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을 연봉 100억이라고 적었으나 과거에 있던 채무정리도 있었고 사업 초기라서 불안정한 시기도 있다보니 최근 1년이 그랬고... 추이상 앞으론 더 될 예정입니다. 전산프로그램 제작/제공업을 하고 있고 안정된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기초 개발한 솔루션 자체도 안정적이라(창업시 직원없이 단독제작) 직원들이 야근이 잦을 정도라거나 직원들을 혹사시켜야 할 수준이 아닙니다. 개발자체를 스스로 한만큼이나 달리 유지보수 직원이 많이 필요한 수준도 아닙니다. (야간에 비상근무 당직 1명이면 충분한 수준입니다.) 공급가는 시장 평균을 맞춰야되다보니 고가이고 마진은 많습니다... 어려운 기업에는 무료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 사업 시작한지는 이제 고작 1년 됐지만 그전에 10년동안 관련업계에서 일을 했고 노하우도 그만큼 뛰어나고 막말로 '눈감고 발코딩'해도 어지간한 경력가진 개발자 몇명보다 저 혼자 처리하는 효율이 백번 낫습니다. 돈을 뿌리고 살 정도는 아니지만 기부(교회 아님, 일반 자선단체)도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나 과거부터 알던 지인들도 지금 제가 성공했다며 부러워합니다. 못할게 없겠다고요. 하지만 실상은? 물론 뭐 사고 싶은거 있으면 곧잘 삽니다. 돈으로 안되는거 없다죠. 맞습니다. 어디가든 최고급 서비스 누리고 싶은대로 누립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떠나서... 여자들과 대화해보면 저같은 남자는 싫다고 합니다. '멋있지만 항상 일 생각할거같고... 일에 너무 얽매일거 같아' '옆에 여자가 있으면 부럽겠지만... 내가 먼저 다가가면 범죄같아' '나 아니라도 여자한테 인기많아서 괜히 이상하게 생각할거같아' 저요? 일에 별로 얽매이지 않습니다. 그냥 일반 직장인이 일하는거 걱정하는 그정도 수준입니다. 당장 새벽 이시간에 웹서핑하고 있는 정도만 봐도 얼마나 한가한 사람인지 답이 나오죠? -_-; 여자가 먼저 다가오기 껄끄럽다는데... 성격이 보수적이기도 하지만 과거이력때문에 여자가 먼저 다가오지 않으면 스스로 대쉬해서 사귄적은 없었습니다. (아주 어릴때 좋아하는애한테 대쉬했다가 짤린적이 있었는데 큰 상처... 그리고 결혼할줄 알았던 3년사귄 여친에게 헤어진뒤 여태 성추행당했단 소리 듣고 경찰서 갈뻔한일... 그러고나니 먼저 다가오는 여자 아니면 그냥 담 쌓았습니다 ㅠㅜ) 최근에는 워낙 합의금 노리고 나쁜 마음 먹고 사는 사람이 많다고 세상 무섭고해서 먼저 손만 잡아도 성추행이라고 할까봐 겁납니다 -_- 차라리 돈없고 비전만 있을때 좋은 여자 많이 알고 지냈던거 같은데... 막상 그들이 원하는 조건이 되고보니 현실은 여친도 없네요. 여자들 왜 일반 직장인 9~18시까지 연락 잘 못하는거 당연한듯 생각하면서... 몇일에 한번씩 점심이나 저녁먹으러 거래처 미팅 나갔다오면 엄청 바쁜 사람같아서 먼저 말 못걸겠다고 생각하는걸까요? -_-; 연봉 100억도 여자한테 잘 할 수 있는 섬세하고 평범한 남자예요. 어때요? 이런 남자 -_-
연봉 100억 남 어때요?
제목을 연봉 100억이라고 적었으나 과거에 있던 채무정리도 있었고
사업 초기라서 불안정한 시기도 있다보니 최근 1년이 그랬고...
추이상 앞으론 더 될 예정입니다.
전산프로그램 제작/제공업을 하고 있고 안정된 거래처를 확보하고 있으며
기초 개발한 솔루션 자체도 안정적이라(창업시 직원없이 단독제작)
직원들이 야근이 잦을 정도라거나 직원들을 혹사시켜야 할 수준이 아닙니다.
개발자체를 스스로 한만큼이나 달리 유지보수 직원이 많이 필요한 수준도 아닙니다.
(야간에 비상근무 당직 1명이면 충분한 수준입니다.)
공급가는 시장 평균을 맞춰야되다보니 고가이고 마진은 많습니다...
어려운 기업에는 무료로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 사업 시작한지는 이제 고작 1년 됐지만 그전에 10년동안 관련업계에서
일을 했고 노하우도 그만큼 뛰어나고 막말로 '눈감고 발코딩'해도 어지간한
경력가진 개발자 몇명보다 저 혼자 처리하는 효율이 백번 낫습니다.
돈을 뿌리고 살 정도는 아니지만 기부(교회 아님, 일반 자선단체)도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나 과거부터 알던 지인들도 지금 제가 성공했다며 부러워합니다.
못할게 없겠다고요.
하지만 실상은?
물론 뭐 사고 싶은거 있으면 곧잘 삽니다. 돈으로 안되는거 없다죠.
맞습니다. 어디가든 최고급 서비스 누리고 싶은대로 누립니다.
하지만 이런 문제를 떠나서...
여자들과 대화해보면 저같은 남자는 싫다고 합니다.
'멋있지만 항상 일 생각할거같고... 일에 너무 얽매일거 같아'
'옆에 여자가 있으면 부럽겠지만... 내가 먼저 다가가면 범죄같아'
'나 아니라도 여자한테 인기많아서 괜히 이상하게 생각할거같아'
저요? 일에 별로 얽매이지 않습니다. 그냥 일반 직장인이 일하는거 걱정하는
그정도 수준입니다. 당장 새벽 이시간에 웹서핑하고 있는 정도만 봐도
얼마나 한가한 사람인지 답이 나오죠? -_-;
여자가 먼저 다가오기 껄끄럽다는데... 성격이 보수적이기도 하지만
과거이력때문에 여자가 먼저 다가오지 않으면 스스로 대쉬해서 사귄적은 없었습니다.
(아주 어릴때 좋아하는애한테 대쉬했다가 짤린적이 있었는데 큰 상처...
그리고 결혼할줄 알았던 3년사귄 여친에게 헤어진뒤 여태 성추행당했단 소리 듣고
경찰서 갈뻔한일... 그러고나니 먼저 다가오는 여자 아니면 그냥 담 쌓았습니다 ㅠㅜ)
최근에는 워낙 합의금 노리고 나쁜 마음 먹고 사는 사람이 많다고
세상 무섭고해서 먼저 손만 잡아도 성추행이라고 할까봐 겁납니다 -_-
차라리 돈없고 비전만 있을때 좋은 여자 많이 알고 지냈던거 같은데...
막상 그들이 원하는 조건이 되고보니 현실은 여친도 없네요.
여자들 왜 일반 직장인 9~18시까지 연락 잘 못하는거 당연한듯 생각하면서...
몇일에 한번씩 점심이나 저녁먹으러 거래처 미팅 나갔다오면
엄청 바쁜 사람같아서 먼저 말 못걸겠다고 생각하는걸까요? -_-;
연봉 100억도 여자한테 잘 할 수 있는 섬세하고 평범한 남자예요.
어때요? 이런 남자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