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황당한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겟습니다. 그친구 ->★ 1.친구6명정도가 같이 물건을훔쳤는데그 중 한명이 그 훔친물건을팔아서 돈을좀벌었습니다.그랫더니 ★은 같이 훔쳤으면서도 배가아프다는이유로 그친구를 신고했습니다.그래서 그친구는 경찰서에 가서 조사받고 절도를찍고나왔습니다. 2.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둘이 자주만나곤했습니다. 그러다 관계를맺었습니다.서로 아직 좋아하는상태라서 맺은거겠죠..? 그런데 남자친구가 관계만 맺고 다시 사귄다고하지않차남자친구를 강간으로신고했습니다.그래서 남자친구가 유치장에 갖혀있었는데1시간도 안되서 다시 남자친구가 보고싶다면 형사한테 찾아가서 울면서 한번만 보게해달라고 했는데 그 남자친구가 면회거부를해서바로 강간취소했습니다. 3.일본에 간다고 잠수를타던군요.평소에도 거짓말을 잘쳐서 별로 믿지도않았습니다.며칠후 미니홈피에 사진이올라오더군요.다이어리에도 마치 일본에 있는듯한 일기를써놓고 (평소에도 그친구는 남의사진을 퍼다가 얼굴만 모자이크해서 자기사진인척하고 올리고자기랑 머리스타일비슷한사람사진올리면서 자기인척자주했습니다.) 그러다 싸이를 돌아다니던 한친구가 그 ★싸이에있는사진과 같은 사진을발견한것이였습니다.그래서 들어가보니 남의싸이에서 일본여행한사진을퍼다가 자기가 찍은거처럼해놓은것이였습니다. 4.부모님이 경찰이라고 거짓말을치고다닙니다.제가 중학교떄부터 알고지낸터라 직업이 경찰이아닌걸 아는데도강남경찰서 형사라고 말하고다닙니다..정말 표정하나안변하면서 뻔뻔하게말이죠.. 5. 학교를 서울 4년제로 속이고다닙니다.전문학교 전문대학말고 그냥 '학교' 아시죠? 그런데 다니면서(전문학교학생무시하는게아닙니다. 이친구의 거짓말때문이죠)고려전문학교, 서강전문학교 등등..이런학교 앞글자만따서 고려대다닌다고과도 속이구요.. 6.하루는 친구 a를통해서 얼짱 (이xx) 어떤 남자와 친해졌다고 거짓말을치더군요.술을마시러 갔는데술자리에서 갑자기 전화통화를하더니 '웅~~이xx야~~ 어디야??ㅋㅋㅋㅋ'그러면서 옆에 친구에게 '바꿔줄까?받아봐~ㅋㅋ'이래서 제친구가 거절하자'나잠깐만 이xx만나고올꼐~'이러고 나가서 30분정도 있다가 들어왔습니다.나중에 그 친구a에게 물어보니 이xx랑 얼굴도못본 아는사이조차도 아니라고하더군요. 나가서 뭘하고온걸까요... 제가 당한게 많아서거의쌩깐수준인데 가끔씩 아무렇지도 않게어~~뭐해??어디야?? 이런식으로 연락을해댑니다.정말 뻔뻔하죠... 책으로쓰면 한권은나올만한 아이인데..이밖에 사건들이 더 많은데 막상 생각이안나네요소설아니구요 증거사진도 있습니다..그런데 그친구가 볼까봐 무섭네요..어떤복수를할지모르는아이라.. 이거 판쓴거 혹시 경찰에신고되나요?? 클릭해서 보세요 왼쪽이 퍼온사람싸이오른쪽이 제친구
무서운 내친구 (사진 有)
안녕하세요
제 황당한친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겟습니다.
그친구 ->★
1.
친구6명정도가 같이 물건을훔쳤는데
그 중 한명이 그 훔친물건을팔아서 돈을좀벌었습니다.
그랫더니 ★은 같이 훔쳤으면서도 배가아프다는이유로 그친구를 신고했습니다.
그래서 그친구는 경찰서에 가서 조사받고 절도를찍고나왔습니다.
2.
남자친구랑 헤어졌는데
헤어지고 나서도 둘이 자주만나곤했습니다. 그러다 관계를맺었습니다.
서로 아직 좋아하는상태라서 맺은거겠죠..?
그런데 남자친구가 관계만 맺고 다시 사귄다고하지않차
남자친구를 강간으로신고했습니다.
그래서 남자친구가 유치장에 갖혀있었는데
1시간도 안되서 다시 남자친구가 보고싶다면 형사한테 찾아가서 울면서
한번만 보게해달라고 했는데 그 남자친구가 면회거부를해서
바로 강간취소했습니다.
3.
일본에 간다고 잠수를타던군요.
평소에도 거짓말을 잘쳐서 별로 믿지도않았습니다.
며칠후 미니홈피에 사진이올라오더군요.
다이어리에도 마치 일본에 있는듯한 일기를써놓고
(평소에도 그친구는 남의사진을 퍼다가 얼굴만 모자이크해서
자기사진인척하고 올리고
자기랑 머리스타일비슷한사람사진올리면서 자기인척자주했습니다.)
그러다 싸이를 돌아다니던 한친구가
그 ★싸이에있는사진과 같은 사진을발견한것이였습니다.
그래서 들어가보니 남의싸이에서 일본여행한사진을퍼다가 자기가 찍은거처럼
해놓은것이였습니다.
4.
부모님이 경찰이라고 거짓말을치고다닙니다.
제가 중학교떄부터 알고지낸터라 직업이 경찰이아닌걸 아는데도
강남경찰서 형사라고 말하고다닙니다..
정말 표정하나안변하면서 뻔뻔하게말이죠..
5.
학교를 서울 4년제로 속이고다닙니다.
전문학교 전문대학말고 그냥 '학교' 아시죠? 그런데 다니면서
(전문학교학생무시하는게아닙니다. 이친구의 거짓말때문이죠)
고려전문학교, 서강전문학교 등등..
이런학교 앞글자만따서 고려대다닌다고
과도 속이구요..
6.
하루는 친구 a를통해서 얼짱 (이xx) 어떤 남자와 친해졌다고 거짓말을치더군요.
술을마시러 갔는데
술자리에서 갑자기 전화통화를하더니
'웅~~이xx야~~ 어디야??ㅋㅋㅋㅋ'
그러면서 옆에 친구에게
'바꿔줄까?받아봐~ㅋㅋ'
이래서 제친구가 거절하자
'나잠깐만 이xx만나고올꼐~'
이러고 나가서 30분정도 있다가 들어왔습니다.
나중에 그 친구a에게 물어보니 이xx랑 얼굴도못본 아는사이조차도 아니라고하더군요.
나가서 뭘하고온걸까요...
제가 당한게 많아서
거의쌩깐수준인데 가끔씩 아무렇지도 않게
어~~뭐해??어디야?? 이런식으로 연락을해댑니다.
정말 뻔뻔하죠...
책으로쓰면 한권은나올만한 아이인데..
이밖에 사건들이 더 많은데 막상 생각이안나네요
소설아니구요 증거사진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볼까봐 무섭네요..
어떤복수를할지모르는아이라.. 이거 판쓴거 혹시 경찰에신고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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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이 제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