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때 성매매 강요당한일이 생기네염,,(sbs8.6)

박광오2009.08.08
조회5,381

sbs 8.6일짜 보니 중3때 성매매 강요당한일이 생기는데 그게 ‘가난’ 땜에
비일비재하게 “일어날 수밖에 없는 일들”인거임. 솔직히 가난한 여학생들
성인때까지 누구보다도 순결 더 유지하고 싶어하지만 그게 잘 안되는거임


불량써클과 자주 어울려다닌 여자애들봐도 부모나 가정이 문제있는경우임
아프리카 여자애들도 10세도 못되 부모가 가난때문에 ‘내다판다’ 하잖아요!
이렇게 가난은 우리에게 원치않는것을 하게만듬,, 그래서 가난은 생지옥임


sbs 8.6일짜 중3 여학생도 가난땜에 집을 나왔고 가난땜에 ‘숙식제공’이란
말에 솔깃해서 티켓다방에 발을 들여놓은게 전국적으로 성매매로 팔려다닌
주된 이유인것. 쌍용해고 노동자들도 뉴스보니 “오합지졸에 불과”하더군요!


수꼴신문들이 그들이 마치 잘훈련된 테러리스트나 되는것처럼 국민들에게
각인시켰으나 실제보니 그들은 일반국민에 불과했음, 오히려 진압경찰들이
너무 혹독했음, 그들도 국민의 하나인데 국민을 겁주는건지 각종 신무기로


으히유 살떨려! 뭐 다목적포? 테이저건? 해머망치? ytn 돌발영상 무섭네염!
저게 빗나간교회의 실체구나! 하는생각이 들더군요! 타종교는 평화적해결의
쌍용성명서를 발표하기로 했는데 왜 한기총만 갑자기 취소한건지 의문점도?


내가 왜 교회를 mb독재와 연결시키느냐? 성경이 ‘하나 그른거 없기’때문임!
교회가 어둠의 권세(눅22;53)이니까 그 자녀들도 어둠권세로 나아가는것임.
그러므로 교회가 바로서지않으면 2000년전처럼 예수도 죽일수있음을 아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