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 {MARGIN-TOP:2px; MARGIN-BOTTOM:2px}결혼전 가장 중요하게 알아야 할 것들. 01) 돈에 있어 서로에게 비밀은 없다, 결혼은 현실이다.결혼전 서로의 연봉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대충 알고 있다. 막상 결혼 후 기대치보다 적은 수입에 서로 실망하는 경우가 의외로비일비재하다. 부부사이에 가장 중요한 것이 신뢰다, 월급의 실수령액과 퇴직금 보너스 등을 낱낱이 밝히도록 한다. 수입뿐만 아니라 지출내역을 밝히는 것도 중요한테 상대의 지출 습관을 서로 공유해 빨리 파악하도록 한다. 혹시 결혼 전 재테크를 하고 있었다면 투자내역까지 다 밝히도록 한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전에 각자 재테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혼 후에도 밝히지 않아 부부가 함께 중복투자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중복투자를 하게 되는 양쪽에서 수수료를 떼기 떄문에 한 곳에 투자하는 것보다 수익률이 적을수 밖에 없다. 또 빚이 있다하더라도 용기를 내서 반드시 결혼 전에 공개하도록 한다. 빚은 감출수록 더 불어나며 나중에 상대가 알게 되면 그 배신감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02) 서로 하나됨을 잊지 마라 재테크의 핵심은 종자돈을 얼마나 빨리 모으는지가 관건,서로 딴주머니를 차게 되면 수입을 제대로 파악할 수가 없어 소비를 통제하기 어려워진다. 그러다 보면 불필요한 소비가 늘고 계획적인 지출이 어려워진다.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재테크 계획을 함께 세우는 부부가 그렇지 않은 부부에 비해 은퇴나 재무관련 위험에 대한 준비가 잘되어있다고 한다. 통장을 합친다는 것은 서로의 마음을 합치는 동시에 공동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03) 가계관리는 꼼꼼한 사람에게 많은 부부들이 돈 관리를 권력으로 생각해 서로 번갈아 가며 한다든지 심지어 따로 하는 경우가 많다. 자금관리는 한 사람에게 몰아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그 주체는 이왕이면 더 꼼꼼한 사람이 좋으며 혹은 금융지식이 더 많은 사람이라든지 시간적인 여유가 더 많은 사람이 적합하다. 돈을 한 사람에게 맡긴다는 것은 그 만큼 상대를 신회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돈 과리를 하는 사람은 모든 부분에서 정확해야 하며 특히 수입,지출 내역은 월별로 정리해 반드시 공유하도록 한다. 04) 결혼준비 과정부터가 재테크의 시작 최대한 구체적으로 결혼 항목리스트를 만들어 누가 비용을 분담할지를 정하도록 한다. 상의를 해도 누가 부담할지 결정이 나기 어려운 항목은 공동부담으로 한다. 리스트가 완성되었으면 양가 어른들에게 우선 보여드리고 가풍에 맞는지 꼼꼼하게 다져봐야 한다. 이는 가족 간에 발생할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결혼준비하면서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님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남들의 시선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두사람이 함께 맞춰가면서 합리적으로 의사 결정을 하도록 한다. 또 준비한 리스트에 너무 끼워 맞추려고 애쓰지 말고 그때 그때 융통성을 발휘해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재테크 달인들의 리얼 어드바이스 01) 신혼 3년 간은 종자돈 마련에 올인하라. 신혼 3년 간은 보통 아이도 없고 있다 해도 어리기 떄문에 목돈이 들어갈 일이 거의 없다. 신혼 3년 간은 종자돈 마련에 올인하도록 한다. 지출이 적을때 하루라도 빨리 돈을 모으는 것이 이득이다. 종자돈을 모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금이나 펀드인데 현재로서는 펀드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02) 수입의 50%는 무조건 저축할 것 결혼 생활을 통틀어 신혼 때가 아니고서는 정말 저축하기 힘들다. 월급이 점차 오르기는 하지만 소비는 월급이 올라가는 것보다 더 빨리 올라간다. 특히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는 실제 어른 만만치 않은 돈이 들어간다, 혹 신혼 때 즐기자는 생각으로 마음껏 쓰다가 나중에는 헤픈 소비습관이 몸에 배어 돈을 모으기 더욱 힘들어 진다. 그러므로 신혼 때부터 수입의 50%는 무조건 저축을 해 종자돈 마련에 만전을 기하도록 한다. 03) 재테크 1차 목표는 내집 장만 유명한 주식투자자 피터 런치도 집을 먼저 장만한 후 주식에 투자할 것을 권한다. 펀드나 주식을 실물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될지 위험요소가 항상 존재한다. 그 위험을 상쇄해줄 만한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내집 마련이다. 04) 머니 미팅을 자주 갖도록 두사람이 지속적으로 돈 문제에 관해서 의견을 공유하도록 한다. 주말 시간을 정해 지속적인 머니미팅을 갖는 것이 중요한데 이 시간들을 통해 커플 재테크의 실패를 줄일수 있을 뿐만 아니라가정의 화목을 도모할 수 있다. 두 사람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면 재무 설계사나 보험 설계사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가장 중요한, 인생의 목표를 함께 정한다. 그 어떤 부부도 완전한 모습으로 서로를 만나게되지 않는다. 너무 완벽한 모습으로 결혼을 하려한다면, 아마 40대 50대에 가도욕심이 채워지지 않을꺼란걸 알아야 하겠지. 지금, 서로가 부족함 투성이겠지만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을 먼저 알고 천천히 함께 해나간다면,5년후, 10년후, 20년후. 정말 튼튼하고 여유있는 가정이 될 것이다.
결혼전 가장 중요하게 알아야 할 것들.
결혼전 가장 중요하게 알아야 할 것들.
01) 돈에 있어 서로에게 비밀은 없다,
결혼은 현실이다.
결혼전 서로의 연봉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고 대충 알고 있다.
막상 결혼 후 기대치보다 적은 수입에 서로 실망하는 경우가 의외로
비일비재하다. 부부사이에 가장 중요한 것이 신뢰다,
월급의 실수령액과 퇴직금 보너스 등을 낱낱이 밝히도록 한다.
수입뿐만 아니라 지출내역을 밝히는 것도 중요한테
상대의 지출 습관을 서로 공유해 빨리 파악하도록 한다.
혹시 결혼 전 재테크를 하고 있었다면
투자내역까지 다 밝히도록 한다.
두 사람 모두 결혼 전에 각자 재테크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결혼 후에도 밝히지 않아 부부가 함께 중복투자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중복투자를 하게 되는 양쪽에서 수수료를 떼기 떄문에
한 곳에 투자하는 것보다 수익률이 적을수 밖에 없다.
또 빚이 있다하더라도 용기를 내서
반드시 결혼 전에 공개하도록 한다. 빚은 감출수록 더 불어나며
나중에 상대가 알게 되면 그 배신감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02) 서로 하나됨을 잊지 마라
재테크의 핵심은 종자돈을 얼마나 빨리 모으는지가 관건,
서로 딴주머니를 차게 되면 수입을 제대로 파악할 수가 없어
소비를 통제하기 어려워진다.
그러다 보면 불필요한 소비가 늘고 계획적인 지출이 어려워진다.
세계적인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조사한 바에 의하면
재테크 계획을 함께 세우는 부부가 그렇지 않은 부부에 비해
은퇴나 재무관련 위험에 대한 준비가 잘되어있다고 한다.
통장을 합친다는 것은 서로의 마음을 합치는 동시에
공동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03) 가계관리는 꼼꼼한 사람에게
많은 부부들이 돈 관리를 권력으로 생각해 서로 번갈아 가며
한다든지 심지어 따로 하는 경우가 많다.
자금관리는 한 사람에게 몰아주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할 수 있다,
그 주체는 이왕이면 더 꼼꼼한 사람이 좋으며
혹은 금융지식이 더 많은 사람이라든지 시간적인 여유가 더 많은
사람이 적합하다. 돈을 한 사람에게 맡긴다는 것은 그 만큼
상대를 신회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돈 과리를 하는 사람은 모든 부분에서 정확해야 하며 특히 수입,
지출 내역은 월별로 정리해 반드시 공유하도록 한다.
04) 결혼준비 과정부터가 재테크의 시작
최대한 구체적으로 결혼 항목리스트를 만들어
누가 비용을 분담할지를 정하도록 한다.
상의를 해도 누가 부담할지 결정이 나기 어려운 항목은
공동부담으로 한다.
리스트가 완성되었으면 양가 어른들에게 우선 보여드리고
가풍에 맞는지 꼼꼼하게 다져봐야 한다.
이는 가족 간에 발생할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또한 결혼준비하면서 가장 주의해야 할 것 중 하나가
바로 님과 비교하지 않는 것이다.
남들의 시선을 생각할 것이 아니라 두사람이 함께 맞춰가면서
합리적으로 의사 결정을 하도록 한다.
또 준비한 리스트에 너무 끼워 맞추려고 애쓰지 말고
그때 그때 융통성을 발휘해 현명하게 대처하는 것도 중요하다.
재테크 달인들의 리얼 어드바이스
01) 신혼 3년 간은 종자돈 마련에 올인하라.
신혼 3년 간은 보통 아이도 없고 있다 해도 어리기 떄문에
목돈이 들어갈 일이 거의 없다. 신혼 3년 간은 종자돈 마련에
올인하도록 한다. 지출이 적을때 하루라도 빨리 돈을 모으는 것이
이득이다. 종자돈을 모으는 가장 좋은 방법은 적금이나 펀드인데
현재로서는 펀드가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02) 수입의 50%는 무조건 저축할 것
결혼 생활을 통틀어 신혼 때가 아니고서는 정말 저축하기 힘들다.
월급이 점차 오르기는 하지만 소비는 월급이 올라가는 것보다
더 빨리 올라간다. 특히 아이가 태어난 이후에는
실제 어른 만만치 않은 돈이 들어간다,
혹 신혼 때 즐기자는 생각으로 마음껏 쓰다가 나중에는
헤픈 소비습관이 몸에 배어 돈을 모으기 더욱 힘들어 진다.
그러므로 신혼 때부터 수입의 50%는
무조건 저축을 해 종자돈 마련에 만전을 기하도록 한다.
03) 재테크 1차 목표는 내집 장만
유명한 주식투자자 피터 런치도 집을 먼저 장만한 후
주식에 투자할 것을 권한다.
펀드나 주식을 실물 자산이 아니기 때문에 언제 어떻게 될지
위험요소가 항상 존재한다. 그 위험을 상쇄해줄 만한 안정적인
재테크 수단이 필요한데 그것이 바로 내집 마련이다.
04) 머니 미팅을 자주 갖도록
두사람이 지속적으로 돈 문제에 관해서 의견을 공유하도록 한다.
주말 시간을 정해 지속적인 머니미팅을 갖는 것이 중요한데
이 시간들을 통해 커플 재테크의 실패를 줄일수 있을 뿐만 아니라
가정의 화목을 도모할 수 있다.
두 사람이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라면 재무 설계사나
보험 설계사들에게 자문을 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인생의 목표를 함께 정한다.
그 어떤 부부도 완전한 모습으로 서로를 만나게되지 않는다.
너무 완벽한 모습으로 결혼을 하려한다면, 아마 40대 50대에 가도
욕심이 채워지지 않을꺼란걸 알아야 하겠지.
지금, 서로가 부족함 투성이겠지만
미리미리 준비해야 할 것들을 먼저 알고 천천히 함께 해나간다면,
5년후, 10년후, 20년후. 정말 튼튼하고 여유있는 가정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