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의식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부패세력이 진보라 자처하며 진보와 보수의 이념 전쟁에 휘발유를 끼얹고 나선 듯 합니다.
뉴또라이 집단에서 진보라는 가면을 쓰고 분가한 NEW또라이 집단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역사를 왜곡하고 정통성을 부인하는 반인륜적 반민족 세력이 비도덕과 집단이기주의로 무장하고 자신들의 사리사욕에 방해가 된다고 판단하는 모든 집단을 적으로 규정하고 일전을 불사하겠다며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는 웃지 못할 기사를 접하고 보니, 썩은 미소(썩소)가 불현 듯 스쳐 지나갑니다.
노무현 정부시절엔 군사쿠데타를 암시하는 말들도 서슴없이 했던 종자들이 자신들이 민족을 짓밟고 쟁취했던 재물과 자리를 지키기 위해 절체절명의 위기의식으로 마치 백년원수를 상대하듯 필사적으로 저항하며 얻은 전리품과 그 달콤함을 영원히 빼앗기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 아닐런지요.
"10년간의 좌파정권 종식" 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지난 10년을 부정하는 세력!
헌법을 수호하겠다며, 좌파정권 종식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며 죄악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평화통일을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통일을 방해하는 세력이야말로 헌법을 무시하는, 반국가단체, 국가 전복 세력인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헌법 제 3조 영토조항에는 분명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 및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명기되어 있으며,
제4조는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주적으로 삼아 민족 분단을 영속화하고 적대시하는 것은 헌법을 무시하는 범죄행위에 다름 아닙니다.
임진왜란을 비롯한 잦은 침탈은 결국 매국노들의 협력에 의해 1910년 한일합방되는 치욕에 이르고, 1945년 연합군에 의해 해방되는 그 순간까지 부녀자들은 물론 전국토를 철저하게 유린하며 농락했던 전범이자 누가 봐도 주적이랄 수 있는 일본과의 친교와 교류협력은 빠르게 진척시켰으면서도 정작 동포들에 대한 일말의 동정심마저 빨갱이로 몰아 인간사냥을 하고 있으니 이는 민족에 대한 배신이요, 헌법 수호 정신을 망각한 대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일제의 침략이 없었다면 전리품이 되어 서구열강(미제국주의와 구소련)에 의해 남북이 갈라져 식민통치되는 일도 없었을 것이며, 중공군의 전력 등 뒷배가 없었다면 6.25전쟁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국 전범일 뿐 아니라 침탈에 대한 반성이나 보상없이 지금도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며(일본 정부-2009년 방위백서) 영토 침탈을 공연시하고 있는 이들이 주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일 수구세력들은 지금도 북풍을 조장하며 대결로만 치닫고 있으니, 염려스러울 따름입니다.
죄를 짓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몰염치한 집단, 노블레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를 망각하다 못해 아예 짓밟고 사는 집단들이 지배하는 세상, 이제는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루한 장마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폭우로인한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 하시고,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
뉴또라이, 가면을 쓰다.
오늘은 대한민국 헌법제정 제61주년을 기념하는 제헌절입니다.
죄의식이라고는 찾아 볼 수 없는 부패세력이 진보라 자처하며 진보와 보수의 이념 전쟁에 휘발유를 끼얹고 나선 듯 합니다.
뉴또라이 집단에서 진보라는 가면을 쓰고 분가한 NEW또라이 집단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
역사를 왜곡하고 정통성을 부인하는 반인륜적 반민족 세력이 비도덕과 집단이기주의로 무장하고 자신들의 사리사욕에 방해가 된다고 판단하는 모든 집단을 적으로 규정하고 일전을 불사하겠다며 전쟁을 선포하고 나섰다는 웃지 못할 기사를 접하고 보니, 썩은 미소(썩소)가 불현 듯 스쳐 지나갑니다.
노무현 정부시절엔 군사쿠데타를 암시하는 말들도 서슴없이 했던 종자들이 자신들이 민족을 짓밟고 쟁취했던 재물과 자리를 지키기 위해 절체절명의 위기의식으로 마치 백년원수를 상대하듯 필사적으로 저항하며 얻은 전리품과 그 달콤함을 영원히 빼앗기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가 엿보이는 대목이 아닐런지요.
"10년간의 좌파정권 종식" 이라는 표현을 써가며 지난 10년을 부정하는 세력!
헌법을 수호하겠다며, 좌파정권 종식을 운운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며 죄악입니다.
대한민국 헌법은 평화통일을 명시하고 있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통일을 방해하는 세력이야말로 헌법을 무시하는, 반국가단체, 국가 전복 세력인 것입니다.
또한, 대한민국 헌법 제 3조 영토조항에는 분명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 및 그 부속도서로 한다."라고 명기되어 있으며,
제4조는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 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을 주적으로 삼아 민족 분단을 영속화하고 적대시하는 것은 헌법을 무시하는 범죄행위에 다름 아닙니다.
임진왜란을 비롯한 잦은 침탈은 결국 매국노들의 협력에 의해 1910년 한일합방되는 치욕에 이르고, 1945년 연합군에 의해 해방되는 그 순간까지 부녀자들은 물론 전국토를 철저하게 유린하며 농락했던 전범이자 누가 봐도 주적이랄 수 있는 일본과의 친교와 교류협력은 빠르게 진척시켰으면서도 정작 동포들에 대한 일말의 동정심마저 빨갱이로 몰아 인간사냥을 하고 있으니 이는 민족에 대한 배신이요, 헌법 수호 정신을 망각한 대죄가 아닐 수 없습니다.
일제의 침략이 없었다면 전리품이 되어 서구열강(미제국주의와 구소련)에 의해 남북이 갈라져 식민통치되는 일도 없었을 것이며, 중공군의 전력 등 뒷배가 없었다면 6.25전쟁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입니다. 결국 전범일 뿐 아니라 침탈에 대한 반성이나 보상없이 지금도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명백한 대한민국 고유의 영토인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며(일본 정부-2009년 방위백서) 영토 침탈을 공연시하고 있는 이들이 주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일 수구세력들은 지금도 북풍을 조장하며 대결로만 치닫고 있으니, 염려스러울 따름입니다.
죄를 짓고도 부끄러움을 모르는 몰염치한 집단, 노블레스 오블리제[noblesse oblige]를 망각하다 못해 아예 짓밟고 사는 집단들이 지배하는 세상, 이제는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지루한 장마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폭우로인한 비 피해가 없도록 대비 하시고, 오늘도 좋은 날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