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리암 니슨-이분 정말 멋있으시죠..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미중년 같습니다 ㅋㅋ쉰들러리스트, 스타워즈에서도 열연하시고테이큰에서 많은분들의 인기를 얻었죠.. 아빠의 표본? ㅋㅋㅋ 2. 배리 페퍼딱히 주연급 배우는 아니지만..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저격병 잭슨을 분했던 훈남이죠! 개인소견으로 언제나 뭔가 슬퍼보여서 더욱 인상이 깊게 남는다는.. 3. 게리 올드만- 시니컬하면서도 너무나 매혹적인 올드만님...거의 본좌 아니겠습니까? 레옹에서 마약쟁이 비리형사로 나와서 온갖 악행을저지르는 모습을 볼땐 오컬트하기까지 하다고 느낄정도로 소름이 끼쳤죠.얼굴도 콩만하고 완전 잘생겼습니다 ㅠ 4. 비고 모텐슨- 반지의 제왕에서 "아라곤" 역을 분한 모텐슨님.잘생겼네요... ㅎㄷㄷ 깊이파인눈... ㅠ시도쓰고 그림도 그리는 등 다방면의 예술성도 뛰어나다죠 ^^ 5. 에릭 바나- 헐크에서의 헐크, 트로이에서의 헥토르 왕자.뭐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매튜 폭스- 억센 턱과 떠벌이 덩치.. 마저도 간지로 승화하시는저런 남성미 아무나 갖기 힘들죠.. 너무 멋있습니다. 7. 톰 시즈모어-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의 호바스 상사.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에서의 마피아 두목..저 두영화에서 너무나 인상이 깊게 박혔던..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약방의 감초격 역할을 하는 시즈모어님.연기력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포스도 대박이시구요 ㅋ 8. 휴고 위빙- ㅋㅋ 이분은 미중년하곤 거리가 좀 먼가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그래도 이분만의 뭔지모를 매력.. 그 아우라는 좌중을 압도할만한 힘을 가졌죠.굳굳굳! 9. 제라드 버틀러- 300에서의 엄청난 복근과 으르렁대는 목소리, 그리고 긴박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신 버틀러님. 영화에서만큼이나 강렬한 멋을 뿜어주시네요 ㅋ 저눈빛! 10. 제레미 아이언스- 이젠 미노년이라고 해야하나요? 레이디스 앤 젠틀맨, 롤리타에서 신들린 듯한 연기를 선보이셨죠. 다이하드 3에서 머리좋은 악당으로 분해서 그만의 매력을 한치 유감없이 뽐내셨던.. 저래 늙어도 멋은 더해져만 가다니.... ㅠ 11. 존 트라볼타-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분! ㅋㅋ 여성성이라곤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남자만의 멋으로만 가득한 배우인것 같습니다. 스워드 피쉬와 페이스 오프에서의악랄한 악역 연기.. 매덩이죠 매덩 ㅋ 최근 아들을 사고로 잃은 충격에 하단 좌측 사진처럼 몰라보게 살이 쪄버려 주변을 안타깝게 만들었지만.. 저런 모습조차 후달리는 중압감은 변치 않는군요. 펠헴 123에서도 역시나 멋있었어요. 힘내세요 트라볼타형 ㅋ 12. 도니 월버그-왕년의 톱스타 그룹 "뉴키즈 온 더 블럭"을 아시나요? 당대 최고의 아이돌 스타였던 그가 어느덧 이렇게 중년의 배우가 되었네요.본업은 가수였지만.. 많은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하여 빛을 발하였죠.밴드오브브라더스에서 립튼 상사역을 맡았죠. 연기 잘하더군요 ^^인상이 너무 좋지않나요? 훈훈 ㅋㅋ 13. 벤 스틸러- 박물관이 살아있다 1편과 2편에서 보면 재치많고 익살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데..그래서인지 걍 코믹한 배우라는 이미지가 강하죠.솔직한 말로 저는 스틸러님처럼 꽃미남인 사람은 드물다고 여깁니다 ㅋㅋ정말 이쁘장하지 않나요. 키는 비록 작지만.. 너무나 조화로운 저 이목구비 허허..ㅠ 14. 스티브 부세미- 주연마저 압도할만한 엄청난 개성을 가진 배우 스티브 부세미 입니다.아마겟돈에서는 천재적으로 큐브를 다 맞추고 콘에어에서는 미치광이 살인마 갤런드로 나오죠. 갤런드는 전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은 캐릭터이기도 하고요 ^^매스컴에서는 부세미님 만큼 인간의 복잡한 정신세계를 제대로 소화할 배우는현시점에 없다고 할 정도로 강력한 연기력과 특유의 개성을 뿜어내는 배우입니다.역할이 그래서 그렇지 ㅋㅋ 한꺼풀 벗겨보면 매력보다는 어떤 마력이 느껴지는 미남! 15. 피터 잭슨- 이분은 배우는 아니시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ㅋㅋ반지의 제왕을 만든 장본인... 바로 피터 잭슨 감독이죠 ㅋB급 호러물의 일인자격이기도 했지만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인들의찬사를 한몸에 받은 멋진 감독입니다. 초반엔 저렇게 뚱뚱한 모습이었는데...어떤 시상식에서 저렇게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나타나셨네요.아니.. 살빠지면 저렇게 멋있어져도 되는건가?? ㅋㅋ 인자함에서 강렬함으로 변한 잭슨 감독.. 멋있네요! 16. 짐 캐리- 마스크와 에이스 벤츄라 시리즈만 보더라도 이분이야말로 이름만 딱 듣는 순간, "그저 코믹" 이라는 이미지 아닙니까? ㅋㅋㅋ 각양각색의 표정하며 꽥꽥대는 목소리.그리고 슬랩스틱한 몸동작들... ㅋㅋㅋㅋ 연기도 대단하구요.그러나 역시 캐리님도 저렇게 한꺼풀 벗긴다면 훈남중의 훈남이군요 ㅋㅋ 17. 위르겐 클린스만- 이분도 배우는 아니지만..... 갠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분인지라 ㅋ배우가 아닌 독일 前국가대표 축구선수이자 자국의 월드컵팀 감독을 맡았던위르겐 클린스만님입니다. 전성기때의 금빛 장발을 아름답게 휘날리며 그라운드를 평정한 최고의 선수였죠. 중년이 되어 단정히 잘려나간 머리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그 역시 꽃미중년 ^^
훈훈한 헐리웃 미중년들!
1. 리암 니슨
-이분 정말 멋있으시죠.. 제가 생각하는 최고의 미중년 같습니다 ㅋㅋ
쉰들러리스트, 스타워즈에서도 열연하시고
테이큰에서 많은분들의 인기를 얻었죠.. 아빠의 표본? ㅋㅋㅋ
2. 배리 페퍼
딱히 주연급 배우는 아니지만..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 저격병 잭슨을 분했던 훈남이죠!
개인소견으로 언제나 뭔가 슬퍼보여서 더욱 인상이 깊게 남는다는..
3. 게리 올드만
- 시니컬하면서도 너무나 매혹적인 올드만님...
거의 본좌 아니겠습니까? 레옹에서 마약쟁이 비리형사로 나와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는 모습을 볼땐 오컬트하기까지 하다고 느낄정도로 소름이 끼쳤죠.
얼굴도 콩만하고 완전 잘생겼습니다 ㅠ
4. 비고 모텐슨
- 반지의 제왕에서 "아라곤" 역을 분한 모텐슨님.
잘생겼네요... ㅎㄷㄷ 깊이파인눈... ㅠ
시도쓰고 그림도 그리는 등 다방면의 예술성도 뛰어나다죠 ^^
5. 에릭 바나
- 헐크에서의 헐크, 트로이에서의 헥토르 왕자.
뭐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6. 매튜 폭스
- 억센 턱과 떠벌이 덩치.. 마저도 간지로 승화하시는
저런 남성미 아무나 갖기 힘들죠.. 너무 멋있습니다.
7. 톰 시즈모어
-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의 호바스 상사.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에서의 마피아 두목..
저 두영화에서 너무나 인상이 깊게 박혔던..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약방의 감초격 역할을 하는 시즈모어님.
연기력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포스도 대박이시구요 ㅋ
8. 휴고 위빙
- ㅋㅋ 이분은 미중년하곤 거리가 좀 먼가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이분만의 뭔지모를 매력.. 그 아우라는 좌중을 압도할만한 힘을 가졌죠.
굳굳굳!
9. 제라드 버틀러
- 300에서의 엄청난 복근과 으르렁대는 목소리,
그리고 긴박감 넘치는 액션을 선보이신 버틀러님.
영화에서만큼이나 강렬한 멋을 뿜어주시네요 ㅋ 저눈빛!
10. 제레미 아이언스
- 이젠 미노년이라고 해야하나요?
레이디스 앤 젠틀맨, 롤리타에서 신들린 듯한 연기를 선보이셨죠.
다이하드 3에서 머리좋은 악당으로 분해서 그만의 매력을 한치 유감없이 뽐내셨던..
저래 늙어도 멋은 더해져만 가다니.... ㅠ
11. 존 트라볼타
- 제가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분! ㅋㅋ 여성성이라곤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남자만의 멋으로만 가득한 배우인것 같습니다. 스워드 피쉬와 페이스 오프에서의
악랄한 악역 연기.. 매덩이죠 매덩 ㅋ 최근 아들을 사고로 잃은 충격에
하단 좌측 사진처럼 몰라보게 살이 쪄버려 주변을 안타깝게 만들었지만..
저런 모습조차 후달리는 중압감은 변치 않는군요.
펠헴 123에서도 역시나 멋있었어요. 힘내세요 트라볼타형 ㅋ
12. 도니 월버그
-왕년의 톱스타 그룹 "뉴키즈 온 더 블럭"을 아시나요?
당대 최고의 아이돌 스타였던 그가 어느덧 이렇게 중년의 배우가 되었네요.
본업은 가수였지만.. 많은 드라마 및 영화에 출연하여 빛을 발하였죠.
밴드오브브라더스에서 립튼 상사역을 맡았죠. 연기 잘하더군요 ^^
인상이 너무 좋지않나요? 훈훈 ㅋㅋ
13. 벤 스틸러
- 박물관이 살아있다 1편과 2편에서 보면 재치많고 익살넘치는 캐릭터를 연기하는데..
그래서인지 걍 코믹한 배우라는 이미지가 강하죠.
솔직한 말로 저는 스틸러님처럼 꽃미남인 사람은 드물다고 여깁니다 ㅋㅋ
정말 이쁘장하지 않나요. 키는 비록 작지만.. 너무나 조화로운 저 이목구비 허허..ㅠ
14. 스티브 부세미
- 주연마저 압도할만한 엄청난 개성을 가진 배우 스티브 부세미 입니다.
아마겟돈에서는 천재적으로 큐브를 다 맞추고
콘에어에서는 미치광이 살인마 갤런드로 나오죠.
갤런드는 전세계인들의 주목을 받은 캐릭터이기도 하고요 ^^
매스컴에서는 부세미님 만큼 인간의 복잡한 정신세계를 제대로 소화할 배우는
현시점에 없다고 할 정도로 강력한 연기력과 특유의 개성을 뿜어내는 배우입니다.
역할이 그래서 그렇지 ㅋㅋ 한꺼풀 벗겨보면 매력보다는 어떤 마력이 느껴지는 미남!
15. 피터 잭슨
- 이분은 배우는 아니시지만 한번 올려봅니다. ㅋㅋ
반지의 제왕을 만든 장본인... 바로 피터 잭슨 감독이죠 ㅋ
B급 호러물의 일인자격이기도 했지만 반지의 제왕으로 전세계인들의
찬사를 한몸에 받은 멋진 감독입니다. 초반엔 저렇게 뚱뚱한 모습이었는데...
어떤 시상식에서 저렇게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나타나셨네요.
아니.. 살빠지면 저렇게 멋있어져도 되는건가?? ㅋㅋ
인자함에서 강렬함으로 변한 잭슨 감독.. 멋있네요!
16. 짐 캐리
- 마스크와 에이스 벤츄라 시리즈만 보더라도 이분이야말로 이름만 딱 듣는 순간,
"그저 코믹" 이라는 이미지 아닙니까? ㅋㅋㅋ 각양각색의 표정하며 꽥꽥대는 목소리.
그리고 슬랩스틱한 몸동작들... ㅋㅋㅋㅋ 연기도 대단하구요.
그러나 역시 캐리님도 저렇게 한꺼풀 벗긴다면 훈남중의 훈남이군요 ㅋㅋ
17. 위르겐 클린스만
- 이분도 배우는 아니지만..... 갠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분인지라 ㅋ
배우가 아닌 독일 前국가대표 축구선수이자 자국의 월드컵팀 감독을 맡았던
위르겐 클린스만님입니다.
전성기때의 금빛 장발을 아름답게 휘날리며 그라운드를 평정한 최고의 선수였죠.
중년이 되어 단정히 잘려나간 머리가 너무나 잘 어울리는 그 역시 꽃미중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