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네이트를 켜놓고 싸이를 하고잇는데 갑자기 좀 친한 오빠가 대화를 걸었어요근데 제친구를 방금 만낫다는거에요(제친구도아니구여ㅎ; 그냥 얼굴만 아는사이?)그래서 저는 아그랫구나..그냥 관심없어서 저는 근뎅?그랫어요, 근데 갑자기 ㅅㄱ 이러고 대화를 끄는거에요;;;;ㅎ;그래서 뭐징..ㅡ.ㅡ;ㅋ 그러려니..하고다시 싸이하고잇는데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또열받네)갑자기 또 대화를걸더니 이번엔 욕을 막 하는거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놀라가지고 뭐야; 이랫더니 계속 욕을 주절 주절 하더라구여그러면서 일촌신청 끊으라고 ㅋㅋㅋㅋㅋㅋ; 네이트 다삭제하라고 연락하면 죽인다고어쩌고저쩌고 정말 찌질함의 끝을 보여주는거에요.;저는 알앗다고 ㅋㅋㅋ그랫죠 그러면서 일촌신청 니가 끊고, 연락은 안한다구..근데 오ㅐ 갑자기 욕한거냐면, 그이유가;;제가 아까 자기가 나 OOO 아까 봣다?ㅋㅋㅋ이랫는데 제가 근뎅? 이랫댓자나여 그것땜에 화난거에요;아나 ㅡㅡ;ㅋ 정말 왜이러는지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아님 그사람이 또라인가여ㅋ;전 이해할수없거든여 ㅋㅋㅋㅋ아무것도 아닌거 가지구, 그렇다고 제가 나쁜맘으로 근뎅? 한것도아니고.. 그러면서 정말 입에도 담지못할 욕 아주 쏟아부으시면서지혼자 오바하고 주절주절..그러면서 마지막엔 뭐라한지 아세요?ㅎ;제입에 담기도 참 더럽고 민망하네요 제손가락 더러워질까봐.(드래그해서보세영)수건새끼라고하더라구여ㅋ대화내용 붙여드릴게요 첫번째(싸우기전) 123 ( ) 님의 말 :마123 ( ) 님의 말 :대박123 ( 성기같애 ) 님의 말 :ㅋㅋㅋㅋ123 ( ) 님의 말 :방금123 ( ) 님의 말 :피씨방갓다오면서본인 ( ) 님의 말 :응123 ( ) 님의 말 :OOO밧다ㅋㅋㅋ김예지 ( ) 님의 말 :근뎅?123 ( ) 님의 말 :ㅅㄱ 두번째(복사하고보니깐 너무너무너무너무기네요 ㅡㅡ;ㅎ그냥 몇가지만..) 미쳣냐..씹XX 맞을래..진짜미쳣네..개념다빠아졋냐..등등이렇게 욕하시다가 제가 설마 내가 근뎅?한것땜에 지금 이러냐 물어봣더니 찔렷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닥치라.. 끄지라고 그러더라고요어이없어서 제가 지금 아무나 한명 불러서 물어볼까? 오빠가 얼마나 어이없는지?그랫더니 할말없으신지아가리싸물어라..쪼개지마라..다빠개삐기전에ㅋㅋㅋㅋㅋㅋㅋ이런걸로 시비걸더라구여그러다가 정말 할말 없으셧는지 닥치라 ㅅㄱ 이러고 나가셧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저는아직도 제가 왜욕먹엇는지 모르겟구여 좀 후에 다시 대화걸더니 마지막대화 123 ( ) 님의 말 :연락하면개지긴다123 ( ) 님의 말 :일촌끈어라지금123 ( ) 님의 말 :닥치라123 ( ) 님의 말 :수건새끼야123 ( ) 님의 말 :쓰레기가튼게 등등 막말 쩔게 해주셧어요여러분 생각엔 누가 잘못인거같나요..
찌질남의끝을보여준사람님들생각은어때요?
그냥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네이트를 켜놓고 싸이를 하고잇는데
갑자기 좀 친한 오빠가 대화를 걸었어요
근데 제친구를 방금 만낫다는거에요(제친구도아니구여ㅎ; 그냥 얼굴만 아는사이?)
그래서 저는 아그랫구나..그냥 관심없어서 저는 근뎅?
그랫어요, 근데 갑자기 ㅅㄱ 이러고 대화를 끄는거에요;;;;ㅎ;
그래서 뭐징..ㅡ.ㅡ;ㅋ 그러려니..하고다시 싸이하고잇는데
갑자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나또열받네)
갑자기 또 대화를걸더니 이번엔 욕을 막 하는거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놀라가지고 뭐야; 이랫더니 계속 욕을 주절 주절 하더라구여
그러면서 일촌신청 끊으라고 ㅋㅋㅋㅋㅋㅋ; 네이트 다삭제하라고 연락하면 죽인다고
어쩌고저쩌고 정말 찌질함의 끝을 보여주는거에요.;
저는 알앗다고 ㅋㅋㅋ그랫죠 그러면서 일촌신청 니가 끊고, 연락은 안한다구..
근데 오ㅐ 갑자기 욕한거냐면, 그이유가;;제가 아까 자기가 나 OOO 아까 봣다?ㅋㅋㅋ
이랫는데 제가 근뎅? 이랫댓자나여 그것땜에 화난거에요;
아나 ㅡㅡ;ㅋ 정말 왜이러는지
제가 속이 좁은건가요 아님 그사람이 또라인가여ㅋ;
전 이해할수없거든여 ㅋㅋㅋㅋ아무것도 아닌거 가지구, 그렇다고 제가 나쁜맘으로 근뎅? 한것도아니고.. 그러면서 정말 입에도 담지못할 욕 아주 쏟아부으시면서
지혼자 오바하고 주절주절..그러면서 마지막엔 뭐라한지 아세요?ㅎ;제입에 담기도 참 더럽고 민망하네요 제손가락 더러워질까봐.(드래그해서보세영)
수건새끼라고하더라구여
ㅋ대화내용 붙여드릴게요
첫번째(싸우기전)
123 ( ) 님의 말 :
마
123 ( ) 님의 말 :
대박
123 ( 성기같애 ) 님의 말 :
ㅋㅋㅋㅋ
123 ( ) 님의 말 :
방금
123 ( ) 님의 말 :
피씨방갓다오면서
본인 ( ) 님의 말 :
응
123 ( ) 님의 말 :
OOO밧다ㅋㅋㅋ
김예지 ( ) 님의 말 :
근뎅?
123 ( ) 님의 말 :
ㅅㄱ
두번째(복사하고보니깐 너무너무너무너무기네요 ㅡㅡ;ㅎ그냥 몇가지만..)
미쳣냐..씹XX 맞을래..진짜미쳣네..개념다빠아졋냐..등등
이렇게 욕하시다가 제가 설마 내가 근뎅?한것땜에 지금 이러냐 물어봣더니 찔렷는지ㅋㅋㅋㅋㅋㅋㅋㅋ
닥치라.. 끄지라고 그러더라고요
어이없어서 제가 지금 아무나 한명 불러서 물어볼까? 오빠가 얼마나 어이없는지?
그랫더니 할말없으신지
아가리싸물어라..쪼개지마라..다빠개삐기전에ㅋㅋㅋㅋㅋㅋㅋ이런걸로 시비걸더라구여
그러다가 정말 할말 없으셧는지 닥치라 ㅅㄱ 이러고 나가셧대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후
저는아직도 제가 왜욕먹엇는지 모르겟구여 좀 후에 다시 대화걸더니
마지막대화
123 ( ) 님의 말 :
연락하면개지긴다
123 ( ) 님의 말 :
일촌끈어라지금
123 ( ) 님의 말 :
닥치라
123 ( ) 님의 말 :
수건새끼야
123 ( ) 님의 말 :
쓰레기가튼게
등등 막말 쩔게 해주셧어요
여러분 생각엔 누가 잘못인거같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