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다 썻는데 판 접속자가 많아서 어쩌고 하면서 .. 안올려졌...................) 저는 대학 3학년 재학중이구요, 동생은 고2에요 ㅋ 3~4살 차이나요 ㅋㅋㅋ 차이가 좀 나다보니까 초등학교~중학교 1,2학년때까지는 제가 덩치도 크고게다가 저는 성격도 못됐고, 장난끼도 많은 개구장이 누나거든요동생을 미친듯 괴롭혔드랬어요이를테면 제가 엄마한테 혼나면 동생한테 가서 내가 너 때메 혼났다면서 빠득빠득 우기고정말 화가 절정에 치닫았을때는 제가 동생의 엄마라고 되는냥 파리채 까지 들고....ㅋㅋㅋㅋㅋㅋ동생을 미친듯 팼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님 킥복싱이나 겨루기, 권투 이런거 하자면서 동생 패기 일쑤였고 하하저도 많이 맞았죠!ㅋ 근데 번번히 동생은 코피가 터졌다는거..멍이들고..까지고......전 너무 말짱했다는거..ㅋㅋㅋㅋ같이! 즐겼지만, 확실히 동생은 저에게 그 뭐랄까 장난감이였다랄까....... ㅋㅋ(나쁜누나아님 ㅜㅜ)암튼 동생 괴롭히길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했드랬어요ㅋㅋ 그런데.......................동생이 중학생, 고등학생 될수록 저는 동생 괴롭히기가 무척이나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저는 비루한 160cm...이자식은 뭘 쳐드신겐지 고등학교 올라가자마자 180cm.......................지금은 183cm............. (계속 크고있는중) 아.....................힘이 점점 딸리니까동생 괴롭히는게 쉽지가 않더군요!저는 그래서 더욱더 더욱더 계획적으로 치밀하게 동생을 괴롭힐 수 밖에 없게 되었는데....................................동생이 키만 큰게 아니라, 생각도 커졌나봐요 ㅠㅠ모든 누나들이면 공감하실거에요마냥어려 보이기만 했던 남동생의 남성화......................................................제가 옆에서 장난치고 알짱대면 저를 귀여워해요.................예전에 어쩌지도 못하고 졸랭 쳐맞던 새키가................-,.-............ㅠㅠ................... 쪼끔 고마운건, 지가 덩치가 훨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누나가 동생을 개패듯 팼던건 잊은건지^^ 알고도 넘어가 주는건지 ^^ 꼴에 남자라고^^ 여자는 안때리는것인지^^지금 절 패진 않는다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저번에 동생 괴롭히다가 뜻대로 안되서 한대 때렸는데, 동생은 참고참고참고 있다가 저한테 한대맞고 완전 정신 분열 된거죠..ㄷㄷ.... 소리 지르면서 벌떡 일어서가지고 제 손목을 잡았는데......................................................그 후로 동생에게 더이상의 손찌검은 없었슴당..............ㄷㄷ..그러니 서로없었죠..ㄷㄷㄷㄷㅋㅋㅋㅋ) 암튼간ㅋㅋ지가 이제 오빠노릇해요 ㅋㅋ동생은 키가 큰만큼 정신도 성숙해진것 같은데전 키가 160cm에 딱 멈춰서 그런지 ㅋㅋ정신연령도 그대론가봐요 ㅋㅋ(쩝 .. )지금은 괴롭혀봤자 고작 요딴거 밖에 못해요 ㅜㅜㅋㅋ동생은 그저 절 귀엽게 봐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은 귀엽게 봐주는게 아니라..약간.. '그래 떠들어라 놀아봐라 짓걸여봐라 ㅄ아' 이런느낌도 듬..ㅡㅡ; 일주일만에 동생보고 너무 괴롭히고 싶은데 딱히 할게 없어서 고민하던차에!이런걸 했어요!ㅋㅋㅋㅋ 누나: 야 나 문신하고푸당 ㅜㅜ 동생: 아 나도..누나: 고딩새키가 무슨동생: 지는누나: 야 문신해줄까^^???????????????^^*동생: ㅡㅡ?누나: 팔뚝줘봐 팔뚝.동생: ㅡㅡ? 꺼져라누나: 그냥 볼펜으로 살짝 그려보다 용그려줄게. 문신하면 잘 어울리나 한번 해보자. 지우면 되잖아동생: .........ㅡㅡ? 됐그든?누나: 아잉 한번만 해보자 응? 내가 내팔뚝엔 못그리자나 지우면 되자나 용그려주께 용 ㅜㅜ 동생: (귀찮은듯 몸을 돌려 계속 하던 컴퓨터를 함)누나: (동생의 팔뚝을 걷고 열심히 용을 그리기 시작함)동생: (뭘 하든말든 이것이 또 귀찮게 하는구나 하고 냅둠) 그리고 이거슨완성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팔뚝보더니 "아 ㅅㅂ 장난해? "한마디 던지고 걍 다시 컴터하는데"ㅋㅋ 미안 진짜 용그려줄께 하고 그려준것이 바로 아래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생은 쯧쯧하며 절 무시했지만전 동생 괴롭히는게 너무 재밌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알려지면 전 동생에게 죽음이지만 더이상 동생은 저를 귀엽게 봐주지 않을테지만진지하게 절 인격체대 인격체로 대하겠지만절 지켜줄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니 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동생 괴롭히면서 찍은 사진이에여표정을 보면 알 수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쫌 귀찮게 해요 ㅋㅋ 이것은 제가 안쓰러워 한방 찍혀준것. (불쌍해서 놀아준것.............)..............이러고 바로 정색했뚬 누나 슬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사랑하는 만큼 괴롭히는고양ㅋㅋ공부하느라 힘들지^^?공부열심히하거하숙집 돌아가면 여자친구 사귈 궁리하지말고 영어단어나 하나 더 외우도록해^^************ㅋㅋㅋ캬캬캬 다음주에 보자 이자식아 ㅋㅋ (*판 쓰는이유는 동생괴롭히기의 일부라고 보심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제가 동생한테 너무 하는건가요 ㅜㅜ ㅋㅋㅋㅋㅋ제가 나쁜누나인것인가요 ㅠ_ㅠ_ㅠ_ㅠ_ㅠ13
z저는 훈남(.. )동생을 괴롭히기 좋아하는 누나에요!ㅋㅋ;
(방금 다 썻는데 판 접속자가 많아서 어쩌고 하면서 .. 안올려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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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 3학년 재학중이구요, 동생은 고2에요 ㅋ 3~4살 차이나요 ㅋㅋㅋ
차이가 좀 나다보니까 초등학교~중학교 1,2학년때까지는 제가 덩치도 크고
게다가 저는 성격도 못됐고, 장난끼도 많은 개구장이 누나거든요
동생을 미친듯 괴롭혔드랬어요
이를테면 제가 엄마한테 혼나면 동생한테 가서 내가 너 때메 혼났다면서 빠득빠득 우기고
정말 화가 절정에 치닫았을때는 제가 동생의 엄마라고 되는냥 파리채 까지 들고....
ㅋㅋㅋㅋㅋㅋ동생을 미친듯 팼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님 킥복싱이나 겨루기, 권투 이런거 하자면서 동생 패기 일쑤였고 하하
저도 많이 맞았죠!ㅋ 근데 번번히 동생은 코피가 터졌다는거..멍이들고..까지고..
....전 너무 말짱했다는거..ㅋㅋㅋㅋ같이! 즐겼지만, 확실히
동생은 저에게 그 뭐랄까 장난감이였다랄까....... ㅋㅋ(나쁜누나아님 ㅜㅜ)
암튼 동생 괴롭히길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했드랬어요ㅋㅋ
그런데.......................
동생이 중학생, 고등학생 될수록 저는 동생 괴롭히기가 무척이나 힘든 상황에 처하게 됩니다..................
저는 비루한 160cm...
이자식은 뭘 쳐드신겐지 고등학교 올라가자마자 180cm.......................
지금은 183cm............. (계속 크고있는중)
아.....................힘이 점점 딸리니까
동생 괴롭히는게 쉽지가 않더군요!
저는 그래서 더욱더 더욱더 계획적으로 치밀하게 동생을 괴롭힐 수 밖에 없게 되었는데....................................
동생이 키만 큰게 아니라, 생각도 커졌나봐요 ㅠㅠ
모든 누나들이면 공감하실거에요
마냥어려 보이기만 했던 남동생의 남성화......................................................
제가 옆에서 장난치고 알짱대면 저를 귀여워해요.................
예전에 어쩌지도 못하고 졸랭 쳐맞던 새키가................-,.-............ㅠㅠ...................
쪼끔 고마운건, 지가 덩치가 훨 커졌음에도 불구하고
누나가 동생을 개패듯 팼던건 잊은건지^^
알고도 넘어가 주는건지 ^^ 꼴에 남자라고^^ 여자는 안때리는것인지^^
지금 절 패진 않는다는 거에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번에 동생 괴롭히다가 뜻대로 안되서 한대 때렸는데, 동생은 참고참고참고 있다가 저한테 한대맞고 완전 정신 분열 된거죠..ㄷㄷ.... 소리 지르면서 벌떡 일어서가지고 제 손목을 잡았는데..............................
........................그 후로 동생에게 더이상의 손찌검은 없었슴당..............ㄷㄷ..그러니 서로없었죠..ㄷㄷㄷㄷㅋㅋㅋㅋ)
암튼간ㅋㅋ
지가 이제 오빠노릇해요 ㅋㅋ
동생은 키가 큰만큼 정신도 성숙해진것 같은데
전 키가 160cm에 딱 멈춰서 그런지 ㅋㅋ정신연령도 그대론가봐요 ㅋㅋ(쩝 .. )
지금은 괴롭혀봤자 고작 요딴거 밖에 못해요 ㅜㅜ
ㅋㅋ동생은 그저 절 귀엽게 봐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은 귀엽게 봐주는게 아니라..약간.. '그래 떠들어라 놀아봐라 짓걸여봐라 ㅄ아' 이런느낌도 듬..ㅡㅡ;
일주일만에 동생보고 너무 괴롭히고 싶은데 딱히 할게 없어서 고민하던차에!
이런걸 했어요!
ㅋㅋㅋㅋ
누나: 야 나 문신하고푸당 ㅜㅜ
동생: 아 나도..
누나: 고딩새키가 무슨
동생: 지는
누나: 야 문신해줄까^^???????????????^^*
동생: ㅡㅡ?
누나: 팔뚝줘봐 팔뚝.
동생: ㅡㅡ? 꺼져라
누나: 그냥 볼펜으로 살짝 그려보다 용그려줄게. 문신하면 잘 어울리나 한번 해보자. 지우면 되잖아
동생: .........ㅡㅡ? 됐그든?
누나: 아잉 한번만 해보자 응? 내가 내팔뚝엔 못그리자나 지우면 되자나 용그려주께 용 ㅜㅜ
동생: (귀찮은듯 몸을 돌려 계속 하던 컴퓨터를 함)
누나: (동생의 팔뚝을 걷고 열심히 용을 그리기 시작함)
동생: (뭘 하든말든 이것이 또 귀찮게 하는구나 하고 냅둠)
그리고 이거슨
완성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이 팔뚝보더니
"아 ㅅㅂ 장난해? "
한마디 던지고 걍 다시 컴터하는데
"ㅋㅋ 미안 진짜 용그려줄께 하고 그려준것이 바로 아래것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은
쯧쯧하며 절 무시했지만
전 동생 괴롭히는게 너무 재밌써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알려지면 전 동생에게 죽음이지만
더이상 동생은 저를 귀엽게 봐주지 않을테지만
진지하게 절 인격체대 인격체로 대하겠지만
절 지켜줄 어머니 아버지가 계시니
올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동생 괴롭히면서 찍은 사진이에여
표정을 보면 알 수 있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쫌 귀찮게 해요 ㅋㅋ
이것은
제가 안쓰러워 한방 찍혀준것. (불쌍해서 놀아준것.............)
..............이러고 바로 정색했뚬 누나 슬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사랑하는 만큼 괴롭히는고양ㅋㅋ
공부하느라 힘들지^^?
공부열심히하거
하숙집 돌아가면 여자친구 사귈 궁리하지말고 영어단어나 하나 더 외우도록해^^************
ㅋㅋㅋ캬캬캬 다음주에 보자 이자식아 ㅋㅋ
(*판 쓰는이유는 동생괴롭히기의 일부라고 보심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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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제가 동생한테 너무 하는건가요 ㅜㅜ ㅋㅋㅋㅋㅋ
제가 나쁜누나인것인가요 ㅠ_ㅠ_ㅠ_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