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금 긴 글이 될지도 모르지만 꼭좀 읽고 제게 조언을 주세요..... 계속 올릴지도 몰라요..... 좋은답변 기다릴게요..!! 짧게만났어요 정말..... 안 기간은 2주만에 사귄것은 일주일 남짓.. 그게뭐 연애냐 하시는분도 계시겠고,저에게는 그게 첫 연애라 아마 평생 못 잊을거에요 총 합쳐 그 삼주는......... 남친은 저보다 2살 연하에, 연애 경험도 절 만나기전 10명 정도 만나봤데요. 저랑 처음 사귀던 날, 단체로 친구들끼리 술한잔 하고 나와서 둘이서 오랜 이야기를했어요. 그날 남친은 이런 말을 했어요. '누나는 평생 못 잊을것 같다' 라고 (남자는 그냥 한말인가요?) 남친 친구들이 그러는데 남친이 그렇게 누굴 좋아하는걸 본 적이 없데요자존심 하나로 먹고 사는, 남자는 자존심! 이런 스타일 애거든요그런데 저와 만나기 전날에는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떨려서 잠이안와,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해요..게다가 하루종일 문자에 연락에 제가 씹기라도 하면 자기도 씹는게 아니라 왜 연락이 없냐고 두통 세통 먼저 보내고, 친구들과는 막 지내는 그애가 애교도 엄청 많았어요 저에게만은... 제가 그때 진솔한 이야기들을 하면서 '난 너를 좋아하고 싶지 않다'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갑자기 눈물까지 글썽이기에 제가 장난으로 '울어?울어라~'하면서 막그랬는데 '아니다 남자가 무슨 눈물..'하면서 눈에 그렁그렁해가지구 ......... 아무튼 저희 그렇게 사귀게 됬어요. 하지만 연애가 처음인 저는... 표현하는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서툴렀답니다... 사귀고 나서 단둘이 만난 적이 한번도 없네요.. 그리고 만나도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끼리 여럿 단체로 만나있고, 만났을때는 우리가커플인지 아닌지도 모를 만큼 서로 친구들끼리랑만 말을 하지, 서로는 대화가없었어요.. 남친은 이런 말들을 했어요. '누나 진짜 내가 누나 남자친구 같아? 누나는 나를 감정없이 만나는것 같아서...' '누나는 너무 착해서 어떻게 대해줘야 할지 모르겠어'(제가 연애가 처음이다보니 정말 아무것도 못했거든요,... ) '나도 솔직히 누나를 놓치기 아까워' '누나가 나를 어색해 하는게 너무 힘들어' '누나가 나한테 마음의 문을 안 여는 것 같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대충 이런 말들을 했던 것 같아요 헤어지기 직전까지....... 남친이 먼저 헤어지자는 식의 말을 꺼냈거든요 그때도 그런말들을 하면서 눈물을 글썽이던 남친........ 새벽까지 이야기하다가... 마지막으로 포옹한번하고 택시태워주고 헤어졌네요 그렇게.. 저는 ..........당연히 너무나 진심이었고..그만큼 너무 진지했던 것 같아요 남친이 헤어지자 하는데 매달릴 줄도 모르는 등신같은 여자.... 내가 얠 정말 힘들게 했구나 싶으니까 잡지도못하겠는거 있죠 내가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는거에요....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모르겠느거있죠.. 남친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사랑하지만 해줄 자신이 없는거에요.. 세상에 나보다 연애 잘하고 애교많고 그런 여자가 얼마나 많겠어요. 그렇게 잘 못 해주고 헤어져서 그런 걸까요.... 헤어지고 나서 한달이 조금 넘었는데도.. 아직도 그 삼주간의 기억으로 남친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 연애라 더더욱 그런걸지도...... 그냥 이제는, 싸이를 무심코 들어가보는게 습관이되었어요.... 아, 남친은 헤어지고 이주, 삼주정도 뒤에 여친이 생겻더라구요 정말 배신감에 실망.. 엄청많이했는데.. 일주일?사귀고헤어졌더라구요 자기가 찬것 같더라구요 그뒤로 또 생긴것 같은데, 저랑 만나기 전여자친구구요그런데 전여친에게도 잘못해주나봐요. 그여친이 다이어리에다 또다시연락도뜸해지고 뭐 어쩌고 저쩌고 애정이 식고 힘들고 뭐 이렇게 돼있더라구요..... 아무튼 전 그 일주일을 잊지 못하고 있는데................. 남자분들 어때요.... 짧게 사귄 여자따위는 금방 잊어버릴까요...? 그럼 저는어떡하죠...... 딴사람 생각도 안나는데........ 다가갈 용기도 없고...이거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짧게 사귄 여자에게는 미련따위 남지않나요...?
* 조금 긴 글이 될지도 모르지만 꼭좀 읽고 제게 조언을 주세요.....
계속 올릴지도 몰라요..... 좋은답변 기다릴게요..!!
짧게만났어요 정말..... 안 기간은 2주만에 사귄것은 일주일 남짓..
그게뭐 연애냐 하시는분도 계시겠고,
저에게는 그게 첫 연애라 아마 평생 못 잊을거에요 총 합쳐 그 삼주는.........
남친은 저보다 2살 연하에, 연애 경험도 절 만나기전 10명 정도 만나봤데요.
저랑 처음 사귀던 날, 단체로 친구들끼리 술한잔 하고 나와서 둘이서 오랜 이야기를했어요.
그날 남친은 이런 말을 했어요.
'누나는 평생 못 잊을것 같다' 라고 (남자는 그냥 한말인가요?)
남친 친구들이 그러는데 남친이 그렇게 누굴 좋아하는걸 본 적이 없데요
자존심 하나로 먹고 사는, 남자는 자존심! 이런 스타일 애거든요
그런데 저와 만나기 전날에는 친구들에게 전화해서 떨려서 잠이안와,라고 말할 정도였다고 해요..
게다가 하루종일 문자에 연락에 제가 씹기라도 하면 자기도 씹는게 아니라
왜 연락이 없냐고 두통 세통 먼저 보내고, 친구들과는 막 지내는 그애가 애교도 엄청 많았어요 저에게만은...
제가 그때 진솔한 이야기들을 하면서 '난 너를 좋아하고 싶지 않다'라고 했어요
그러니까 갑자기 눈물까지 글썽이기에 제가 장난으로 '울어?울어라~'하면서 막그랬는데 '아니다 남자가 무슨 눈물..'하면서 눈에 그렁그렁해가지구 .........
아무튼 저희 그렇게 사귀게 됬어요.
하지만 연애가 처음인 저는... 표현하는데 정말 너무너무너무 서툴렀답니다...
사귀고 나서 단둘이 만난 적이 한번도 없네요..
그리고 만나도 같이 어울리는 친구들끼리 여럿 단체로 만나있고, 만났을때는 우리가
커플인지 아닌지도 모를 만큼 서로 친구들끼리랑만 말을 하지, 서로는 대화가없었어요..
남친은 이런 말들을 했어요.
'누나 진짜 내가 누나 남자친구 같아? 누나는 나를 감정없이 만나는것 같아서...'
'누나는 너무 착해서 어떻게 대해줘야 할지 모르겠어'
(제가 연애가 처음이다보니 정말 아무것도 못했거든요,... )
'나도 솔직히 누나를 놓치기 아까워'
'누나가 나를 어색해 하는게 너무 힘들어'
'누나가 나한테 마음의 문을 안 여는 것 같다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대충 이런 말들을 했던 것 같아요 헤어지기 직전까지.......
남친이 먼저 헤어지자는 식의 말을 꺼냈거든요
그때도 그런말들을 하면서 눈물을 글썽이던 남친........
새벽까지 이야기하다가... 마지막으로 포옹한번하고 택시태워주고 헤어졌네요 그렇게..
저는 ..........당연히 너무나 진심이었고..그만큼 너무 진지했던 것 같아요
남친이 헤어지자 하는데 매달릴 줄도 모르는 등신같은 여자....
내가 얠 정말 힘들게 했구나 싶으니까 잡지도못하겠는거 있죠
내가 행복하게 해줄 자신이 없는거에요.... 어떻게 해줘야하는지 모르겠느거있죠.. 남친을 행복하게 해주고 싶은데, 사랑하지만 해줄 자신이 없는거에요..
세상에 나보다 연애 잘하고 애교많고 그런 여자가 얼마나 많겠어요.
그렇게 잘 못 해주고 헤어져서 그런 걸까요.... 헤어지고 나서 한달이 조금 넘었는데도..
아직도 그 삼주간의 기억으로 남친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첫 연애라 더더욱 그런걸지도...... 그냥 이제는, 싸이를 무심코 들어가보는게 습관이되었어요....
아, 남친은 헤어지고 이주, 삼주정도 뒤에 여친이 생겻더라구요
정말 배신감에 실망.. 엄청많이했는데.. 일주일?사귀고헤어졌더라구요 자기가 찬것 같더라구요
그뒤로 또 생긴것 같은데, 저랑 만나기 전여자친구구요
그런데 전여친에게도 잘못해주나봐요. 그여친이 다이어리에다 또다시연락도뜸해지고 뭐 어쩌고 저쩌고 애정이 식고 힘들고 뭐 이렇게 돼있더라구요.....
아무튼 전 그 일주일을 잊지 못하고 있는데.................
남자분들 어때요.... 짧게 사귄 여자따위는 금방 잊어버릴까요...?
그럼 저는어떡하죠...... 딴사람 생각도 안나는데........ 다가갈 용기도 없고...
이거 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