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아 꼭봐라 . (내용有)

답이없다2009.08.08
조회366

야 글쓴아 . 문화의 상대성 어쩌구저쩌구 나불대는데 ..

개고기를 가지고 해외에서 뭐라고 하는 이유부터 알아볼까 .

외국에서 한국의 개고기를 까는 이유는 , 이미 외국에서는 '개'라는 것의 인식은

다른 동물에 비해  뛰어난 지능을 가지고 있고 ,

다른 동물에 비해 인간과 훨씬 아니 인간만큼의 교감을 나눌수 있는존재 .

자신의 평생 반려자로 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

가정에서 한 사람의 몫을 이미 하고있다는 것이다 .

그런 점에서 볼때 , 그들에게 개라는 존재는 한 사람으로서 치부 되고 있는것인데 ,

그렇게 본다면 그런 존재를 잡아먹는 우리가 야만인처럼 보일수밖에 없지 .

이게 웃기다고 ? ? 너야말로 문화의 상대성을 제대로 깨우치지 못하고서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을 저능아 취급하고 있구나 .

 

( 애견인 이라고 해서 성대수술, 꼬리절단, 중성화수술 등 강아지를 더 못살게 군다 하는 분들이 있는데 , 대규모 애견카페에 가서 개 위한답시고 성대수술하고 꼬리 잘라버리겠다 .그딴소리 한번 지껄여봐라 . 얼마나 욕처먹을지 눈에 훤히보인다. )

 

그래 . 문화의 상대성 중요하다 . 매우중요하다 .

상대적으로 다수의나라가 찬성하고 , 많이 갖고있는 가치관이나 문화가

이러한 소수의 문화를 까고 마치 잘못된것인양 몰아갈수있는것이지 .

 

외 선진국들이 반대하는 . 아니 우리 나라 사람들마저 말이 많은 그런 개고기문화 .

외국이 보기에 식인 문화와 다를바없는 이런 문화를 전통이네 문화네 어쩌구

하면서 문화적 상대성을 내세워 굳이 인정받고 싶어 안달난 사람들.

그래 세계 가치관과 100 : 1로 열심히 싸우면 언젠가는 개고기도

문화의 상대성으로 인정받을수 있겠지 ? 열심히해봐 .

그들이 개와 다진 긴 역사의 시간보다 훨신 긴 시간을 투쟁해도 , 얻을수없을거다 .

식인문화가, (외국인이보기에) 우리에겐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것처럼.

아니 문화의 상대성으로 납득할수 있어도 , 그건 언젠가 고쳐야 하고 ,

잘못된것이라는 생각을 버릴수 없는 것처럼 .

  

그리고 식문화라는 것을 인지 못하고 개를 먹는거에만 포커스를 맞춘다고 써놧는데

문화라는것이 영원히 변하지 않는게 문화인가 ? 정말 답이없다.

시간이 지나고, 사람들의 가치이 변함에 따라 같이 변하는 것이 문화이다 .

사람들의 개에대한 가치관이 변했으면 개고기 문화도 바뀔수도 있는것이다.

그걸 가지고 마치 개고기를 부정 하는 사람들을 전통에 반하는 반동분자인 것처럼

말을 하다니 . 이건 뭐 .

 

개를 키워본 다수의 사람은 말한다 .

나는 절대 개고기 따윈 먹지않는다고 . 자식같은걸 어떻게 먹냐고 .

이에대해 찬성론자들은 식용견과 애완견이 따로있는데 이것을 구분하지 못한다고

반론을 편다 . 한번이라도 개와 교감을 나눠본 사람이 있다면 애완견과 식용견이

다르지 않다는것을 알것이다 . 둘다 소중한 생명이라고 .

사람의 목숨은 매한가지로 소중한데 , 노예로 태어날 사람이 따로있고

귀족으로 태어날 사람이 따로있겠나 .

 

그렇다면 소고기나 돼지 고기는 왜 먹느냐 . 이렇게 말하겠지 .

그에대한건 위에서 언급을 했다 . 역사와 그에따른 인간의 가치관차이겠지 .

우리도 그렇지 않는가 . 개고기에 대해선 왈가왈부 하면서 소나 돼지고기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되는 것이 없다 . 채식주의자들을 제외하고 .

다시말해 소와 돼지고기는 당연히 먹는데 개라고 못먹을 것이 무엇이냐 할뿐이다 .

여기에 생명에 무게를 단다고 어디서 주서먹은 소리를 적용해서

궤변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많은데 , 참 . 정말 답답하다 .

개 소 돼지 여러마리가 있고, 이중에서 한가지를 잡아서 먹을수 있는데 ,

다시말해 사람에게 모든 동물을 죽이고 잡아먹을수 있는 권리가 있는데 ,

그중 하나에게 그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게했다고 생명에 무게를 단댄다 .

사람이 개고기는 안먹고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먹는것은 생명에

무게를 다는것이아니다 . 포식자의 선택이다 .

 

그리고 소와 돼지, 닭들을 키우고 잡아먹는것은 아주 익숙하고 오래된 일이다 .

이를 키워서 파는 시장이 전문적이고 크게 발달되어있다 .

가축들을 사고파는 일, 이를 유통하는일, 그에 따른 모든 위생적인 도살, 보관시설 . 기타 등등 , 그런 가축이 식용이 되기까지 많은 것들이 긴 세월을 가지고

발달해왔다 . 이를 전문적으로 요리해 파는 가게는 말할 필요도 없다 .

 

그에비해, 개는 어떤가 . 정말 최소한의 것인 위에것들 중에

뭐 하나 제대로 구비되어 있는게 있는지 .

이러니 개를 자식처럼 키우는 사람들은 개를 도난당해서 피눈물흘리고 ,

도난 한 사람은 애완용을 식용개로 둔갑해 개고기를 만들어서 팔고 .

개고기다 뭐다 전통식문화 거론하면서 반론하는 사람들이있는데 . 정말 답이 없다.

우리 고유 전통 음식이 개를 잡아 포대기에 넣어 몽둥이로 사정없이 때려

피떡을 만들어서 식탁위에 올리는 것인가 .

소나 돼지나 저렇게 요리하는게 있는가 ? 개고기가 하나의 문화로

당당하게 자리잡으려면, 이런 최소한의 것들부터 제대로 구비나 하고

주장해야할것이다 .

 

돼지고기나 소고기와 똑같은 고기로 인정받고 싶으면

돼지고기나 소고기와 같은 전통과 시설을 구비하고 주장해라 .

돼지고기나 소고기와 같이 생명을 조금이라도 존중한 도살시설을 구비하고주장해라.

 

하긴. 개고기 시장이 돼지, 소고기 시장처럼 발달하려면, 그에 맞게 수요가 많아져야하는데,  개에대한 사람들의 가치관이 변함에따라 국내에서도 이렇게 의견이 분분하니, 이런것들이 발달할리 만무하다 .  

 

개인의 취향이니 왈가왈부 하지 말라고 ? 웃기고 자빠지셨네 .

단순히 처먹고 즐기는거야 누구나할수있어 .

글쓴이 글을 보아하니 , 그로 인해 발생하는 많은 문제점을 알고는 있는것같은데 ..

그럼에도 저렇게 말을하다니; ;  나편한대로 살자,  아닌 사람은 말고

이러면 끝나는 문젠줄 아나 ? 뭐 이런 이기적인 생물이 다있어 ? 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