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갑자기 결혼하는 법을 물어보는 이유는옂그제부터 아빠가 사귀는 사람없냐고 하고, 요즘 결혼이야기 하고 그래서 좀 심란해져서 입니다.부모님은 사귀는 사람이 없는 줄 알지만! 사실 말씀드리면 있습니다.저는 23살이구 남친님은 31살입니다.지금은 몰래 연예 2년 반정도 되었네요. 여태 남친님은 저에게 싫다는 소리 한번도 안하시고저만 싫다고 난리쳤습니다.정말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스쳐가는 인연처럼 잠깐 사귀고 말 줄 알았는 데...사람의 마음이 참 좋았어요...무엇보다 직장인이기에 데이트비용을 남친님이 모두내셔서 좋았구요.항상 돈에 얼매이지 않았기에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하지만! 모두가 말하는 연애상대로는 적합하지만...결혼상대로는 글쎄입니다...우선 집이 중산층(아파트2채이상을 전세를 깔던지 해서 소유하고 있는 집)도 아니며 오히려 3000만원짜리 옥탑방에 막내이므로 홀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음나이는 많고, 학력은 고졸...벌이는 일정하지 않지만 평균 300정도....가장 중요한 것은 홀어머니라는 사실....(결혼을 혼자 힘으로 한다는 말에서 추정되는 건어머니께 어느정도 자금이 없다는 걸 의미함....)흔히 결혼정보업체에서 가장 난감해하는 스펙이죠~현재 모아둔 돈이 한 6000정도로 인듯함사실 중간에 5000만원을 먹고 튄 친구가 있다고 함(이사실은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음)나름 돈모으는 데 기질은 있어 보임 참고루 저희집은 아파트를 3채가지고 있습니다.물론 저도 부모님에게 결혼자금 도움받아갈 생각 일절 없습니다.부모님은 모두 교육계에서 종사하시구요.. 사회적 명예는 어느정도 있으신 분들입니다. ---------------------------------------------제가 이남자를 좋아하는 이유는1. 부담이 가지 않으며2. 원하는 물건을 비교적 쉽게 사주며3. 내앞에서는 짠돌이가 아니며4. 그냥 나를 상당히 아껴주는 모습이 모이며5. 다른 여자관계가 일체 없다는 사실6. 무엇보다 솔직하고 한번도 눈에 띄는 거짓말을 한적이 없다이정도 입니다.(2년반동안 지켜본 결과이니 어느정도 신뢰는 하셔도 될 듯)----------------------------------------------------------- 우선 계획으로는 제가 25살이구 남자가 33살에 결혼하는 겁니다.아파트를 마련해서 말이죠... 사실 저도 믿음이 안가는 사실이나...;;남자친구님이 그때쯤 아파트를 마련해본데요..;;은행을 사랑하는 저의 계산으로는 불가능 할꺼 같은데..;;뭐 그건 그렇다고 넘어갑시다...;; 진짜 마련할지는 그 때 가야 아는 거니깐요.저희집 부모님의 반대를 제가 봐도 좀 막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만...어떻게 해야 정상적으로 결혼할 수 있을까요? 우휴~ 사실 저도 답이 안나옵니다.;;; 만약 집을 사서 저를 달라고 해도! 참 거시기한놈이 갑자기 와서 집하나에 딸래미 달라고 하는 꼴이 될꺼구.. 집을 안사서 오면 별 쥐불도 없는 미* 놈이 딸래매 달라고 하는 꼴이 될꺼구... 막상 현재에 집에 소개를 한다고 해도~ 오빠는 결혼 적령기이구제가 학업을 아직 마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좀 그렇구...해결이 안납니다..;;; 우와~ 이래서 나이가 비슷해야하는 걸까요?;;아 좀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8살차이 나는 남자친구와 결혼하는 법~! 글 읽어보고나서 하도 어의가 상실되서리플달려는데.. 여성전용이네요... 하지만 짜증이 폭팔직전이라 복사해와서 딴 곳에 쓰네요... 남자가 무슨 봉입니까?? 여자분 집안 나름 여유있어보이시는데...그러면 용돈도 두둑히 받으실테고... 남자친구분은 급여는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집안사정이 어찌되는지도 알면서선물을 사달라는데 잘 사줘서 좋아요!??짠돌이가 아니에요!?? 그 남친 얼마나 아껴가면서 여자친구 위할라고 돈 퍼다 쓰시는데...집안사정 좀 알면 좀 덜쓰게 다독이던지... 머 연애용으로는 좋고 결혼용은 아냐!?아 이제 반말 막 나오네 ㅡㅡ^ 욕 먹을 짓 제대로 하시네요...남자분이 아깝습니다...어지간히 뜯어먹으시고 이제 좀 떨어지세요... 머 이건 꽃뱀이네 꽃뱀~!!1
@8살차이 나는 남자친구와 결혼하는 법~!! 쓰신분 좀 보세요~!!
제가 갑자기 결혼하는 법을 물어보는 이유는
옂그제부터 아빠가 사귀는 사람없냐고 하고,
요즘 결혼이야기 하고 그래서 좀 심란해져서 입니다.
부모님은 사귀는 사람이 없는 줄 알지만!
사실 말씀드리면 있습니다.
저는 23살이구 남친님은 31살입니다.
지금은 몰래 연예 2년 반정도 되었네요.
여태 남친님은 저에게 싫다는 소리 한번도 안하시고
저만 싫다고 난리쳤습니다.
정말 솔직히 말하면 처음에는 스쳐가는 인연처럼 잠깐 사귀고 말 줄 알았는 데...
사람의 마음이 참 좋았어요...
무엇보다 직장인이기에 데이트비용을 남친님이 모두내셔서 좋았구요.
항상 돈에 얼매이지 않았기에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
하지만! 모두가 말하는 연애상대로는 적합하지만...
결혼상대로는 글쎄입니다...
우선 집이 중산층(아파트2채이상을 전세를 깔던지 해서 소유하고 있는 집)도
아니며 오히려 3000만원짜리 옥탑방에 막내이므로 홀어머니와 함께 살고 있음
나이는 많고, 학력은 고졸...
벌이는 일정하지 않지만 평균 300정도....
가장 중요한 것은 홀어머니라는 사실....
(결혼을 혼자 힘으로 한다는 말에서 추정되는 건
어머니께 어느정도 자금이 없다는 걸 의미함....)
흔히 결혼정보업체에서 가장 난감해하는 스펙이죠~
현재 모아둔 돈이 한 6000정도로 인듯함
사실 중간에 5000만원을 먹고 튄 친구가 있다고 함
(이사실은 어느정도 신빙성이 있음)
나름 돈모으는 데 기질은 있어 보임
참고루 저희집은 아파트를 3채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부모님에게 결혼자금 도움받아갈 생각 일절 없습니다.
부모님은 모두 교육계에서 종사하시구요..
사회적 명예는 어느정도 있으신 분들입니다.
---------------------------------------------
제가 이남자를 좋아하는 이유는
1. 부담이 가지 않으며
2. 원하는 물건을 비교적 쉽게 사주며
3. 내앞에서는 짠돌이가 아니며
4. 그냥 나를 상당히 아껴주는 모습이 모이며
5. 다른 여자관계가 일체 없다는 사실
6. 무엇보다 솔직하고 한번도 눈에 띄는 거짓말을 한적이 없다
이정도 입니다.(2년반동안 지켜본 결과이니 어느정도 신뢰는 하셔도 될 듯)
-----------------------------------------------------------
우선 계획으로는 제가 25살이구 남자가 33살에 결혼하는 겁니다.
아파트를 마련해서 말이죠... 사실 저도 믿음이 안가는 사실이나...;;
남자친구님이 그때쯤 아파트를 마련해본데요..;;
은행을 사랑하는 저의 계산으로는 불가능 할꺼 같은데..;;
뭐 그건 그렇다고 넘어갑시다...;; 진짜 마련할지는 그 때 가야 아는 거니깐요.
저희집 부모님의 반대를 제가 봐도 좀 막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만...
어떻게 해야 정상적으로 결혼할 수 있을까요?
우휴~ 사실 저도 답이 안나옵니다.;;;
만약 집을 사서 저를 달라고 해도!
참 거시기한놈이 갑자기 와서 집하나에 딸래미 달라고 하는 꼴이 될꺼구..
집을 안사서 오면 별 쥐불도 없는 미* 놈이 딸래매 달라고 하는 꼴이 될꺼구...
막상 현재에 집에 소개를 한다고 해도~ 오빠는 결혼 적령기이구
제가 학업을 아직 마치지 않은 상태이기 때문에 좀 그렇구...
해결이 안납니다..;;; 우와~ 이래서 나이가 비슷해야하는 걸까요?;;
아 좀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ㅠㅠ
8살차이 나는 남자친구와 결혼하는 법~!
글 읽어보고나서 하도 어의가 상실되서
리플달려는데.. 여성전용이네요...
하지만 짜증이 폭팔직전이라 복사해와서 딴 곳에 쓰네요...
남자가 무슨 봉입니까??
여자분 집안 나름 여유있어보이시는데...
그러면 용돈도 두둑히 받으실테고...
남자친구분은 급여는 어느정도 되는지 알고
집안사정이 어찌되는지도 알면서
선물을 사달라는데 잘 사줘서 좋아요!??
짠돌이가 아니에요!??
그 남친 얼마나 아껴가면서 여자친구 위할라고 돈 퍼다 쓰시는데...
집안사정 좀 알면 좀 덜쓰게 다독이던지...
머 연애용으로는 좋고 결혼용은 아냐!?
아 이제 반말 막 나오네 ㅡㅡ^
욕 먹을 짓 제대로 하시네요...
남자분이 아깝습니다...
어지간히 뜯어먹으시고 이제 좀 떨어지세요...
머 이건 꽃뱀이네 꽃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