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남자라면 한번쯤 읽어보시고 저처럼 당하는일 없기를..

강미수.2009.08.08
조회411

너무 길더라도 인내심을 가지고 꼬옥 다읽어 주셧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4살에 어느정도 정신이 박혀 있다고 생각되는 대한민국 남성입니다.

저는 2월달정도에 제친구K소개로 알게된 여자가 있습니다.

나이는18이구요 통통하고 그냥 단지 코흘리게 여동생 같은 느낌이였습니다.

그런 첫느낌을 가지고 저는 친동생 처럼 챙겨주었습니다.

배고프다고 할때는 밥도 가끔 사주고 한 2번정도? 아주 가끔입니다.

그러던 어느날 저에게 배고프다며 밥좀 사달라는 것이 아니겠어요.

저는 귀찮고 짜증도 났지만 친오빠 같은 맘으로 가서 밥을 사줬습니다.

근대 밥을 먹으며 갑자기 같이 일하던 친구가 감옥에 들어갔다는겁니다.

이어서 동생이 하는 말은 세상에나...18살 입에서 나올꺼라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저에게 충격을 가져다 줬습니다. 즉 자기가 조건 만남을 하는데 걸려서 남자애들이

감옥을 갔다는 겁니다..전 그말을 듣고 그동생이 얼마나 힘들게 살았을꺼라는 생각과

동시에 너무나도 어이없고 처음에 느끼던 첫느낌이란게 싹 사라질려고 하는순간 이였습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다. 저로 인해 좀 바뀌 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저는 그동생에게 많은

조언과 앞으로에 살아가면서에 사회 생활 등으로 많이 격려해주고 말해줬습니다.

그랬던 동생이 절 간강미수로 신고를 했다는겁니다...

사건은 이렇습니다.

08년 04월 중순경 새벽 1시에서2시 사이 전화가와 "차비도 없고 차도 끊기고 주위에 서성 대는 남자들도 있어 무서워 그러니 대려다줘" 이렇게 말을 하는 겁니다.

전또 걱정되는 맘으로 다음날 일도 가야하는데 피곤한걸 둘째치고 동생을 위해

찾아갔습니다 보니 동생외 1명이 더있더라구여 즉 남자는 저혼자 여자는 두명

이렇게 있었습니다. 이제 태워가지고 오는데 배가고프다고 해서 컵라면을 4개나 사줬습니다. 돈이없어서 이것밖에 못사준다고 했죠 그리고 저는 너무 속상해서 소주한병을

먹었습니다. 원래 제가 술을 좀 좋아합니다 그렇다고 재가 술을 개내들한테 권하거나

그러진 않았습니다 동생들에게 준거라곤 재가알고있는 동생의 친구 몇잔정도?

그것도 재가 준게아니라 지가 먹었습니다. 그러면서도 얼마나 속이 상할까 어린나이에

이런 생각들로만 가득했습니다.

아버지가 자식새끼 술따라 주는것처럼 아무 의심 하지않고 그냥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이제 끝나고 난 이제 집에 들어갈테니 너희 주변에 친구들 집있으면 거기가서 자라고하고 전 갈려는참에 동생이 우리집에서 재워달라는겁니다.

전 부모님도 다있고 그렇기 때문에 않된다고 했죠.

그럼 차안에서 자도 되겠냐고 그러길래 처음에는 망설였습니다 고민도 많이했구요

솔직히 전 집가서 자고 얘내들은 차에서 재우면 되는데 그때가 시각 3시 좀 넘어서일텐데 다음날 일갈려면 7시에는 일어나야하는데 제가 아침 잠이 좀많아서 혹시나 제가

늦잠자서 아버지가 출근길에 차를 보시거나 한다면 전 진짜 끝장입니다. 그리고또

제가 솔직히 그런얘기를 동생한테 들었는데 어찌 믿고 차에 내버려 두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처음에 운전석 쪽에서 자고있다가 개내둘이 하두 시끄럽게 조잘조잘되길래 오빠 기왕 3시간정도 자는거 편히자자 해가지고 동생과 그친구를 앞좌석으로 보내고 전 뒷 자석에 혼자 쭈그려 자고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앞에서 대화를 하는데

역씨나 머 조건만남해가지고 교도서갔다느니 얼마를 뜯어냈냐느니..이런대화들이였습니다. 저는 그냥 그대화들으며 잠에 빠졌습니다 그러다가 몇십분이 지났을까..

갑자기 뒷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는것입니다.

보니 그 친동생같은 동생이 뒷자리로 오더라구여 전 귀찮아서 잠결에 발로 밀쳐내며 말했습니다 "여길왜오냐고 앞쪽으로 가라고" 근데 갑자기 제손을 잡더니 자기 옷안으로

집어넣는게 아닙니까...그러더니 갑자기 및으로  가는거에요 전 순간

너무 깜짝 놀라서 손을 뺐습니다. 그러면서 "머야 너왜그래"엄청크게 소리를 질렀구요

그러자 앞에있던 여자애가 잠에서 껜듯했습니다 자세히는 모르겠구요.

전너무나도 놀라 차밖으로 나왔습니다.

몇분이 지난뒤 전 다시 차에들어가서 너희들 그냥 첫차타고오면 가라고 하고

전 그냥 가버렸습니다. 다음날 친구에게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무슨일이냐고

너가 뭐 발정이 났다느니 동생을 덮칠려고 했다느니 그런식으로 제친구에게 말을했더라구요 물론 제친구도 제가 그론놈이 아닌걸 알기에 동생얘기 듣다가 저에게

전화 한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친구와 통화중에 설마 나도 걸린게 아닌가 싶더군요..

오해를 발판삼아 절 고소하고 금전적으로 보상을 받을려는것 같은 내용이 쫘악 전계가되더라구요 근데 우리나라 법상 고소인이 여자이고 강간미수라는 법이 여성쪽 우위에

있기때문에 전 어떻해 할수가 없더라구요.

 

이게 4월 중반정도에 있었던 일입니다.

근데 어제 경찰서에서 연락이왔더라구요 누가날 고소했다고...약3개월 반이란 시간이지나고 고소를 했더라구요 어제 가서 보니 내가 강제적으로  그동생이 하지말라고 헀는데  가슴을 만지고 성기를 만졌다고 진술 되 있더라구요.....

너무나도 어이가없고 너무나도 억울합니다.

전 여자친구와도 이제 450일이 되어갑니다.

제친구들에게대 다말하고 심지어 제 여자친구에게도 말했습니다.

물론 그시각에 잔다고 한다음 챙기러간 내가 여자친구에게 엄청 잘못은 한거지만

친동생같은 아이였기때문에 저는 그랬었나봅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여자친구에게 너무 나도 미안합니다.

친구들에게도 너무 나도 미안합니다.

내자신한테도 너무 나도 미안합니다.

오늘 회사도 못갔습니다.

전 단지 언능 이오해를 풀어버리고싶습니다

경찰서에서 월요일날 다시 나오래요 그동생이랑 같이 대면 하자고 합니다.

좋습니다 전 그동생이 제얼굴 보면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나 너무 의심스럽구요

한가지 걱정되는건 그녀가 그런쪽으로 일을 해봤기때문에 거짓증인을 아무렇지 않게

할수도 있다는 점과 그친구와 짜고 내가 그랬다고하면 전.....증거가 없습니다.

난 않했다고 했는데 오히려 당했음 내가 당했는데...

너무 억울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변호사 사무실에다가도 전화를 해봣습니다.

변호사 선임비가 500만원정도 들더군요..

가정형편이 어려운 저로써는 너무나도 큰돈입니다.

전 꿈도 많고 자신감도 많은 아이입니다.

한낯 이런 일로인해 제 이름에 흠이가거나 상처 받지 않았으면 합니다.

만약에 수사가 잘못되어 일이 않좋게 된다면 전 진짜 이 대한민국 이라는

나라가 엄청나게 미워 질것입니다.

이글 읽어주신 여러분 너무나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