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귀 

이선빈2009.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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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귀 

For better or worse, till death do us part

좋을때나 나쁠때나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때까지

I'll love you with every beat of my heart.

내심장이 뛰는 그 순간순간마다 당신을 사랑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