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0년차 초등3학년 딸 하나 키우고 있는 42세 중년 남성입니다, 제목에서 봤듯이 집사람이 너무 교회에 빠져있는것 같습니다, 강북에 25평 조그만 아파트 하나 소유하고 있는데 지금 몇개월째 적금하나 못들고 있습니다, 직장이 송파구라 이쪽에선 아파트 팔아도 같은 평수 전세도 못 얻습니다, 물론 아이 하나지만 대학교 까지 학교도 가르켜야 하고 요새 평균 80살 까지 산다는데 노후 준비도 해야될것 같은데... 직장도 정년 퇴직까지 간다는 보장도 없고... 정년 퇴직 간다해도 남은 기간 불과 십몇년... 저는 걱정되 미칠 지경인데 .. 마누라는 만사 태평입니다, 교회만 열심히 다니면 천당도 가고 모든게 해결 된답니다, 이일로 요새 많이도 싸우기도 하고 애 한테 안좋은 모습도 보였지만 , 답이없네요.. 교회만 주구장창 다닙니다. 새벽기도부터 일요일날 은 다른 가족일들 까지도 미루다시피 쫓아 다닙니다. 월급에 십일조 포함 20%가까이 교회에 헌금하고있어요. 교회에 주는 정확한 액수를 말하라고 해도 절대 말 안합니다, 생활비에 ,아이 학원비 , 나도 직장 다니고 차량 유지비,용돈 까지 쓰고 나면 적금을 들여유가 없습니다, 나도 꼭 교회가 아니라도, 종교에 대해서 부정적 이지만은 않습니다, 어찌 되었던 좋은 말씀들 하시고 , 자기의 마음의 안정도 찿고, 순기능도 많이 있지요. 하지만 꼭 십일조을 해야만 안될일도 되고, 기도가 부족해서 될 일도 안되었다고 믿는 이런 믿음은 문제가 많지 안나요? 이런 돈문제로 요사이 많이 싸우기도 하고 대화도 해봤지만 갈등만 더 쌓이고.... 집 사람은 내가 교회를 안다녀서 이해를 못한다고 하고...., 이런 종교 문제로 고민 하시는 분들 어떻게들 해결하시나요? 이혼 까지도 생각해 봤지만 아이도 걸리고,...
교회 십일조로 위기에 있습니다
결혼 10년차 초등3학년 딸 하나 키우고 있는 42세 중년 남성입니다,
제목에서 봤듯이 집사람이 너무 교회에 빠져있는것 같습니다,
강북에 25평 조그만 아파트 하나 소유하고 있는데 지금 몇개월째
적금하나 못들고 있습니다,
직장이 송파구라 이쪽에선 아파트 팔아도 같은 평수 전세도 못 얻습니다,
물론 아이 하나지만 대학교 까지 학교도 가르켜야 하고 요새
평균 80살 까지 산다는데 노후 준비도 해야될것 같은데...
직장도 정년 퇴직까지 간다는 보장도 없고...
정년 퇴직 간다해도 남은 기간 불과 십몇년...
저는 걱정되 미칠 지경인데 .. 마누라는 만사 태평입니다,
교회만 열심히 다니면 천당도 가고 모든게 해결 된답니다,
이일로 요새 많이도 싸우기도 하고 애 한테 안좋은 모습도
보였지만 , 답이없네요..
교회만 주구장창 다닙니다. 새벽기도부터 일요일날 은
다른 가족일들 까지도 미루다시피 쫓아 다닙니다.
월급에 십일조 포함 20%가까이 교회에 헌금하고있어요.
교회에 주는 정확한 액수를 말하라고 해도 절대 말 안합니다,
생활비에 ,아이 학원비 , 나도 직장 다니고 차량 유지비,용돈 까지 쓰고 나면
적금을 들여유가 없습니다,
나도 꼭 교회가 아니라도, 종교에 대해서 부정적 이지만은 않습니다,
어찌 되었던 좋은 말씀들 하시고 , 자기의 마음의 안정도 찿고, 순기능도
많이 있지요. 하지만 꼭 십일조을 해야만 안될일도 되고, 기도가 부족해서
될 일도 안되었다고 믿는 이런 믿음은 문제가 많지 안나요?
이런 돈문제로 요사이 많이 싸우기도 하고 대화도 해봤지만 갈등만 더 쌓이고....
집 사람은 내가 교회를 안다녀서 이해를 못한다고 하고....,
이런 종교 문제로 고민 하시는 분들 어떻게들 해결하시나요?
이혼 까지도 생각해 봤지만 아이도 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