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정말 답답해서 글한번 써보려구요돌아 버리겠어요 전 학생이고요 남자에요!저에게는 아직까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미치겠는1년을 넘어 400일 다되가는 여자친구가 있어요~~안지 2년동안 친구로 지내다가 그사이 제가 많이 도전을했엇지만..실패 했엇죠..그러다가 결국 골인했죠정말로 10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는 말이 왜 있는지 알겠더라구요그렇게 저희는 예쁘게 사랑을 시작해서 지금도 뜨겁게 사랑을 하고있어요.. 근데 참~~고민이 많아요..ㅠ_ㅠ제가 정말 소심한건지 모르겠지만저의걱정거리!!!!!!!!!!!!!!!!!!!저의 여자친구가 너무 노는걸 좋아해요..^^그래요 세상에 노는거 싫어하는사람이 어딨겠습니까그런데 제가 여기서 말씀드릴것은!!!!!!!!!!!!!!!!!!!!!!!!!!!!!!!!!!!!!!!!!!!!!제 여자친구는 친구를 너무아껴요친구안아끼는 사람없겟지만여자친구에게 항상 나보다 친구 더좋지?하면서삐진척하고 막그러는데..여자친구는 똑같다그러죠 ㅠㅠ솔직히 그냥 둘만 있는데 제가 더 좋다구 할수도 잇고그로코롬 하는건데.. 흑흑흑 처음에는 저희도 안이랬죠선이 분명히 있을때는 그냥 이해해주고 이랬는데갈수록 사이가 더 각별해지고 서로 없어서는 안되는존재가 되갈수록 저는 제 생각도 좀 해달라고맨날 그렇게 친구랑 노냐고 그러면서 싸우기도 많이하고말이죠..생각해보면 싸우는이유가 정말 다 친구같아요친구들이 꼬셔서 참^^ 저한테 잘못한게 많데요..제가 이기적인게 제 여자친구가 잘못한게 많으니깐 벌 받아 마땅하다고 지금까지 생각하고있었는데요그렇게 잘못하면 좀 제가 이해해줬어야되는데 그걸 이제 깨닫고저도 해탈하게 됬어요 그래요 사실 저도 참 힘들었습니다한때는 '이해해가 너무 커져서 사랑해를 밀어냈다' 라는 글귀를 본적있는데요제가 그런느낌이었죠 그래도 지금은 득도해...ㅅ.ㅅ...ㅅ.ㅅ....쩌요여자친구가 뭐하면 걱정되서 안절부절 못하고 연락해서 안받으면혼자 남자새끼가 쳐울고...ㅅㅂ 정말 여자친구를 사랑해요 진심으로 너무 사랑해요아무한테도 얼굴도 안보여주고싶고 저만 보고싶어요근데 여자친구는 제 속을 너무썩여서 힘들어요 ㅠㅠㅠㅠㅠㅠ원래 보면 거의 남자가 쏘쿨하고 여자가 이렇게 해야되는데저흰 정말 완전 바뀐거같아요 이런거있죠?여자는 원래 남자가 잘못을 하면뭐때문에 여자가 화났는지 하나하나 말해주면서 이럴떄는 ' 이런상황이였고 어쩌고저쩌고 그랬어 미안해 많이 화났었지?' 이런식으로 화를 풀어줘야되는데 무조건 미안하다고만 해서 대부분 화가 안풀리신다고 들었어요그래요..........................................무조건 미안하다고하는게 제 여자친구고미안하다고만 하니깐 알앗다고 화풀렷다고 마음에 없는소리하면서화내지는 못하고 계속 뾰로통 해있는게 저입니다..그러다가 계속 뾰로통해있으면 왜그러냐고 여자친구가 그러다가계속 저는 띠껍게 말을하죠..그럼 결국 싸우고 ㅠㅠ항상이런식이죠저희는 성격도 잘맞아서 원래 평소에 같이있으면 싸울일이하나도없습니다 그런데.항상 친구들이문제지요그렇다고 여자한테 여자의 친구욕을 할수는 없잖습니까?그거 치명적이라면서요.. 여자의 친구욕 ㅅㅂ그래서 뭐라 할수도없고 그냥 맨날 이렇게 소심남 답게 꿋꿋히버티다가 화도 내보고 했지만 결국..고쳐지지 않아 해탈했어요제가 이해해줘야되겠죠 그래요 이해...ㅅㅂ정말 이해하기도 힘들고 그랬지만 지금은 이해가 다되긴되요~~그래도 어쩔수없이 이 속은좁항상 칼을 품고잇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정말 여자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고싶은 제맘을 아는지 모르는지제속만 썩이고요~~~~~그래도 정말 사랑스러운여자친구어떻게해야할까요...흑흑흑
여자친구는 남자 저는 여자
안녕하세요.........
정말 답답해서 글한번 써보려구요
돌아 버리겠어요 전 학생이고요 남자에요!
저에게는 아직까지 너무나도 사랑스러워 미치겠는
1년을 넘어 400일 다되가는 여자친구가 있어요~~
안지 2년동안 친구로 지내다가 그사이 제가 많이 도전을했엇지만..
실패 했엇죠..그러다가 결국 골인했죠
정말로 100번찍어 안넘어 가는 나무 없다는 말이 왜 있는지 알겠더라구요
그렇게 저희는 예쁘게 사랑을 시작해서 지금도 뜨겁게 사랑을 하고있어요..
근데 참~~고민이 많아요..ㅠ_ㅠ
제가 정말 소심한건지 모르겠지만
저의걱정거리!!!!!!!!!!!!!!!!!!!
저의 여자친구가 너무 노는걸 좋아해요..^^
그래요 세상에 노는거 싫어하는사람이 어딨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여기서 말씀드릴것은!!!!!!!!!!!!!!!!!!!!!!!!!!!!!!!!!!!!!!!!!!!!!
제 여자친구는 친구를 너무아껴요
친구안아끼는 사람없겟지만
여자친구에게 항상 나보다 친구 더좋지?하면서
삐진척하고 막그러는데..
여자친구는 똑같다그러죠 ㅠㅠ
솔직히 그냥 둘만 있는데 제가 더 좋다구 할수도 잇고
그로코롬 하는건데..
흑흑흑 처음에는 저희도 안이랬죠
선이 분명히 있을때는 그냥 이해해주고 이랬는데
갈수록 사이가 더 각별해지고 서로 없어서는 안되는
존재가 되갈수록 저는 제 생각도 좀 해달라고
맨날 그렇게 친구랑 노냐고 그러면서 싸우기도 많이하고말이죠..
생각해보면 싸우는이유가 정말 다 친구같아요
친구들이 꼬셔서 참^^ 저한테 잘못한게 많데요..
제가 이기적인게 제 여자친구가 잘못한게 많으니깐
벌 받아 마땅하다고 지금까지 생각하고있었는데요
그렇게 잘못하면 좀 제가 이해해줬어야되는데 그걸 이제 깨닫고
저도 해탈하게 됬어요 그래요 사실 저도 참 힘들었습니다
한때는 '이해해가 너무 커져서 사랑해를 밀어냈다' 라는 글귀를 본적있는데요
제가 그런느낌이었죠 그래도 지금은 득도해...ㅅ.ㅅ...ㅅ.ㅅ....쩌요
여자친구가 뭐하면 걱정되서 안절부절 못하고 연락해서 안받으면
혼자 남자새끼가 쳐울고...ㅅㅂ
정말 여자친구를 사랑해요 진심으로 너무 사랑해요
아무한테도 얼굴도 안보여주고싶고 저만 보고싶어요
근데 여자친구는 제 속을 너무썩여서 힘들어요 ㅠㅠㅠㅠㅠㅠ
원래 보면 거의 남자가 쏘쿨하고 여자가 이렇게 해야되는데
저흰 정말 완전 바뀐거같아요
이런거있죠?
여자는 원래 남자가 잘못을 하면
뭐때문에 여자가 화났는지 하나하나 말해주면서 이럴떄는
' 이런상황이였고 어쩌고저쩌고 그랬어 미안해 많이 화났었지?'
이런식으로 화를 풀어줘야되는데
무조건 미안하다고만 해서 대부분 화가 안풀리신다고 들었어요
그래요..........................................무조건 미안하다고하는게 제 여자친구고
미안하다고만 하니깐 알앗다고 화풀렷다고 마음에 없는소리하면서
화내지는 못하고 계속 뾰로통 해있는게 저입니다..
그러다가 계속 뾰로통해있으면 왜그러냐고 여자친구가 그러다가
계속 저는 띠껍게 말을하죠..그럼 결국 싸우고 ㅠㅠ항상이런식이죠
저희는 성격도 잘맞아서 원래 평소에 같이있으면 싸울일이하나도없습니다
그런데.
항상 친구들이문제지요
그렇다고 여자한테 여자의 친구욕을 할수는 없잖습니까?
그거 치명적이라면서요.. 여자의 친구욕 ㅅㅂ
그래서 뭐라 할수도없고 그냥 맨날 이렇게 소심남 답게 꿋꿋히
버티다가 화도 내보고 했지만 결국..
고쳐지지 않아 해탈했어요
제가 이해해줘야되겠죠 그래요 이해...ㅅㅂ
정말 이해하기도 힘들고 그랬지만 지금은 이해가 다되긴되요~~
그래도 어쩔수없이 이 속은좁
항상 칼을 품고잇습니다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에휴
정말 여자친구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고싶은 제맘을 아는지 모르는지
제속만 썩이고요~~~~~그래도 정말 사랑스러운여자친구
어떻게해야할까요...흑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