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회 skating (활주)- 가장 행복한 순간. 무서웠어요...당신한테 흔들릴까 봐!-수인.
수인은 멀어지지만 말라며 활에게 조금씩 다가가려 애쓴다. 여행을 떠난 현태는 자신의 휴대폰에서 수인의 번호를 삭제하고 감정을 정리하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 한편, 해윤은 상희에게 진진해지지 않으면 관계가 발전할 수 없다고 하는데...
` 12회 spin (회전)- 회전후 느낌은 사실은 어지럽다. 어지러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반대방향으로
가는 것, 그냥 그 자리에 주저앉는 것, 그냥 비틀거리며 사는 것. 당신 하루 좋아해...?-수인.
하루의 곁을 든든히 지키는 풍호. 활은 풍호와 하루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질투심을 느낀다. 한편, 수인은 바쁘다는 핑계로 자신을 멀리하는 활을 지켜보며 착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수인은 결혼기념일 1주년이 돌아온 날 활을 하루종일 기다리게 되고.. 그 날 활이 하루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그 와중에 수인모가 돌아가시고... 현태가 여행에서 돌아오는데...
` 13회 step (스텝)- 아기가 첫 걸음을 떼었을 때 우리는 무척 기뻐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한 걸음, 두 걸음, 세 걸음이 되면 기쁨은 점점 사라진다. 첫 걸음의 기쁨은 한번뿐인 걸까? 더이상
가질 수 없는 걸까? 꼬맹이 데리고 지금 뭐하는거야?-해윤이 활에게.
늦은 밤 짐을 챙겨 집으로 돌아온 활은 놀라서 지켜보는 해윤과 현태에게 수인과 정리했다고 말한다. 현태는 헤어진 이유를 묻지만, 활은 차마 입을 떼지 못한다. 한편, 무거운 마음으로 자전거를 타고 집 주변을 배회하던 현태는 자신도 모르게 수인의 집으로 향한다. 수인의 모습을 지켜보던 현태는 조용히 돌아서는데...
` 14회 coach (코치) 세상이 다 빙상장이었으면 좋겠다~하루.
하루에 대한 활의 감정을 알게 된 해윤과 현태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라지만, 활이 혼자 힘들어 했을 것을 생각하며 안타까워한다. 한편, 하루는 캐나다로 갈 결심을 굳히고, 활에게 2년 후 다시 돌아와 당당하게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는데... 그러는사이, 현태와 수인도 장을보다 마트에서 우연히 부딪히고, 맘설레는 데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 15회 가끔 두려워요.. 내가 이렇게 좋아해도 될까?
K정유 광고 PT를 성골적으로 마친 본드들, 조촐한 그들만의 파티를 열고 회포를 나눈다. 상희는 임신한 사실을 확인하고 혼란스러움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해윤 역시 상희의 임신 사실에 놀랍고 기쁘지만, 당황스럽긴 마찬가지!
한편 활은 하루의 무릎 통증이 걱정스럽고, 수인은 현태에게 조심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보이는데...
` 16회 만약에 그랬어도.. 넌 내 동생이야!
부상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으로 마지막 출전을 준비하는 하루! 그리고 하루를 위해 본드들과 수인, 풍호가 준비한 특별한 갈라쇼가 펼쳐지고... 2년 후, 제법 큰 회사로 성장한 본드팩토리와 쌍둥이 엄마가 되어있는 상희! 그리고 새로운 대학생활을 시작한 스무살의 하루... 활과 하루 그리고 풍호, 또다른 커플인 수인과 현태, 그들의 마지막 선택은?
트리플 11회,12회,13회,14회,15회,16회
` 11회 skating (활주)- 가장 행복한 순간. 무서웠어요...당신한테 흔들릴까 봐!-수인.
수인은 멀어지지만 말라며 활에게 조금씩 다가가려 애쓴다. 여행을 떠난 현태는 자신의 휴대폰에서 수인의 번호를 삭제하고 감정을 정리하려 하지만 생각만큼 쉽지 않다. 한편, 해윤은 상희에게 진진해지지 않으면 관계가 발전할 수 없다고 하는데...
` 12회 spin (회전)- 회전후 느낌은 사실은 어지럽다. 어지러움을 극복하는 방법은 반대방향으로
가는 것, 그냥 그 자리에 주저앉는 것, 그냥 비틀거리며 사는 것. 당신 하루 좋아해...?-수인.
하루의 곁을 든든히 지키는 풍호. 활은 풍호와 하루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자신도 모르게 질투심을 느낀다. 한편, 수인은 바쁘다는 핑계로 자신을 멀리하는 활을 지켜보며 착잡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수인은 결혼기념일 1주년이 돌아온 날 활을 하루종일 기다리게 되고.. 그 날 활이 하루와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되는데... 그 와중에 수인모가 돌아가시고... 현태가 여행에서 돌아오는데...
` 13회 step (스텝)- 아기가 첫 걸음을 떼었을 때 우리는 무척 기뻐하며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하지만
한 걸음, 두 걸음, 세 걸음이 되면 기쁨은 점점 사라진다. 첫 걸음의 기쁨은 한번뿐인 걸까? 더이상
가질 수 없는 걸까? 꼬맹이 데리고 지금 뭐하는거야?-해윤이 활에게.
늦은 밤 짐을 챙겨 집으로 돌아온 활은 놀라서 지켜보는 해윤과 현태에게 수인과 정리했다고 말한다. 현태는 헤어진 이유를 묻지만, 활은 차마 입을 떼지 못한다. 한편, 무거운 마음으로 자전거를 타고 집 주변을 배회하던 현태는 자신도 모르게 수인의 집으로 향한다. 수인의 모습을 지켜보던 현태는 조용히 돌아서는데...
` 14회 coach (코치) 세상이 다 빙상장이었으면 좋겠다~하루.
하루에 대한 활의 감정을 알게 된 해윤과 현태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 놀라지만, 활이 혼자 힘들어 했을 것을 생각하며 안타까워한다. 한편, 하루는 캐나다로 갈 결심을 굳히고, 활에게 2년 후 다시 돌아와 당당하게 만나고 싶다는 마음을 전하는데... 그러는사이, 현태와 수인도 장을보다 마트에서 우연히 부딪히고, 맘설레는 데이트를 시작하게 된다.
` 15회 가끔 두려워요.. 내가 이렇게 좋아해도 될까?
K정유 광고 PT를 성골적으로 마친 본드들, 조촐한 그들만의 파티를 열고 회포를 나눈다. 상희는 임신한 사실을 확인하고 혼란스러움에 어찌할 바를 모르고... 해윤 역시 상희의 임신 사실에 놀랍고 기쁘지만, 당황스럽긴 마찬가지!
한편 활은 하루의 무릎 통증이 걱정스럽고, 수인은 현태에게 조심스럽게 자신의 마음을 보이는데...
` 16회 만약에 그랬어도.. 넌 내 동생이야!
부상에도 불구하고 밝은 모습으로 마지막 출전을 준비하는 하루! 그리고 하루를 위해 본드들과 수인, 풍호가 준비한 특별한 갈라쇼가 펼쳐지고... 2년 후, 제법 큰 회사로 성장한 본드팩토리와 쌍둥이 엄마가 되어있는 상희! 그리고 새로운 대학생활을 시작한 스무살의 하루... 활과 하루 그리고 풍호, 또다른 커플인 수인과 현태, 그들의 마지막 선택은?
트리플 11~16회. m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세계로 모험을 떠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