惡魔, 魔鬼, 魔王은 實存하는 暗黑의 存在들입니다. 저는 이 점을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경건하고 선한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경고합니다. 아래 적은 글이 길기는 하지만,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실제 악마가 존재합니다! ---------------------------------------------------------------
아시는 분은 거의 다 아실 일이지만, 이건희와 三星에서 추진했고, 여전히 추진하고 있는, <결혼 프로젝트>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不幸과 苦痛과 피해를 가져 온, 稀代의 <詐欺劇>이며, 기만질 이라는 점을 저는 다시 한 번 밝혀 두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일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그간의 경과에 대해서 총괄 정리하여 국민 여러분과 세계 시민 여러분에게 公開하고자 합니다.
이건희와 삼성에서 추진한 <이건희 프로젝트, 결혼 프로젝트>는 2006년 1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일을 벌린 基本的 趣旨는, 제가 삼성전자 과장 재직 시절에 이 회사와 인사상의 문제가 발생되어, 심각한 명예훼손과 인권탄압을 당한 건에 대해서, 삼성이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이를 보상하겠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저는 2001년 말과 2002년에 걸쳐 시작된 삼성 조직과의 인사 상 문제로 인하여, 2002년부터 2005년 12월까지 심각한 고통과 피해, 인권탄압 행패를 당해야 했습니다. 이 기간 중, 三星은 秘密 組織을 이용하여, 저와 제 가족을 밀착 감시, 관리하며, 온갖 邪惡하고 악독한 인권탄압과 사생활 침해, 그리고 생계방해 행패를 일삼았으며, 심지어는 저와 제 가족이 해외로 여행을 나간 틈을 이용하여, 현지에서 저와 제 가족 모두를 殺害하려고 試圖하기까지 했습니다. 바로 2003년 11월 태국의 피피 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다시 제가 2005년 1월 경 이태리를 방문하여, 물품을 구매하려 했을 때도, 골목길에 미리 대기시켜 놓은 자동차를 이용하여, 事故를 僞裝, 저를 殺害하려 했던 집단이 바로 삼성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저와 제 가족을 괴롭히고, 짓밟고 해코지한 것입니다.
이 당시부터 삼성의 조직은 저를 사고를 위장하여 살해하려고 했습니다. 이건 진실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極惡無道한 행패는 2005년 12월 이건희의 딸이 自殺하는 事件에 의해서 막을 내립니다. 이때 이건희가 꿈 속에서 두 번이나 보였습니다. 이건희는 책상에 앉아서 저를 지긋이 쳐다보고 뭔가를 생각하는 듯 했습니다. 그런 후, 벌어진 일이 바로 제 家庭의 破綻과 더불어서 시작된 이 <結婚 프로젝트>였던 겁니다. 실상 이 결혼 프로젝트는 2006년 1월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이 당시부터 제 가정이 파탄이 나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2006년 3월에 아내와 이혼을 하고 갈라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기간 중, 여자들이 제 앞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離婚한 女子들, 財力을 지닌 女子들이 나타나더니, 나중에 가서는 점점 더 젊고 예쁘고 유명한 여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중에 제가 처음으로 누군지를 알아 챈 여자가 아마도 모 방송국 아나운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 결혼 프로젝트가 본격화 된 것은 2006년 4월부터인 겁니다. 이 당시부터 大韓民國의 수많은 上流層, 有名人士 들의 딸들과 가족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겁니다. 자, 그래서 결혼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겁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결혼 프로젝트가 통상적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普遍妥當한 通念과 常識에 입각한 교제 방식이 아니었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건희와 삼성은, 이 결혼 프로젝트의 기본 개념을 <마당쇠 연애 방식, 지독한 고난의 가시밭길, 짝사랑 방식으로 만든 겁니다> 이건희가 가진 기본 개념은, <거저 얻는 횡재는 없다>는 것이었는데, 이는 이 자가 이중적 위선적 관념에 젖어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사실 이 결혼 프로젝트는, 제가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삼성의 조직으로부터 당한 무수한 인권탄압과 해코지 행패에 대해서 삼성이 사과하고 보상한다는 측면으로 시작된 일입니다. 거기다가, 이 일을 한답시고, 멀쩡한 제 가정을 파탄을 내고, 두 아들과 아내를 잃게 만드는 악랄한 행패까지 저질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희는 <제가 여자를 쉽게, 좋게, 자연스럽게 사귀고, 얻게 되면, 자신이 주는 횡재를 거저 얻게 된다>는 어처구니없는 사고방식을 가진 겁니다. 이미 저는 이들에게 충분한 피해와 고통을 당한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이건희는 이 결혼 프로젝트가 <橫財를 하는 것이다>라는 어이 없는 궤변을 늘어 놓은 겁니다. 자기 자신 스스로가, <과거 惡夢을 잊고, 우리가 사과하고 보상하는 것을 받아, 餘生을 편하고 행복하게 살라>는 취지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闡明한 者입니다. 그런데 실제 일을 하면서, 그 基本的 趣旨를 忘却하고, 엉뚱한 주장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이 자의 論理에 따르면, 우리는 너에게 아무런 잘못을 한 것이 없고, 補償할 것도 없지만, 네가 우리 會社를 다니면서, 조직적인 왕따를 당하고, 고생한 것은 사실이므로(회사를 퇴사한 후, 저를 사고를 위장하여 죽이려고 까지 한 집단이 바로 三星입니다. 물론 증거를 남기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세상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합니다. 이들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제가 회사 재직시절에 당한 고통 뿐 인 겁니다. 퇴사 후에는 더욱 더 악독하고 비열한 해코지 행패가 자행되었고, 심지어는 저를 죽이려 한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걸 인정할 리가 없습니다. 저는 이 점을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사과하고 보상하려 하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네가 받는 것들이 橫財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줄 수 없다는 論理인 겁니다. 즉, 본래는 이것보다 못한 것을 주려고 했는데, 하다 보니, 네게 과분한 횡재를 주는 단계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너는 내가 주는 이 橫財를 얻으려면, 우리가 사는 社會에서 普遍妥當하게 벌어지는 社會通念과 常識에 어긋나는 온갖 고생과 수모를 당해야만 한다는 論理였던 겁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이른바 Rule입니다. 제가 여자에게 다가서서 프로포즈를 하고, 試圖를 하면, 이렇게 이렇게 행동하라는 指針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 결과로서 발생된 일들이 바로 人類 歷史上 두 번 다시 없을 악랄하고 비열한 人格 冒瀆과 수모, 모욕 그리고 暴行 등의 무시무시한 행패였던 겁니다.
이 당시부터, 이건희와 삼성은 극비리에, 黑魔法 邪術과 超能力을 부릴 줄 아는 正體不明의 존재들을 조직 내에 영입하고, 그들을 활용하여 온갖 邪惡하고, 더러운 陰謀와 凶計를 꾸미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이들은 적어도 2004년부터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자신들 조직에 영입하고, 활용하기 시작한 겁니다. 아마도, 이건희가 소속된 300인 위원회 혹은 <프리메이슨>과 같은 국제적 비밀단체 혹은 조직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고 다스리는 암흑의 정부, 세계비밀정부가 존재한다는 것을 저는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정체가 아마도, 邪惡한 外界人 혹은 魔王같은 무리들로 보입니다. 强力한 超能力과 黑魔法 邪術 그리고 인간이 모르는 종류의 심령사술, 정신과학, 생체과학 기술을 지닌 존재들입니다! 정확한 정체는 모릅니다. 하여간, 삼성과 이건희가 극비리에 이런 존재들을 조직에 영입하여, 온갖 사악하고 더러운 음모와 흉계(대한민국을 지배 장악하는 것)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저는 이 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4년을 기점으로 해서, 서점 가에서 마법관련, 정신과학 관련, 영적인 책들이 사라져 버리기 시작한 겁니다.
이 분야는 제가 가장 취미가 있고, 좋아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관련 책들을 전문 서점에 가서 탐독하고, 자주 찾아다녔는데(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분야이고 관심도 적은 것들입니다) 2004년부터 이런 종류의 책을 취급하는 서점과 회사가 사라져 버리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이는 이건희와 삼성의 조직적인 焚書坑儒에 해당된다고 보입니다. 一般人들이 魔法이나 靈的인 분야, 超能力에 대해서 알지 못하게 만들고, 관심도 없게 만들려는 緻密한 陰謀에서 비롯된 일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들은 전부 진실이며, 저는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저를 믿으십시오! 그리고 이들은 이른바 <사랑마법, 거짓된 사랑을 마법으로 만들어 내는 흑마법 사술을 이용하여, 이 결혼 프로젝트를 시작한 겁니다>
숱한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이 흑마법 사술이 극비리에 적용되었습니다. 이들은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가 시작된 2006년보다 훨씬 오래 전인 2005년도부터 세계 각국의 권력자와 유명인사, 재벌들에 대해서 관리해 오고 있었던 겁니다! 저는 이 점을 늘 의심하고 있는데, 과연 이 자들이 정말로 내게 여자를 얻고, 재산을 주고, 보상해 주려고 이 일을 시작한 것이냐에 대한 의심인 겁니다. 이 결혼 프로젝트가 시동된 것은 2006년 초입니다. 그런데 이미 이 자들은 2005년도부터 世界 各國의 有名한 人士들과 財閥 그리고 實力者들을 管理했다는 점입니다. 즉 그들의 정신과 의식세계를 면밀하게 들여다 보며, 마인드 컨트롤을 걸고, 텔레파시와 최면, 암시 등의 수법으로 그들을 조종하려는 시도가 존재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배후에는 말 그대로, 세계비밀정부 혹은 邪惡한 魔王들과 外界人들이 있었다고 저는 추론합니다. 그리고 저의 推論은 맞습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이것을 證明합니다!
어쨌든 결혼 프로젝트는 시작되었고, 이건희 도당의 기본 정책은 <거저 얻는 횡재는 없다><날개를 얻어야 날 수 있다>는 이른바 신데렐라 맨에 기초를 두고 있었던 겁니다. 이것은 대단한 모순이며, 자기기만이며, 위선적 논리임에도, 이건희는 이것이 옳다고 강변하며, 이 결혼 프로젝트 전반에 이와 같은 邪惡하고 非人間的인 論理를 適用한 것입니다. 이건희가 일을 이렇게 한 것에는, 그 자신의 誇示慾과 더불어서, 我執과 편협함, 불관용과 인색함 등이 작용되었다고 보입니다. 근본 취지가, 우리가 과거에 너에게 잘못을 하였고, 피해를 주었음으로, 이를 사과하고 보상하고자 한다는 것에 있었음에도, 이를 忘却한 것입니다. 그리고는 <네가 받기에는 너무도 과분한 橫財이니, 너는 이를 쉽게 얻어서는 안 된다>는 궤변적 논리가 적용된 겁니다. 그 결과로서 저는 마당쇠, 개그맨, 신데렐라 맨이 되었으며, 뭇 사람들의 조롱과 웃음거리, 그리고 그들의 재미와 자만심을 만족시켜 주는 하층민 노예취급을 당하게 된 겁니다.
이 당시에 저는 제 앞에 나타나는 유명한 아나운서, 탤런트, 연예인들을 비롯하여, 大韓民國 財閥家의 딸들과 有名人士의 子弟들을 수도 없이 만났고 보았습니다. 이 당시에는 저도, 이건희와 삼성이 제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보상하려 한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젊고 예쁜 여자들이 무수하게 나타나는 것을 보고, 달콤한 사랑의 환상과 이상적인 교제에 대한 꿈 속에 젖어 있었던 겁니다. 순수하고, 좋은 마음 그리고 자부심과 희망에 가득 찬 상태에서 일을 시작했던 겁니다. 이건 진실입니다. 이 당시에는 무슨 포르노를 본다든지, 성인물에 집착하는 일도 없었고, 그저 제 앞에 나타나는 여자들에 대한 순수하고 좋은 마음과, 새롭게 시작될지도 모르는 아름다운 사랑에 대한 환상 속에서 하루 하루를 보냈던 겁니다. 즉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여자들을 사귀려고 노력했던 시기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대한민국 내에서 유명한 여자들과 재벌가 딸들, 그리고 유명인사, 정치인의 딸들이 나타나고, 예쁘고 잘난 여자들이 많은데, 그들이 전부 나를 좋게 봐주고, 사랑한다고 하니,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겁니다. 한마디로 촌X의 눈이 휘둥그래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일이 시작되던 당시에는, 저도 이 결혼 프로젝트가 과거에 제가 겪고, 경험했던 그런 정상적 연애 형태가 될 것으로 믿었던 겁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건희 프로젝트에 동의를 하고 시작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제 해 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겁니다. 제가 속은 겁니다. 이건희는 대단히 我執이 강하고, 自己 誇示慾이 강하며, 편협하고 인색한 사람입니다. 대재벌 회장답지 않게 아주 꼼꼼하고, 속이 좁고, 질투와 시기의 감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3년 7개월 겪은 경험의 결과로서 판단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종의 제왕적 군주와 같은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인 겁니다. <기왕에 줄 것이면, 서로 웃으며 좋게 주고, 인심 후하게 주었으면, 고맙고 감사하다고 예의를 표하고, 평생 감사했을 것인데, 이 사람은 그럴 정도의 넓은 마음을 갖지 못한 사람인 겁니다> 그 결과로서 오늘 날 이렇게 일이 되고 만 겁니다. 물론, 처음부터 저를 이용해 먹으며, 大韓民國을 장악하고, 世界를 支配하려는 陰謀가 存在했을지도 모른다고 저는 疑心합니다. 그러나 어쨌든 그렇습니다.
여자들에게 접근을 하여, 프로포즈를 하면, 이 당시에는 말도 못할 정도로 深刻한 人格冒瀆과 受侮, 侮辱과 暴行이 茶飯事로 벌어졌습니다. 물론 제 앞에 나타나는 여자들은 전부 삼성에서 미리 안배하여 동원한 여자들이며 가족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전부 이들 삼성조직에서 시키는 대로 행동했습니다. 이들에겐 하나의 Rule이 있는데, 그것은 여자에게 제게 접근하여, 프로포즈를 하면, 下待를 하고, 賤待를 하고, 亡身을 주며 밟아 버린다는 原則입니다. 그리고 난 후 다시 여자를 제 앞으로 보내 주는 방식이었던 겁니다. 이것은 지금도 同一합니다. 일이 이렇게 된 것은, 全的으로 三星과 이건희의 責任이지만, 이건희는 지금도 여전히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려 하지 않고, 모든 잘못과 책임을 제게 뒤집어 씌우며, 저를 두고 <실패한 캐릭이므로 삭제되어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 부으며, 저를 殺害하려고 하는 자입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惡魔에 다름 아닌 殘忍한 性格의 所有者가 바로 이건희인 겁니다.
이 당시 저는 한 여자를 사귀기 위하여, 그 여자 집 앞에 한 달 이상을 가서 대기하며, 여자가 집 앞에 나타나기를 기다리며, 갖은 고생을 하고 사귀려고 시도했으며, 마음에 드는 여자를 사귀기 위하여, 하루 종일 그 여자가 가는 곳을 뒤따라 다니며 대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여자에게 심각한 인격모독을 당하고, 온갖 쪽팔림과 망신을 당했지만, 이 당시에는 그런 수모나 모욕 정도는 참아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에 이를 무시하고, 계속 대시를 하고, 따라 다녔던 겁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무엇인고 하면, 여자의 無禮하고, 악랄한 대응을 무시하고, 계속 따라갔다가는, 終局에는 건장한 체격의 사내 녀석이 대기하고 있다가, 상스러운 욕설을 퍼붓고, 위협을 하고, 멱살을 잡고 폭행까지 당하는 행패를 겪거나, 혹은 경찰이 출동하여, 불안감 조성이라는 이유로 연행을 당하고, 벌금과 즉심에 회부되는 망신을 당하는 결과 밖에 얻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여자가 조금만 이상하게 행동해도, 따라가지 않는 겁니다. 理解가 되십니까?
무지막지한 행패와 수모를 당한 것이 도대체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 모든 사연을 어떻게 다 말로 표현하겠습니까?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건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자는 자신의 잘못이나, 惡毒하고 非人間的인 행패에 대해서 인정하려 하지 않으며, 그 모든 사실을 모르는 척 하고, 모든 책임을 제게 뒤집어 씌우면서, 저를 살해하려는 음모를 정당화하는 구실로 삼는 자입니다. 이자는 진실로 惡魔입니다.
1기(2006년 4월 ∼ 2007년 7월) 사이에 벌어진 행패를 살펴본다면,
▶ 여자에게 대시하고 말을 걸면, 무섭게 노려보며, 대뜸 반말과 막말을 하며 모욕한다. - 이거 변태 아냐? 아저씨 나이 먹어 가지고 지금 뭐 하는 거예욧! - 야! 너 뭐야? 이거 정신병자 아냐? (여자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남자가 아닙니다)
▶ 여자에게 대시하면, 갑자기 짜증을 내며 마구 고함을 지르고 면박을 준다. - 어머! 이 아저씨가 왜 이래! 경찰에 신고할까! 이거 변태 아냐! 주변 사람들이 모두 깜짝 놀라서 쳐다 볼 정도로 큰 고함을 지르고 난리를 쳐 댑니다.
▶ 대시를 하면, 대뜸 마구 욕설을 퍼붓고 고함을 지른다. - 이거 미친 X 아냐? 나이 먹어 가지고 왜 이래! - 그리고는 계속 따라가면, 주변에 미리 대기시켜 놓은 남자를 갑자기 나타나게 만든다. - 그런 후 미친 변태 취급을 하며 두 남녀가 사람을 밟아 죽이기 시작한다. - 연이어서 경찰까지 부르고, 연행을 당하게 만든다. (ㅎㅎ)
▶ 여자에게 대시하면 의외로 생글생글 웃으며 잘 대해 준다. 그걸 믿고 계속 대시하면, 갑자기 주변에 숨어 있던 사내 녀석이 튀어 나온다. 그리고는 마구 욕설을 퍼붓고, 멱살을 잡고 폭행을 가한다. 이때 계집은 이제까지의 행동을 돌변하여, 인상을 쓰고, 같이 행패에 동참한다. 저 자식 때문에 너무 불안했어, 혼내 줘! (정말이지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들입니다)
▶ 여자에게 대시하면 말도 안하고 곧 바로 휴대폰을 꺼내 들고, 경찰에 신고를 한다. 그리고는 내가 돌아서서 가려고 하면, 쫓아와서 내 팔을 잡고 놓아 주지를 않고, 기다리라고 협박한다. 그런 후 경찰이 오면, 이 사람 때문에 불안하고 힘들었다고 고함을 지르고 울고 불고 난리를 쳐 댄다. 불안했다는 계집이 어떻게 내 팔을 잡고 못 가게 막아 서며 협박까지 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는 즉심에 회부하고 벌을 주라고 마구 욕설을 퍼붓고 발광을 한다.(글을 적다보니, 참을 수 없는 분노와 원통함이 몰려 옵니다. 허허..이건희 네 x이 반드시 천벌을 받을 것이다!!!!!!)
▶ 길을 걷다가 좀 괜찮은 여자가 있어서 쳐다 보면, 같이 오던 사내 녀석이 눈을 부라리고, 시비를 건다. 물론 반말에 下待다. <당신 뭔데 남의 여자를 쳐다 봐!> 그러면서 욕설을 퍼붓고 시비를 건다. 허허..길에 걸어가는 여자만 쳐다봐도 시비를 걸고, 잡아 죽일 듯 노려 보게 만든 자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이게 2006년 11월입니다.
▶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괜찮은 여자가 있어서 말을 걸면, 여자가 간단한 대답을 한 후, 곧 바로, 자리를 옮기는데, 주변에는 미리 배치해 둔 사내 녀석이 서 있다. 그런 후, 여자가 갑자기 안색을 돌변하며, 무섭게 나를 노려보고, 손가락질을 한다. 저기 저 녀석이 추근대고, 이상하게 행동하는데, 혼내 줘! 라고 사내 녀석에게 말을 한다. 사내 녀석이 무섭게 노려 본다. 말 그대로 조금만 여차하면, 여자에게 말 한마디 걸었다는 이유로 무차별 폭행할 기세다.
▶ 여자에게 대시를 하면, 여자가 뛰듯 달아난다. 그래서 같이 뛰어서 따라 가며, 정중하게 대화를 시도하면, 갑자기 주변 골목에서 대기하고 있던 사내 녀석이 튀어 나온다. 그리고는 마구 욕설을 퍼붓고 난리를 쳐 댄다. 미안하다고 말하며 돌아서서 오려고 하면, 못 가게 제지하고 멱살을 잡는다. 그리고는 <이거 나이 처 먹은 녀석이 뭐 하는 변태 짓이야? 이거 경찰에 신고할까?> 하며 을러대고 협박하고 짓밟아 버리기 시작한다. 이어서 으슥한 공터로 끌고 간다. 거기에는 건장한 체격의 사내 녀석들이 두 서너 명 더 있다. 이들이 나를 둘러 싸고 을러대고 협박하고 폭행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보고 무릎을 끓고 빌라고 강요한다. 주변에는 좀 전에 따라갔던 계집이 쳐다 보고 있다. 실컷 욕설과 모욕과 폭행을 당한 후, 풀어 준다. 비참하고 더러운 심정에 비틀거리며 골목길을 걸어 나오면, 여전히 길거리는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에 동원된 애비, 에미들과 그 딸 연들이 가득 메우고 있다. 그리고 하늘에는 <격려한다>는 듯한 헬리콥터가 무리 지어 나타나서 굉음을 울리며 날아간다. 지하철 역과 지하철은 동원된 여자들과 가족들로 초만원이며, 마치 축제 분위기다.(허허허허...지금 생각해도 등골이 오싹하고, 비참하고 슬픈 일입니다. 이건희 저 자는 반드시 天罰을 받아야 합니다!!!)
▶ 여자에게 말을 걸고 시도를 하면, 그 곳이 사람이 많은 지하철 내부임에도 불구하고, 마구 고함을 지르고 미친 계집처럼 발악을 한다. 당신 뭐야!!!! 이거 미친 X 아냐!!! 내 뒤 따라오지 마!! 그리고는 지하철 연결 문을 부서지게 닫고 다른 칸으로 가 버린다. 놀란 지하철 손님들이 나를 쳐다 본다. ㅎㅎㅎ 비참하고 억장이 무너지는 그 기분 아십니까? 이건희는 저 새x는 인간도 아닙니다!
▶ 여자를 따라가서 시도를 하면, 여자가 그다지 나쁘게 반응하지는 않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대로 걸어 간다. 계속 따라가며 시도를 하는데, 갑자기 여자의 에미나 가족들이 나타난다. 그리고는 에미가 나를 쫓아와서 삿대질을 해 대기 시작한다. <당신 나이는 먹어 가지고 지금 뭐하는 짓이야! 이거 미친 변태 아냐!> ㅎㅎㅎㅎㅎㅎ....
▶ 여자를 따라가서 시도를 하면 좋게 받아 준다. 어? 이거 웬일인가 하여, 계속 대화를 시도하며 같이 따라가서 어떻게든 해 보려고 하면, 앞에 자동차가 서 있고, 이 여자의 가족들이 타고 있다. 놀라서 물러서려고 하면, 자동차 문을 열고 나를 따라와서 허공에 주먹질을 해 대며, 마구 협박하고 밟아 대기 시작한다. 그 여자의 에미다. 이 미친 개XX야! 너 지금 뭐 하는 거얏! 저 새X 경찰에 신고해!! 그리고는 서서히 차를 몰고 사라진다. 그런 후, 1시간 정도 지나면, 그 계집이 다시 싱글 싱글 웃으며 나타난다. 국민 여러분! 이게 연애입니까? 이 추잡하고 邪惡한 인간들아! 너희들은 반드시 내게 진 빚을 갚아야 할 날이 올 것이다!!!
▶ 여자를 따라가서 시도를 하면, 갑자기 그 에미와 할머니 가족들이 등장한다. 그리고는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나이 처 먹어 가지고~> 늘 같은 식의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인격 모독과 수모가 시작된다. 그래서 내가 하도 열이 받아서 도대체 왜 이런 행패를 부리느냐? 말 한마디 걸은 것을 가지고~ 라고 대꾸하면, 여자의 에미가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화를 내며, 신발을 벗어 들고, 나를 폭행하려 한다. 신발을 벗어 던지고, 무섭게 노려 보고 여차하면 마구 폭행하고 경찰이라도 부를 것처럼 난폭한 행패를 부린다. (국민 여러분! 이거 理解가 되십니까? 이러한 일이 벌어졌다는 것은, 도대체 삼성과 이건희 저 악마의 무리들이 저를 얼마나 우습게 만들어 놓고, 사람들이 下待하고 賤待하고 우습게 보게 만들어 놓았는지에 反證인 것입니다. 저를 사람 취급도 하지 않았던 겁니다!!!!!!!) 제가 이건희 도당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분노와 적개심, 증오와 원한이 어디서 연유된 것인지 理解가 가십니까? 이유가 없는 일은 없습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분노하고 원통해 하는 것입니다!
▶ 여자가 보여서 대시를 하며 같이 따라 가면,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나타나는데, 온 가족이 다 나타난다. 에미, 사위, 동생들 모두가 기다리고 있다. 여자가 갑자기 이상한 사람이 쫓아와서 불안해 죽겠다, 바로 저 녀석이다 라고 손짓을 한다. 그러면 우르르 내 주변을 에워싸고 마구 삿대질을 하고 밟아 버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내가 아니 여자가 마음에 들어서 잠시 대화를 나눠 볼까 하고 그런 것이다라고 설명을 하면, 나이를 운운하고, 변태 취급하며 더욱 더 모욕을 가하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사위 녀석이 내 멱살을 잡고 한 대 후려 칠 기세로 나온다. ㅎㅎㅎ 간신히 풀려 나서 돌아서 나오면, 하늘에는 비둘기 두 마리가 나타나고, 마치 새콤 달콤한 연애, 사랑이 이뤄지기라도 할 것처럼 쇼를 하고 기만을 한다. 이들은 사람의 마음와 의식과 정신을 마인드 컨트롤 하고 지배 통제할 수 있습니다. 짐승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뭐 예를 들자면 끝도 없습니다. 이게 바로 이건희와 삼성이 저에게 과거에 잘못한 일에 대해서 사과하고 보상하겠다며 벌린 결혼 프로젝트에서 벌어진 일들입니다. 기본적으로 이건희와 삼성이 나를 얼마나 우습게 보고, 下待하고 賤待하고 蔑視하고 있었는지에 반증인 겁니다. 이들 입장에서는 제가 아주 우스운 겁니다. 그래서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에 동원된 여자들과 그 가족들도 자신들과 같은 입장에서 행동하게 만든 겁니다. 그렇게 행동하도록 시켰다는 것입니다. 즉, 조직적으로 사전에 서로 모의하여, 이렇게 행동하게 만든 겁니다! 누가 이런 식으로 여자와 연애를 하고 사귄다는 말입니까! 국민 여러 분! 세계 시민 여러 분! 제가 틀린 말을 하고 있습니까! 이건희 저 자는 반드시 천벌을 받아야 할 악마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2006년 5월부터 2007년 7월까지 벌어진 겁니다. 이게 바로 이건희 프로젝트의 1기 상황입니다. 국민 여러 분! 세계 시민 여러 분! 제가 왜 여자를 사귀지 못했는지 이해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건희는 이러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책임을 내게 미루고, 내가 잘못하여 일이 안 된 것이라고 몰아가려 하는 자입니다. 그리고는 제가 실패한 캐릭이므로, 죽어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2008년 6월부터 현재까지 저를 죽이려고 하는 자인 겁니다. 이게 이건희입니다! 이 자는 惡魔입니다! 이들은 실제 배후에서는 이런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행패를 자행하면서도, 겉으로는 그런 일이 없다는 듯 시치미를 떼며, 모든 잘못을 제게 뒤집어씌우고, 제가 문제가 많아서 여자를 사귀지 못한다는 식으로 몰고 간 겁니다.
그리고는 한다는 짓이, 저로 인하여, 여자가 자살하고 죽는다며 난리를 쳐 대고, 사회적인 온갖 물의를 일으킨 겁니다. 만약 실제로 여자가 自殺하여 죽었다면, 그건 분명히 이건희 도당이 자행한 殺人입니다! 저는 이것을 보증합니다! 이들에게는 막강한 Mind Control(精神支配術)과 Telepathy 그리고 黑魔法 邪術과 攝魂術, 유체이탈의 邪術이 있습니다. 사람 하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여 自殺하게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저는 이들의 무서운 힘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러한 능력을 악용하여, 제게 정신착란을 일으키고 저를 精神病者로 만들려 했으며, 제가 自殺을 하도록 誘導하려고 까지 한 자들입니다. 이게 보통 邪惡하고 악랄한 자들이 아닙니다! 이건희와 삼성 비밀조직의 정체가 이렇습니다!!
그리고 2기가 시작됩니다. 바로 2007년 8월부터 2008년 6월까지입니다. 이때부터 이건희와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은 저를 이용해 먹으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었습니다. <여자를 사귀지 못할 바에는 국가를 위하여 충성이나 하라>는 겁니다. 허허허...제가 여자를 사귀기 싫어서 사귀지 못했나요? 아닌 겁니다. 저는 여자를 사귀기 위해서, <Bar>에도 자주 찾아가서 작업을 시도한 사람입니다. 어느 Bar에는 무려 1년을 넘게 여자를 찾아가며, 사귀려고 노력했던 적도 있습니다. 1년입니다! 그러나 제가 아무리 시도를 하고, 고백을 하고, 노력을 해도, 여자가 도무지 받아들이지를 않는 겁니다! 그리고는 계속 돈만 쓰게 만들고, 술만 먹게 만드는 겁니다. 이 여자를 데리고 나가서 외부에서 식사도 하고, 대화를 나누며, 어떻게 해서든 일을 성사시키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여자의 심리상태가 이상한 겁니다! 술을 마시러 가고, 같이 대화하는 자리에서는 아주 잘 대해 줍니다. 그러나 제가 본래 의도인 결혼 문제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고백을 하고, 뭔가를 시도하려 하면, 이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마음이 계속 왔다갔다 하며, 이상한 상태에 머무는 겁니다. 비단 이 여자만이 아닙니다. 모든 여자들이 전부 이건희 도당이 자행한 교묘한 마인드 컨트롤 사술에 의하여 정신지배 당하고, 그들의 의도대로 움직였다고 하는 증거사례를 저는 수도 없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즉, 길거리에서 시도하는 여자들은, 막가파 식의 무례와 모욕과 모독 그리고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폭행과 욕설로 짓밟아 버리고, 건장한 사내녀석을 동반하게 만들며, 사귀지 못하게 제 심리상태를 위축시키고, 짓밟는 행패를 부린 것이며, Bar라든지 비교적 여자를 쉽게 만나서 대화하고 친해질 수 있는 조건에서는, 교묘한 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 수법으로 여자의 마음을 장악 지배하여, 제 시도를 받아들이지 않게 만든 겁니다! 지금도 저는 강력하게 의심하고 있는데, 이건희 도당이 분명히 그럴 의도가 있다고 하면, 저는 절대로 여자를 사귈 수 없습니다. 왜? 이들은 사람의 의지와 감정과 정신을 지배하고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 사술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묘하게 사람의 감정과 기분과 의식을 지배 통제하는 수법입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미발달 된 지구인류에게는 이러한 수법이 아주 효과적인 겁니다. 진실로 바보 얼간이들은 바로 여자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사람들인 겁니다. 비록 공식적으로는 제가 바보이고 얼간이이고, 미천하고 한미하며, 가난하고 별 볼 일 없는 인간이지만, 그래도 저는 진실이 무엇인지 볼 줄 알고, 알고 있다는 점이 그들과 다릅니다.
두 가지 방법이 병행되었을 겁니다. 物主는 분명히 이건희이며 삼성인데다가, 여자들과 사람들이 나오는 이유도 이건희와 三星의 後光과 그들이 줄 財物과 어떤 利得을 보고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이건희와 삼성에서 하라고 하는 대로 움직였을 겁니다. 그들이 저를 보고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애가 이렇게 沒常識하고, 非人間的이고, 악랄하게 진행된 겁니다. 그 결과로서 단 한 명도 사귀지 못하고 나이만 먹고 늙어 버린 비참한 신세로 전락한 것입니다. 다른 하나의 수법은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고단수의 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 사술 그리고 黑魔法 邪術과 심령사술입니다. 이 수법으로 여자들과 사람들의 의식과 정신과 감정을 지배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든 겁니다. 이 두 가지 수법이 병행되니, 저로서는 도저히 사회보편의 타당하고 일반적인 연애를 할 수 없었던 겁니다. 그리고 여자를 도저히 사귈 수 없었던 것도 바로 여기에 근본적 원인이 있습니다. 사람의 의식과 감정을 지배 통제하며, 받아들이지 않게 만든 겁니다. 이건 지금도 동일합니다. 이 수법으로, 모든 책임을 제게 뒤집어씌우며,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를 장기화하고, 이를 통해서 이득을 취하고 돈벌이를 하려 했던 겁니다.
일을 이렇게 해 놓고도, 여자를 사귀지 못한 것이 저의 잘못이고, 저의 무능이고, 저의 책임이므로, 저를 空中分解하여 죽이려 하는 名分으로 삼고 있는 자가 바로 이건희 저 마왕인 겁니다! 이건희 도당은 2007년 말, 2008년 초가 되자 이상한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했는데, 제 分身體를 만들어 여자들에게 보내어 심령적 성관계를 가지게 만들며, 제 의식을 제 육체에서 이탈 분리시켜 여자들과 성관계를 가지고 있는 分身體에게 보내어, 제 본래의 記憶을 除去하고, 그 장소에서 物現시켜, 여자와 결혼해서 살게 만든다는 식의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한 겁니다. 그리고 시작된 것이 바로 分身體에 의한 心靈的 性關係였던 겁니다. 물론 이 分身體를 惡用한 心靈的 性關係는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代理滿足을 주고,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를 끝도 없이 長期化하며, 利得을 취하려는 惡魔의 무리들의 陰謀와 凶計의 結果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 일들이 전부 이건희 저 교활한 魔王이 자신의 惡毒함과 偏狹함과 不寬容의 잘못으로 생긴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려 하지 아니하고, 모든 잘못을 제게 뒤집어 씌우고, 저를 죽이고 제거하려 한 것에서 생긴 문제입니다. 물론 더 고차원적으로 보자면, 이들 악마의 무리들이 처음부터 저를 이용해 먹고, 죽이려 했다는 疑惑이 可能합니다. 지금 세상을 보면, 세상이 이상하게 변한 것을 목도하게 됩니다. 분명히 제가 살던 지구세계인데도, 주변 상황이나 분위기, 사람들이 전부 이상한 다른 존재로 변한 겁니다! 만일 제가 다른 차원이나 다른 행성으로 저도 모르는 사이에 끌려 온 것이 아니라면, 분명히 地球世界에 變故, 참변이 發生한 겁니다. 즉 邪惡한 外界人들이 組織的으로 緻密한 計劃과 陰謀를 樹立하여, 이 詐欺 結婚 프로젝트를 惡用하여, 地球를 侵略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극비리에 해코지하고 죽였다는 結論인 겁니다. 그리고는 그들 육체를 차지하고, 그들 행세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推論이 可能합니다.
어쨌든 제 2기는 이건희 도당과 정부권력실세 그리고 주변의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저를 본격적으로 이용해 먹으려고 시도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 8월에 저는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도저히 여자를 사귈 수 없는 여건이므로, 조건이 보다 나은 일본으로 가서, 여자를 사귀고 결혼하자는 의도에서였습니다. 이것도 이건희가 허락하여 진행된 일입니다. 이 시기 저는 일본에서 상당히 융슝한 대접을 받았는데, 긴자 거리에 가자, 갑자기 도로가 차단되면서 차량 운행이 중지되고, 거리가 조용해 지며, 수많은 일본 여성들과 가족들이 길거리로 나와서 무언의 인사를 해 주고, 존중해 주는 것을 느낀 겁니다. 커다란 괘종 시계가 종소리를 울리고, 깨끗하고 정결한 거리는 차량 운행이 중지되어 수많은 일본 여성들과 가족들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어딘가를 가니, 거기에는 일본인들의 축제가 벌어집니다. 수많은 일본 여성들과 사람들이 분장을 하고, 일본 고유의 축제를 벌리는 겁니다. 물론 이것이 저를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좌우지간 길거리 로터리에 걸린 어떤 기원문과 거기에 걸린 양초(수백개가 넘습니다)를 보며 저는 감명을 받은 겁니다. 분위기 자체가 한국과는 완전히 달랐던 겁니다. 참으로 고맙고 감사할 만한 일이 많았지요. 그러나 제가 일본에서 일주일만에 한국으로 되돌아 온 것은, 여기서도 여자를 사귀기가 그다지 수월하지 않았는데다가, 한 여자를 따라 갔다가, 이 여자가 좀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놀란 때문입니다. 제가 따라 가며 시도를 하려 하자, 여자가 근처에 직원에게 뭔가를 묻습니다. 저로서는 한국에서 하도 당한 경험이 많다 보니, 혹시 이 일본 여자도 한국 여자처럼 주변 직원을 부르고 사람들을 불러, 저에게 망신을 주고, 쪽팔림을 주려고 그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과 걱정이 앞선 겁니다. 그래서 빠르게 그 자리를 벗어났습니다.
제가 지금 회상해 본다면, 일본에서 여자를 사귀지 못한 것은, 아마도 제가 잘 몰라본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일본에서는 적어도 한국에서처럼 비인간적이고 악독한 행패가 자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단 말을 걸고 시도하면, 일본 여자 특유의 미소와 예의 바름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마도 제가 알아 보지 못하여 실패를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일본 여성의 행동을 제가 오해하여,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가 아니냐 하는 의혹과 두려움, 실망감에 일본을 떠나게 된 것입니다. 아마도 오해였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무례하고 악독한 성품을 지닌 한국 연넘들에 비해서 일본 여자들과 사람들은 보다 인간적으로 저를 잘 대해 준 것으로 생각됩니다.
잘 될 수도 있었는데, 그걸 이루지 못한 측면의 아쉬움도 이 결혼 프로젝트에는 있습니다. 이걸 저도 인정합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생각하는 부분이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초기 1년 이상을 너무도 심각한 인격모독과 온갖 행패를 당하다 보니, 사람을 믿을 수 없게 되었고, 가슴 속에 타오르던 사랑에 대한 열망이나, 희망이 전부 소진되고 만 겁니다. 제가 일본에서 돌아와서, 그 해 말 12월에 지하철 3호선에서 시도한 여자가 또 다시 악랄하고 무시무시한 행패를 부린 것이 아마도 결정적 요인일 겁니다. 이 여자를 어디서 본 듯하여, 뒤를 따라가며 말을 거는데, 계단 위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던 건장한 체격의 사내 녀석이 갑자기 제게 돌진하듯 다가오더니 무서운 표정을 하고 저를 노려 보고, 욕설을 퍼붓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 새x 이거 나이 처 먹은 x이 이게 뭐하는 짓이야?> 노골적인 반말입니다. 그리고 욕설이죠. ㅎㅎ 늘 이렇습니다. 그리고는 <이 변태새x를 확 죽여 버릴까! 이 새x야 어서 꺼지지 못해!!> 이러며 팔을 휘두르고 여차하면 사람을 두들겨 팰 기세로 흉흉하게 나옵니다. 허허....이 일이 저의 마지막 시도가 된 겁니다. 일본과 중국을 다녀 온 후, 마지막으로 겪은 過去의 惡夢의 再現이었던 겁니다. 이 일로 인하여 저는 결정적인 타격을 입고, 여자를 사귀는 문제를 포기한 겁니다. 그리고는 이건희와 삼성에게 이 일을 해도 안 되는 일이니, 포기하고 그냥 보상해 달라고 요구한 겁니다. 그러나 이건희와 삼성은 끝내 저의 요구를 묵살하고, 이 결혼 프로젝트를 강행한 겁니다. 그 결과로서 충돌이 발생되었고, 이건희 도당은 저를 죽이려 한 겁니다.
일본을 8월 중 방문 한 후, 아마도 일본 열도가 뒤흔들릴 정도로 폭발적 반응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이것도 물론 감춰진 흑마법 사술의 덕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러자 이건희를 비롯한 정권의 실세, 그리고 주변의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저를 노골적으로 이용해 먹기로 극비리에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저보고 중국을 방문한 후, 유럽까지 돌면서 강대국을 방문해 달라는 요구를 했습니다. 저는 원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여행을 갈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이들이 하라는 대로 한 겁니다. 물론 이들의 정체와 의도를 모르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중국을 9월 경 방문하자, 여기서도 좋은 반응이 나왔습니다. 북경과 상하이를 방문했으며, 가는 곳마다 좋은 반응과 대접을 받았던 것입니다. 단란주점에 가면, 말 그대로 괜찮은 여자들이 많이 나왔으며, 같이 술 마시고 노래 부르고, 잠까지 잔 겁니다. 말하자면, 저는 2007년 8월부터 9월까지 이건희 도당으로부터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사람 대접을 받은 겁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이게 또 음모이며 흉계였던 겁니다.
제가 중국에서 귀국을 하자, 이건희 도당의 태도가 급변한 것입니다. 저는 일이 이렇게 된 이유가 이건희의 개인적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벌어진 일이라고 판단합니다. 왜 그렇게 판단하는 가하면, 그럴 만한 증거 사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중국에서 귀국을 하자, 갑자기 제가 가지고 있던 돈 2천만원을 모조리 강탈해 갑니다. 물론 아내를 시켜서 그렇게 한 것인데, 아내의 이러한 행동은 아내의 본심이 아니라, 이들에게 마인드 컨트롤, 정신지배 되어 이들이 시키는 대로 한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들에게는 실제 그럴 능력이 있다는 점을 저는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저를 무일푼 거지 신세 만든 겁니다. 이 돈은 제 마지막 재산인 아파트를 처분하여 받은 돈입니다. 아내와 두 아들에게 돈의 대부분을 주고 제가 2천만원을 받은 것인데, 그것마저 다 강탈해 가게 만듭니다. 분명히 이건희의 행패이며 음모입니다. 이건희가 일을 이렇게 한 것은, 저를 한국 내에 억류하고, 붙잡아 놓은 상태에서 다시 예전처럼 짓밟고 賤待받게 만드는 동시에, 일본과 중국에서 여자들과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여, 이득을 얻게 하는데 이용해 먹으려는 음모, 흉계에서 비롯된 일입니다. 물론 겉으로는 제게 일본, 중국을 보내 주며 기회를 주었는데도, 여자를 얻지 못했다는 것이 이유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이들은 명백하게 저보고 강대국을 돌아 달라고 요구한 자들입니다.
저는 약 두 달 간 일본과 중국에서 환대받고, 삼성의 개들로부터도 대접을 받은 겁니다. 실로 이건희의 결혼 프로젝트 3년 7개월 중 단 두 달 간만 사람 대접을 받은 겁니다. 이건희가 저를 대접할 의도를 가지자, 세상이 확 변해 버립니다. 정말이지 놀라울 지경입니다.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환대해주고 존중해 줍니다! 그리고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도, 원하는 것을 말해 보라는 말을 넌즈시 합니다. 모두가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여, 저를 존중해 주고, 떠받들어 주고, 좋게 대해 주기 시작합니다. 이게 2007년 8월, 9월에 생긴 일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들이 며칠을 못 갑니다. 제가 근처 Bar에 가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삼성에서 보낸 것으로 보이는 조직원 끄나풀 녀석이 제 근처에 앉아서 혼잣말로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감히 나와 맞먹으려 들어? 이제부터 밟아 주마!>
나중에 알고 보니, 이건희가 제가 일본, 중국에서 환대 받고, 뜨는 것에 대해서 시기와 질투를 하며, 다시금 저를 賤待받고 下待당하게 만드는 신세로 轉落시킨 것입니다. 저로서는 그럴 의도가 전혀 없었음에도, 이건희는 <네가 나와 맞먹으려 든다>는 생각을 한 겁니다. 제가 잠시 뜨는 것을 보니 배가 아팠던 모양입니다. 자신이 키워 줘 놓고도, 자신이 배가 아파서 다시 밟아 죽인 꼴인 겁니다. 허허허....이렇게 속이 좁고 아량이 편협한 사람입니다. 이건희의 시기와 질투로 인해서 일이 다시 急反轉 되었다는 증거사례는 또 있습니다. 제가 동대문 근처의 어느 피시 방에 들어갔는데, 두 나이 든 남자들이 이런 말을 합니다. <참으로 억울하게 되었네...> <억울해도 어떻게 하겠어~> 이들은 분명히 이건희와 삼성의 끄나풀, 조직원들로 보입니다. 이건희가 저를 다시 밟으라고 지시하자, 그 건에 대해서 말을 하는 모양입니다. ㅎㅎ 아니나 다를까, 그 이후부터 갑자기 상황이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제게 좋게 대하고 존중해 주던 사람들이 갑자기 태도를 바꾸고, 또 다시 賤待하고 우습게 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제가 돈을 주고 잠을 잤던 여자들에게 문제가 생겼다며, 온갖 추잡한 소문과 생매장 수법이 동원되기 시작합니다. 제가 일본, 중국에서 얻은 인기나 그로 인한 잠시의 <띄워짐 현상을 밟아 버리기 위한 이건희의 친위 쿠데타로 인한 현상인 겁니다> 자신이 그렇게 해 주고, 자신이 다시 밟아 버린 겁니다. 허허허허.....
사실 제가 돈을 주고 잠을 잔 여자가 몇 명 있는데, 그건 사랑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다만 본능적 욕구를 풀 곳이 없어서 그렇게 한 것뿐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제 맘에 들지 않는 싸구려 술집의 여자들입니다. 돈을 주고 관계를 했음에도, 결혼 빙자 사기 간음을 했다는 식으로 소문을 내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만듭니다. 허허...이게 삼성의 수법이며, 감탄해 마지 않을 여론 조작술인 겁니다. 순식간에 죽일 X 취급을 당하는 분위기가 되더니, 끝내는 일본, 중국, 동남아에서 유인해 들이는 여자들과 가족들을 이용하여 돈벌이와 이득을 취하는 사기 결혼 프로젝트로 변질된 겁니다. 저는 순식간에 노예신세가 되고 만 겁니다. 일을 이렇게 만든 자도 바로 이건희입니다. 이건희가 정부 관계자와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을 충동질하여, 저를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고, 이득을 취하도록 부추긴 결과입니다! 그 결과로서, 2007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제가 이 모양 이 꼴이 되고, 수도 없이 죽음의 고비를 넘게 된 겁니다.
저의 推論이 틀린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근간이 되는 부분은 맞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2007년 12월에 또 다시 벌어진 충격적 인격 모독과 행패에 충격과 분노를 느낀 제가 이 결혼 프로젝트를 포기하고, 다시는 하지 않겠으니, 보상하고 끝내라고 요구하며, 일을 하지 않았던 겁니다. 이때가 2008년 1월 경입니다. 저는 약 3개월 이상을 피시 방에 처 박혀 살면서, 게임을 하고 지냈습니다. 그리고는 이건희와 삼성에게 보상할 것을 요구한 겁니다. 그러나 제 요구를 들어 줄 이건희가 아닙니다. 결국 충돌이 발생되었고, 제가 이들의 비밀과 정체를 폭로하자, 이건희 무리는 저를 죽이려 한 것입니다. 밤에 잠을 자는데 강력한 심장 충격과 더불어서, 갖가지 수법의 살해시도가 이어집니다. 이때가 2008년 2월, 3월 경입니다. 제가 폭로한 사건의 전말로 인하여, 아마도 이건희는 무수한 비난을 받고, 삼성 회장 직을 사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가 2008년 3월입니다. 그리고 이 시기는 정부 기관의 실세들과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합심을 하여, 저를 이용해 먹고, 노예신세로 묶어 놓는 惡行을 자행한 시기입니다. 물론 이 현상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지금은 이러한 악행을 하는 자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것 외에는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제가 강력하게 저항하며, 이들의 비리와 음모, 흉계(저를 이용해서 주변국에서 여자들과 사람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이고, 그 결과로서 엄청난 돈벌이와 이득을 취하려 하는 행위)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들자, 드디어 본격적인 살해공격이 시작됩니다. 이때가 바로 2008년 6월인 겁니다. 이들은 이때부터 자신들의 본색과 정체를 드러내었는데, 알고 보니, 이 자들이 인간이 아니라, 邪惡한 爬蟲類 外界人 혹은 魔王의 무리들이었다는 점입니다!! 이 시기에 이건희는 곤경에 몰려 있었는데, 아마도, 2008년 6,7,8월 석 달 간 自身들 同族을 地球로 불러들이며, 수많은 사람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고, 그들의 육체를 탈취하여, 그들 동족으로 하여금 그들 행세를 하게 만드는 惡行을 자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온갖 무시무시한 사건과 사례가 잇따랐으며, 사람을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生地獄의 苦痛 속으로 몰고 간 겁니다. 저는 이 시기에 생지옥과 같은 온갖 고문과 공격을 당하며, 고통 받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강력하고 악독한 고문과 살해시도가 2009년 3,4,5월에 발생된 겁니다.
제가 유추해 본다면, 이건희 도당의 정체는 邪惡한 爬蟲類 外界人들입니다. 이들은 强力한 超能力,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 黑魔法 邪術을 부리는 種族으로 遺體離脫은 基本인 자들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자들은 이건희가 지구로 불러들인 자들로서, 이 결혼 프로젝트를 악용하여, 지구를 정복, 지배하고 노예화 식민지화 하려는 음모와 흉계를 가지고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이 기간 중(2008년 6,7,8월 중) 제가 이들 악마의 무리들에게 이끌려 다른 차원이나 다른 행성으로 끌려 왔던지, 아니면, 이들이 지구를 침략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이들이 地球를 侵略하여, 植民地化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해쳤다고 밖에는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세상이 너무도 이상하게 변했습니다. 그러나 이 변화가 순식간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6월부터 서서히 시작된 일들이며, 이 기간 중, 이건희 저 邪惡한 外界魔王의 무리들은, 이 결혼 프로젝트에 연관된 사람들을 전부 해코지하고, 모종의 음모, 흉계를 꾸미고 있다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일들이 실제 벌어진 겁니다. 비록 2008년 6월부터 세상이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람들이 보였고, 주변 상황은 과거 대비 크게 변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런데 이게 가면 갈수록 이상해져 가는 겁니다. 그러던 것이 2009년 3월이 되자, 급격하게 변화한 겁니다. 이 시기부터 갑자기 인간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사람들 보기가 어려워진 겁니다. 그리고 제게는 유체이탈을 해 온 사악한 외계인 무리들이 집단으로 저를 살해하려는 무서운 공격이 연이어 벌어진 겁니다. 최후에 가서는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龍과 같은 존재가 나타나서, 제 心靈體를 묵사발을 만들며, 저를 죽이려 했습니다. 말도 못합니다. 저는 세상에 이런 존재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난생 처음으로 목도하고 경험한 것입니다. 최후에 나타난 이 용과 같은 존재의 파워는 막강했습니다. 비록 에테르 체의 존재이지만, 그 파워는 진실로 강력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이 사악하고 잔인한 파충류 외계종족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겁니다. 이건희 행세를 하는 자의 정체도 바로 이 사악하고 잔인하며 비열한 파충류 외계종족이라고 저는 봅니다. 혹은 魔王입니다! 참으로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 겁니다. 아마도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해코지를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시기에 나타나는 자들은 인간의 형상을 취하고는 있었지만, 인간이 명백하게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그런 자들이 점점 늘어 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노골적으로 제 앞으로 지나며, 온갖 협박 공갈을 퍼부어 대었는데, 어떤 자는 <이 X의 목을 따 버리고, 우리들이 사는 곳으로 끌고 가야 죽었다고 빌며, 굴복할 것이다>라는 말까지 하는 것을 들었던 겁니다. 아마도 이 시기에 이 邪惡한 外界人들은 유체이탈을 한 상태에서 대거 대한민국 곳곳을 급습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그 육체를 탈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진실로 걱정스럽고 우려가 되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항상 不殺生의 原則과 他人에게 苦痛과 괴롭힘을 가해서는 안 된다는 基本 原則을 闡明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무자비하고 잔인한 무리들로서, 제가 모르는 가운데 엄청난 죄악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저로서는 제가 지금 있는 이 곳이 地獄에 다름 아닌 世界 혹은 次元이거나 본래 제가 살던 지구이지만, 邪惡한 外界人, 魔王의 무리들이 地球를 侵略하여, 生地獄으로 만든 것이라는 두 가지 推論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저는 후자에 비중을 높게 가지고 있습니다. 상황을 보면 그렇게 밖에는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저의 推論을 뒷받침 해 줄 만한 증거사례가 너무도 많습니다. 그걸 다시 정리하자면, 하루가 모자를 것입니다. 참으로 걱정되고 근심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지난 3,4,5월에 일어난 일들은 정말로 경악할 만한 일들입니다. 분명히 인간이 아닙니다. 보면 사악하고 두렵고 恐怖스런 느낌이 드는 그런 존재들이 수도 없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이들 존재들의 숫자가 점점 더 늘어 가더니, 결국에는 가는 곳마다 이런 자들로 채워지게 된 겁니다.
이들이 이건희 일당이 자행하던 결혼 프로젝트에 참가한다는 명목 하에 지구로 와서는, 본래 목적과는 다른 악행을 자행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해코지하고, 지구를 식민지화 하려 한다는 의혹이 강력하게 대두됩니다!! 주인공은 저인데, 주인공은 노예상태로 짓밟아 버리면서, 이용해 먹고, 죽이려 한 겁니다. 人間들이나, 外界人들이나, 魔王 들이나 하는 짓이 전부 똑 같습니다. 아주 비열하고 사악하고 비양심적인 무리들인 겁니다. 전부 저를 이용해 먹고, 죽이려 하는 자들 뿐인 겁니다. 일을 이렇게 만들고 있는 자는 이건희입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그리고 이건희의 정체는 惡魔, 魔王이라고 저는 봅니다. 자신의 나이가 100억 살이라고 말한 자입니다. 이러니 이게 惡魔, 魔王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간에 있었던 일들을 대충 정리한 것이지만, 좀 더 상세하게 정리한다면 책 한 권으로도 부족할 것입니다.
어쨌든 저는 이 생지옥과 같은 상황, 이해되기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저는 그 누구의 노예도 아니며, 자유인입니다. 내가 왜 이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죽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저는 여자고 뭐고 필요없으니, 이 자들이 제게 정당한 보상을 해 주고, 제 가족에게 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이미 저는 수도 없이 이러한 저의 바램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저의 이러한 요구를 들어주지를 않는 겁니다. 그리고는 나보고 <나가라>는 말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를 일입니다. <시민권을 주고 살게 해 준다>는 말도 나옵니다. 만일 여기가 제가 살던 지구가 아니라고 한다면, 저는 여기서 조금도 더 머물거나 살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유토피아도 아니고, 살기 좋은 천국같은 세계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구와 똑 같습니다. 지구적 경제 시스템 그대로이며, 지구처럼 일을 하고 노동을 하고 힘들게 돈을 벌어야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주변은 전부 이상하고 사악한 존재들 천지입니다. 이들은 제가 볼 때, 인간들이 아닙니다. 둘 중에 하나인데, 파충류 형의 외계종족이던지, 아니면 지옥과 같은 차원의 惡魔, 魔鬼, 魔王들이라는 판단입니다. 하는 짓이 너무도 파렴치하고 잔인하고 비열합니다. 말 그대로 養心이 뭔지를 모르는 자들로 보일 정도입니다.
인간이 사는 세계도 이렇게 사악하고 못된 자들이 있지만, 그런 자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평범하고 소박하고 착한 사람들입니다. 卑劣하고 邪惡하고 악랄한 자들이 분명히 있지만, 그 비율은 그렇게 높지가 않은 겁니다. 그런데 여기는 대부분이 그렇다는 겁니다. 엊그저께 벌어진 混油事件을 보십시오, 명백한 詐欺 造作劇입니다. 눈 하나 깜박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고, 해코지 행패를 부리고, 詐欺를 쳐 대고 기만질을 쳐 댑니다. 그리고는 심령적 고문과 살해공격을 수시로 가하고, 상대를 같은 인격체로 보고 존중해 주지 않고, 힘으로 억누르고 밟아 버리려 합니다. 즉 힘이 강하면, 말 그대로 아무나 잡아죽이고, 奴隸로 만들어 버린다는 식으로 행동하는 野蠻的이고 無道하며 殘忍한 存在들이라는 겁니다. 그러니 이런 자들이 바로 악마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렇게 지긋지긋하고 무시무시하고 진절머리 넌덜머리가 나고, 情이 안 가고 異質感과 恐怖, 두려움이 느끼지는 世界 그리고 卑劣하고 殘忍하고 邪惡하고 野蠻的인 存在들이 우글거리는 세계에서 누가 살고 싶겠습니까? 그런 마당에 무슨 시민권을 준다느니, 여기서 나가라느니 하는 말들이 들려 옵니다. 나가는 방법만 안다면 저는 당장 나갑니다. 정말로 잠시도 머물고 싶지 않습니다. 만일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라고 한다면, 당장 나를 지구로 되돌려 보내 주시오! 이건 명백한 내 바램이며 요구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여기가 地球이며, 地球를 侵略한 邪惡한 外界種族이 수많은 사람들을 해코지하고, 지구세계를 植民地化 한 것이라면, 그들은 모두 지구에서 물러가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정상적으로 되돌려 놓고, 모든 것들을 본래대로 원상복귀 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내 요구이며 명령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유토피아, 살기 좋은 이상향의 세계에서 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여기는 명백하게 유토피아가 아니며, 地獄에 다름 아닌 世界입니다. 내가 여기서 살고 싶다구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당신들은 너무도 사악하고 비열하며, 천박합니다. 詐欺, 欺瞞은 보통이며, 상대가 힘이 약하면 얕잡아 보고 마구 짓밟고 억누르려 합니다. 그저 힘이 강한 자가 최고인 그런 세계에서 사는 야만적 종족인 겁니다! 그리고도 그대들 자신이 知的인 存在이며, 最高度로 發展된 種族이라고 자부합니까? 가장 미개하고 야만적인 종족일 뿐입니다.
2009년 8월 8일 토요일 오후 9시 7분
엎드려 구하오니 성 미카엘 대 천신이여, 이 세상 전장에서 우리를 보호하사 마귀의 악함과 흉계를 방비케 하시고, 또 천주 저 마귀를 억제하여 굴복케 하시며, 너는 천국 모든 신을 총령하시는 자라. 세상에 두루 다니며 영혼을 삼키려는 사탄과, 다른 악신의 무리를 천주의 힘을 인하여 지옥에로 쫓아 몰으소서." 아멘.
기지국 파괴
길지만 끝까지 잘 읽어 보시길..
惡魔, 魔鬼, 魔王은 實存하는 暗黑의 存在들입니다. 저는 이 점을 강력하게 경고합니다! 경건하고 선한 삶을 살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경고합니다. 아래 적은 글이 길기는 하지만,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실제 악마가 존재합니다!
---------------------------------------------------------------
아시는 분은 거의 다 아실 일이지만, 이건희와 三星에서 추진했고, 여전히 추진하고 있는, <결혼 프로젝트>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不幸과 苦痛과 피해를 가져 온, 稀代의 <詐欺劇>이며, 기만질 이라는 점을 저는 다시 한 번 밝혀 두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일어난 일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그간의 경과에 대해서 총괄 정리하여 국민 여러분과 세계 시민 여러분에게 公開하고자 합니다.
이건희와 삼성에서 추진한 <이건희 프로젝트, 결혼 프로젝트>는 2006년 1월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일을 벌린 基本的 趣旨는, 제가 삼성전자 과장 재직 시절에 이 회사와 인사상의 문제가 발생되어, 심각한 명예훼손과 인권탄압을 당한 건에 대해서, 삼성이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이를 보상하겠다는 것에 있었습니다. 저는 2001년 말과 2002년에 걸쳐 시작된 삼성 조직과의 인사 상 문제로 인하여, 2002년부터 2005년 12월까지 심각한 고통과 피해, 인권탄압 행패를 당해야 했습니다. 이 기간 중, 三星은 秘密 組織을 이용하여, 저와 제 가족을 밀착 감시, 관리하며, 온갖 邪惡하고 악독한 인권탄압과 사생활 침해, 그리고 생계방해 행패를 일삼았으며, 심지어는 저와 제 가족이 해외로 여행을 나간 틈을 이용하여, 현지에서 저와 제 가족 모두를 殺害하려고 試圖하기까지 했습니다. 바로 2003년 11월 태국의 피피 섬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그리고 거기에서 멈추지 않고, 다시 제가 2005년 1월 경 이태리를 방문하여, 물품을 구매하려 했을 때도, 골목길에 미리 대기시켜 놓은 자동차를 이용하여, 事故를 僞裝, 저를 殺害하려 했던 집단이 바로 삼성입니다.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저와 제 가족을 괴롭히고, 짓밟고 해코지한 것입니다.
이 당시부터 삼성의 조직은 저를 사고를 위장하여 살해하려고 했습니다. 이건 진실입니다! 그러나 이들의 極惡無道한 행패는 2005년 12월 이건희의 딸이 自殺하는 事件에 의해서 막을 내립니다. 이때 이건희가 꿈 속에서 두 번이나 보였습니다. 이건희는 책상에 앉아서 저를 지긋이 쳐다보고 뭔가를 생각하는 듯 했습니다. 그런 후, 벌어진 일이 바로 제 家庭의 破綻과 더불어서 시작된 이 <結婚 프로젝트>였던 겁니다. 실상 이 결혼 프로젝트는 2006년 1월부터 시작되었다고 보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이 당시부터 제 가정이 파탄이 나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2006년 3월에 아내와 이혼을 하고 갈라섰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기간 중, 여자들이 제 앞에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離婚한 女子들, 財力을 지닌 女子들이 나타나더니, 나중에 가서는 점점 더 젊고 예쁘고 유명한 여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이 중에 제가 처음으로 누군지를 알아 챈 여자가 아마도 모 방송국 아나운서였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이 결혼 프로젝트가 본격화 된 것은 2006년 4월부터인 겁니다. 이 당시부터 大韓民國의 수많은 上流層, 有名人士 들의 딸들과 가족들이 대거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한 겁니다. 자, 그래서 결혼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겁니다.
그러나 문제는, 이 결혼 프로젝트가 통상적으로 우리가 사는 사회에서 일어나는, 普遍妥當한 通念과 常識에 입각한 교제 방식이 아니었다는 점에 있습니다. 이건희와 삼성은, 이 결혼 프로젝트의 기본 개념을 <마당쇠 연애 방식, 지독한 고난의 가시밭길, 짝사랑 방식으로 만든 겁니다> 이건희가 가진 기본 개념은, <거저 얻는 횡재는 없다>는 것이었는데, 이는 이 자가 이중적 위선적 관념에 젖어 있었음을 의미합니다. 사실 이 결혼 프로젝트는, 제가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삼성의 조직으로부터 당한 무수한 인권탄압과 해코지 행패에 대해서 삼성이 사과하고 보상한다는 측면으로 시작된 일입니다. 거기다가, 이 일을 한답시고, 멀쩡한 제 가정을 파탄을 내고, 두 아들과 아내를 잃게 만드는 악랄한 행패까지 저질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건희는 <제가 여자를 쉽게, 좋게, 자연스럽게 사귀고, 얻게 되면, 자신이 주는 횡재를 거저 얻게 된다>는 어처구니없는 사고방식을 가진 겁니다. 이미 저는 이들에게 충분한 피해와 고통을 당한 상태였는데도 불구하고, 이건희는 이 결혼 프로젝트가 <橫財를 하는 것이다>라는 어이 없는 궤변을 늘어 놓은 겁니다. 자기 자신 스스로가, <과거 惡夢을 잊고, 우리가 사과하고 보상하는 것을 받아, 餘生을 편하고 행복하게 살라>는 취지로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闡明한 者입니다. 그런데 실제 일을 하면서, 그 基本的 趣旨를 忘却하고, 엉뚱한 주장을 하기 시작한 겁니다. 이 자의 論理에 따르면, 우리는 너에게 아무런 잘못을 한 것이 없고, 補償할 것도 없지만, 네가 우리 會社를 다니면서, 조직적인 왕따를 당하고, 고생한 것은 사실이므로(회사를 퇴사한 후, 저를 사고를 위장하여 죽이려고 까지 한 집단이 바로 三星입니다. 물론 증거를 남기지 않습니다. 그리고는 세상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합니다. 이들이 공식적으로 인정하는 것은, 제가 회사 재직시절에 당한 고통 뿐 인 겁니다. 퇴사 후에는 더욱 더 악독하고 비열한 해코지 행패가 자행되었고, 심지어는 저를 죽이려 한 자들입니다. 그러나 그걸 인정할 리가 없습니다. 저는 이 점을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이것에 대해서, 사과하고 보상하려 하는데, 가만 생각해 보니, 네가 받는 것들이 橫財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냥 줄 수 없다는 論理인 겁니다. 즉, 본래는 이것보다 못한 것을 주려고 했는데, 하다 보니, 네게 과분한 횡재를 주는 단계가 되었다는 겁니다. 그래서 너는 내가 주는 이 橫財를 얻으려면, 우리가 사는 社會에서 普遍妥當하게 벌어지는 社會通念과 常識에 어긋나는 온갖 고생과 수모를 당해야만 한다는 論理였던 겁니다. 그래서 나온 것이, 이른바 Rule입니다. 제가 여자에게 다가서서 프로포즈를 하고, 試圖를 하면, 이렇게 이렇게 행동하라는 指針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 결과로서 발생된 일들이 바로 人類 歷史上 두 번 다시 없을 악랄하고 비열한 人格 冒瀆과 수모, 모욕 그리고 暴行 등의 무시무시한 행패였던 겁니다.
이 당시부터, 이건희와 삼성은 극비리에, 黑魔法 邪術과 超能力을 부릴 줄 아는 正體不明의 존재들을 조직 내에 영입하고, 그들을 활용하여 온갖 邪惡하고, 더러운 陰謀와 凶計를 꾸미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 사실을 분명하게 알고 있습니다. 이들은 적어도 2004년부터 정체불명의 존재들을 자신들 조직에 영입하고, 활용하기 시작한 겁니다. 아마도, 이건희가 소속된 300인 위원회 혹은 <프리메이슨>과 같은 국제적 비밀단체 혹은 조직으로부터 지원을 받은 것으로 보입니다. 지구를 배후에서 지배하고 다스리는 암흑의 정부, 세계비밀정부가 존재한다는 것을 저는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를 경험하면서 절실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들은 정체가 아마도, 邪惡한 外界人 혹은 魔王같은 무리들로 보입니다. 强力한 超能力과 黑魔法 邪術 그리고 인간이 모르는 종류의 심령사술, 정신과학, 생체과학 기술을 지닌 존재들입니다! 정확한 정체는 모릅니다. 하여간, 삼성과 이건희가 극비리에 이런 존재들을 조직에 영입하여, 온갖 사악하고 더러운 음모와 흉계(대한민국을 지배 장악하는 것)를 꾸미고 있다는 사실을 저는 이 때부터 알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2004년을 기점으로 해서, 서점 가에서 마법관련, 정신과학 관련, 영적인 책들이 사라져 버리기 시작한 겁니다.
이 분야는 제가 가장 취미가 있고, 좋아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관련 책들을 전문 서점에 가서 탐독하고, 자주 찾아다녔는데(일반인들은 잘 모르는 분야이고 관심도 적은 것들입니다) 2004년부터 이런 종류의 책을 취급하는 서점과 회사가 사라져 버리기 시작했다는 겁니다. 이는 이건희와 삼성의 조직적인 焚書坑儒에 해당된다고 보입니다. 一般人들이 魔法이나 靈的인 분야, 超能力에 대해서 알지 못하게 만들고, 관심도 없게 만들려는 緻密한 陰謀에서 비롯된 일입니다. 제가 주장하는 것들은 전부 진실이며, 저는 거짓말 하지 않습니다. 저를 믿으십시오! 그리고 이들은 이른바 <사랑마법, 거짓된 사랑을 마법으로 만들어 내는 흑마법 사술을 이용하여, 이 결혼 프로젝트를 시작한 겁니다>
숱한 여자들과 사람들에게 이 흑마법 사술이 극비리에 적용되었습니다. 이들은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가 시작된 2006년보다 훨씬 오래 전인 2005년도부터 세계 각국의 권력자와 유명인사, 재벌들에 대해서 관리해 오고 있었던 겁니다! 저는 이 점을 늘 의심하고 있는데, 과연 이 자들이 정말로 내게 여자를 얻고, 재산을 주고, 보상해 주려고 이 일을 시작한 것이냐에 대한 의심인 겁니다. 이 결혼 프로젝트가 시동된 것은 2006년 초입니다. 그런데 이미 이 자들은 2005년도부터 世界 各國의 有名한 人士들과 財閥 그리고 實力者들을 管理했다는 점입니다. 즉 그들의 정신과 의식세계를 면밀하게 들여다 보며, 마인드 컨트롤을 걸고, 텔레파시와 최면, 암시 등의 수법으로 그들을 조종하려는 시도가 존재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그리고 이들의 배후에는 말 그대로, 세계비밀정부 혹은 邪惡한 魔王들과 外界人들이 있었다고 저는 추론합니다. 그리고 저의 推論은 맞습니다! 지금 벌어지고 있는 일들이 이것을 證明합니다!
어쨌든 결혼 프로젝트는 시작되었고, 이건희 도당의 기본 정책은 <거저 얻는 횡재는 없다><날개를 얻어야 날 수 있다>는 이른바 신데렐라 맨에 기초를 두고 있었던 겁니다. 이것은 대단한 모순이며, 자기기만이며, 위선적 논리임에도, 이건희는 이것이 옳다고 강변하며, 이 결혼 프로젝트 전반에 이와 같은 邪惡하고 非人間的인 論理를 適用한 것입니다. 이건희가 일을 이렇게 한 것에는, 그 자신의 誇示慾과 더불어서, 我執과 편협함, 불관용과 인색함 등이 작용되었다고 보입니다. 근본 취지가, 우리가 과거에 너에게 잘못을 하였고, 피해를 주었음으로, 이를 사과하고 보상하고자 한다는 것에 있었음에도, 이를 忘却한 것입니다. 그리고는 <네가 받기에는 너무도 과분한 橫財이니, 너는 이를 쉽게 얻어서는 안 된다>는 궤변적 논리가 적용된 겁니다. 그 결과로서 저는 마당쇠, 개그맨, 신데렐라 맨이 되었으며, 뭇 사람들의 조롱과 웃음거리, 그리고 그들의 재미와 자만심을 만족시켜 주는 하층민 노예취급을 당하게 된 겁니다.
이 당시에 저는 제 앞에 나타나는 유명한 아나운서, 탤런트, 연예인들을 비롯하여, 大韓民國 財閥家의 딸들과 有名人士의 子弟들을 수도 없이 만났고 보았습니다. 이 당시에는 저도, 이건희와 삼성이 제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보상하려 한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젊고 예쁜 여자들이 무수하게 나타나는 것을 보고, 달콤한 사랑의 환상과 이상적인 교제에 대한 꿈 속에 젖어 있었던 겁니다. 순수하고, 좋은 마음 그리고 자부심과 희망에 가득 찬 상태에서 일을 시작했던 겁니다. 이건 진실입니다. 이 당시에는 무슨 포르노를 본다든지, 성인물에 집착하는 일도 없었고, 그저 제 앞에 나타나는 여자들에 대한 순수하고 좋은 마음과, 새롭게 시작될지도 모르는 아름다운 사랑에 대한 환상 속에서 하루 하루를 보냈던 겁니다. 즉 순수하고 진실된 마음으로 여자들을 사귀려고 노력했던 시기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대한민국 내에서 유명한 여자들과 재벌가 딸들, 그리고 유명인사, 정치인의 딸들이 나타나고, 예쁘고 잘난 여자들이 많은데, 그들이 전부 나를 좋게 봐주고, 사랑한다고 하니, 그렇게 되지 않을 수 없었던 겁니다. 한마디로 촌X의 눈이 휘둥그래질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 일이 시작되던 당시에는, 저도 이 결혼 프로젝트가 과거에 제가 겪고, 경험했던 그런 정상적 연애 형태가 될 것으로 믿었던 겁니다. 그래서 사실은 이건희 프로젝트에 동의를 하고 시작을 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제 해 보니, 그게 아니었다는 겁니다. 제가 속은 겁니다. 이건희는 대단히 我執이 강하고, 自己 誇示慾이 강하며, 편협하고 인색한 사람입니다. 대재벌 회장답지 않게 아주 꼼꼼하고, 속이 좁고, 질투와 시기의 감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제가 3년 7개월 겪은 경험의 결과로서 판단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일종의 제왕적 군주와 같은 사고방식을 지닌 사람인 겁니다. <기왕에 줄 것이면, 서로 웃으며 좋게 주고, 인심 후하게 주었으면, 고맙고 감사하다고 예의를 표하고, 평생 감사했을 것인데, 이 사람은 그럴 정도의 넓은 마음을 갖지 못한 사람인 겁니다> 그 결과로서 오늘 날 이렇게 일이 되고 만 겁니다. 물론, 처음부터 저를 이용해 먹으며, 大韓民國을 장악하고, 世界를 支配하려는 陰謀가 存在했을지도 모른다고 저는 疑心합니다. 그러나 어쨌든 그렇습니다.
여자들에게 접근을 하여, 프로포즈를 하면, 이 당시에는 말도 못할 정도로 深刻한 人格冒瀆과 受侮, 侮辱과 暴行이 茶飯事로 벌어졌습니다. 물론 제 앞에 나타나는 여자들은 전부 삼성에서 미리 안배하여 동원한 여자들이며 가족들입니다. 그리고 그들은 전부 이들 삼성조직에서 시키는 대로 행동했습니다. 이들에겐 하나의 Rule이 있는데, 그것은 여자에게 제게 접근하여, 프로포즈를 하면, 下待를 하고, 賤待를 하고, 亡身을 주며 밟아 버린다는 原則입니다. 그리고 난 후 다시 여자를 제 앞으로 보내 주는 방식이었던 겁니다. 이것은 지금도 同一합니다. 일이 이렇게 된 것은, 全的으로 三星과 이건희의 責任이지만, 이건희는 지금도 여전히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려 하지 않고, 모든 잘못과 책임을 제게 뒤집어 씌우며, 저를 두고 <실패한 캐릭이므로 삭제되어야 한다>는 말도 안 되는 궤변을 늘어 부으며, 저를 殺害하려고 하는 자입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는 惡魔에 다름 아닌 殘忍한 性格의 所有者가 바로 이건희인 겁니다.
이 당시 저는 한 여자를 사귀기 위하여, 그 여자 집 앞에 한 달 이상을 가서 대기하며, 여자가 집 앞에 나타나기를 기다리며, 갖은 고생을 하고 사귀려고 시도했으며, 마음에 드는 여자를 사귀기 위하여, 하루 종일 그 여자가 가는 곳을 뒤따라 다니며 대시를 하기도 했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서 여자에게 심각한 인격모독을 당하고, 온갖 쪽팔림과 망신을 당했지만, 이 당시에는 그런 수모나 모욕 정도는 참아야 하지 않겠느냐 하는 생각에 이를 무시하고, 계속 대시를 하고, 따라 다녔던 겁니다. 그런데 그 결과가 무엇인고 하면, 여자의 無禮하고, 악랄한 대응을 무시하고, 계속 따라갔다가는, 終局에는 건장한 체격의 사내 녀석이 대기하고 있다가, 상스러운 욕설을 퍼붓고, 위협을 하고, 멱살을 잡고 폭행까지 당하는 행패를 겪거나, 혹은 경찰이 출동하여, 불안감 조성이라는 이유로 연행을 당하고, 벌금과 즉심에 회부되는 망신을 당하는 결과 밖에 얻을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여자가 조금만 이상하게 행동해도, 따라가지 않는 겁니다. 理解가 되십니까?
무지막지한 행패와 수모를 당한 것이 도대체 한 두번이 아닙니다. 그 모든 사연을 어떻게 다 말로 표현하겠습니까?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이건희는 알고 있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자는 자신의 잘못이나, 惡毒하고 非人間的인 행패에 대해서 인정하려 하지 않으며, 그 모든 사실을 모르는 척 하고, 모든 책임을 제게 뒤집어 씌우면서, 저를 살해하려는 음모를 정당화하는 구실로 삼는 자입니다. 이자는 진실로 惡魔입니다.
1기(2006년 4월 ∼ 2007년 7월) 사이에 벌어진 행패를 살펴본다면,
▶ 여자에게 대시하고 말을 걸면, 무섭게 노려보며, 대뜸 반말과 막말을 하며 모욕한다.
- 이거 변태 아냐? 아저씨 나이 먹어 가지고 지금 뭐 하는 거예욧!
- 야! 너 뭐야? 이거 정신병자 아냐? (여자 입에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남자가 아닙니다)
▶ 여자에게 대시하면, 갑자기 짜증을 내며 마구 고함을 지르고 면박을 준다.
- 어머! 이 아저씨가 왜 이래! 경찰에 신고할까! 이거 변태 아냐!
주변 사람들이 모두 깜짝 놀라서 쳐다 볼 정도로 큰 고함을 지르고 난리를 쳐 댑니다.
▶ 대시를 하면, 대뜸 마구 욕설을 퍼붓고 고함을 지른다.
- 이거 미친 X 아냐? 나이 먹어 가지고 왜 이래!
- 그리고는 계속 따라가면, 주변에 미리 대기시켜 놓은 남자를 갑자기 나타나게 만든다.
- 그런 후 미친 변태 취급을 하며 두 남녀가 사람을 밟아 죽이기 시작한다.
- 연이어서 경찰까지 부르고, 연행을 당하게 만든다. (ㅎㅎ)
▶ 여자에게 대시하면 의외로 생글생글 웃으며 잘 대해 준다. 그걸 믿고 계속 대시하면, 갑자기 주변에 숨어 있던 사내 녀석이 튀어 나온다. 그리고는 마구 욕설을 퍼붓고, 멱살을 잡고 폭행을 가한다. 이때 계집은 이제까지의 행동을 돌변하여, 인상을 쓰고, 같이 행패에 동참한다. 저 자식 때문에 너무 불안했어, 혼내 줘! (정말이지 사이코 패스 정신병자들입니다)
▶ 여자에게 대시하면 말도 안하고 곧 바로 휴대폰을 꺼내 들고, 경찰에 신고를 한다. 그리고는 내가 돌아서서 가려고 하면, 쫓아와서 내 팔을 잡고 놓아 주지를 않고, 기다리라고 협박한다. 그런 후 경찰이 오면, 이 사람 때문에 불안하고 힘들었다고 고함을 지르고 울고 불고 난리를 쳐 댄다. 불안했다는 계집이 어떻게 내 팔을 잡고 못 가게 막아 서며 협박까지 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는 즉심에 회부하고 벌을 주라고 마구 욕설을 퍼붓고 발광을 한다.(글을 적다보니, 참을 수 없는 분노와 원통함이 몰려 옵니다. 허허..이건희 네 x이 반드시 천벌을 받을 것이다!!!!!!)
▶ 길을 걷다가 좀 괜찮은 여자가 있어서 쳐다 보면, 같이 오던 사내 녀석이 눈을 부라리고, 시비를 건다. 물론 반말에 下待다. <당신 뭔데 남의 여자를 쳐다 봐!> 그러면서 욕설을 퍼붓고 시비를 건다. 허허..길에 걸어가는 여자만 쳐다봐도 시비를 걸고, 잡아 죽일 듯 노려 보게 만든 자들이 이건희 일당입니다. 이게 2006년 11월입니다.
▶ 지하철을 타고 가다가, 괜찮은 여자가 있어서 말을 걸면, 여자가 간단한 대답을 한 후, 곧 바로, 자리를 옮기는데, 주변에는 미리 배치해 둔 사내 녀석이 서 있다. 그런 후, 여자가 갑자기 안색을 돌변하며, 무섭게 나를 노려보고, 손가락질을 한다. 저기 저 녀석이 추근대고, 이상하게 행동하는데, 혼내 줘! 라고 사내 녀석에게 말을 한다. 사내 녀석이 무섭게 노려 본다. 말 그대로 조금만 여차하면, 여자에게 말 한마디 걸었다는 이유로 무차별 폭행할 기세다.
▶ 여자에게 대시를 하면, 여자가 뛰듯 달아난다. 그래서 같이 뛰어서 따라 가며, 정중하게 대화를 시도하면, 갑자기 주변 골목에서 대기하고 있던 사내 녀석이 튀어 나온다. 그리고는 마구 욕설을 퍼붓고 난리를 쳐 댄다. 미안하다고 말하며 돌아서서 오려고 하면, 못 가게 제지하고 멱살을 잡는다. 그리고는 <이거 나이 처 먹은 녀석이 뭐 하는 변태 짓이야? 이거 경찰에 신고할까?> 하며 을러대고 협박하고 짓밟아 버리기 시작한다. 이어서 으슥한 공터로 끌고 간다. 거기에는 건장한 체격의 사내 녀석들이 두 서너 명 더 있다. 이들이 나를 둘러 싸고 을러대고 협박하고 폭행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나보고 무릎을 끓고 빌라고 강요한다. 주변에는 좀 전에 따라갔던 계집이 쳐다 보고 있다. 실컷 욕설과 모욕과 폭행을 당한 후, 풀어 준다. 비참하고 더러운 심정에 비틀거리며 골목길을 걸어 나오면, 여전히 길거리는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에 동원된 애비, 에미들과 그 딸 연들이 가득 메우고 있다. 그리고 하늘에는 <격려한다>는 듯한 헬리콥터가 무리 지어 나타나서 굉음을 울리며 날아간다. 지하철 역과 지하철은 동원된 여자들과 가족들로 초만원이며, 마치 축제 분위기다.(허허허허...지금 생각해도 등골이 오싹하고, 비참하고 슬픈 일입니다. 이건희 저 자는 반드시 天罰을 받아야 합니다!!!)
▶ 여자에게 말을 걸고 시도를 하면, 그 곳이 사람이 많은 지하철 내부임에도 불구하고, 마구 고함을 지르고 미친 계집처럼 발악을 한다. 당신 뭐야!!!! 이거 미친 X 아냐!!! 내 뒤 따라오지 마!! 그리고는 지하철 연결 문을 부서지게 닫고 다른 칸으로 가 버린다. 놀란 지하철 손님들이 나를 쳐다 본다. ㅎㅎㅎ 비참하고 억장이 무너지는 그 기분 아십니까? 이건희는 저 새x는 인간도 아닙니다!
▶ 여자를 따라가서 시도를 하면, 여자가 그다지 나쁘게 반응하지는 않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그대로 걸어 간다. 계속 따라가며 시도를 하는데, 갑자기 여자의 에미나 가족들이 나타난다. 그리고는 에미가 나를 쫓아와서 삿대질을 해 대기 시작한다. <당신 나이는 먹어 가지고 지금 뭐하는 짓이야! 이거 미친 변태 아냐!> ㅎㅎㅎㅎㅎㅎ....
▶ 여자를 따라가서 시도를 하면 좋게 받아 준다. 어? 이거 웬일인가 하여, 계속 대화를 시도하며 같이 따라가서 어떻게든 해 보려고 하면, 앞에 자동차가 서 있고, 이 여자의 가족들이 타고 있다. 놀라서 물러서려고 하면, 자동차 문을 열고 나를 따라와서 허공에 주먹질을 해 대며, 마구 협박하고 밟아 대기 시작한다. 그 여자의 에미다. 이 미친 개XX야! 너 지금 뭐 하는 거얏! 저 새X 경찰에 신고해!! 그리고는 서서히 차를 몰고 사라진다. 그런 후, 1시간 정도 지나면, 그 계집이 다시 싱글 싱글 웃으며 나타난다. 국민 여러분! 이게 연애입니까? 이 추잡하고 邪惡한 인간들아! 너희들은 반드시 내게 진 빚을 갚아야 할 날이 올 것이다!!!
▶ 여자를 따라가서 시도를 하면, 갑자기 그 에미와 할머니 가족들이 등장한다. 그리고는 시비를 걸기 시작한다. <나이 처 먹어 가지고~> 늘 같은 식의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인격 모독과 수모가 시작된다. 그래서 내가 하도 열이 받아서 도대체 왜 이런 행패를 부리느냐? 말 한마디 걸은 것을 가지고~ 라고 대꾸하면, 여자의 에미가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화를 내며, 신발을 벗어 들고, 나를 폭행하려 한다. 신발을 벗어 던지고, 무섭게 노려 보고 여차하면 마구 폭행하고 경찰이라도 부를 것처럼 난폭한 행패를 부린다. (국민 여러분! 이거 理解가 되십니까? 이러한 일이 벌어졌다는 것은, 도대체 삼성과 이건희 저 악마의 무리들이 저를 얼마나 우습게 만들어 놓고, 사람들이 下待하고 賤待하고 우습게 보게 만들어 놓았는지에 反證인 것입니다. 저를 사람 취급도 하지 않았던 겁니다!!!!!!!) 제가 이건희 도당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분노와 적개심, 증오와 원한이 어디서 연유된 것인지 理解가 가십니까? 이유가 없는 일은 없습니다. 그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에 분노하고 원통해 하는 것입니다!
▶ 여자가 보여서 대시를 하며 같이 따라 가면, 가족들이 기다리고 있다가 나타나는데, 온 가족이 다 나타난다. 에미, 사위, 동생들 모두가 기다리고 있다. 여자가 갑자기 이상한 사람이 쫓아와서 불안해 죽겠다, 바로 저 녀석이다 라고 손짓을 한다. 그러면 우르르 내 주변을 에워싸고 마구 삿대질을 하고 밟아 버리기 시작한다. 그래서 내가 아니 여자가 마음에 들어서 잠시 대화를 나눠 볼까 하고 그런 것이다라고 설명을 하면, 나이를 운운하고, 변태 취급하며 더욱 더 모욕을 가하기 시작한다. 그러다가 사위 녀석이 내 멱살을 잡고 한 대 후려 칠 기세로 나온다. ㅎㅎㅎ 간신히 풀려 나서 돌아서 나오면, 하늘에는 비둘기 두 마리가 나타나고, 마치 새콤 달콤한 연애, 사랑이 이뤄지기라도 할 것처럼 쇼를 하고 기만을 한다. 이들은 사람의 마음와 의식과 정신을 마인드 컨트롤 하고 지배 통제할 수 있습니다. 짐승들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되십니까?
뭐 예를 들자면 끝도 없습니다. 이게 바로 이건희와 삼성이 저에게 과거에 잘못한 일에 대해서 사과하고 보상하겠다며 벌린 결혼 프로젝트에서 벌어진 일들입니다. 기본적으로 이건희와 삼성이 나를 얼마나 우습게 보고, 下待하고 賤待하고 蔑視하고 있었는지에 반증인 겁니다. 이들 입장에서는 제가 아주 우스운 겁니다. 그래서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에 동원된 여자들과 그 가족들도 자신들과 같은 입장에서 행동하게 만든 겁니다. 그렇게 행동하도록 시켰다는 것입니다. 즉, 조직적으로 사전에 서로 모의하여, 이렇게 행동하게 만든 겁니다! 누가 이런 식으로 여자와 연애를 하고 사귄다는 말입니까! 국민 여러 분! 세계 시민 여러 분! 제가 틀린 말을 하고 있습니까! 이건희 저 자는 반드시 천벌을 받아야 할 악마입니다!
이러한 일들이 2006년 5월부터 2007년 7월까지 벌어진 겁니다. 이게 바로 이건희 프로젝트의 1기 상황입니다. 국민 여러 분! 세계 시민 여러 분! 제가 왜 여자를 사귀지 못했는지 이해하실 수 있겠습니까? 이건희는 이러한 사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 책임을 내게 미루고, 내가 잘못하여 일이 안 된 것이라고 몰아가려 하는 자입니다. 그리고는 제가 실패한 캐릭이므로, 죽어야 한다는 궤변을 늘어놓고, 2008년 6월부터 현재까지 저를 죽이려고 하는 자인 겁니다. 이게 이건희입니다! 이 자는 惡魔입니다! 이들은 실제 배후에서는 이런 악랄하고 비인간적인 행패를 자행하면서도, 겉으로는 그런 일이 없다는 듯 시치미를 떼며, 모든 잘못을 제게 뒤집어씌우고, 제가 문제가 많아서 여자를 사귀지 못한다는 식으로 몰고 간 겁니다.
그리고는 한다는 짓이, 저로 인하여, 여자가 자살하고 죽는다며 난리를 쳐 대고, 사회적인 온갖 물의를 일으킨 겁니다. 만약 실제로 여자가 自殺하여 죽었다면, 그건 분명히 이건희 도당이 자행한 殺人입니다! 저는 이것을 보증합니다! 이들에게는 막강한 Mind Control(精神支配術)과 Telepathy 그리고 黑魔法 邪術과 攝魂術, 유체이탈의 邪術이 있습니다. 사람 하나 정신과 의식을 지배하여 自殺하게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저는 이들의 무서운 힘을 아주 잘 알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러한 능력을 악용하여, 제게 정신착란을 일으키고 저를 精神病者로 만들려 했으며, 제가 自殺을 하도록 誘導하려고 까지 한 자들입니다. 이게 보통 邪惡하고 악랄한 자들이 아닙니다! 이건희와 삼성 비밀조직의 정체가 이렇습니다!!
그리고 2기가 시작됩니다. 바로 2007년 8월부터 2008년 6월까지입니다. 이때부터 이건희와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은 저를 이용해 먹으려는 의도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었습니다. <여자를 사귀지 못할 바에는 국가를 위하여 충성이나 하라>는 겁니다. 허허허...제가 여자를 사귀기 싫어서 사귀지 못했나요? 아닌 겁니다. 저는 여자를 사귀기 위해서, <Bar>에도 자주 찾아가서 작업을 시도한 사람입니다. 어느 Bar에는 무려 1년을 넘게 여자를 찾아가며, 사귀려고 노력했던 적도 있습니다. 1년입니다! 그러나 제가 아무리 시도를 하고, 고백을 하고, 노력을 해도, 여자가 도무지 받아들이지를 않는 겁니다! 그리고는 계속 돈만 쓰게 만들고, 술만 먹게 만드는 겁니다. 이 여자를 데리고 나가서 외부에서 식사도 하고, 대화를 나누며, 어떻게 해서든 일을 성사시키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실패했습니다. 왜 그런가 하면 여자의 심리상태가 이상한 겁니다! 술을 마시러 가고, 같이 대화하는 자리에서는 아주 잘 대해 줍니다. 그러나 제가 본래 의도인 결혼 문제를 성사시키기 위해서 고백을 하고, 뭔가를 시도하려 하면, 이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여자의 마음이 계속 왔다갔다 하며, 이상한 상태에 머무는 겁니다. 비단 이 여자만이 아닙니다. 모든 여자들이 전부 이건희 도당이 자행한 교묘한 마인드 컨트롤 사술에 의하여 정신지배 당하고, 그들의 의도대로 움직였다고 하는 증거사례를 저는 수도 없이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즉, 길거리에서 시도하는 여자들은, 막가파 식의 무례와 모욕과 모독 그리고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폭행과 욕설로 짓밟아 버리고, 건장한 사내녀석을 동반하게 만들며, 사귀지 못하게 제 심리상태를 위축시키고, 짓밟는 행패를 부린 것이며, Bar라든지 비교적 여자를 쉽게 만나서 대화하고 친해질 수 있는 조건에서는, 교묘한 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 수법으로 여자의 마음을 장악 지배하여, 제 시도를 받아들이지 않게 만든 겁니다! 지금도 저는 강력하게 의심하고 있는데, 이건희 도당이 분명히 그럴 의도가 있다고 하면, 저는 절대로 여자를 사귈 수 없습니다. 왜? 이들은 사람의 의지와 감정과 정신을 지배하고 통제할 수 있는 강력한 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 사술이 있기 때문입니다. 미묘하게 사람의 감정과 기분과 의식을 지배 통제하는 수법입니다.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미발달 된 지구인류에게는 이러한 수법이 아주 효과적인 겁니다. 진실로 바보 얼간이들은 바로 여자들과 그 가족들 그리고 사람들인 겁니다. 비록 공식적으로는 제가 바보이고 얼간이이고, 미천하고 한미하며, 가난하고 별 볼 일 없는 인간이지만, 그래도 저는 진실이 무엇인지 볼 줄 알고, 알고 있다는 점이 그들과 다릅니다.
두 가지 방법이 병행되었을 겁니다. 物主는 분명히 이건희이며 삼성인데다가, 여자들과 사람들이 나오는 이유도 이건희와 三星의 後光과 그들이 줄 財物과 어떤 利得을 보고 나오는 것이기 때문에 이건희와 삼성에서 하라고 하는 대로 움직였을 겁니다. 그들이 저를 보고 나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연애가 이렇게 沒常識하고, 非人間的이고, 악랄하게 진행된 겁니다. 그 결과로서 단 한 명도 사귀지 못하고 나이만 먹고 늙어 버린 비참한 신세로 전락한 것입니다. 다른 하나의 수법은 바로 눈에 보이지 않는 고단수의 마인드 컨트롤과 텔레파시 사술 그리고 黑魔法 邪術과 심령사술입니다. 이 수법으로 여자들과 사람들의 의식과 정신과 감정을 지배하여, 자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든 겁니다. 이 두 가지 수법이 병행되니, 저로서는 도저히 사회보편의 타당하고 일반적인 연애를 할 수 없었던 겁니다. 그리고 여자를 도저히 사귈 수 없었던 것도 바로 여기에 근본적 원인이 있습니다. 사람의 의식과 감정을 지배 통제하며, 받아들이지 않게 만든 겁니다. 이건 지금도 동일합니다. 이 수법으로, 모든 책임을 제게 뒤집어씌우며,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를 장기화하고, 이를 통해서 이득을 취하고 돈벌이를 하려 했던 겁니다.
일을 이렇게 해 놓고도, 여자를 사귀지 못한 것이 저의 잘못이고, 저의 무능이고, 저의 책임이므로, 저를 空中分解하여 죽이려 하는 名分으로 삼고 있는 자가 바로 이건희 저 마왕인 겁니다! 이건희 도당은 2007년 말, 2008년 초가 되자 이상한 궤변을 늘어놓기 시작했는데, 제 分身體를 만들어 여자들에게 보내어 심령적 성관계를 가지게 만들며, 제 의식을 제 육체에서 이탈 분리시켜 여자들과 성관계를 가지고 있는 分身體에게 보내어, 제 본래의 記憶을 除去하고, 그 장소에서 物現시켜, 여자와 결혼해서 살게 만든다는 식의 말도 안 되는 헛소리를 늘어놓기 시작한 겁니다. 그리고 시작된 것이 바로 分身體에 의한 心靈的 性關係였던 겁니다. 물론 이 分身體를 惡用한 心靈的 性關係는 사람들을 속이고 기만하는 가운데, 代理滿足을 주고, 이 사기 결혼 프로젝트를 끝도 없이 長期化하며, 利得을 취하려는 惡魔의 무리들의 陰謀와 凶計의 結果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 일들이 전부 이건희 저 교활한 魔王이 자신의 惡毒함과 偏狹함과 不寬容의 잘못으로 생긴 것이라는 사실을 인정하려 하지 아니하고, 모든 잘못을 제게 뒤집어 씌우고, 저를 죽이고 제거하려 한 것에서 생긴 문제입니다. 물론 더 고차원적으로 보자면, 이들 악마의 무리들이 처음부터 저를 이용해 먹고, 죽이려 했다는 疑惑이 可能합니다. 지금 세상을 보면, 세상이 이상하게 변한 것을 목도하게 됩니다. 분명히 제가 살던 지구세계인데도, 주변 상황이나 분위기, 사람들이 전부 이상한 다른 존재로 변한 겁니다! 만일 제가 다른 차원이나 다른 행성으로 저도 모르는 사이에 끌려 온 것이 아니라면, 분명히 地球世界에 變故, 참변이 發生한 겁니다. 즉 邪惡한 外界人들이 組織的으로 緻密한 計劃과 陰謀를 樹立하여, 이 詐欺 結婚 프로젝트를 惡用하여, 地球를 侵略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극비리에 해코지하고 죽였다는 結論인 겁니다. 그리고는 그들 육체를 차지하고, 그들 행세를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推論이 可能합니다.
어쨌든 제 2기는 이건희 도당과 정부권력실세 그리고 주변의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저를 본격적으로 이용해 먹으려고 시도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 8월에 저는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도저히 여자를 사귈 수 없는 여건이므로, 조건이 보다 나은 일본으로 가서, 여자를 사귀고 결혼하자는 의도에서였습니다. 이것도 이건희가 허락하여 진행된 일입니다. 이 시기 저는 일본에서 상당히 융슝한 대접을 받았는데, 긴자 거리에 가자, 갑자기 도로가 차단되면서 차량 운행이 중지되고, 거리가 조용해 지며, 수많은 일본 여성들과 가족들이 길거리로 나와서 무언의 인사를 해 주고, 존중해 주는 것을 느낀 겁니다. 커다란 괘종 시계가 종소리를 울리고, 깨끗하고 정결한 거리는 차량 운행이 중지되어 수많은 일본 여성들과 가족들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어딘가를 가니, 거기에는 일본인들의 축제가 벌어집니다. 수많은 일본 여성들과 사람들이 분장을 하고, 일본 고유의 축제를 벌리는 겁니다. 물론 이것이 저를 위해서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좌우지간 길거리 로터리에 걸린 어떤 기원문과 거기에 걸린 양초(수백개가 넘습니다)를 보며 저는 감명을 받은 겁니다. 분위기 자체가 한국과는 완전히 달랐던 겁니다. 참으로 고맙고 감사할 만한 일이 많았지요. 그러나 제가 일본에서 일주일만에 한국으로 되돌아 온 것은, 여기서도 여자를 사귀기가 그다지 수월하지 않았는데다가, 한 여자를 따라 갔다가, 이 여자가 좀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놀란 때문입니다. 제가 따라 가며 시도를 하려 하자, 여자가 근처에 직원에게 뭔가를 묻습니다. 저로서는 한국에서 하도 당한 경험이 많다 보니, 혹시 이 일본 여자도 한국 여자처럼 주변 직원을 부르고 사람들을 불러, 저에게 망신을 주고, 쪽팔림을 주려고 그러는 것이 아닌가 하는 의심과 걱정이 앞선 겁니다. 그래서 빠르게 그 자리를 벗어났습니다.
제가 지금 회상해 본다면, 일본에서 여자를 사귀지 못한 것은, 아마도 제가 잘 몰라본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일본에서는 적어도 한국에서처럼 비인간적이고 악독한 행패가 자행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일단 말을 걸고 시도하면, 일본 여자 특유의 미소와 예의 바름이 대부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아마도 제가 알아 보지 못하여 실패를 한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일본 여성의 행동을 제가 오해하여,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가 아니냐 하는 의혹과 두려움, 실망감에 일본을 떠나게 된 것입니다. 아마도 오해였던 것 같습니다. 어쨌든 무례하고 악독한 성품을 지닌 한국 연넘들에 비해서 일본 여자들과 사람들은 보다 인간적으로 저를 잘 대해 준 것으로 생각됩니다.
잘 될 수도 있었는데, 그걸 이루지 못한 측면의 아쉬움도 이 결혼 프로젝트에는 있습니다. 이걸 저도 인정합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생각하는 부분이 맞는 것도 있고, 틀린 것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초기 1년 이상을 너무도 심각한 인격모독과 온갖 행패를 당하다 보니, 사람을 믿을 수 없게 되었고, 가슴 속에 타오르던 사랑에 대한 열망이나, 희망이 전부 소진되고 만 겁니다. 제가 일본에서 돌아와서, 그 해 말 12월에 지하철 3호선에서 시도한 여자가 또 다시 악랄하고 무시무시한 행패를 부린 것이 아마도 결정적 요인일 겁니다. 이 여자를 어디서 본 듯하여, 뒤를 따라가며 말을 거는데, 계단 위에서 미리 대기하고 있던 건장한 체격의 사내 녀석이 갑자기 제게 돌진하듯 다가오더니 무서운 표정을 하고 저를 노려 보고, 욕설을 퍼붓기 시작하는 겁니다. <이 새x 이거 나이 처 먹은 x이 이게 뭐하는 짓이야?> 노골적인 반말입니다. 그리고 욕설이죠. ㅎㅎ 늘 이렇습니다. 그리고는 <이 변태새x를 확 죽여 버릴까! 이 새x야 어서 꺼지지 못해!!> 이러며 팔을 휘두르고 여차하면 사람을 두들겨 팰 기세로 흉흉하게 나옵니다. 허허....이 일이 저의 마지막 시도가 된 겁니다. 일본과 중국을 다녀 온 후, 마지막으로 겪은 過去의 惡夢의 再現이었던 겁니다. 이 일로 인하여 저는 결정적인 타격을 입고, 여자를 사귀는 문제를 포기한 겁니다. 그리고는 이건희와 삼성에게 이 일을 해도 안 되는 일이니, 포기하고 그냥 보상해 달라고 요구한 겁니다. 그러나 이건희와 삼성은 끝내 저의 요구를 묵살하고, 이 결혼 프로젝트를 강행한 겁니다. 그 결과로서 충돌이 발생되었고, 이건희 도당은 저를 죽이려 한 겁니다.
일본을 8월 중 방문 한 후, 아마도 일본 열도가 뒤흔들릴 정도로 폭발적 반응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이것도 물론 감춰진 흑마법 사술의 덕분이긴 하지만 말입니다. 그러자 이건희를 비롯한 정권의 실세, 그리고 주변의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저를 노골적으로 이용해 먹기로 극비리에 결정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들은 저보고 중국을 방문한 후, 유럽까지 돌면서 강대국을 방문해 달라는 요구를 했습니다. 저는 원래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 여행을 갈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어 이들이 하라는 대로 한 겁니다. 물론 이들의 정체와 의도를 모르고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중국을 9월 경 방문하자, 여기서도 좋은 반응이 나왔습니다. 북경과 상하이를 방문했으며, 가는 곳마다 좋은 반응과 대접을 받았던 것입니다. 단란주점에 가면, 말 그대로 괜찮은 여자들이 많이 나왔으며, 같이 술 마시고 노래 부르고, 잠까지 잔 겁니다. 말하자면, 저는 2007년 8월부터 9월까지 이건희 도당으로부터 <아주 짧은 기간 동안 사람 대접을 받은 겁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이게 또 음모이며 흉계였던 겁니다.
제가 중국에서 귀국을 하자, 이건희 도당의 태도가 급변한 것입니다. 저는 일이 이렇게 된 이유가 이건희의 개인적 시기와 질투로 인하여 벌어진 일이라고 판단합니다. 왜 그렇게 판단하는 가하면, 그럴 만한 증거 사례가 있기 때문입니다. 제가 중국에서 귀국을 하자, 갑자기 제가 가지고 있던 돈 2천만원을 모조리 강탈해 갑니다. 물론 아내를 시켜서 그렇게 한 것인데, 아내의 이러한 행동은 아내의 본심이 아니라, 이들에게 마인드 컨트롤, 정신지배 되어 이들이 시키는 대로 한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이들에게는 실제 그럴 능력이 있다는 점을 저는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저를 무일푼 거지 신세 만든 겁니다. 이 돈은 제 마지막 재산인 아파트를 처분하여 받은 돈입니다. 아내와 두 아들에게 돈의 대부분을 주고 제가 2천만원을 받은 것인데, 그것마저 다 강탈해 가게 만듭니다. 분명히 이건희의 행패이며 음모입니다. 이건희가 일을 이렇게 한 것은, 저를 한국 내에 억류하고, 붙잡아 놓은 상태에서 다시 예전처럼 짓밟고 賤待받게 만드는 동시에, 일본과 중국에서 여자들과 가족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여, 이득을 얻게 하는데 이용해 먹으려는 음모, 흉계에서 비롯된 일입니다. 물론 겉으로는 제게 일본, 중국을 보내 주며 기회를 주었는데도, 여자를 얻지 못했다는 것이 이유일 것입니다. 그러나 아닙니다. 이들은 명백하게 저보고 강대국을 돌아 달라고 요구한 자들입니다.
저는 약 두 달 간 일본과 중국에서 환대받고, 삼성의 개들로부터도 대접을 받은 겁니다. 실로 이건희의 결혼 프로젝트 3년 7개월 중 단 두 달 간만 사람 대접을 받은 겁니다. 이건희가 저를 대접할 의도를 가지자, 세상이 확 변해 버립니다. 정말이지 놀라울 지경입니다.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환대해주고 존중해 줍니다! 그리고 주변에 나타나는 사람들도, 원하는 것을 말해 보라는 말을 넌즈시 합니다. 모두가 갑자기 태도가 돌변하여, 저를 존중해 주고, 떠받들어 주고, 좋게 대해 주기 시작합니다. 이게 2007년 8월, 9월에 생긴 일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들이 며칠을 못 갑니다. 제가 근처 Bar에 가서 술을 마시고 있는데, 삼성에서 보낸 것으로 보이는 조직원 끄나풀 녀석이 제 근처에 앉아서 혼잣말로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감히 나와 맞먹으려 들어? 이제부터 밟아 주마!>
나중에 알고 보니, 이건희가 제가 일본, 중국에서 환대 받고, 뜨는 것에 대해서 시기와 질투를 하며, 다시금 저를 賤待받고 下待당하게 만드는 신세로 轉落시킨 것입니다. 저로서는 그럴 의도가 전혀 없었음에도, 이건희는 <네가 나와 맞먹으려 든다>는 생각을 한 겁니다. 제가 잠시 뜨는 것을 보니 배가 아팠던 모양입니다. 자신이 키워 줘 놓고도, 자신이 배가 아파서 다시 밟아 죽인 꼴인 겁니다. 허허허....이렇게 속이 좁고 아량이 편협한 사람입니다. 이건희의 시기와 질투로 인해서 일이 다시 急反轉 되었다는 증거사례는 또 있습니다. 제가 동대문 근처의 어느 피시 방에 들어갔는데, 두 나이 든 남자들이 이런 말을 합니다. <참으로 억울하게 되었네...> <억울해도 어떻게 하겠어~> 이들은 분명히 이건희와 삼성의 끄나풀, 조직원들로 보입니다. 이건희가 저를 다시 밟으라고 지시하자, 그 건에 대해서 말을 하는 모양입니다. ㅎㅎ 아니나 다를까, 그 이후부터 갑자기 상황이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합니다. 제게 좋게 대하고 존중해 주던 사람들이 갑자기 태도를 바꾸고, 또 다시 賤待하고 우습게 대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는 제가 돈을 주고 잠을 잤던 여자들에게 문제가 생겼다며, 온갖 추잡한 소문과 생매장 수법이 동원되기 시작합니다. 제가 일본, 중국에서 얻은 인기나 그로 인한 잠시의 <띄워짐 현상을 밟아 버리기 위한 이건희의 친위 쿠데타로 인한 현상인 겁니다> 자신이 그렇게 해 주고, 자신이 다시 밟아 버린 겁니다. 허허허허.....
사실 제가 돈을 주고 잠을 잔 여자가 몇 명 있는데, 그건 사랑해서 그런 것도 아니고, 다만 본능적 욕구를 풀 곳이 없어서 그렇게 한 것뿐입니다. 그리고 대부분 제 맘에 들지 않는 싸구려 술집의 여자들입니다. 돈을 주고 관계를 했음에도, 결혼 빙자 사기 간음을 했다는 식으로 소문을 내고,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게 만듭니다. 허허...이게 삼성의 수법이며, 감탄해 마지 않을 여론 조작술인 겁니다. 순식간에 죽일 X 취급을 당하는 분위기가 되더니, 끝내는 일본, 중국, 동남아에서 유인해 들이는 여자들과 가족들을 이용하여 돈벌이와 이득을 취하는 사기 결혼 프로젝트로 변질된 겁니다. 저는 순식간에 노예신세가 되고 만 겁니다. 일을 이렇게 만든 자도 바로 이건희입니다. 이건희가 정부 관계자와 주변 도둑 사기꾼 무리들을 충동질하여, 저를 이용하여 돈벌이를 하고, 이득을 취하도록 부추긴 결과입니다! 그 결과로서, 2007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제가 이 모양 이 꼴이 되고, 수도 없이 죽음의 고비를 넘게 된 겁니다.
저의 推論이 틀린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근간이 되는 부분은 맞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2007년 12월에 또 다시 벌어진 충격적 인격 모독과 행패에 충격과 분노를 느낀 제가 이 결혼 프로젝트를 포기하고, 다시는 하지 않겠으니, 보상하고 끝내라고 요구하며, 일을 하지 않았던 겁니다. 이때가 2008년 1월 경입니다. 저는 약 3개월 이상을 피시 방에 처 박혀 살면서, 게임을 하고 지냈습니다. 그리고는 이건희와 삼성에게 보상할 것을 요구한 겁니다. 그러나 제 요구를 들어 줄 이건희가 아닙니다. 결국 충돌이 발생되었고, 제가 이들의 비밀과 정체를 폭로하자, 이건희 무리는 저를 죽이려 한 것입니다. 밤에 잠을 자는데 강력한 심장 충격과 더불어서, 갖가지 수법의 살해시도가 이어집니다. 이때가 2008년 2월, 3월 경입니다. 제가 폭로한 사건의 전말로 인하여, 아마도 이건희는 무수한 비난을 받고, 삼성 회장 직을 사임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때가 2008년 3월입니다. 그리고 이 시기는 정부 기관의 실세들과 도둑 사기꾼 무리들이 합심을 하여, 저를 이용해 먹고, 노예신세로 묶어 놓는 惡行을 자행한 시기입니다. 물론 이 현상은 지금도 동일합니다. 지금은 이러한 악행을 하는 자들이 인간이 아니라는 것 외에는 달라진 것이 없습니다.
제가 강력하게 저항하며, 이들의 비리와 음모, 흉계(저를 이용해서 주변국에서 여자들과 사람들을 한국으로 유인해 들이고, 그 결과로서 엄청난 돈벌이와 이득을 취하려 하는 행위)에 대해서 폭로하고 대들자, 드디어 본격적인 살해공격이 시작됩니다. 이때가 바로 2008년 6월인 겁니다. 이들은 이때부터 자신들의 본색과 정체를 드러내었는데, 알고 보니, 이 자들이 인간이 아니라, 邪惡한 爬蟲類 外界人 혹은 魔王의 무리들이었다는 점입니다!! 이 시기에 이건희는 곤경에 몰려 있었는데, 아마도, 2008년 6,7,8월 석 달 간 自身들 同族을 地球로 불러들이며, 수많은 사람들을 쥐도 새도 모르게 죽이고, 그들의 육체를 탈취하여, 그들 동족으로 하여금 그들 행세를 하게 만드는 惡行을 자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온갖 무시무시한 사건과 사례가 잇따랐으며, 사람을 죽지도 살지도 못하는 生地獄의 苦痛 속으로 몰고 간 겁니다. 저는 이 시기에 생지옥과 같은 온갖 고문과 공격을 당하며, 고통 받아야 했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더 강력하고 악독한 고문과 살해시도가 2009년 3,4,5월에 발생된 겁니다.
제가 유추해 본다면, 이건희 도당의 정체는 邪惡한 爬蟲類 外界人들입니다. 이들은 强力한 超能力, 마인드 컨트롤, 텔레파시, 黑魔法 邪術을 부리는 種族으로 遺體離脫은 基本인 자들로 보입니다. 그리고 이 자들은 이건희가 지구로 불러들인 자들로서, 이 결혼 프로젝트를 악용하여, 지구를 정복, 지배하고 노예화 식민지화 하려는 음모와 흉계를 가지고 있다고 저는 판단합니다. 둘 중에 하나입니다. 이 기간 중(2008년 6,7,8월 중) 제가 이들 악마의 무리들에게 이끌려 다른 차원이나 다른 행성으로 끌려 왔던지, 아니면, 이들이 지구를 침략한 것입니다. 그러나 저로서는 이들이 地球를 侵略하여, 植民地化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해쳤다고 밖에는 판단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세상이 너무도 이상하게 변했습니다. 그러나 이 변화가 순식간에 일어난 것이 아니라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년 6월부터 서서히 시작된 일들이며, 이 기간 중, 이건희 저 邪惡한 外界魔王의 무리들은, 이 결혼 프로젝트에 연관된 사람들을 전부 해코지하고, 모종의 음모, 흉계를 꾸미고 있다고 밖에는 볼 수 없는 일들이 실제 벌어진 겁니다. 비록 2008년 6월부터 세상이 이상하게 변하기 시작하기는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사람들이 보였고, 주변 상황은 과거 대비 크게 변하지 않았던 겁니다. 그런데 이게 가면 갈수록 이상해져 가는 겁니다. 그러던 것이 2009년 3월이 되자, 급격하게 변화한 겁니다. 이 시기부터 갑자기 인간이 아닌 이상한 존재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사람들 보기가 어려워진 겁니다. 그리고 제게는 유체이탈을 해 온 사악한 외계인 무리들이 집단으로 저를 살해하려는 무서운 공격이 연이어 벌어진 겁니다. 최후에 가서는 거대하고 무시무시한 龍과 같은 존재가 나타나서, 제 心靈體를 묵사발을 만들며, 저를 죽이려 했습니다. 말도 못합니다. 저는 세상에 이런 존재들이 있었다는 사실을 난생 처음으로 목도하고 경험한 것입니다. 최후에 나타난 이 용과 같은 존재의 파워는 막강했습니다. 비록 에테르 체의 존재이지만, 그 파워는 진실로 강력한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들이 사악하고 잔인한 파충류 외계종족이라고 판단하고 있는 겁니다. 이건희 행세를 하는 자의 정체도 바로 이 사악하고 잔인하며 비열한 파충류 외계종족이라고 저는 봅니다. 혹은 魔王입니다! 참으로 믿을 수 없는 일들이 벌어진 겁니다. 아마도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해코지를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시기에 나타나는 자들은 인간의 형상을 취하고는 있었지만, 인간이 명백하게 아니었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로 그런 자들이 점점 늘어 가고 있습니다. 이들은 노골적으로 제 앞으로 지나며, 온갖 협박 공갈을 퍼부어 대었는데, 어떤 자는 <이 X의 목을 따 버리고, 우리들이 사는 곳으로 끌고 가야 죽었다고 빌며, 굴복할 것이다>라는 말까지 하는 것을 들었던 겁니다. 아마도 이 시기에 이 邪惡한 外界人들은 유체이탈을 한 상태에서 대거 대한민국 곳곳을 급습하여, 수많은 사람들을 죽이고, 그 육체를 탈취한 것으로 보입니다. 진실로 걱정스럽고 우려가 되는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항상 不殺生의 原則과 他人에게 苦痛과 괴롭힘을 가해서는 안 된다는 基本 原則을 闡明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무자비하고 잔인한 무리들로서, 제가 모르는 가운데 엄청난 죄악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됩니다.
저로서는 제가 지금 있는 이 곳이 地獄에 다름 아닌 世界 혹은 次元이거나 본래 제가 살던 지구이지만, 邪惡한 外界人, 魔王의 무리들이 地球를 侵略하여, 生地獄으로 만든 것이라는 두 가지 推論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 저는 후자에 비중을 높게 가지고 있습니다. 상황을 보면 그렇게 밖에는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저의 推論을 뒷받침 해 줄 만한 증거사례가 너무도 많습니다. 그걸 다시 정리하자면, 하루가 모자를 것입니다. 참으로 걱정되고 근심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습니다. 특히 지난 3,4,5월에 일어난 일들은 정말로 경악할 만한 일들입니다. 분명히 인간이 아닙니다. 보면 사악하고 두렵고 恐怖스런 느낌이 드는 그런 존재들이 수도 없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이들 존재들의 숫자가 점점 더 늘어 가더니, 결국에는 가는 곳마다 이런 자들로 채워지게 된 겁니다.
이들이 이건희 일당이 자행하던 결혼 프로젝트에 참가한다는 명목 하에 지구로 와서는, 본래 목적과는 다른 악행을 자행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해코지하고, 지구를 식민지화 하려 한다는 의혹이 강력하게 대두됩니다!! 주인공은 저인데, 주인공은 노예상태로 짓밟아 버리면서, 이용해 먹고, 죽이려 한 겁니다. 人間들이나, 外界人들이나, 魔王 들이나 하는 짓이 전부 똑 같습니다. 아주 비열하고 사악하고 비양심적인 무리들인 겁니다. 전부 저를 이용해 먹고, 죽이려 하는 자들 뿐인 겁니다. 일을 이렇게 만들고 있는 자는 이건희입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그리고 이건희의 정체는 惡魔, 魔王이라고 저는 봅니다. 자신의 나이가 100억 살이라고 말한 자입니다. 이러니 이게 惡魔, 魔王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그간에 있었던 일들을 대충 정리한 것이지만, 좀 더 상세하게 정리한다면 책 한 권으로도 부족할 것입니다.
어쨌든 저는 이 생지옥과 같은 상황, 이해되기 힘든 상황에서 벗어나고 싶습니다. 저는 그 누구의 노예도 아니며, 자유인입니다. 내가 왜 이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죽어야 한다는 말입니까? 저는 여자고 뭐고 필요없으니, 이 자들이 제게 정당한 보상을 해 주고, 제 가족에게 돌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이미 저는 수도 없이 이러한 저의 바램을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저의 이러한 요구를 들어주지를 않는 겁니다. 그리고는 나보고 <나가라>는 말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의미인지 모를 일입니다. <시민권을 주고 살게 해 준다>는 말도 나옵니다. 만일 여기가 제가 살던 지구가 아니라고 한다면, 저는 여기서 조금도 더 머물거나 살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여기는 유토피아도 아니고, 살기 좋은 천국같은 세계도 아니기 때문입니다. 지구와 똑 같습니다. 지구적 경제 시스템 그대로이며, 지구처럼 일을 하고 노동을 하고 힘들게 돈을 벌어야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거기에 더해서 주변은 전부 이상하고 사악한 존재들 천지입니다. 이들은 제가 볼 때, 인간들이 아닙니다. 둘 중에 하나인데, 파충류 형의 외계종족이던지, 아니면 지옥과 같은 차원의 惡魔, 魔鬼, 魔王들이라는 판단입니다. 하는 짓이 너무도 파렴치하고 잔인하고 비열합니다. 말 그대로 養心이 뭔지를 모르는 자들로 보일 정도입니다.
인간이 사는 세계도 이렇게 사악하고 못된 자들이 있지만, 그런 자들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대부분은 평범하고 소박하고 착한 사람들입니다. 卑劣하고 邪惡하고 악랄한 자들이 분명히 있지만, 그 비율은 그렇게 높지가 않은 겁니다. 그런데 여기는 대부분이 그렇다는 겁니다. 엊그저께 벌어진 混油事件을 보십시오, 명백한 詐欺 造作劇입니다. 눈 하나 깜박하지 않고, 거짓말을 하고, 해코지 행패를 부리고, 詐欺를 쳐 대고 기만질을 쳐 댑니다. 그리고는 심령적 고문과 살해공격을 수시로 가하고, 상대를 같은 인격체로 보고 존중해 주지 않고, 힘으로 억누르고 밟아 버리려 합니다. 즉 힘이 강하면, 말 그대로 아무나 잡아죽이고, 奴隸로 만들어 버린다는 식으로 행동하는 野蠻的이고 無道하며 殘忍한 存在들이라는 겁니다. 그러니 이런 자들이 바로 악마가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이렇게 지긋지긋하고 무시무시하고 진절머리 넌덜머리가 나고, 情이 안 가고 異質感과 恐怖, 두려움이 느끼지는 世界 그리고 卑劣하고 殘忍하고 邪惡하고 野蠻的인 存在들이 우글거리는 세계에서 누가 살고 싶겠습니까? 그런 마당에 무슨 시민권을 준다느니, 여기서 나가라느니 하는 말들이 들려 옵니다. 나가는 방법만 안다면 저는 당장 나갑니다. 정말로 잠시도 머물고 싶지 않습니다. 만일 여기가 지구차원이 아니라고 한다면, 당장 나를 지구로 되돌려 보내 주시오! 이건 명백한 내 바램이며 요구입니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여기가 地球이며, 地球를 侵略한 邪惡한 外界種族이 수많은 사람들을 해코지하고, 지구세계를 植民地化 한 것이라면, 그들은 모두 지구에서 물러가야 합니다. 그리고 사람들을 정상적으로 되돌려 놓고, 모든 것들을 본래대로 원상복귀 시켜야 합니다. 이것이 내 요구이며 명령입니다.
인간은 누구나 유토피아, 살기 좋은 이상향의 세계에서 살고 싶어합니다. 그러나 여기는 명백하게 유토피아가 아니며, 地獄에 다름 아닌 世界입니다. 내가 여기서 살고 싶다구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당신들은 너무도 사악하고 비열하며, 천박합니다. 詐欺, 欺瞞은 보통이며, 상대가 힘이 약하면 얕잡아 보고 마구 짓밟고 억누르려 합니다. 그저 힘이 강한 자가 최고인 그런 세계에서 사는 야만적 종족인 겁니다! 그리고도 그대들 자신이 知的인 存在이며, 最高度로 發展된 種族이라고 자부합니까? 가장 미개하고 야만적인 종족일 뿐입니다.
2009년 8월 8일 토요일 오후 9시 7분
엎드려 구하오니 성 미카엘 대 천신이여, 이 세상 전장에서 우리를 보호하사 마귀의 악함과 흉계를 방비케 하시고, 또 천주 저 마귀를 억제하여 굴복케 하시며, 너는 천국 모든 신을 총령하시는 자라. 세상에 두루 다니며 영혼을 삼키려는 사탄과, 다른 악신의 무리를 천주의 힘을 인하여 지옥에로 쫓아 몰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