뒤도 하나도 않맡고 무슨소리 하는질 잘 모르겟는데 어찌됫든 너 똑똑하니까 이해할꺼같에 너 싫탄 소리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널 만나기가 힘들들단 소리야 사랑하는 신애야 사랑하는데 군인으로 신애 사랑하는건 너무 힘들다. 이렇케 아무것도 할수없고 무능력한 군인이라도 꼭 대리고 있어야 될까?잘생각해보구. 화이데데이인데 가서 사탕사준다는 놈있으면 하루 놀다와~ 그래도 사랑하니까.사랑해♡
나옷사주는 낙으로 산다는 남자친구! 사진두 있어요
안녕하세요 *
톡세번 되보았던 24살 아가씨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에게는 소중한 남자친구가 있어요
군인이지만
병장이고 10월이면 드디어!!!!!!!! 전역을 하고
전 꽃신을 신지요 우히히히히히히
제가 이번 2주동안 방학이라서
그때 맞쳐 휴가를 10박11일이나 나왔습니다 ㅋㅋㅋㅋㅋ
그전날 엄마랑 아빠랑 밥을먹으면서 얘기를 하는데
제가 애기때 덥던 춥던 항상 옷을 두개씩 껴입고 다녔었데요
그래서 커서 옷을 사줄때 꼭 일부로라도 두벌씩 사줬었데요 ㅋㅋㅋㅋ
근데 제가 옷욕심이 많긴 해요 ㅋㅋㅋㅋ
저는 맛있는거 먹을때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행복하고
예쁜 옷 살때는 이세상 누구보다도 행복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그랬는데
엄마가 그때는 저 옷사주는 낙으로 사셨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걸 남자친구한테 우리엄마가 그랬었다~ 그러면서 얘기해주고
쇼핑하고 집으로 돌아오는길에
너는 무슨낙으로 사냐고 하니까
"나? 너 옷사주는낙
"
자기가 볼때 저는
첫번째로 좋아하는게 예쁜옷 사는거고
두번째로 좋아하는게 예쁜옷 사서 여행가는거고
세번째로 좋아하는게 예쁜옷 사서 여행가서 사진찍는거래요
그리고 자기는 제가 행복할때 행복하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한마디 해줬지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건 너다라구요! 키키
이제 군대에서 왕고고 병장이고 말단이고 별로 안남았을때가
더 미치고 시간 더 안가고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
그리고 군대는 말년에 더 조심해야 한다네요 ㅠ.ㅠ
이제 15일동안 훈련준비하고
한달동안 훈련하러 가야 한데요 ㅠㅠ
지금까지 잘해와서 걱정은 안하는데
비중이 큰 훈련이라 조금은 걱정이 되네요 ㅠㅠ
잘하고 오겠죠?
훈련하는 동안 날씨만이라도 좋았으면 좋겠네요!
↓이사진은 이번 휴가때 제 가방에 삔이 있어서 한번 꽂아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뿌다
↓이건 군바리 가기전 애기때 사진이에용ㅋㅋㅋㅋㅋㅋㅋ
저 비오빠 완전 좋아하는데 닮게 나와서 완전 맘에 드는 사진 이히히히히
↓이건 이글하고 관련된건 아니지만..
매일 미안하기만 -------야. 난 니 생일 이 마지막인줄 알았는데 어떻케 또 이렇케 됫네 너는 나군대오구나서 이번 삼일이 제일 힘들었다는데 어쩌냐 나는 이번 삼일이 왠지 마음이 그리 무겁지는 않트라. 군대오구나서 매일 매일 미안하기만 했었거든 모 자주 만날수있는것도 아니고 몰 해줄수있는것도 아니고 군인이 다 그렇치모 내가 너한테 매일 미안하지만 정말 미안한건 내가 군대 현역 판정 받은거고 죄지은게 있으면 지금도 이렇케 군인신분으로 너한테 아무것도 해줄수 있는게 없다는게 죄라면 죄지. 그날도 전화해서 아무말도 없고 걱정되서 밤에 사관한테 싫은소리 들어가면서 전화하러 가서 너한테 왜그러냐고 묻는데 결국 왜그런지도 모르겠고 정말 나 그러고 전화 안하려고 했어. 답답하드라고 옆에 없으니까 답답하고 힘들고 그런데 이제 너 신나게 놀게 놔주고 나도좀 편해지고 싶엇어 군인으로 여자친구 사귀는거 정말 힘든거 같에 내가 치사했지 내가 힘드니까 너 라는 보기 좋은 핑계대고 너 잘 되라고 너 행복하라고 그러라는 그런 핑계대가면서 나한테 내자신한테 합리화시키고. 그리고 다음날 니 전화 왔었다는말에 아 이제 정말 끝내려고 전화했나? 하고 전화 했는데 니가 그러드라구 보고싶어서 그랬다고 그래서 투정부린거라고 그래서 그때 정말 이제 그만 해야겟다 싶엇지모. 앞으로도 계속 이렇케 힘들텐데 놓아주었다 전역해서 다시 만나자 그럼되겟다 그냥 그렇케 생각햇어. 그렇케 생각하고 너없이 군생활 해야겟다 생각하니까. 왠지 어깨에 무거운거 다 덜어 낸것처럼 그렇트라 미안한테 군인인 나한테 너는 참많이 버겁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니가 버거운게 니탓이 아니야 생일날 옆에 있어줄수없는내가 화이트 데이인데 사탕 쪼가리 하나 옆에 가져다 줄수없는내가 아무것도 바라는것도 없는 너조차 버거워 할뿐이지.지금도 이성보단 감정이 많이 앞서서 그래서 글에 모 앞뒤도 하나도 않맡고 무슨소리 하는질 잘 모르겟는데 어찌됫든 너 똑똑하니까 이해할꺼같에 너 싫탄 소리가 아니라 내가 좋아하는 널 만나기가 힘들들단 소리야 사랑하는 신애야 사랑하는데 군인으로 신애 사랑하는건 너무 힘들다. 이렇케 아무것도 할수없고 무능력한 군인이라도 꼭 대리고 있어야 될까?잘생각해보구. 화이데데이인데 가서 사탕사준다는 놈있으면 하루 놀다와~ 그래도 사랑하니까.사랑해♡
↑ 제가 좋아하는것중 하나가
남자친구가 방명록에 글써주고 편지써주는건데요..........
제가 생일때 한번 속상하게 한적이 있었는데..
잘 넘겼지만 이글보면 지금도 너무너무 미안하고 너무너무 안쓰럽고... 그래요..
군대보내고 저만힘들다고 생각한적은 없는데
오히려 밖에 있는 저보다 안에 있는 이아이가 더 힘들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그래도 투정부리고 징징되는건 늘 저였던것 같아요..
세상에서 제일 멋있는 내 반쪽아
내가 제일 예쁘다고 말해주는 니가 있어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그리고 군생활 끝까지 열심히 해준거 너무너무 고맙구..
우리 조금만더 힘내자!!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