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베프인 친구를 조아하게됬는데요..ㅜ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 이야기는... 학교에서 방학기간중 약 한달정도~? 해외어학연수로 통해 알게되었어요~ 저번에 해외어학연수로 통해 아는형이있는데, 제가 이번에도 해외어학연수 간다니깐!? 그형네 과에서는 이번에는 여자애가 간다네요~? 그래서 궁금해서 "그애 어때요!?" 물어봣는데~ 그애 착하고 좋은 애라고 가서 친하게 지내라길래~ "네에ㅎ" 하면서 애기는 끝났는데.. 어느새 방학이시작되고, 해외연수가 시작되었는데~ 비행기에 내리고~? 그 대학까지가는데 버스로 이동하는데 3~4시간?정도 걸리는데, 어쩌다 그애랑 버스에 같이 앉게되었는데..ㅎㅎ 그애랑 애기 마니하궁.. 친해져서 기념으로 셀카도 찍고 급친되었어요 ㅎㅎ 거기서 대학교 한국 기숙사에서 지내는데, 제가 노트북에 영화가 있어서, 영화도 보구,게임도 같이하고,어디갈때도 같이가고~ 어떤날은 그지역에 관광하로가는데 그애랑 옷색상이 같은거에요..ㄷㄷ (정말 아무 생각없이 입구왔는데..;;;) 그때부터 주변에서 커플이냐구!? 물어보궁....ㄷㄷ;; 근데 이애는 남친이 있구요. 저도 친한친구로 생각했고, 아무 생각안들었는데.. 어느새 어학연수가끝났는데..한국오니깐 대게 허전하고 심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해서~ 학교에서 공부도 하구, 밥도 먹고, 쇼핑도하구 지내는데... 어느날 연락이 뜸하더니? 연락할까?말까? 하고있는데.. 갑자기 문자가 왔어요. "모행?ㅋㅋ" 그러다 만나서 영화볼려다가!? 영화 볼거없어서 오락실가서 놀구,밥먹고 놀다보니.. 어느새 이애한테 감정이 생긴거같아요. 언제한번은 저랑 놀다보니.. 이애의 남친이 좀 연락안했다고 좀 싸웟는데..ㄷㄷ 대게 미안해지더라구요 ㅜ_ㅜ 글고.. 타로를 보는데, 연애쪽으로 서로 따로 봤는데.. 저애기는 학교통해 알게된애를 점점 마음에 들어한다네요..? 글구.. 제가 막 희생을 마니한대여? 결국엔 노력하는걸 여자애는 저를 조아한다던데.. (믿을수가없었어요..ㅎㅎ) 그애는 남친생각하면서 뽑는데, 짧으면 남친 6개월!? 헤어진다고..오래는 못간다고.. 들은것같아요. 그때부터 그애가 조아하는애 누구냐구 물어보더라구요? ㅎ 전 자꾸 "비밀"이라구하면서..딴애기로 돌리구..ㅎㅎ 몇일뒤에 치킨 먹고싶다고해서, 그애랑 집도 가까운편인데.. 그애 동네로가서 치킨에 맥주먹고~? 그애집까지 데려다주는데.. 그애가 애기좀 더할래? 해서 집근처에서 공원에서 애기를 나누는데~ 애기하다 흘러~ 진실게임까지왔네요.. ㄷㄷ;; "너 설마 그 타로애 물어볼려하지 ㅋㅋ" 아 그건 안 묻을테니깐..하자고해서 했어요 ㅎㅎ 우리학교냐?등 여러가ㅣ 묻더라구요 ㅋ 그니깐 "그러케 궁금햇?" 하니깐,, 그애는"베프가 조아한다는 애있는데~ 알구싶대여그런거 아는거 재밋지않냐구 ㅋㅋ " 글고 자기가 도와준대여~ ㅋㅋ 근데 조아하는애가 그애라는걸 어케 말해요..ㅠㅠ 그냥 저는 아직 때가 아니라구~ 기다려야한다고 말만하고~ 뱌뱌하구 헤어졌는데.. 집가는도중 문자가오는거에요. "때가 아니라면서 힌트를남발하고ㅋㅋ 들킬것같은예감이들어 잘생각해봐"라고 문자 왔는데.. 제가 하두 애기마니하다보니.. 남발한건 맞는거같은데..;; 설마 눈치챘나..? ㄷㄷ 생각도 드는데.. 아직 이건 의문이네요. 이애가 좀 눈치는 둔해보이긴하데, 이애는 저를 남자로안보고 베프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ㅎ 그담날에도 자주 문자하면서 연락하고지내는데~ 솔직히 그냥 그애 베프로서도 전 좋은데.. 아직 잘몰겠네요 ㅠㅠㅋ 그 이상은 욕심이겟죠? 그애가 남친도 있고해서, 일단 천천히 기다려볼려고하는데.... 고민중이네요 ㅠㅠ 이야기가 어쩌다 길어졌네요..ㅠㅠㅋ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악플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ㅠㅠ 하지만 필자를 생각해주셔서.. 악플보다는.. 좋은글 부탁드릴게요 ㅎ
베프인 친구를 조아하게됬는데요..
안녕하세요~^^
제가 베프인 친구를 조아하게됬는데요..ㅜ
조언좀 부탁드릴게요~ ^^*
이야기는...
학교에서 방학기간중 약 한달정도~? 해외어학연수로 통해 알게되었어요~
저번에 해외어학연수로 통해 아는형이있는데, 제가 이번에도 해외어학연수 간다니깐!?
그형네 과에서는 이번에는 여자애가 간다네요~?
그래서 궁금해서 "그애 어때요!?" 물어봣는데~
그애 착하고 좋은 애라고 가서 친하게 지내라길래~ "네에ㅎ" 하면서 애기는 끝났는데..
어느새 방학이시작되고, 해외연수가 시작되었는데~
비행기에 내리고~? 그 대학까지가는데 버스로 이동하는데 3~4시간?정도 걸리는데,
어쩌다 그애랑 버스에 같이 앉게되었는데..ㅎㅎ
그애랑 애기 마니하궁.. 친해져서 기념으로 셀카도 찍고 급친되었어요 ㅎㅎ
거기서 대학교 한국 기숙사에서 지내는데,
제가 노트북에 영화가 있어서, 영화도 보구,게임도 같이하고,어디갈때도 같이가고~
어떤날은 그지역에 관광하로가는데 그애랑 옷색상이 같은거에요..ㄷㄷ
(정말 아무 생각없이 입구왔는데..;;;)
그때부터 주변에서 커플이냐구!? 물어보궁....ㄷㄷ;;
근데 이애는 남친이 있구요. 저도 친한친구로 생각했고, 아무 생각안들었는데..
어느새 어학연수가끝났는데..한국오니깐 대게 허전하고 심심하더라구요.
그래서 연락해서~ 학교에서 공부도 하구, 밥도 먹고, 쇼핑도하구 지내는데...
어느날 연락이 뜸하더니? 연락할까?말까? 하고있는데..
갑자기 문자가 왔어요. "모행?ㅋㅋ"
그러다 만나서 영화볼려다가!? 영화 볼거없어서 오락실가서 놀구,밥먹고 놀다보니..
어느새 이애한테 감정이 생긴거같아요.
언제한번은 저랑 놀다보니.. 이애의 남친이 좀 연락안했다고 좀 싸웟는데..ㄷㄷ
대게 미안해지더라구요 ㅜ_ㅜ
글고.. 타로를 보는데, 연애쪽으로 서로 따로 봤는데..
저애기는 학교통해 알게된애를 점점 마음에 들어한다네요..?
글구.. 제가 막 희생을 마니한대여? 결국엔 노력하는걸 여자애는 저를 조아한다던데..
(믿을수가없었어요..ㅎㅎ)
그애는 남친생각하면서 뽑는데, 짧으면 남친 6개월!? 헤어진다고..오래는 못간다고..
들은것같아요. 그때부터 그애가 조아하는애 누구냐구 물어보더라구요? ㅎ
전 자꾸 "비밀"이라구하면서..딴애기로 돌리구..ㅎㅎ
몇일뒤에 치킨 먹고싶다고해서, 그애랑 집도 가까운편인데..
그애 동네로가서 치킨에 맥주먹고~? 그애집까지 데려다주는데..
그애가 애기좀 더할래? 해서 집근처에서 공원에서 애기를 나누는데~
애기하다 흘러~ 진실게임까지왔네요.. ㄷㄷ;;
"너 설마 그 타로애 물어볼려하지 ㅋㅋ"
아 그건 안 묻을테니깐..하자고해서 했어요 ㅎㅎ
우리학교냐?등 여러가ㅣ 묻더라구요 ㅋ
그니깐 "그러케 궁금햇?" 하니깐,,
그애는"베프가 조아한다는 애있는데~ 알구싶대여그런거 아는거 재밋지않냐구 ㅋㅋ "
글고 자기가 도와준대여~ ㅋㅋ
근데 조아하는애가 그애라는걸 어케 말해요..ㅠㅠ
그냥 저는 아직 때가 아니라구~ 기다려야한다고 말만하고~ 뱌뱌하구 헤어졌는데..
집가는도중 문자가오는거에요.
"때가 아니라면서 힌트를남발하고ㅋㅋ 들킬것같은예감이들어 잘생각해봐"라고
문자 왔는데.. 제가 하두 애기마니하다보니.. 남발한건 맞는거같은데..;;
설마 눈치챘나..? ㄷㄷ 생각도 드는데.. 아직 이건 의문이네요.
이애가 좀 눈치는 둔해보이긴하데,
이애는 저를 남자로안보고 베프라고 생각하는거같아요 ㅎ
그담날에도 자주 문자하면서 연락하고지내는데~
솔직히 그냥 그애 베프로서도 전 좋은데.. 아직 잘몰겠네요 ㅠㅠㅋ
그 이상은 욕심이겟죠?
그애가 남친도 있고해서, 일단 천천히 기다려볼려고하는데....
고민중이네요 ㅠㅠ
이야기가 어쩌다 길어졌네요..ㅠㅠㅋ
읽어주신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댓글 악플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ㅠㅠ 하지만 필자를 생각해주셔서..
악플보다는.. 좋은글 부탁드릴게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