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

방랑객2009.08.09
조회126

그새끼를 직접만나서 뺨이라도 갈기고 아주 직원들있는 앞에서 개망신을 주고 싶지만, 마음뿐. 겉으로 보는 저는 착하고 얌전한 이미지라 .

여기서 욕이라도 실컷해야 제 분이 좀 풀릴것 같으니까 욕좀 할께요. 이해해주세요.

안그러면 요 며칠 화병생기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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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신발새끼야. 나가뒈져라.

너 당뇨병 걸렸지 .아예 이 참에 당뇨병 합병증이나 걸려서 쌩고생이나 해라 .나쁜새끼.

내 돈 떼먹고 전화안받고 그러면 내가 포기할 줄알았지.

 

야 이 강아지야, 너 순진한 나 꼬드려서 내 돈 쏙 다 빼먹고 나 알거지 되고 나니까

이제 나한테 용돈 주는 것도 아까워서 전화도 피하고 다른여자 만나냐..

 

그래 너 이혼했으니까 그 이혼녀랑 잘해봐라.

미친놈. 내가 미쳤냐 너랑 결혼하게. 이혼하고 애둘애다 집도 없지 차도 없지

모아돈 돈은 달랑 100만원도 없지..

 

알콜중독에 . 아휴 기가 차다 기가 차..

 

내가 미친년이었지 . 네 감언이설에 속아서 있는 돈 다주고 몸주고...

나 좋다고 , 심지어 여보라고 부를때는 언제고,

 

그래 .인제는 돈 잘벌고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는 그 이혼녀 나 몰래 만나고 다니니까

재미가 쏠쏠하냐.. 거짓말까지 하면서 그 집가서 이사한거 도와주고 커텐달아주고.

호루라기 ..그러면서 머?  교회를 갔다가 늦게와.... 스트레스 쌓여서 전화안했다고?

 

이 새꺄. 너 전화준다고 하고 전화도 없지....나 그것도 모르고 걱정했따.

아호. 진짜 이 사기꾼 같은 새끼. 첨에 30만원 꿔달라고 할때 부터 알아봤어야 하는건데....

 

나 여태까지 남자 사귀면서 내가 최선을 다해서 끝까지 잘해주고 끝날때도

여운있게 좋게 끝냈다..... 신발. 그랬떤 내가 지금 이 상황에 다른 사람도 아니고

내가 좋아했던 인간에게 이렇게 욕이 나온다는 자체가 나는 싫다.

 

신발새꺄 나를 왜 이렇게 만들었냐. 나 지금 돈 몇 만원밖에 없다. 일도 안하고

. 너가 내가 돈 꿔준거 준다며.. 2주 뒤에 준다며...맨날 강아지가 2주만 참아라. 한달만 참아라. 또 언제준다 ...

강아지야. 니가 언제 나한테 한 약속 제대로 한개나 지켜준거 있냐........

아후 . 신발. 좇아 개같은 새끼 만나가지고...

 

야 너 아들도 똑같더라. 너 닮아서 . 학교는 2년째 꿇고. 싸움질에 정학까지.

너 이혼하고 애들도 아주 버려다면서. 양육비도 안주고.

애들이 너 죽었는줄 알았다더라.

 

나도 첨엔 전부인 나쁘다 생각했는데. 이제 보니까 .. 신발 너가 얼마나 못살고 못났으면 이혼했겠냐.  부인하고도 드럽게 헤어졌다며.....나하고도 드럽게 끝나고.....

 

참 너는 왜 너가 사랑했다는 여자하고 그렇게 끝이 안좋냐...

 

너 그리고 니가 맨날 가는 술집에 두 군데나 외상값좀 갚고 살아라.

난 첨에 깜짝 놀랬다. 핸펀비도 몇 달 안내고 그냥 회사 끊고 다른 통신으로 바꾸고.

 

너 그나이 처먹도록 그렇게 행동하면 너가 가끔씩 나가서 하나님 한테 암만 기도해도

야.너 괘씸해서 너 기도 안들어줘.....

 

너 그러니까 벌받아서 . 지금 당뇨병 걸려서 매일 인슐린 주사맞고. 합병증으로 사정도 제대로 못하는새끼.

 

잠자리 테크닉도 졸라 없는주제에....야..너 내가 불쌍해서 암말 안했는데, 너 사정못하는거 나 다 눈치채고 있었어.

너 어디 그래 가지고 여자나 제대로 꼬시겠냐.

 

암튼 너 행동 똑바로해.

순진한 나.. 꼬셔서 이렇게 까지 만든너.... 나 평생 용서안할꺼고 너 저주할꺼야.

나 누구 그렇게 미워한적없고. 헤어진 남친들 다 잘되길 기도했지만.

너는 철저히 예외다...

 

우리 엄마가 너 점 봤더니 빨리 죽는다더라.

응과 응보겟지. 너 사무실도 쫄딱 망해서 너가 완전히 쪽빡 차는거 지켜볼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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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도 이 강아지 같이 좀 욕해주세요..저 너무 억울해요. .ㅠㅠ


도저히 못참겠는데 전남친 한테 쌍욕 좀 할께요. 양해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