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름이 도동현 인데요10번만 소리내어 읽으면 도둑년으로 들린데요; 중3떄 충격이였던 사건이 하나 있는데요제가 친구하테 놀러오라고 전화햇는데 친구가 통화하면서"엄마 나도동현네 갔다올게" 이랬는데 친구 엄마가 "어디? 도둑년네?" 히발.. 우리할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인데;; 우리아빠는 저 도시락 이걸로 이름지을려했데요 하여간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나요?평가해주세요 ㅠ그리고 이름바꾸면 머라고 바꿀까요?
사람들이 저보고 도둑년 이래요..
제이름이 도동현 인데요
10번만 소리내어 읽으면 도둑년으로 들린데요;
중3떄 충격이였던 사건이 하나 있는데요
제가 친구하테 놀러오라고 전화햇는데 친구가 통화하면서
"엄마 나도동현네 갔다올게" 이랬는데 친구 엄마가 "어디? 도둑년네?"
히발.. 우리할아버지가 지어준 이름인데;; 우리아빠는 저
도시락 이걸로 이름지을려했데요
하여간
여러분들도 그렇게 생각하나요?
평가해주세요 ㅠ
그리고 이름바꾸면 머라고 바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