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부산에서 직장생활 2년 9개월 되어가는 2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제가 요즘 이직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타지에서 직장생활 정말 돈 나갈곳도 많고 돈이 잘안모이드라고요ㅜㅜ우선 고향으로 가서 살고 싶고 연봉이야 지금 보다 많이 받으면좋겠지만 지금 근무중인 회사 수준 정도로 열심히 알아보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력이 있으면 이직 잘 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쉬운것도 아니더라구요..한 8군데 지원하여 5군데 정도 면접을 본거 같군요.. 제가 이직 활동을 하면서 모든 회사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몇몇의 회사가내정자를 정해놓고 채용공고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우선 첫번째 회사는 코스닥 상장기업이었고 중견기업이었습니다.비엄청 오는 날 8명 단체 면접을 봤습니다.도착하니 한놈이 계속 면접자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설치더군요.면접 온 사람들하고 다 악수하고 오늘 잘해보자면서 (그회사 직원인줄 알았음...)그러면서 면접을 보는데 원래는 개별면접도 하나 오늘은 단체 면접만 실시한다면서면접내용도 대충 보더군요...(물론 외국어로 봤지만요..) 그 설치던 놈은 정말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황당한 질문에도 1초에 망설임도 없이대답을 바로바로하고 회사 사정까지 너무 상세하게 잘아는거에요~(회사 홈페이지 메스컴으로는 알수 없는 정보까지요..)느낌이 이상해서 끝나고 나오면서 저희들이 이렇게 대충봐서 어떻게 기준을 잡고 사람을 뽑을지 궁금하다면서 다른사람과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설치는 놈이 저한데 아까 면접관중에 지인이 있는데 어제 밤에 전화가 왔다면서 내정자가 정해져있다면서 기대 하지 말라더군요.... 힘내자면서요...그걸 알면서 이렇게 비도 엄청오는데 왜왔냐니 면접 경험 쌓을려고 왔다는 말을 하더라구요...나중에 그회사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그놈이 전화를 받더군요(ㅅㅂㅆㄲ) 두번째 회사도 회사도 중견기업에 코스당 상장 기업 이구요.정말 제의 경력과 제가 하고싶었던 업무와 너무 부합하고 여러가지 조건들이딱맞았습니다.7/29~8/5 까지 원서 모집공고를 보고 전 29일저녁 밤을 새며 이력서 양식을 받아정말 정성들여 작성하여 담날 아침 메일지원과 우편지원을 동시에 했었죠.사람인으로만 모집하여 몇명이 지원하는지 어떤사람들이 지원하는지 볼려고수시로 확인하고 있는데 30일 오후쯤에 채용사이트에 그 공고가 사라진거에요!! 31일에도 보니 공고가 없길래 전화를 해서 확인 해보았습니다.지원자가 너무 많아 조기 마감 되었다더군요ㅋ발표는 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8/1~8/5까지 휴가라고 휴가끝나는 주에 면접을실시 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내심 더 기대했죠 지원자가 6명밖에 없었고 경력자를 뽑는데 경력자도 저밖에없었고 외국어를 모집하였는데 그 외국어 지원자도 저밖에 없었죠~엄청 설레였습니다. 서류전형은 무난히 합격 할 것같았는데 8/7까지 연락이 없길래오후에 전화해보니 이미 사람을 뽑았다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 아쉬워 면접을 언제봤냐면서 물어보니 담당자가 말을 더듬더라구요담당자:아....그게... 이력서를 받는데로...바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저 : 31일에 오후에 전화했을때는 상부에 이력서를 올린다고 한거 같았는데요...담당자:아.....저도 잘....모르겠습니다....암튼 사람이 뽑혔어요.... 죄송합니다..라고 하더군요.... 아니 인사과에서 면접을 언제 하는줄도 모르고조기 마감 하는 것도 이상하고 해서 그 회사에 홈페이지를 보던 중 때마침 생산직에 중학교 동창이 다니더라고요.그래서 물어보니 빽으로 이번에 해외영업부에 한명이 입사 했다더군요... 이 두군데 외에도 면접보는 도중에 면접관이 여직원에게 누구아들한데 전화해서면접오고 있냐고 언제 도착하냐고 묻는 회사도 있었습니다... 저는 외국계 기업에 다녀 한국회사 잘몰라서 다른 중견이업이나 중소 기업 다니는 친구들한데 물어보니 그런경우가 많다더라고요... 빽으로 들어가는거 좋습니다. 저도 그것가지고 욕을하고 하진 않는데전 정말 이력서 하나 쓸때 마다 엄청 정성들여 쓰거든요... 왜 채용공고를 올려 다른지원자를 헛수고 하게 만드는지 너무 화가나네요...이런거 신고 안되나요?? 다른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나요??이직하신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ㅜㅜ81
채용공고의 실태!! 헛수고 시키는 기업들!!
안녕하십니까?
부산에서 직장생활 2년 9개월 되어가는 2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제가 요즘 이직 활동을 하고 있는데요.
타지에서 직장생활 정말 돈 나갈곳도 많고 돈이 잘안모이드라고요ㅜㅜ
우선 고향으로 가서 살고 싶고 연봉이야 지금 보다 많이 받으면
좋겠지만 지금 근무중인 회사 수준 정도로 열심히 알아보고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력이 있으면 이직 잘 될 줄 알았는데 그렇게 쉬운것도 아니더라구요..
한 8군데 지원하여 5군데 정도 면접을 본거 같군요..
제가 이직 활동을 하면서 모든 회사가 그런것은 아니지만 몇몇의 회사가
내정자를 정해놓고 채용공고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우선 첫번째 회사는 코스닥 상장기업이었고 중견기업이었습니다.
비엄청 오는 날 8명 단체 면접을 봤습니다.
도착하니 한놈이 계속 면접자인데도 불구하고 엄청 설치더군요.
면접 온 사람들하고 다 악수하고 오늘 잘해보자면서 (그회사 직원인줄 알았음...)
그러면서 면접을 보는데 원래는 개별면접도 하나 오늘은 단체 면접만 실시한다면서
면접내용도 대충 보더군요...(물론 외국어로 봤지만요..)
그 설치던 놈은 정말 짜고 치는 고스톱처럼 황당한 질문에도 1초에 망설임도 없이
대답을 바로바로하고 회사 사정까지 너무 상세하게 잘아는거에요~
(회사 홈페이지 메스컴으로는 알수 없는 정보까지요..)
느낌이 이상해서 끝나고 나오면서 저희들이 이렇게 대충봐서 어떻게 기준을 잡고
사람을 뽑을지 궁금하다면서 다른사람과 말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설치는 놈이 저한데
아까 면접관중에 지인이 있는데 어제 밤에 전화가 왔다면서 내정자가 정해져있다면서
기대 하지 말라더군요.... 힘내자면서요...
그걸 알면서 이렇게 비도 엄청오는데 왜왔냐니 면접 경험 쌓을려고 왔다는
말을 하더라구요...
나중에 그회사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그놈이 전화를 받더군요(ㅅㅂㅆㄲ)
두번째 회사도 회사도 중견기업에 코스당 상장 기업 이구요.
정말 제의 경력과 제가 하고싶었던 업무와 너무 부합하고 여러가지 조건들이
딱맞았습니다.
7/29~8/5 까지 원서 모집공고를 보고 전 29일저녁 밤을 새며 이력서 양식을 받아
정말 정성들여 작성하여 담날 아침 메일지원과 우편지원을 동시에 했었죠.
사람인으로만 모집하여 몇명이 지원하는지 어떤사람들이 지원하는지 볼려고
수시로 확인하고 있는데 30일 오후쯤에 채용사이트에 그 공고가 사라진거에요!!
31일에도 보니 공고가 없길래 전화를 해서 확인 해보았습니다.
지원자가 너무 많아 조기 마감 되었다더군요ㅋ
발표는 언제가 될지 모르겠으나 8/1~8/5까지 휴가라고 휴가끝나는 주에 면접을
실시 할 것 같다고 하더군요
내심 더 기대했죠 지원자가 6명밖에 없었고 경력자를 뽑는데 경력자도 저밖에
없었고 외국어를 모집하였는데 그 외국어 지원자도 저밖에 없었죠~
엄청 설레였습니다. 서류전형은 무난히 합격 할 것같았는데 8/7까지 연락이 없길래
오후에 전화해보니 이미 사람을 뽑았다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 아쉬워 면접을 언제봤냐면서 물어보니 담당자가 말을 더듬더라구요
담당자:아....그게... 이력서를 받는데로...바로 ....면접을 실시했습니다...
저 : 31일에 오후에 전화했을때는 상부에 이력서를 올린다고 한거 같았는데요...
담당자:아.....저도 잘....모르겠습니다....암튼 사람이 뽑혔어요.... 죄송합니다..
라고 하더군요.... 아니 인사과에서 면접을 언제 하는줄도 모르고
조기 마감 하는 것도 이상하고 해서 그 회사에 홈페이지를 보던 중 때마침
생산직에 중학교 동창이 다니더라고요.
그래서 물어보니 빽으로 이번에 해외영업부에 한명이 입사 했다더군요...
이 두군데 외에도 면접보는 도중에 면접관이 여직원에게 누구아들한데 전화해서
면접오고 있냐고 언제 도착하냐고 묻는 회사도 있었습니다...
저는 외국계 기업에 다녀 한국회사 잘몰라서 다른 중견이업이나 중소 기업 다니는 친구들한데 물어보니 그런경우가 많다더라고요...
빽으로 들어가는거 좋습니다. 저도 그것가지고 욕을하고 하진 않는데
전 정말 이력서 하나 쓸때 마다 엄청 정성들여 쓰거든요...
왜 채용공고를 올려 다른지원자를 헛수고 하게 만드는지 너무 화가나네요...
이런거 신고 안되나요?? 다른분들도 이런 경험이 있나요??
이직하신 분들 조언 좀 해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