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대의 평판, 사회적으로 어떤가요?

고민중이야2009.08.06
조회4,771

 

 

 

 

 

고딩 때 공부 좀 하던 애들이 수능 싸고 입학하고 좌절하고 편입하고

뭐 이런 길을 가려는 학생입니다.

 

수원대라는 학교 쓰게 될 줄 몰라서 관심도 없다가 오고 나니

내가 지금 다니는 학교가 이런 학교구나 알게 되네요

수원대보다 높다는 XX대학교는 전 처음 들어보구요...

대학 입시에 관심이 없던게 아닙니다

이정도 라인의 학교는 생각을 못해봐서 그런거 같습니다 잘난척 아니구요..

잘난척 할 입장이 아니죠.. 결론은 제가 지금 수원대에 다닌다는 거니까..

 

그냥 객관적이 수원대의 평판이 알고 싶어요

제 선배들 취업 못하니까 졸업 못하고 있고

전공? 전혀 못 살리고 취업하네요. 경상계열인데..

 

편입해서 오는 차별? 이런거 다 감수할겁니다

친구 못 사귄다 해도 상관없고.. 그냥 이 곳만 벗어나고 싶은데

편입이라는게 독한 사람이 아니면 독학이 거의 불가능 하고 학원비,원서비..

돈 엄청 나가죠.. 그래서 편입 할 때 더 냉정해져야 한답니다..

 

어디서든 자기 하기 나름이다.. 네 맞는 말입니다만

대한민국에서 자기 하기 나름으로 성공하는 사람은 뉴스에 나올 사람이구요

대한민국에서 대학 간판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니까.. 사회선배님들께 묻고 싶습니다

 

답변해주세요

 

 

제가 묻고 싶은것은..

사회적인 수원대의 평판, 사람들의 인식..

그리고 수원대에서 서울 중위권 대학으로 편입했을 때 나의 메리트 상승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