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제친구 실화거든요!ㅜㅜㅜㅜㅜ제발 제친구좀 힘내라구해주세요제친구 나이는 21살이고 남자나이는 27이에요! ㅠㅠ근데 친구가 진짜 많이 힘들어해요 매일 아무것도못하고 밥도 잘안먹구 ㅜㅜ....힘내라고 격려좀해주세요!! 시즌1- 첫만남 나이를 물었어..27살이라해서.. 실망했엇어..하지만.. 직접 만나서 보니 그리 늙어보이진 않더군..알고보니.. 키가 173이었던거야.. 성장이 덜된줄 알았어..ㅋ처음 보자마자 눈에 띄었던 그 검디 검은 써클렌즈..ㅋ 난 싸구려만원짜리 눈물렌즈를 끼고 있었는데.. 정말 열등감 장난 아니더군처음 만난 자리에서 술이 만취가 되가지곤,, 동경이야기에서 제집인마냥 뻗어서 자버리더군.. 역시 테이블을 꽉 채울 만큼의 기럭지는못되었어,, 휴,, 정말 속상했지 난 이런사람과 사귈수 있을까 하고정말 고민과 고민을 했어 하지만 그사람의 입놀림과 가식의 가면에 속아 사귀 고 말았지,, 자기가 끌고 다니는 차가있데,, 난 솔직히 기대를 했어,, 집앞에 서있다며 나를 데려가더라구,, 두근두근 하는 마음에 따라갔어,,전방10미터..9미터..8미터...... .......,,, 2미터 가 다다르는 순간.,, 난 정말,, 설마 저차일까 저차일까..?아니겠지,, 아..^^;; 설마,, 아니겠지? 라고 내눈을 의심했어하얀색 어디 발로차면 앞으로 굴러나갈듯한 구형 아반떼,,,,,,,,,이건 우리아빠가 10년전에 몰고 다녔던 르망과 맞먹는 장난아닌 레벨을 소유하고 있는 차인데,, 정말 멋있었다당당하게 차문을 열고 타라는 그의 말에 난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엇다.. 난 한동안 망설였다,, 이걸 타야하나 말아야하나,,결국,,탔다 주위 창문은 너무나도 깨끗했다,,밖에서 얼굴의 잡티까지 다보일 정도로,, 차라리 썬팅을 하지,, ,......... 하지만 나는 곧있음 차를 바꾼다는 말을 듣고 온 철판을 다깔아 버텼다.. -시즌2 점점 둘사이가 친해졌다..역시 차가 있어서 그런가.. 어디든 잘 놀러다니고.. 그래서 정이 빨리들었다.. 하,, 내사랑,, 정말 잊을수 없다..근데,,,,,,,,,,,,,,,,,,,,,,,,,,,,,........같이 잠자리에 들려는순간...윗통을 벗어재끼는 그의모습중에 겨드랑이를 보고 난,,, 겁에 질렸다, 겨드랑이 팔뚝안쪽에..이상한 곰팡이가 펴서 그안에는 하얀털이 자라고 있엇다...;;;;;;;;;;;난 그전에 먹엇던 음식들이 내식도를 타고 꾸역꾸역 역류를 하려는것을 참고 멈추며 그 겨 를 못본척했다.. 정말 궁금해 미칠것 같았지만 개인 프라이버시 같아서,,묻지않았다..다끝난마당에,, 지금,, 사실 물어보고싶다,,염색을 한건지,, 뭘 잘못먹고 그런건지.. 아님 정말 곰팡이인지...;;노화가 빨리왔나보다,,그래서 조던신발과 건빵반바지는 필수로 착용하는 아이템인가 보다..ㅋ써클랜즈..결국 조심스럽게..물어봤다..왜끼냐고...그는 입을 열지 않았다.................한참후에 입을열었다..자기 이모들이 어렸을때부터...눈이 갈색이라며 떄국놈이라고 놀려대서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로 써클랜즈를 끼게된것이라고..내가 그래서..렌즈 안낀모습을 보았는데............................................난 렌즈빨 남자는 태어나서 처음봤다.......................동공은 눈속에 파묻혔나..동공이 없다.. 써클..낄만하다..그 는 정말 특별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다..입술이 정말 매력적이다,, 정말 뽀뽀를 하는순가,,,ㄴ 난 순대 인줄알고 씹어먹을뻔했따..;그주위에 난 털자국들도,,,,,,,,,,,,,,,,,,,,,,,,,,,,,,,,,,,,,,소금 간을 해놓은줄,,,,,,,,,,,,,,,,,,,,,,,,,,,,,,,목소리는 애니메이션 성우같이 아주 매력적이다........................중독성,,,하 다시듣고싶다 하지만..그는 날 결국..택해주지 않았다.마지막에,, 그 27살 동갑의 오타쿠여성과 바람을 피고있다는 얘길 들었을땐,,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다,, 안산에 있는 나에게,, 갑자기 급성장염이라며 응급실에 갔는데 간호사가 전화기를 꺼노라했다는 말도안되는 문자를 하나남기고..그는 .. 어디로 사라졌을까.. 그녀와.. 그 밤에..어디로.....................................................................아마,,,,,,,,,,,,,,,,, 날 뿌리치기위해,,, 2세를 만들러,,간것 같다,하,,,비참하다............. 그래도 난 포기할수 없어,,,,,,,,,,,,,,,,,,,,,,,,,,,,난 아직 어리지만 생각은 있다....난아직도..써클렌즈를 끼지못한다,,그의 생각을 떨칠수가없어서..그래서 지금 회색칼라렌즈만 끼고있다...매일 술에 취하면 난 그의 집주변에서 렌즈통을 들고서성이던 나였는데...이젠 그 여자때문에 ...한순간에 ....언제쯤이면나도..써클렌즈를 끼는날이 올까?,,, 아직도 못잊고 사랑하는데..매일밤 잠을 뒤척여..수면제라는걸 처음 먹어봣다...이런게 사랑이라면다신하고싶지않다...숨을 쉴수가없다...하...아무것도 할수가없다....아직도 ..사랑..해..요..ㄱ...ㅈ........ㅇ...........겨드랑이곰팡이까지도 사랑한 나였는데.. 1
27불륜남에게 상처받은 제21친구얘기에요 ㅠ_ㅠ
이거 제친구 실화거든요!ㅜㅜㅜㅜㅜ제발 제친구좀 힘내라구해주세요
제친구 나이는 21살이고 남자나이는 27이에요! ㅠㅠ
근데 친구가 진짜 많이 힘들어해요 매일 아무것도못하고
밥도 잘안먹구 ㅜㅜ....힘내라고 격려좀해주세요!!
시즌1
- 첫만남
나이를 물었어..27살이라해서.. 실망했엇어..
하지만.. 직접 만나서 보니 그리 늙어보이진 않더군..
알고보니.. 키가 173이었던거야.. 성장이 덜된줄 알았어..ㅋ
처음 보자마자 눈에 띄었던 그 검디 검은 써클렌즈..ㅋ 난 싸구려
만원짜리 눈물렌즈를 끼고 있었는데.. 정말 열등감 장난 아니더군
처음 만난 자리에서 술이 만취가 되가지곤,, 동경이야기에서 제집인
마냥 뻗어서 자버리더군.. 역시 테이블을 꽉 채울 만큼의 기럭지는
못되었어,, 휴,, 정말 속상했지 난 이런사람과 사귈수 있을까 하고
정말 고민과 고민을 했어 하지만 그사람의 입놀림과 가식의 가면에 속아 사귀 고 말았지,,
자기가 끌고 다니는 차가있데,, 난 솔직히 기대를 했어,, 집앞에 서있다며 나를 데려가더라구,, 두근두근 하는 마음에 따라갔어,,
전방
10미터..9미터..8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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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미터 가 다다르는 순간.,, 난 정말,, 설마 저차일까 저차일까..?
아니겠지,, 아..^^;; 설마,, 아니겠지? 라고 내눈을 의심했어
하얀색 어디 발로차면 앞으로 굴러나갈듯한 구형 아반떼,,,,,,,,,
이건 우리아빠가 10년전에 몰고 다녔던 르망과 맞먹는 장난아닌
레벨을 소유하고 있는 차인데,, 정말 멋있었다
당당하게 차문을 열고 타라는 그의 말에 난 놀라움을 감출수가 없엇다.. 난 한동안 망설였다,, 이걸 타야하나 말아야하나,,
결국,,탔다 주위 창문은 너무나도 깨끗했다,,밖에서 얼굴의 잡티까지 다보일 정도로,, 차라리 썬팅을 하지,, ,......... 하지만 나는 곧있음 차를 바꾼다는 말을 듣고 온 철판을 다깔아 버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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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2
점점 둘사이가 친해졌다..역시 차가 있어서 그런가.. 어디든 잘 놀러다니고.. 그래서 정이 빨리들었다.. 하,, 내사랑,, 정말 잊을수 없다..
근데,,,,,,,,,,,,,,,,,,,,,,,,,,,,,........같이 잠자리에 들려는순간...
윗통을 벗어재끼는 그의모습중에 겨드랑이를 보고 난,,, 겁에 질렸다,
겨드랑이 팔뚝안쪽에..
이상한 곰팡이가 펴서 그안에는 하얀털이 자라고 있엇다...;;;;;;;;;;;
난 그전에 먹엇던 음식들이 내식도를 타고 꾸역꾸역 역류를 하려는것을 참고 멈추며 그 겨 를 못본척했다.. 정말 궁금해 미칠것 같았지만 개인 프라이버시 같아서,,묻지않았다..
다끝난마당에,, 지금,, 사실 물어보고싶다,,
염색을 한건지,, 뭘 잘못먹고 그런건지.. 아님 정말 곰팡이인지...;;
노화가 빨리왔나보다,,그래서 조던신발과 건빵반바지는 필수로 착용하는 아이템인가 보다..ㅋ
써클랜즈..결국 조심스럽게..물어봤다..왜끼냐고...
그는 입을 열지 않았다.................한참후에 입을열었다..
자기 이모들이 어렸을때부터...눈이 갈색이라며 떄국놈이라고 놀려대서 그것때문에 스트레스로 써클랜즈를 끼게된것이라고..
내가 그래서..렌즈 안낀모습을 보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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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렌즈빨 남자는 태어나서 처음봤다.......................
동공은 눈속에 파묻혔나..동공이 없다.. 써클..낄만하다..
그 는 정말 특별한,, 신체 조건을 가지고 있다..
입술이 정말 매력적이다,,
정말 뽀뽀를 하는순가,,,ㄴ 난 순대 인줄알고 씹어먹을뻔했따..;
그주위에 난 털자국들도,,,,,,,,,,,,,,,,,,,,,,,,,,,,,,,,,,,,,,소금 간을 해놓은줄,,,,,,,,,,,,,,,,,,,,,,,,,,,,,,,
목소리는 애니메이션 성우같이 아주 매력적이다........................
중독성,,,하 다시듣고싶다
하지만..그는 날 결국..택해주지 않았다.
마지막에,, 그 27살 동갑의 오타쿠여성과 바람을 피고있다는 얘길 들었을땐,,하늘이 무너지는줄 알았다,,
안산에 있는 나에게,, 갑자기 급성장염이라며 응급실에 갔는데 간호사가 전화기를 꺼노라했다는 말도안되는 문자를 하나남기고..
그는 .. 어디로 사라졌을까.. 그녀와.. 그 밤에..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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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날 뿌리치기위해,,, 2세를 만들러,,간것 같다,하,,,
비참하다............. 그래도 난 포기할수 없어,,,,,,,,,,,,,,,,,,,,,,,,,,,,
난 아직 어리지만 생각은 있다....
난아직도..써클렌즈를 끼지못한다,,그의 생각을 떨칠수가없어서..
그래서 지금 회색칼라렌즈만 끼고있다...
매일 술에 취하면 난 그의 집주변에서 렌즈통을 들고
서성이던 나였는데...이젠 그 여자때문에 ...한순간에 ....
언제쯤이면나도..써클렌즈를 끼는날이 올까?,,, 아직도 못잊고 사랑하는데..
매일밤 잠을 뒤척여..수면제라는걸 처음 먹어봣다...이런게 사랑이라면
다신하고싶지않다...숨을 쉴수가없다...
하...아무것도 할수가없다....아직도 ..사랑..해..요..ㄱ...ㅈ........ㅇ...........
겨드랑이곰팡이까지도 사랑한 나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