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톡에서 저랑 사연이 비슷한 사람을 보게 됬습니다. 그분의 리플에서 가장인상깊었던게 새로운사랑설레임 그런거 찾아서 오래된 사랑을 떠난다면 그 사랑이 지난후 또 떠날꺼냐는 그런 의미의 대답이였는데요. 저도 그걸 읽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잘 모르겠어요. 머리는 알겠는데 마음은 답을 못 내리겠습니다. 전 21살의 회사원입니다. 제가 4년사귄남자친구를 만난건 2004년 여름. 그러다 2004년12월에 사귀기로 했습니다. 나이차이가 5살이 나는데요. 저는 고등학생때 그사람은 군제대하자마자였구요. 전 이남자가 첫남자였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전까지 싸우기도 했지만 그래도 어지간하면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고 지냈습니다. 이 남자 착합니다. 예전에 제가 안좋게해서 제가 어린데 너무힘들어하기도했구요. 그냥 능력도 직업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졸업후에 지치고 힘들어했죠. 그러다 제가 고등학교졸업후 한회사로 잠깐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다른남자를 알게됬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통하고 너무 착한사람이였죠 하지만 다들 그러더군요. 병특으로 타지와서 지내는거라 외로워서 널 만난다고.. 전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다가 그러다 가까워졌습니다. 4년사귄남자친구랑 삐그덕거릴때였죠 아주 힘들었어요 돈문제. 직업문제. 저도 저대로 스트레스 받고있고 그때 남자친구는 너무 미래가 답답했습니다. 솔직히 사랑하는데 미래는 같이 꾸려나갈 수도 있다고 예전에는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제자리 제자리.... 전 그래서 헤어지고야 말았죠. 그냥 너무 오랜지침에 힘들고 답답하고 다른친구들이랑 비교하는건 절대 안돼지만 내 신세가 답답하기도 하고 제또래처럼 친구들과 어울려 놀아보기도 하고싶었어요. 그렇게 헤어지고 5개월사귄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이남자랑 만나면서 정말 단기간에 전부를 다 좋아하고 정말 진심이였거든요. 그러다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근데 지금와서 다시 만나자네요 이사람은 정말 자기주관뚜렷하고 헤어질때 아무렇지않게 헤어진사람이에요. 근데 이제와서 이러는 이유는 뭐죠? 정말 헷갈립니다. 저 이제 안정되찾고 그냥 지내고 있는데...다시 와서 흔들어놓으면 난 어쩌란거죠. 5개월사귄남자친구랑 헤어지고 4년사귄남자친구와 친구처럼지내고 고민도 털어놓고 하다가 지금 다시 만나기로 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 제게 의지하고 너무 압박을 주기하지만 그러려니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같이살자 결혼하자 그런식이죠) 아직 4년사귄사람은 직장도 없습니다. 잘해보려고 나한테 많이 잘해주고 정말 편한사람이니까 다시 해보자는 마음이였는데 이렇게 다시와서 제게 흔들어놓으니까 흔들리지 않는게 정상인데 전 흔들려버리네요... 솔직히 말하는데....정말 전 5개월사귄사람을 더 놓지못하겠어요.. 그냥 더 오래사귄사람은..편하고 추억..정..이런겁니다...노력해보려했는데.. 내가 좋아하는사람..그냥 포기하려고..잊자잊자 했는데.. 이렇게 되니까 정말 미친듯이 고민되네요.. 지금 솔직한 심정으로는..3년사귄남자친구랑 다시만나기로한게 후회됩니다. 그냥 답답해요.... 저 진짜 이기적인거 알겠는데...그래서 제가 지금 답답하네요.. 솔직히 3년사귄남자친구랑 이제 안만나기로한다면..5개월사귄남자친구에게.. 피해가 갈꺼 같아요.. 그것도 걱정됩니다 아 일이 너무 복잡하네요 글재주가 없어서 주절주절 썼는데 정말 다 쓰지못한 비하인드스토리도 있고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 이글하나로 판단하시여 툭툭 밷진말아주세요 그냥 너무 고민되고 답답해서 글 남기는거니까요 정말 경험하신분,인생선배로써 충고한마디해주세요.
3년사귄남자친구,5개월사귄남자친구 어쩌죠
얼마전 톡에서 저랑 사연이 비슷한 사람을 보게 됬습니다.
그분의 리플에서 가장인상깊었던게
새로운사랑설레임 그런거 찾아서 오래된 사랑을 떠난다면
그 사랑이 지난후 또 떠날꺼냐는 그런 의미의 대답이였는데요.
저도 그걸 읽고 생각하고 또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잘 모르겠어요. 머리는 알겠는데 마음은 답을 못 내리겠습니다.
전 21살의 회사원입니다.
제가 4년사귄남자친구를 만난건 2004년 여름.
그러다 2004년12월에 사귀기로 했습니다.
나이차이가 5살이 나는데요. 저는 고등학생때 그사람은 군제대하자마자였구요.
전 이남자가 첫남자였습니다. 그래서 고등학교 졸업전까지
싸우기도 했지만 그래도 어지간하면 서로 양보하고 이해하고 지냈습니다.
이 남자 착합니다. 예전에 제가 안좋게해서 제가 어린데 너무힘들어하기도했구요.
그냥 능력도 직업도 아직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졸업후에 지치고 힘들어했죠.
그러다 제가 고등학교졸업후 한회사로 잠깐 아르바이트를 했었는데
다른남자를 알게됬습니다. 정말 마음으로 통하고 너무 착한사람이였죠
하지만 다들 그러더군요. 병특으로 타지와서 지내는거라 외로워서 널 만난다고..
전 그래도 너무 좋았습니다. 친한오빠동생사이로 지내다가 그러다 가까워졌습니다.
4년사귄남자친구랑 삐그덕거릴때였죠 아주 힘들었어요
돈문제. 직업문제. 저도 저대로 스트레스 받고있고 그때 남자친구는 너무 미래가 답답했습니다.
솔직히 사랑하는데 미래는 같이 꾸려나갈 수도 있다고 예전에는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제자리 제자리.... 전 그래서 헤어지고야 말았죠.
그냥 너무 오랜지침에 힘들고 답답하고 다른친구들이랑 비교하는건 절대 안돼지만
내 신세가 답답하기도 하고 제또래처럼 친구들과 어울려 놀아보기도 하고싶었어요.
그렇게 헤어지고 5개월사귄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이남자랑 만나면서 정말 단기간에 전부를 다 좋아하고 정말 진심이였거든요.
그러다 얼마전에 헤어졌습니다. 근데 지금와서 다시 만나자네요
이사람은 정말 자기주관뚜렷하고 헤어질때 아무렇지않게 헤어진사람이에요.
근데 이제와서 이러는 이유는 뭐죠? 정말 헷갈립니다.
저 이제 안정되찾고 그냥 지내고 있는데...다시 와서 흔들어놓으면 난 어쩌란거죠.
5개월사귄남자친구랑 헤어지고 4년사귄남자친구와 친구처럼지내고
고민도 털어놓고 하다가 지금 다시 만나기로 하고 만나고 있습니다.
근데 너무 제게 의지하고 너무 압박을 주기하지만 그러려니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같이살자 결혼하자 그런식이죠) 아직 4년사귄사람은 직장도 없습니다.
잘해보려고 나한테 많이 잘해주고 정말 편한사람이니까 다시 해보자는 마음이였는데
이렇게 다시와서 제게 흔들어놓으니까
흔들리지 않는게 정상인데 전 흔들려버리네요...
솔직히 말하는데....정말 전 5개월사귄사람을 더 놓지못하겠어요..
그냥 더 오래사귄사람은..편하고 추억..정..이런겁니다...노력해보려했는데..
내가 좋아하는사람..그냥 포기하려고..잊자잊자 했는데..
이렇게 되니까 정말 미친듯이 고민되네요..
지금 솔직한 심정으로는..3년사귄남자친구랑 다시만나기로한게 후회됩니다.
그냥 답답해요.... 저 진짜 이기적인거 알겠는데...그래서 제가 지금 답답하네요..
솔직히 3년사귄남자친구랑 이제 안만나기로한다면..5개월사귄남자친구에게..
피해가 갈꺼 같아요.. 그것도 걱정됩니다 아 일이 너무 복잡하네요
글재주가 없어서 주절주절 썼는데
정말 다 쓰지못한 비하인드스토리도 있고 정말 많습니다
그러니 이글하나로 판단하시여 툭툭 밷진말아주세요
그냥 너무 고민되고 답답해서 글 남기는거니까요
정말 경험하신분,인생선배로써 충고한마디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