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최근에 당한 교통사고와 친구의 교통사고에 대해서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기에 그렇습니다.
7월에 제가 복지관 실습을 하고 있을 때였는데 하루에 한번씩 독거노인분들에게 점심을 배달 해드리는데 그날도 배달을 끝마치고 복지관으로 돌아가던 중에 사고가 났습니다. 순환도로를 올라가던중에 앞차가 갑자기 신호도 없이 끼어드는 바람에 저희는 앞차를 피하다가 옆 콘크리트 벽에 부딪치게 되었고 차는 시동이 꺼지게 되었습니다.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앞차입니다.
차가 우리가 부딪친걸 보고 정차 하려다가 다시 가버리는 겁니다. 저도 어이가 없었지만 운전하시던 선생님도 화가 나서 쫓아 갔는데 사고차량이 멈추지 않는 겁니다.
거의 1킬로를 쫓아 가서 잡았는데 내려서는 하는 말이
보험합의 하시죠 .....
잘못 했다는 말 한마디 없이 보험 처리 하자며 번호 교환만 하고 가버리는 겁니다.
참 어이가 없었고 당황 스러웠습니다. 사과 한마디 없는지 ..왜 사람이 ..자기 때문에 사람이 다쳤는데 ....
그렇게 그날 실습이 끝나고 선생님과 저는 입원처리 하였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후유증이 있을지 모르는 일이고 그사람 하는 일이 괘씸하기도 하구요.
입원수속을 하는데 병원에서 대물보험과 대인보험이 있는데 그쪽에서 대물보험처리만 해 놓았다고 사고자한테 전화해서 대인보험도 처리 해놓으라고 전화 하라고 하는데
제가 했습니다.
저 :저기요 ...입원수속을 하는데 대물보험도 해주셔야 겠는데요..
사고자 :아....저 한테 하지 말고 보험사에 전화 하시라까요...
어이가 없더군요 ... 최소한 미안 하단말은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
전 너무 열이 받아 심하게 욕설도 하고 뭐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다쳐서 입원 하는데 보험이 다 냐고 최소한 미안 하단말은 하고
하고 넘어가야 하는거 아니냐고 사고지역에서도 미안하단 말 하나 없었으면서
지금 너무 하는거 아니냐고 이런 식으로 퍼부어 주었습니다.
그 뒤 5일 정도 입원 했는데 괜찬냐는 전화나 문병 하나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조서 받으러 갔는데 경찰분께 어떻게 사고를 냈는데 미안 하단 말 하나 없이 사건이 끝날수 있냐고 물었더니 요즘은 다 보험에서 해주니까 사고를 내도
피해자한테 얼굴 한번 안비친다고 하더군요 ........
휴 사람들이 어찌 그런지 ...제 친구 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저 퇴원하고 몇일 후에 제친구도 도로에서 풀을 메다 갤로퍼에 들이 받쳤는데
기절까지 하고 119까지 와서 후송하고 그랬는데도 지금 까지 입원 중인 제친구 한테
그 피의자는 얼굴 한번, 전화 한번 하지 않습니다.
교통사고 낼수도 있습니다. 사고는 언제 일어 날지 모르니까요
그런데 사고를 냈으면 최소한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되는거 아닌가요 ?
미안 하단 말 괜찬냐는 말 그 한마디가 그저 보험금에 내는 돈 보다 보험으로
합의 하는거 보다 어려울수 있습니까 ?
물론 사과를 한다고 보험금을 안내는 건 아니지만......최소한의 사과는 해야 할거 같습니다.
교통사고 가해자분을 이러지 맙시다.
안녕하세요.
광주 살고 있는 23살 청년입니다. 닉네임은 본명이구요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최근에 당한 교통사고와 친구의 교통사고에 대해서 너무 황당하고 어이가 없기에 그렇습니다.
7월에 제가 복지관 실습을 하고 있을 때였는데 하루에 한번씩 독거노인분들에게 점심을 배달 해드리는데 그날도 배달을 끝마치고 복지관으로 돌아가던 중에 사고가 났습니다. 순환도로를 올라가던중에 앞차가 갑자기 신호도 없이 끼어드는 바람에 저희는 앞차를 피하다가 옆 콘크리트 벽에 부딪치게 되었고 차는 시동이 꺼지게 되었습니다. 크게 다치지는 않았지만 깜짝 놀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바로 앞차입니다.
차가 우리가 부딪친걸 보고 정차 하려다가 다시 가버리는 겁니다. 저도 어이가 없었지만 운전하시던 선생님도 화가 나서 쫓아 갔는데 사고차량이 멈추지 않는 겁니다.
거의 1킬로를 쫓아 가서 잡았는데 내려서는 하는 말이
보험합의 하시죠 .....
잘못 했다는 말 한마디 없이 보험 처리 하자며 번호 교환만 하고 가버리는 겁니다.
참 어이가 없었고 당황 스러웠습니다. 사과 한마디 없는지 ..왜 사람이 ..자기 때문에 사람이 다쳤는데 ....
그렇게 그날 실습이 끝나고 선생님과 저는 입원처리 하였습니다.
혹시 모를 사고후유증이 있을지 모르는 일이고 그사람 하는 일이 괘씸하기도 하구요.
입원수속을 하는데 병원에서 대물보험과 대인보험이 있는데 그쪽에서 대물보험처리만 해 놓았다고 사고자한테 전화해서 대인보험도 처리 해놓으라고 전화 하라고 하는데
제가 했습니다.
저 :저기요 ...입원수속을 하는데 대물보험도 해주셔야 겠는데요..
사고자 :아....저 한테 하지 말고 보험사에 전화 하시라까요...
어이가 없더군요 ... 최소한 미안 하단말은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
전 너무 열이 받아 심하게 욕설도 하고 뭐라고 했습니다.
사람이 다쳐서 입원 하는데 보험이 다 냐고 최소한 미안 하단말은 하고
하고 넘어가야 하는거 아니냐고 사고지역에서도 미안하단 말 하나 없었으면서
지금 너무 하는거 아니냐고 이런 식으로 퍼부어 주었습니다.
그 뒤 5일 정도 입원 했는데 괜찬냐는 전화나 문병 하나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경찰서에 조서 받으러 갔는데 경찰분께 어떻게 사고를 냈는데 미안 하단 말 하나 없이 사건이 끝날수 있냐고 물었더니 요즘은 다 보험에서 해주니까 사고를 내도
피해자한테 얼굴 한번 안비친다고 하더군요 ........
휴 사람들이 어찌 그런지 ...제 친구 일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저 퇴원하고 몇일 후에 제친구도 도로에서 풀을 메다 갤로퍼에 들이 받쳤는데
기절까지 하고 119까지 와서 후송하고 그랬는데도 지금 까지 입원 중인 제친구 한테
그 피의자는 얼굴 한번, 전화 한번 하지 않습니다.
교통사고 낼수도 있습니다. 사고는 언제 일어 날지 모르니까요
그런데 사고를 냈으면 최소한 미안한 마음을 가져야 되는거 아닌가요 ?
미안 하단 말 괜찬냐는 말 그 한마디가 그저 보험금에 내는 돈 보다 보험으로
합의 하는거 보다 어려울수 있습니까 ?
물론 사과를 한다고 보험금을 안내는 건 아니지만......최소한의 사과는 해야 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