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저보고 도둑년 이래요..

. 2009.08.08
조회442

제이름이 도동현 인데요

10번만 소리내어 읽으면 도둑년으로 들린데요;

 

중3떄 충격이였던 사건이 하나 있는데요

제가 친구하테 놀러오라고 전화햇는데 친구가 통화하면서

"엄마 나도동현네 갔다올게" 이랬는데 친구 엄마가 "어디? 도둑년네?" 

히발.. 우리할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인데;; 우리아빠는 저

도시락 이걸로 이름지을려했데요

 

하여간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평가해주세요 ㅠ

그리고 이름바꾸면 머라고 바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