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기운도 없고 축쳐지고 여름이라 다들 그러시죠? 저도 그렇게 보통의 여름과는 다르게 축쳐진 채 자도 자도 피곤하고 머리도 자주 아프고 아무튼 축 쳐진 나날을 보내고 있었어요 요새 공포영화다 드라마다 많이 하잖아요 근데 저 정말 겁이 많아서 단 한번도 본 적 없고 모 기억에 나는 장면도 없어요 근데 잘 때마다 가위 가끔 눌리는데 꿈 속에서 귀신을 자꾸 봐서 제가 성격은 살짝 욱해서 꿈에서 귀신하고 싸우다 깨곤 하는데 너무 생생해서 가위에서 깬 뒤가 더 무서워요 종종 그렇게 귀신 꿈을 꾼다든가 눈을 감으면 귀신얼굴이 보이고 아무튼 그랬는데-------------------------------------------------------------------------------- 어제 출근 길이 였어요 오른쪽 옆에서는 아저씨가 삽질을 하시고 계시고 왼쪽 옆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1층 창문이 3개가 있었어요 창문에 소년 (한 7세~저학년) 이 고개를 갸우뚱 틀어서 얼굴만 떡하니 창문에 놓고 표정이 없이 저를 싸늘하게 쳐다 보더라구요 눈이 나쁜터라 얼굴을 자세히는 못봤는데 빡빡머리에 한쪽눈이 좀 이상했고 얼굴 외에는 아무것도 안보였어요 그냥 남자애가 방학 기간이라 창문을 쳐다 보는 구나 생각하고 지나가는데 이상하게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다시 뒤 돌아 봤는데 얼굴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창문 보다가 모 내려갔나 ~~ 하고 생각했지만 너무 이상한 느낌을 받은 터라 그창문을 자세히 살펴 보니 철장 같은게 있는거에요 (1층은 창문으로 도둑들어오는걸 막기 위해 철장을 달아 놓차나요) 다시 창문을 보니깐 조금전 소년을 본 상황이 환상같은 느낌이 드는거에요 어떤 느낌인지는 안느껴 보신 분은 모르 실 꺼에요 출근길이라 많이 무섭거나 하진 않았는데 내가 귀신을 본 거 같다는 생각에 신기하고 잼있었어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근데도 계속 미심쩍어서 돌아오는 길에 그집앞에 다시 가봤는데 정확하게 철망이 보이더라구요 얼굴이 철망 뒤에 있던 게 아니라 바로 앞에 나와있었거든요 그리고 뒤엔 모기장까지~~~!!!! 얼굴을 내밀 수 없는 상황 저 정말 귀신을 본 건 가요?????처음엔 잼있었는데 자꾸 생각할 수록 소름끼쳤어요.. ----------------------------------------------------------------------------------- 오늘은 가위 진짜 심하게 눌렸어요.ㅜㅜㅜㅜㅜㅜㅜ 얼레 가위 좀 눌려 봐서 깨는 방법을 알아서 잘 깨는데 오늘은 자꾸 어떤 느낌이상한 옛날 우리 교복을 입은 여자가 내 주위를 왔다갔다 하더니 저한테 와서 나 또한 귀신을 볼 수 있다고 하면서 너는 나중에 외국에 나가서 모 봉사 같은걸 할 꺼래요,,ㅡㅡ;; 내가 문자 보내고 있는데 자꾸 뒤에서 깜짝 놀라게 말시키고 해서 확 짜증나서 막 짜증을 내고 있는데 가위에 눌려 버린거에요 꿈속에서 깨서 일어날라고 하는데 손 발은 움직이는데 몸을 못 일어 나겠고 눈을 억지로 떴는데 다시 감겨지고 손으로 움직여서 눈을 억지로 떴는데 아무것도 안보이고 몸을 겨우 일으켜 세워서 걸어 가는데 눈이 안떠지고 진짜 내맘데로 몸이 안 움직이니까 너무 무섭더라구요 정말 귀신의 장난처럼 하나 움직이면 하나 못움직이고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눈을 감은 채로 문을 찾아서 문을 연 순간 잠에서 깼어요 2중으로 가위 눌린거 있죠~~ 아 깨고 나서도 이렇게 가위 심하게 눌린 적이 없어서 점점 무섭네요~~~ --------------------------------------------------------------------------------- 고2때 어떤 도신이 저한테 그런말 한적 있거든요 모 이상한 거 안보이냐고 안보인다고 ㅡㅡ;; 제가 앉으니까 머리가 아프고 모 그렇다고 나중에 무당할 생각 없냐고..ㅡㅡ; 저 기독굔데요 ... 이랬는데 그 때 일이 자꾸 생각 나면서 신내림 받는거 아닌가 무서워 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처음으로 귀신을 봤어요.ㅠㅠ
요즘에 기운도 없고 축쳐지고 여름이라 다들 그러시죠?
저도 그렇게 보통의 여름과는 다르게 축쳐진 채 자도 자도 피곤하고
머리도 자주 아프고 아무튼 축 쳐진 나날을 보내고 있었어요
요새 공포영화다 드라마다 많이 하잖아요
근데 저 정말 겁이 많아서 단 한번도 본 적 없고 모 기억에 나는 장면도 없어요
근데 잘 때마다 가위 가끔 눌리는데
꿈 속에서 귀신을 자꾸 봐서
제가 성격은 살짝 욱해서 꿈에서 귀신하고 싸우다 깨곤 하는데
너무 생생해서 가위에서 깬 뒤가 더 무서워요
종종 그렇게 귀신 꿈을 꾼다든가
눈을 감으면 귀신얼굴이 보이고
아무튼 그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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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출근 길이 였어요
오른쪽 옆에서는 아저씨가 삽질을 하시고 계시고
왼쪽 옆으로 고개를 돌렸는데
1층 창문이 3개가 있었어요
창문에 소년 (한 7세~저학년) 이 고개를 갸우뚱 틀어서 얼굴만 떡하니 창문에 놓고 표정이 없이 저를 싸늘하게 쳐다 보더라구요
눈이 나쁜터라 얼굴을 자세히는 못봤는데
빡빡머리에 한쪽눈이 좀 이상했고 얼굴 외에는 아무것도 안보였어요
그냥 남자애가 방학 기간이라 창문을 쳐다 보는 구나 생각하고
지나가는데
이상하게 소름이 끼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다시 뒤 돌아 봤는데 얼굴이 없어졌어요
그래서 창문 보다가 모 내려갔나 ~~
하고 생각했지만
너무 이상한 느낌을 받은 터라
그창문을 자세히 살펴 보니
철장 같은게 있는거에요
(1층은 창문으로 도둑들어오는걸 막기 위해 철장을 달아 놓차나요)
다시 창문을 보니깐
조금전 소년을 본 상황이 환상같은 느낌이 드는거에요
어떤 느낌인지는 안느껴 보신 분은 모르 실 꺼에요
출근길이라 많이 무섭거나 하진 않았는데
내가 귀신을 본 거 같다는 생각에 신기하고 잼있었어요
그래서 친구들한테 자랑하고
근데도 계속 미심쩍어서
돌아오는 길에 그집앞에 다시 가봤는데
정확하게 철망이 보이더라구요 얼굴이 철망 뒤에 있던 게 아니라 바로 앞에 나와있었거든요
그리고 뒤엔 모기장까지~~~!!!!
얼굴을 내밀 수 없는 상황
저 정말 귀신을 본 건 가요?????
처음엔 잼있었는데
자꾸 생각할 수록 소름끼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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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가위 진짜 심하게 눌렸어요.ㅜㅜㅜㅜㅜㅜㅜ
얼레 가위 좀 눌려 봐서 깨는 방법을 알아서 잘 깨는데
오늘은
자꾸 어떤 느낌이상한 옛날 우리 교복을 입은 여자가
내 주위를 왔다갔다 하더니
저한테 와서 나 또한 귀신을 볼 수 있다고 하면서
너는 나중에 외국에 나가서 모 봉사 같은걸 할 꺼래요,,ㅡㅡ;;
내가 문자 보내고 있는데 자꾸 뒤에서 깜짝 놀라게 말시키고 해서
확 짜증나서 막 짜증을 내고 있는데
가위에 눌려 버린거에요
꿈속에서 깨서 일어날라고 하는데
손 발은 움직이는데 몸을 못 일어 나겠고
눈을 억지로 떴는데 다시 감겨지고
손으로 움직여서 눈을 억지로 떴는데 아무것도 안보이고
몸을 겨우 일으켜 세워서 걸어 가는데 눈이 안떠지고
진짜 내맘데로 몸이 안 움직이니까 너무 무섭더라구요
정말 귀신의 장난처럼 하나 움직이면 하나 못움직이고 너무 무서웠어요
그래서 눈을 감은 채로 문을 찾아서 문을 연 순간 잠에서 깼어요
2중으로 가위 눌린거 있죠~~
아 깨고 나서도 이렇게 가위 심하게 눌린 적이 없어서
점점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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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2때 어떤 도신이 저한테 그런말 한적 있거든요
모 이상한 거 안보이냐고
안보인다고 ㅡㅡ;;
제가 앉으니까 머리가 아프고 모 그렇다고
나중에 무당할 생각 없냐고..ㅡㅡ;
저 기독굔데요 ...
이랬는데
그 때 일이 자꾸 생각 나면서
신내림 받는거 아닌가 무서워 죽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