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0대 중후반 남자입니다~직장인이구요~저는 지금 두명의 여자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ㅠㅠ이건 아니다고 싶어서 한명과의 관계는 정리 할려고 합니다. 첫번째 여자나보다 3살 어리고 저와는 끝과 끝에 살고 잇죠.일단 멀기 때문에 만나면 기본 30만원 씁니다.(기름값, MT, 영화 등등)얘는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4시간 거리.ㅠㅠ그래서 한달에 한번 제가 서울로 가고한달에 한번 중간지역에서 만나서 놀죠. 사귄지는 300일 다되가구요.정말 저한테 모든걸 해줄려고 하는 여린 여자랍니다.하지만..워낙 근심걱정 없이 사는애라 제가 속이 많이 탑니다.최근에는 애가 생겻다고 장난을 치더라구요.그래서 장난인걸 알고 난후 정말 화를 많이 냇죠.그리고 내가 다른애 만나는걸 눈치 챈건지. 카드사용내역을 보자고 하더라구요mt......사용내역이 하나 나왓습니다..일단은 직장동료들과 회식후음주상태라 못들어가고 방을 잡아서 잣다고 둘러 대긴 햇는데 믿는건지 먼지는 모르겟더라구요그리고 저는 항상 모든 사이트 아이디와 비번을 똑같이 합니다.얘는 과학수사 들어갑니다.ㅡ.ㅡ영화관 예매 사이트....틈날때마다 확인 햇던거 같더라구요..갑자기 자기가 내려온다는겁니다.내가 완전 조아라하는 해리xx 개봉일에...저는 그때 딴애랑 인터넷 예매해 잇던터...뭐 숨기는거 없냐면서..묻길래 직장동료랑 보로 간다고 둘러댓습니다.하여튼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 주는거 같더라구요.솔직히 너무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마음도 멀어지더라구요.하지만 그동안 만나온 정때문인지 차마 헤어지자고 못하고 있습니다.너무 아파할걸 너무 잘알기에.....아닐수도 잇지만...하여튼 그렇습니다. 두번째 여자저랑 동갑입니다~애교도 많고 자기관리가 철저한 애입니다.만난지는 5개월 가량 되었습니다.얘는 대기업 건설 P사에 근무하고, 저는 계열사 B사에 근무중이죠.기숙사 같은곳을 사용합니다. 회사내 원룸 같은동 같은층.....방은 달라요.얘는 매번 통화나 문자를 하면 보고싶다고~사랑해~자기야~이런말을많이하고 애교도 엄청 많이 부립니다. 그러는 방면 저는절대 저런말 하지 않죠.그리고 저는 무관심한 반응을 보이죠매번 저랑 같이 mt에 잇는데 다른남자랑 통화하고..문자하고..그러길래 아직 완전히 마음이 가질 않더라구요.그리고 회사내 알려질까봐 매번 비밀리에 만나고 있답니다.얘를 만나면 진짜 연애하고 잇다고 많이 느껴요항상 반찬 숟가락에 올려주고...항상 젓가락이 두개 잇어도 내가 쓰던 젓가락으로 먹겟다고 앙탈.음료수도 두개를 사도 내가 먹던거 먹겟다고..이것저것 생각도 많은애 같고 하지만 사람들을 많이 의식하는게 맘에 들지 않죠~첫번째 애는 그런건 전혀 없거든요.. 먼저 양다리는....정말 아닌걸 알지만.....어쩔수 없는 제 사정도 좀 이해해주시고...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겟나요.?솔직히 맘같아선 둘다 만나고 싶은데.....금전적인 문제도 잇고....이러다간 정말 둘다에게 큰 상처를 줄거 같고정때문에 첫번째애를 계속 아무일 없듯이 만나기도 솔직히 맘도 많이 아픕니다.언젠간 저도 똑같이 벌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저 같은 유형은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후반 남자입니다~
직장인이구요~
저는 지금 두명의 여자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ㅠㅠ
이건 아니다고 싶어서 한명과의 관계는 정리 할려고 합니다.
첫번째 여자
나보다 3살 어리고 저와는 끝과 끝에 살고 잇죠.
일단 멀기 때문에 만나면 기본 30만원 씁니다.(기름값, MT, 영화 등등)
얘는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서울에서 4시간 거리.ㅠㅠ
그래서 한달에 한번 제가 서울로 가고
한달에 한번 중간지역에서 만나서 놀죠. 사귄지는 300일 다되가구요.
정말 저한테 모든걸 해줄려고 하는 여린 여자랍니다.
하지만..워낙 근심걱정 없이 사는애라 제가 속이 많이 탑니다.
최근에는 애가 생겻다고 장난을 치더라구요.
그래서 장난인걸 알고 난후 정말 화를 많이 냇죠.
그리고 내가 다른애 만나는걸 눈치 챈건지. 카드사용내역을 보자고 하더라구요
mt......사용내역이 하나 나왓습니다..일단은 직장동료들과 회식후
음주상태라 못들어가고 방을 잡아서 잣다고 둘러 대긴 햇는데 믿는건지 먼지는 모르겟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항상 모든 사이트 아이디와 비번을 똑같이 합니다.
얘는 과학수사 들어갑니다.ㅡ.ㅡ영화관 예매 사이트....
틈날때마다 확인 햇던거 같더라구요..갑자기 자기가 내려온다는겁니다.
내가 완전 조아라하는 해리xx 개봉일에...저는 그때 딴애랑 인터넷 예매해 잇던터...
뭐 숨기는거 없냐면서..묻길래 직장동료랑 보로 간다고 둘러댓습니다.
하여튼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 주는거 같더라구요.
솔직히 너무 거리가 멀어서 그런지 마음도 멀어지더라구요.
하지만 그동안 만나온 정때문인지 차마 헤어지자고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아파할걸 너무 잘알기에.....아닐수도 잇지만...하여튼 그렇습니다.
두번째 여자
저랑 동갑입니다~
애교도 많고 자기관리가 철저한 애입니다.
만난지는 5개월 가량 되었습니다.
얘는 대기업 건설 P사에 근무하고, 저는 계열사 B사에 근무중이죠.
기숙사 같은곳을 사용합니다. 회사내 원룸 같은동 같은층.....방은 달라요.
얘는 매번 통화나 문자를 하면 보고싶다고~사랑해~자기야~이런말을
많이하고 애교도 엄청 많이 부립니다. 그러는 방면 저는
절대 저런말 하지 않죠.그리고 저는 무관심한 반응을 보이죠
매번 저랑 같이 mt에 잇는데 다른남자랑 통화하고..문자하고..
그러길래 아직 완전히 마음이 가질 않더라구요.
그리고 회사내 알려질까봐 매번 비밀리에 만나고 있답니다.
얘를 만나면 진짜 연애하고 잇다고 많이 느껴요
항상 반찬 숟가락에 올려주고...항상 젓가락이 두개 잇어도 내가 쓰던 젓가락으로 먹겟다고 앙탈.
음료수도 두개를 사도 내가 먹던거 먹겟다고..
이것저것 생각도 많은애 같고 하지만 사람들을 많이 의식하는게 맘에 들지 않죠~
첫번째 애는 그런건 전혀 없거든요..
먼저 양다리는....
정말 아닌걸 알지만.....어쩔수 없는 제 사정도 좀 이해해주시고...
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시겟나요.?
솔직히 맘같아선 둘다 만나고 싶은데.....
금전적인 문제도 잇고....이러다간 정말 둘다에게 큰 상처를 줄거 같고
정때문에 첫번째애를 계속 아무일 없듯이 만나기도 솔직히 맘도 많이 아픕니다.
언젠간 저도 똑같이 벌받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의 상황을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