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톡이네요.............지금 퇴근하기전에 CCTV확인하고잠시 컴퓨터 하는건데 톡이길래 깜짝놀랬습니다..!재미있게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여자친구랑 내일 900일인데 상당히 기분이 좋네요사랑한다언~~~~~~~~~~~~이거 제가 예전에 한번 썻던 글인데.. 조회수는 좀 되는데 톡이안되어서 아쉬워서 올려요! http://pann.nate.com/b4258036 그리고 이건 제 싸이 살며시 공개 합니다www.cyworld.com/llhll020 -------------------------------------------------------------------------------- 제게..어이없고 황당한 일이 있어서 여러분께 이야기 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저는 경상도에 살고 있는 21살 청년입니다 지금 전 조금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건물 보안을하고있습니다건물을 돌아다니면서 고객의 안전이라던지 건물 시설물을 점검하고 확인하고 있는데요..항상 돌아 다니면서 여러 사람들을 보고는 하죠 제 나이 21살 저한테는 진짜 소중한 것들이 몇가지가 있는데요..그중 하나가 휴대폰입니다.. 요즘 세상에 휴대폰 없는 사람이 잘없고 사람들의 필수품이 된 것 같습니다... 항상 제 손에 들고 전화,문자를 많이하죠~~~~그리고 또한 일을 할 때 무전기를 들고 다니는데 무전이 잘 되지 않는경우 바로바로 전화기를 통해서 동료 직원에게 말을 하죠..이렇게 소중한 휴대폰을 제가 떨어뜨려 빠져서 못쓰게 된 적이 있는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전 일을 하기 위해 정장을 딱 차려입고 옷을 깔끔하게한 뒤 한손에 무전기와 열쇠뭉치와 핸드폰을 들고 근무를 시작하였죠.. 참고로 핸드폰은 주머니에 넣지 않습니다..바지주머니에 넣으면 제 허벅지 때문에 핸드폰이 딱 끼여서 거슬리구요.. 정장 마이에 넣어 버리게 되면 한쪽으로 치우쳐서 움직일 때 불편하거든요..그래서 항상 손에 들고 다니죠.. 건물 순찰을 돌면서 근무를 서는데 저희는 건물이 조금 높아서 에스컬레이터나엘리베이터를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이 엘리베이터를 타게되였죠..4층이었습니다........(저희건물은 지하2층까지있습니다)엘리베이터가 도착하여 문이 열리는고 들어가려는 순간손에 꽉진 무전기와 열쇠 핸드폰 중.. 핸드폰이 손을 빠져 나가버렸습니다..아 그냥 떨어져도 정말로 가슴아팠을텐데 밑을 보니 핸드폰이 없는겁니다 그 핸드폰이..제 핸드폰이 이 조그마한 공간에 쏙빠져버린겁니다.........정말 어이없고 황당하여 가만히 서있다가 ..솔직히 떨어지자말자 욕했습니다.....밑에 설비 쪽 분들한테 이야기해서 지하2층에 내려가서 핸드폰 찾았습니다.. 그런데 제 멀쩡한 핸드폰이.. 이렇게 변해버렸더군요..아주처참하게 정말로 애쁘고 상큼하게 반쪽으로 사이좋게 ^^폰센터에서 고칠려고 하니깐 십몇만원이 든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결국 똑같은걸로 새로 하나 샀습니다..여자친구랑 커플폰이라서 같은 걸로 샀구요 ..지금은 폰 케이스 굵질한걸로 하나 사서 끼웠습니다..혹시나 또 떨어뜨려서 빠질까봐요...... 어떻게 저 구멍으로 딱 서서 들어갈까 정말로 의문이었지만..재수가 없으려니깐 이렇구나 했구요...그래도 계속 폰은 손에 쥐고 다닌답니다..주머니에 있으면 뭔가 이상해서...여러분들도 없어서는 안될 핸드폰 잘 간수하시고 조심히 쓰시길 바랄꼐요!1
사진有)이곳에 빠져버린 내 휴대폰..
헐..톡이네요.............
지금 퇴근하기전에 CCTV확인하고
잠시 컴퓨터 하는건데 톡이길래 깜짝놀랬습니다..!
재미있게읽어주셔서 감사하구요!
여자친구랑 내일 900일인데 상당히 기분이 좋네요
사랑한다언~~~~~~~~~~~~
이거 제가 예전에 한번 썻던 글인데.. 조회수는 좀 되는데 톡이
안되어서 아쉬워서 올려요!
http://pann.nate.com/b4258036
그리고 이건 제 싸이 살며시 공개 합니다
www.cyworld.com/llhll020
--------------------------------------------------------------------------------
제게..어이없고 황당한 일이 있어서
여러분께 이야기 해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저는 경상도에 살고 있는 21살 청년입니다
지금 전 조금 크다면 크고 작다면 작은 건물 보안을하고있습니다
건물을 돌아다니면서 고객의 안전이라던지 건물 시설물을
점검하고 확인하고 있는데요..
항상 돌아 다니면서 여러 사람들을 보고는 하죠
제 나이 21살 저한테는 진짜 소중한 것들이 몇가지가 있는데요..
그중 하나가 휴대폰입니다..
요즘 세상에 휴대폰 없는 사람이 잘없고 사람들의
필수품이 된 것 같습니다...
항상 제 손에 들고 전화,문자를 많이하죠~~~~
그리고 또한 일을 할 때 무전기를 들고 다니는데 무전이 잘 되지 않는경우
바로바로 전화기를 통해서 동료 직원에게 말을 하죠..
이렇게 소중한 휴대폰을 제가 떨어뜨려 빠져서 못쓰게 된 적이 있는데요..
오늘도 어김없이 전 일을 하기 위해 정장을 딱 차려입고 옷을 깔끔하게
한 뒤 한손에 무전기와 열쇠뭉치와 핸드폰을 들고 근무를 시작하였죠..
참고로 핸드폰은 주머니에 넣지 않습니다..
바지주머니에 넣으면 제 허벅지 때문에 핸드폰이 딱 끼여서 거슬리구요..
정장 마이에 넣어 버리게 되면 한쪽으로 치우쳐서 움직일 때 불편하거든요..
그래서 항상 손에 들고 다니죠..
건물 순찰을 돌면서 근무를 서는데 저희는 건물이 조금 높아서 에스컬레이터나
엘리베이터를 자주 이용합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이 엘리베이터를 타게되였죠..
4층이었습니다........(저희건물은 지하2층까지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여 문이 열리는고 들어가려는 순간
손에 꽉진 무전기와 열쇠 핸드폰 중.. 핸드폰이 손을 빠져
나가버렸습니다..
아 그냥 떨어져도 정말로 가슴아팠을텐데 밑을 보니 핸드폰이 없는겁니다
그 핸드폰이..제 핸드폰이 이 조그마한 공간에 쏙
빠져버린겁니다.........
정말 어이없고 황당하여 가만히 서있다가 ..
솔직히 떨어지자말자 욕했습니다.....
밑에 설비 쪽 분들한테 이야기해서 지하2층에 내려가서
핸드폰 찾았습니다..
그런데 제 멀쩡한 핸드폰이..
이렇게 변해버렸더군요..
아주처참하게
정말로 애쁘고 상큼하게 반쪽으로 사이좋게 ^^
폰센터에서 고칠려고 하니깐 십몇만원이 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똑같은걸로 새로 하나 샀습니다..
여자친구랑 커플폰이라서 같은 걸로 샀구요 ..
지금은 폰 케이스 굵질한걸로 하나 사서 끼웠습니다..
혹시나 또 떨어뜨려서 빠질까봐요......
어떻게 저 구멍으로 딱 서서 들어갈까 정말로 의문이었지만..
재수가 없으려니깐 이렇구나 했구요...
그래도 계속 폰은 손에 쥐고 다닌답니다..
주머니에 있으면 뭔가 이상해서...
여러분들도 없어서는 안될 핸드폰 잘 간수하시고 조심히 쓰시길 바랄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