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글쓴아 . 문화의 상대성 어쩌구저쩌구 나불대는데 ..개고기를 가지고 해외에서 뭐라고 하는 이유부터 알아볼까 .외국에서 한국의 개고기를 까는 이유는 , 이미 외국에서는 '개'라는 것의 인식은다른 동물에 비해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있고 ,다른 동물에 비해 인간과 훨씬 아니 인간만큼의 교감을 나눌수 있는존재 .자신의 평생 반려자로 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가정에서 한 사람의 몫을 이미 하고있다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볼때 , 그들에게 개라는 존재는 한 사람으로서 치부 되고 있는것인데 ,그렇게 본다면 그런 존재를 잡아먹는 우리가 야만인처럼 보일수밖에 없지 .이게 웃기다고 ? ? 너야말로 문화의 상대성을 제대로 깨우치지 못하고서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저능아 취급하고 있구나 . ( 애견인 이라고 해서 성대수술, 꼬리절단, 중성화수술 등 강아지를 더 못살게 군다 하는 분들이 있는데 , 대규모 애견카페에 가서 개 위한답시고 성대수술하고 꼬리 잘라버리겠다 .그딴소리 한번 지껄여봐라 . 얼마나 욕처먹을지 눈에 훤히보인다. ) 그래 . 문화의 상대성 중요하다 . 매우중요하다 .상대적으로 다수의나라가 찬성하고 , 많이 갖고있는 가치관이나 문화가 이러한 소수의 문화를 까고 마치 잘못된것인양 몰아갈수있는것이지 . 외 선진국들이 반대하는 . 아니 우리 나라 사람들마저 말이 많은 그런 개고기문화 .외국이 보기에 식인 문화와 다를바없는 이런 문화를 전통이네 문화네 어쩌구하면서 문화적 상대성을 내세워 굳이 인정받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 그래 세계 가치관과 100 : 1로 열심히 싸우면 언젠가는 개고기도문화의 상대성으로 인정받을수 있겠지 ? 열심히해봐 .그들이 개와 다진 긴 역사의 시간보다 훨신 긴 시간을 투쟁해도 , 얻을수없을거다 .식인문화가, (외국인이보기에) 우리에겐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것처럼. 아니 문화의 상대성으로 납득할수 있어도 , 그건 언젠가 고쳐야 하고 ,잘못된것이라는 생각을 버릴수 없는 것처럼 . 그리고 식문화라는 것을 인지 못하고 개를 먹는거에만 포커스를 맞춘다고 써놧는데문화라는것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게 문화인가 ? 정말 답이없다.시간이 지나고, 사람들의 가치이 변함에 따라 같이 변하는 것이 문화이다 .사람들의 개에대한 가치관이 변했으면 개고기 문화도 바뀔수도 있는것이다.그걸 가지고 마치 개고기를 부정 하는 사람들을 전통에 반하는 반동분자인 것처럼말을 하다니 . 이건 뭐 . 개를 키워본 다수의 사람은 말한다 .나는 절대 개고기 따윈 먹지않는다고 . 자식같은걸 어떻게 먹냐고 . 이에대해 찬성론자들은 식용견과 애완견이 따로있는데 이것을 구분하지 못한다고반론을 편다 . 한번이라도 개와 교감을 나눠본 사람이 있다면 애완견과 식용견이다르지 않다는것을 알것이다 . 둘다 소중한 생명이라고 .사람의 목숨은 매한가지로 소중한데 , 노예로 태어날 사람이 따로있고 귀족으로 태어날 사람이 따로있겠나 . 그렇다면 소고기나 돼지 고기는 왜 먹느냐 . 이렇게 말하겠지 .그에대한건 위에서 언급을 했다 . 역사와 그에따른 인간의 가치관차이겠지 .우리도 그렇지 않는가 . 개고기에 대해선 왈가왈부 하면서 소나 돼지고기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되는 것이 없다 . 채식주의자들을 제외하고 .다시말해 소와 돼지고기는 당연히 먹는데 개라고 못먹을 것이 무엇이냐 할뿐이다 .여기에 생명에 무게를 단다고 어디서 주서먹은 소리를 적용해서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많은데 , 참 . 정말 답답하다 .개 소 돼지 여러마리가 있고, 이중에서 한가지를 잡아서 먹을수 있는데 ,다시말해 사람에게 모든 동물을 죽이고 잡아먹을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 ,그중 하나에게 그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했다고 생명에 무게를 단댄다 .사람이 개고기는 안먹고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먹는것은 생명에무게를 다는것이아니다 . 포식자의 선택이다 . 그리고 소와 돼지, 닭들을 키우고 잡아먹는것은 아주 익숙하고 오래된 일이다 .이를 키워서 파는 시장이 전문적이고 크게 발달되어있다 .가축들을 사고파는 일, 이를 유통하는일, 그에 따른 모든 위생적인 도살, 보관시설 . 기타 등등 , 그런 가축이 식용이 되기까지 많은 것들이 긴 세월을 가지고발달해왔다 . 이를 전문적으로 요리해 파는 가게는 말할 필요도 없다 . 그에비해, 개는 어떤가 . 정말 최소한의 것인 위에것들 중에뭐 하나 제대로 구비되어 있는게 있는지 . 이러니 개를 자식처럼 키우는 사람들은 개를 도난당해서 피눈물흘리고 ,도난 한 사람은 애완용을 식용개로 둔갑해 개고기를 만들어서 팔고 .개고기다 뭐다 전통식문화 거론하면서 반론하는 사람들이있는데 . 정말 답이 없다.우리 고유 전통 음식이 개를 잡아 포대기에 넣어 몽둥이로 사정없이 때려피떡을 만들어서 식탁위에 올리는 것인가 .소나 돼지나 저렇게 요리하는게 있는가 ? 개고기가 하나의 문화로당당하게 자리잡으려면, 이런 최소한의 것들부터 제대로 구비나 하고주장해야할것이다 . 돼지고기나 소고기와 똑같은 고기로 인정받고 싶으면돼지고기나 소고기와 같은 전통과 시설을 구비하고 주장해라 .돼지고기나 소고기와 같이 생명을 조금이라도 존중한 도살시설을 구비하고주장해라. 하긴. 개고기 시장이 돼지, 소고기 시장처럼 발달하려면, 그에 맞게 수요가 많아져야하는데, 개에대한 사람들의 가치관이 변함에따라 국내에서도 이렇게 의견이 분분하니, 이런것들이 발달할리 만무하다 . 개인의 취향이니 왈가왈부 하지 말라고 ? 웃기고 자빠지셨네 .단순히 처먹고 즐기는거야 누구나할수있어 . 글쓴이 글을 보아하니 , 그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문제점을 알고는 있는것같은데 ..그럼에도 저렇게 말을하다니; ; 나편한대로 살자, 아닌 사람은 말고이러면 끝나는 문젠줄 아나 ? 뭐 이런 이기적인 생물이 다있어 ? 아나 3
글쓴아 꼭봐라 . (내용有)
야 글쓴아 . 문화의 상대성 어쩌구저쩌구 나불대는데 ..
개고기를 가지고 해외에서 뭐라고 하는 이유부터 알아볼까 .
외국에서 한국의 개고기를 까는 이유는 , 이미 외국에서는 '개'라는 것의 인식은
다른 동물에 비해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있고 ,
다른 동물에 비해 인간과 훨씬 아니 인간만큼의 교감을 나눌수 있는존재 .
자신의 평생 반려자로 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
가정에서 한 사람의 몫을 이미 하고있다는 것이다 .
그런 점에서 볼때 , 그들에게 개라는 존재는 한 사람으로서 치부 되고 있는것인데 ,
그렇게 본다면 그런 존재를 잡아먹는 우리가 야만인처럼 보일수밖에 없지 .
이게 웃기다고 ? ? 너야말로 문화의 상대성을 제대로 깨우치지 못하고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저능아 취급하고 있구나 .
( 애견인 이라고 해서 성대수술, 꼬리절단, 중성화수술 등 강아지를 더 못살게 군다 하는 분들이 있는데 , 대규모 애견카페에 가서 개 위한답시고 성대수술하고 꼬리 잘라버리겠다 .그딴소리 한번 지껄여봐라 . 얼마나 욕처먹을지 눈에 훤히보인다. )
그래 . 문화의 상대성 중요하다 . 매우중요하다 .
상대적으로 다수의나라가 찬성하고 , 많이 갖고있는 가치관이나 문화가
이러한 소수의 문화를 까고 마치 잘못된것인양 몰아갈수있는것이지 .
외 선진국들이 반대하는 . 아니 우리 나라 사람들마저 말이 많은 그런 개고기문화 .
외국이 보기에 식인 문화와 다를바없는 이런 문화를 전통이네 문화네 어쩌구
하면서 문화적 상대성을 내세워 굳이 인정받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
그래 세계 가치관과 100 : 1로 열심히 싸우면 언젠가는 개고기도
문화의 상대성으로 인정받을수 있겠지 ? 열심히해봐 .
그들이 개와 다진 긴 역사의 시간보다 훨신 긴 시간을 투쟁해도 , 얻을수없을거다 .
식인문화가, (외국인이보기에) 우리에겐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것처럼.
아니 문화의 상대성으로 납득할수 있어도 , 그건 언젠가 고쳐야 하고 ,
잘못된것이라는 생각을 버릴수 없는 것처럼 .
그리고 식문화라는 것을 인지 못하고 개를 먹는거에만 포커스를 맞춘다고 써놧는데
문화라는것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게 문화인가 ? 정말 답이없다.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의 가치이 변함에 따라 같이 변하는 것이 문화이다 .
사람들의 개에대한 가치관이 변했으면 개고기 문화도 바뀔수도 있는것이다.
그걸 가지고 마치 개고기를 부정 하는 사람들을 전통에 반하는 반동분자인 것처럼
말을 하다니 . 이건 뭐 .
개를 키워본 다수의 사람은 말한다 .
나는 절대 개고기 따윈 먹지않는다고 . 자식같은걸 어떻게 먹냐고 .
이에대해 찬성론자들은 식용견과 애완견이 따로있는데 이것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반론을 편다 . 한번이라도 개와 교감을 나눠본 사람이 있다면 애완견과 식용견이
다르지 않다는것을 알것이다 . 둘다 소중한 생명이라고 .
사람의 목숨은 매한가지로 소중한데 , 노예로 태어날 사람이 따로있고
귀족으로 태어날 사람이 따로있겠나 .
그렇다면 소고기나 돼지 고기는 왜 먹느냐 . 이렇게 말하겠지 .
그에대한건 위에서 언급을 했다 . 역사와 그에따른 인간의 가치관차이겠지 .
우리도 그렇지 않는가 . 개고기에 대해선 왈가왈부 하면서 소나 돼지고기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되는 것이 없다 . 채식주의자들을 제외하고 .
다시말해 소와 돼지고기는 당연히 먹는데 개라고 못먹을 것이 무엇이냐 할뿐이다 .
여기에 생명에 무게를 단다고 어디서 주서먹은 소리를 적용해서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많은데 , 참 . 정말 답답하다 .
개 소 돼지 여러마리가 있고, 이중에서 한가지를 잡아서 먹을수 있는데 ,
다시말해 사람에게 모든 동물을 죽이고 잡아먹을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 ,
그중 하나에게 그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했다고 생명에 무게를 단댄다 .
사람이 개고기는 안먹고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먹는것은 생명에
무게를 다는것이아니다 . 포식자의 선택이다 .
그리고 소와 돼지, 닭들을 키우고 잡아먹는것은 아주 익숙하고 오래된 일이다 .
이를 키워서 파는 시장이 전문적이고 크게 발달되어있다 .
가축들을 사고파는 일, 이를 유통하는일, 그에 따른 모든 위생적인 도살, 보관시설 . 기타 등등 , 그런 가축이 식용이 되기까지 많은 것들이 긴 세월을 가지고
발달해왔다 . 이를 전문적으로 요리해 파는 가게는 말할 필요도 없다 .
그에비해, 개는 어떤가 . 정말 최소한의 것인 위에것들 중에
뭐 하나 제대로 구비되어 있는게 있는지 .
이러니 개를 자식처럼 키우는 사람들은 개를 도난당해서 피눈물흘리고 ,
도난 한 사람은 애완용을 식용개로 둔갑해 개고기를 만들어서 팔고 .
개고기다 뭐다 전통식문화 거론하면서 반론하는 사람들이있는데 . 정말 답이 없다.
우리 고유 전통 음식이 개를 잡아 포대기에 넣어 몽둥이로 사정없이 때려
피떡을 만들어서 식탁위에 올리는 것인가 .
소나 돼지나 저렇게 요리하는게 있는가 ? 개고기가 하나의 문화로
당당하게 자리잡으려면, 이런 최소한의 것들부터 제대로 구비나 하고
주장해야할것이다 .
돼지고기나 소고기와 똑같은 고기로 인정받고 싶으면
돼지고기나 소고기와 같은 전통과 시설을 구비하고 주장해라 .
돼지고기나 소고기와 같이 생명을 조금이라도 존중한 도살시설을 구비하고주장해라.
하긴. 개고기 시장이 돼지, 소고기 시장처럼 발달하려면, 그에 맞게 수요가 많아져야하는데, 개에대한 사람들의 가치관이 변함에따라 국내에서도 이렇게 의견이 분분하니, 이런것들이 발달할리 만무하다 .
개인의 취향이니 왈가왈부 하지 말라고 ? 웃기고 자빠지셨네 .
단순히 처먹고 즐기는거야 누구나할수있어 .
글쓴이 글을 보아하니 , 그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문제점을 알고는 있는것같은데 ..
그럼에도 저렇게 말을하다니; ; 나편한대로 살자, 아닌 사람은 말고
이러면 끝나는 문젠줄 아나 ? 뭐 이런 이기적인 생물이 다있어 ?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