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20대 초반 여자 입니다.제가 얼마전에 소개팅을 통해서 알게된 저랑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는 오빠랑 한달째 만나면서 잘 만나고 있습니다.그 오빠는 요번에 졸업을 하였으며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서로 한달째 만나면서 호감을 가지고 있는게 확실했습니다.전 오빠의 거의 모든면을 좋아합니다.외향적인면도 그렇고 성격도 활달하고..근데 문제는 연락을 잘 안주는 겁니다.물론 공부하느라 잘 안줄수 있지만 성격은 좋고 잘 웃고 아무튼 외향적으로 상당히 호감형입니다.그후 제가 친구들한테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스탈이라 친구중 2명은 괜찮은거 같다고 하고 또 다른 친구2명은 좀 아니라고 하는거예요.아무래도 연락.그래서 최근에 제친구들이랑 오빠랑 모임을 가졌었는데 친구들이 괜찮다고 하는거예요.그리고 거기서 또 한친구는 또 오빠를 보게되었어요.그 친구와 그 친구의 오빠와 저와 오빠랑 넷이서 술 마시면서 얘기했는데저하고 친구가 화장실 간 사이 오빠가 친구오빠한테 저한테 호감이 있다고 그리고 저랑 사귀고 싶다고 했답니다.그전에 제가 제 친구오빠보고 오빠좀 함 봐달라고 했거든요.제가 좀 우유부단하고 판단력이 없어서..그리고 솔직히 이 오빠랑 오래 좋은 관계로 유지하고 싶은데사실제가 예전에 5번정도 남친이랑 사귄적이 있는데 다 안좋게 끝났거든요.5명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으나 절 붙잡지 않았거든요.그런 안좋은 일이 있어서 요번엔 신중하게 만나고 싶거든요.제 성격은 저는 겉말로는 눈이 높게 말하지만 일단 성격이 우선이며저한테 한결같고 저한테만 잘해주면 되요(물론 또 있지만)근데 대부분 남자분들은 이게 쉽게 안되는거 같아요그런말 있잖아요남자는 한 여자를 얻기위해 처음엔 정말 잘해줍니다.그래서 고백을 하게 되어 그 여자분이 ok하게 되면사귀면서 점점더 시들어지는 그런것반면 여자분들은 그 남자에 대해서 호감이 없지만 점점더 끌리게 되어 나중에 그 남자분을 놓치기 싫어하는 그게 심해지면 집착까지 가는 그런것.저같은 경우 5명다 저런 남자 스타일이었어요.그래서 만약 이 오빠랑 잘 된다 해도 저렇게 될까봐 겁나요.그러느니 차라리 솔로가 훨배 나을거 같아요맘고생을 안하게 되니깐그치만 솔로로 지내고 싶진 않고이오빠는 여친을 한번도 안사겨봤데요.솔직히 그렇게 안보이는 인상이예요.어떻게 보면 선수로도 보였지만 소개팅 주선해준 남자애도 그 형 정말 남자친구를한번도 안 사겨봤다는 거예요.그리고 그날 저랑 제 친구 화장실 잠깐 간 사이에도 제 친구 오빠한테 여친 한번도 안사겨봤다고 하고..솔직히 그런거 가지고 거짓말 할리는 없겠죠?그래서 저도 안믿겨져서 한번도 안사겨봤다고 했는데저 아는 언니는 그렇게 말한거 잘했다고 하네요.어떻게 보면 오빠같은 경우 친절하고 겉으론 외향적으로 보여도 은근히 자기 속을 안들어낼때도 있는거 같고..오빠가 무슨 공부학원을 다니는데 제가 오빠한테 담달에도 학원 다니실건가요 라고 물었을떼"왜"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그순간 웬지 좀 오빠랑 거리감이 느껴지는 거예요.그래서 몇몇 질문하기가 좀 그런거에요원래 좀 사소한 질문을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면서 점점더 가까워져야 하는게 아닌가요?그래서 제가 한친구한테 그런얘기를 하니깐 친구가 이러는 거에요."지금 한창 공부 준비중이라 좀 예민해서 그런거 아닐까?"라는 거예요.그래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암튼 저번주에 저랑 친구랑 친구오빠랑 오빠랑 술을 마신후 제가 좀 술이 취했었어요일단 저희집이 외박이 잘 안되는 집인데 친구랑 오빠 두분이 친구네 집에서 자라고 하는거예요.좀더 같이 놀리는 원했던거죠.그래서 엄마한테 얘기를 했어요.그래서 어떻게 허락이 되어서 넷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가진후나중에 나오면서 저랑 오빠랑 그리고 친구랑 친구오빠랑 같이 있었는데그때부터 갑자기 기억이 안납니다.오빠가 절 그냥 붙잡았던게 좀 기억이 납니다.(술이 취해서 붙잡은거 같습니다)그리고 친구랑 친구오빠는 오빠를 믿고 저를 오빠한테 맡긴후 둘이서 택시타려고했던거 같습니다.그 후 기억이 안나지만 대강 기억으론 오빠가 절 M에 데려갔습니다.그때 제가 좀 쓰러졌었어요.그리고 난후 침대에 같이 누워서 잤습니다.좀 겁이 났지만 "설마"라고 생각후 잔후 그다음 아침에 일어나보니오빠가 절 껴앉았습니다.놀래서 일어났는데 오빠가 웃는거예요.그래서 오빠도 모르게 제 볼을 만지더니 슬슬 몸을 스킨쉽하기 시작하는거예요.놀랫지만 저도 가만히 있었습니다.전 이제껏 그전에 5명이랑 사귀면서 M을 한번도 안가보았고 순결을 지키는그리고 요즘 사회가 많이 개방되었지만 저같은 경우는 결혼한 사람에게저의 순결을 주고 싶습니다.(부끄;;;)다행히 순결은 지켰지만 서로 볼거 못볼걸 보고 말았어요.좀 기분이 그렇더라고요..그 순간 저는 갑자기 이 오빠랑 함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거기서 나온후 그땐 제가 돈이 없어서오빠가 밥이랑 머 영화랑 다 보여주었고일단 씀씀이는 좋은편인거 같습니다.이거 그냥 편견인데 오빠가 외동아들입니다.겉으로봐선 외동같지 않은데 외동은 나중에 티가 난다면서요?참 그리고 오빠가 농담으로 저 볼거 다봤다 이러는 거예요.그래서 제가 오빠 나빴어요 라고 햇어요.그러더니 오빠가 머 쌤쌤이잖아?라면서 웃으면서 말하는데 정말 기분나빴어요.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그리고 그때 밖에 나와서 제가 화장 연하게 했는데오빠가 농담을 잘해요쌩얼이라면서 못봐주겟다 화장하는게 낫다 라고 했는데좀 그랬거든요.그리고 나서 제가 화장좀 하니깐 훨씬 낫네라고 웃으면서여자는 화장이 예의야 라고 하는거예요.그냥 고민되네요.아무튼 전 그 이후로 친구2명한테 그때 있었던 얘기를 했습니다.한 친구같은 경우는 그 오빠가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면 거기 데려가는게 아니었다 그리고 그런 스킨십을 하는게 아니었다라고 하는겁니다.그리고 그때 제가 오빠한테 "저 이런적 처음이예요,부끄러워요"라고 했는데 오빠가 저에게 갑자기 먼저 말하지 말라면서 사귀자고 하는거예요.저는 생각해본다고 했었어요.일단 전 오빠 정말 좋아해요.하지만 정신적 혼란이 계속 되는거예요.오빠가 괜히 죄책감 때문에 사귀자는건지 아니면 진심으로 그러는건지그래서 한친구가 오빠한테 물어보라는 거예요죄책감때문에 그러는 것인가그리고 다른 한친구는 괜찮다는 겁니다.저는 저희 부모님한테도 정말 죄송스런 생각만 드는거예요.머 순결은 지키긴 지켰어요.근데 스킨쉽이..그래서 제가 얼마전 오빠만나서 같이 놀다가 그 얘기를 했어요."그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그리고 죄책감 때문에 저랑 사귀자고 하시는 거예요?"그후 오빠의 대답은 이랬습니다.죄책감이 안든다고죄책감 드는게 더 이상하지 않냐고너를 좋아하고 사랑하니깐(사랑하니깐 얘기 꺼냈을때 좀 떨었음)이라고 하는 거예요.그러면서 갑자기 오빠가 얼마전(저랑 소개팅에서 만나기전)여자 사귄적은 한번도 없지만 본인이 이나이 되도록 (20대중반) 관계같은걸 한번도안해봤다고 오빠도 결혼후 관계를 가지는게 맞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선배형한테 무슨 애기를 들엇었는데결혼후 관계를 가지면 나중의 아내한테 고통만 준다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그래서 그전에 본인도 한번은 관계를 가져야 겠다고 해서저랑 만나기전 요번년도에 돈주고 그런걸 직업으로 삼는 여자랑 관계를 한번 가진적이 있다고 합니다.저는 이 얘기 듣고 좀 충격도 먹었으나 오빠가 제가 계속 수치심 느끼고 순결은 안 뺏겼지만 걱정하고 저를 그냥 엔조이로 느끼나 하는 제가 계속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잇어서오빠가 그런 얘기를 솔직히 얘기해주셨는데 또 어떻게 보면 솔직히 그런 얘기숨길수 있잖아요.근데 솔직하게 말해주어서 한편으론 고마웠습니다.제 생각은 이럽니다.그런 여자랑 관계를 한번 가졌다고 해도 머 과거이고사귄적은 한번도 없다니깐여자들은 좀 그런게 있거든요.그 남자가 자기의 첫 여자가 첫사랑이 되길 원하는 그런거 말예요.저도 오빠의 첫 여자가 되고 싶고오빠한테 정말 잘해주고 싶고 오빠가 먹고 싶은 음식같은거 해주고 싶고(요리만드는걸 좋아해서)그렇거든요.대신 순결은 꼭 지키고요.그리고 제가 오빠한테 마지막으로 저 책임질수 있어요?라고 저도 모르게 얘기 하니깐 오빠가너가 하기에 따라 다르다고 하면서 자기는 책임진다고 했어요.아 근데 모르겠어요오빠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말예요..근데 제가 그 얘길 한친구한테 얘기하니깐오빠를 좋게본 친구가 좀 깬다고 제가 아깝다고 하는거예요.그리고 어제 그 친구랑 있었는데 오빠한테 연락이 안와서 한번 전화해보라는 거예요그래서 전화를 해봤는데 안받는거예요.그리고 사귀자고 햇을때 그담에 저한테 연락을 잘 못하더라도 이해해 달라고 하는거예요.전 그게 좀 용납이 안됐어요.지금 오빠 상황 이해하죠.취업준비 중인거근데 오빠가 저한테 전화통화한적 한번도 없고 문자를 보내긴 하지만 텀을 두고..그래서 얼마전 연락얘기 좀 용납이 안된다고 하니깐오빠가 자기는 두가지를 동시에 못한다는거예요.그래서 제가 그럼 왜 사귀자고 햇어요 라고 하니깐좋아하니깐,사랑하니깐 이라는 거예요.그러면서 문자 텀도 일부로 그러는거라고 하시고 그리고 부모님께서본인 공부 준비하는거 아는데 저한테 전화하는거 알면 좀 그래서하더라도 밖에서 해야 한다는 거예요.그래서 제가 그럼 저만 양보해야 하냐?라며 그래도 하루에 1~2통은 전화주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햇어요.물론 저도 전화를 해야죠.알겠다고는 햇는데 제가 아직 오빠의 사귀자 제안을 그런얘기 하느라 제안허락을 얘기 안햇는데 정말 고민 됩니다.연락 드문드문 주는거 좀 속상해요.그러면서 친구들이랑 연락 다 끊겼다고 친구들 삐졌다고 하는거예요.물론 공부 중요하지만 아직 사귀지는 않지만 벌써 이런게 걱정되요.오빠가 믿음을 강조하셨는데그전에 사겼던 남친도 저한테 고백할때 연락 얘기 미리했는데진짜 연락 잘 안줬어요. 근데 그사람은 재학중이엇는데아무튼 진짜 이해가 안갔어요 그전 남친.근데 요번 오빠만은 정말 안그랫음 좋겠거든요.그리고 제가 어제 사람을 잘 보는 언니한테 전화해서 오빠랑 저번에 그런일이 잇었다고관계를 돈주고 했다 그런얘기를 했었는데 언니는 저한테그래도 생각보다 괜찮다고 그런얘기를 너한테 얘기햇다는게 정말 순진한거 같다고 하는거예요.그리고 M으로같이 데려간거 어떻게 보면 너 생각해서 너가 혼자 돌아다니면 위험하니깐 거길 데려가서 재워준거 아니냐고 오히려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거 아니냐고하는거예요.그래서 제가 한친구는 그 얘기 들은후 제가 아깝다고 햇다 라고 하니간제 나이땐 그런게 얘민하지 않냐고 하는거에요. 언니는 30대 초반이예요.그래서 요번주에 함 언니랑 오빠랑 같이 놀리고 해서 언니가 오빠가 어떤 사람인지 보기로 했거든요.전 요번엔 정말 신중하게 사귀고 싶고 정말 오래오래 가고 싶어서 그럽니다.그리고 어제 제가 전화햇는데 전화 안받아서 오늘 아침 문자만 온거예요.그냥 씹었어요.한 3시간후 점심 잘 먹었냐고 문자가 왔는데문자를 보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분명 전 어제 전화 햇는데그리고 어떻게 된게 다른 남자분들한텐 전화 잘 오고.....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여러분들은 만약 제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저 오빠 정말 좋아해요.그런 과거가 있다고 해도 앞으로 저한테만 잘하고 저한테만 헌신적으로 변함없이잘해주면 그리고 연락도 잘해주면 정말 오빠를 믿고 의지할수 있을거 같아요.제가 솔직히 남자를 잘 볼줄 몰라서 이렇게 고민만 하긴 싫어요.그리고 아직 사귀지도 않았는데 벌써 이런고민을 하는데사귀고 나서 아픔받기 정말 싫어요.그러느니 차라리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자고 할가요?정말 고민입니다.저도 오빠를 놓치긴 싫어요.지금 문자 보내고 싶어도 그놈의 밀고 당기기를 해야 하나 라는 생각때문에..제가 지금 심각한 고민중이라 여러분들이 만약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좀 의견들좀 잘 써 주셨으면 합니다^^그리고 어떻게 해야 오빠한테 더 좋은 여자로 남을수 있는지도연예의 고수분들 저에에 도움좀 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고민됩니다..저 혼자 결정을 못내려서 여러분들의 도움을 받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초반 여자 입니다.
제가 얼마전에 소개팅을 통해서 알게된 저랑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는
오빠랑 한달째 만나면서 잘 만나고 있습니다.
그 오빠는 요번에 졸업을 하였으며 취업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서로 한달째 만나면서 호감을 가지고 있는게 확실했습니다.
전 오빠의 거의 모든면을 좋아합니다.
외향적인면도 그렇고 성격도 활달하고..
근데 문제는 연락을 잘 안주는 겁니다.
물론 공부하느라 잘 안줄수 있지만 성격은 좋고 잘 웃고 아무튼 외향적으로 상당히 호감형입니다.
그후 제가 친구들한테 이런 얘기를 많이 하는 스탈이라 친구중 2명은 괜찮은거 같다고 하고 또 다른 친구2명은 좀 아니라고 하는거예요.
아무래도 연락.
그래서 최근에 제친구들이랑 오빠랑 모임을 가졌었는데 친구들이 괜찮다고 하는거예요.
그리고 거기서 또 한친구는 또 오빠를 보게되었어요.
그 친구와 그 친구의 오빠와 저와 오빠랑 넷이서 술 마시면서 얘기했는데
저하고 친구가 화장실 간 사이 오빠가 친구오빠한테 저한테 호감이 있다고 그리고 저랑 사귀고 싶다고 했답니다.
그전에 제가 제 친구오빠보고 오빠좀 함 봐달라고 했거든요.
제가 좀 우유부단하고 판단력이 없어서..
그리고 솔직히 이 오빠랑 오래 좋은 관계로 유지하고 싶은데
사실제가 예전에 5번정도 남친이랑 사귄적이 있는데 다 안좋게 끝났거든요.
5명다 제가 헤어지자고 했으나 절 붙잡지 않았거든요.
그런 안좋은 일이 있어서 요번엔 신중하게 만나고 싶거든요.
제 성격은 저는 겉말로는 눈이 높게 말하지만 일단 성격이 우선이며
저한테 한결같고 저한테만 잘해주면 되요(물론 또 있지만)
근데 대부분 남자분들은 이게 쉽게 안되는거 같아요
그런말 있잖아요
남자는 한 여자를 얻기위해 처음엔 정말 잘해줍니다.
그래서 고백을 하게 되어 그 여자분이 ok하게 되면
사귀면서 점점더 시들어지는 그런것
반면 여자분들은 그 남자에 대해서 호감이 없지만 점점더 끌리게 되어 나중에
그 남자분을 놓치기 싫어하는 그게 심해지면 집착까지 가는 그런것.
저같은 경우 5명다 저런 남자 스타일이었어요.
그래서 만약 이 오빠랑 잘 된다 해도 저렇게 될까봐 겁나요.
그러느니 차라리 솔로가 훨배 나을거 같아요
맘고생을 안하게 되니깐
그치만 솔로로 지내고 싶진 않고
이오빠는 여친을 한번도 안사겨봤데요.
솔직히 그렇게 안보이는 인상이예요.
어떻게 보면 선수로도 보였지만 소개팅 주선해준 남자애도 그 형 정말 남자친구를
한번도 안 사겨봤다는 거예요.
그리고 그날 저랑 제 친구 화장실 잠깐 간 사이에도 제 친구 오빠한테 여친 한번도 안사겨봤다고 하고..
솔직히 그런거 가지고 거짓말 할리는 없겠죠?
그래서 저도 안믿겨져서 한번도 안사겨봤다고 했는데
저 아는 언니는 그렇게 말한거 잘했다고 하네요.
어떻게 보면 오빠같은 경우 친절하고 겉으론 외향적으로 보여도 은근히 자기 속을 안들어낼때도 있는거 같고..
오빠가 무슨 공부학원을 다니는데 제가 오빠한테 담달에도 학원 다니실건가요 라고 물었을떼"왜"라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그순간 웬지 좀 오빠랑 거리감이 느껴지는 거예요.
그래서 몇몇 질문하기가 좀 그런거에요
원래 좀 사소한 질문을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면서 점점더 가까워져야 하는게 아닌가요?
그래서 제가 한친구한테 그런얘기를 하니깐 친구가 이러는 거에요.
"지금 한창 공부 준비중이라 좀 예민해서 그런거 아닐까?"라는 거예요.
그래서 그럴수도 있겠구나 해서 그냥 가만히 있었어요.
암튼 저번주에 저랑 친구랑 친구오빠랑 오빠랑 술을 마신후
제가 좀 술이 취했었어요
일단 저희집이 외박이 잘 안되는 집인데 친구랑 오빠 두분이 친구네 집에서 자라고 하는거예요.
좀더 같이 놀리는 원했던거죠.
그래서 엄마한테 얘기를 했어요.
그래서 어떻게 허락이 되어서 넷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가진후
나중에 나오면서 저랑 오빠랑 그리고 친구랑 친구오빠랑 같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갑자기 기억이 안납니다.
오빠가 절 그냥 붙잡았던게 좀 기억이 납니다.(술이 취해서 붙잡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친구랑 친구오빠는 오빠를 믿고 저를 오빠한테 맡긴후 둘이서 택시타려고
했던거 같습니다.
그 후 기억이 안나지만 대강 기억으론 오빠가 절 M에 데려갔습니다.
그때 제가 좀 쓰러졌었어요.
그리고 난후 침대에 같이 누워서 잤습니다.
좀 겁이 났지만 "설마"라고 생각후 잔후 그다음 아침에 일어나보니
오빠가 절 껴앉았습니다.
놀래서 일어났는데 오빠가 웃는거예요.
그래서 오빠도 모르게 제 볼을 만지더니 슬슬 몸을 스킨쉽하기 시작하는거예요.
놀랫지만 저도 가만히 있었습니다.
전 이제껏 그전에 5명이랑 사귀면서 M을 한번도 안가보았고 순결을 지키는
그리고 요즘 사회가 많이 개방되었지만 저같은 경우는 결혼한 사람에게
저의 순결을 주고 싶습니다.(부끄;;;)
다행히 순결은 지켰지만 서로 볼거 못볼걸 보고 말았어요.
좀 기분이 그렇더라고요..
그 순간 저는 갑자기 이 오빠랑 함께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거기서 나온후 그땐 제가 돈이 없어서
오빠가 밥이랑 머 영화랑 다 보여주었고
일단 씀씀이는 좋은편인거 같습니다.
이거 그냥 편견인데 오빠가 외동아들입니다.
겉으로봐선 외동같지 않은데 외동은 나중에 티가 난다면서요?
참 그리고 오빠가 농담으로 저 볼거 다봤다 이러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오빠 나빴어요 라고 햇어요.
그러더니 오빠가 머 쌤쌤이잖아?라면서 웃으면서 말하는데 정말 기분나빴어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그리고 그때 밖에 나와서 제가 화장 연하게 했는데
오빠가 농담을 잘해요
쌩얼이라면서 못봐주겟다 화장하는게 낫다 라고 했는데
좀 그랬거든요.
그리고 나서 제가 화장좀 하니깐 훨씬 낫네라고 웃으면서
여자는 화장이 예의야 라고 하는거예요.
그냥 고민되네요.
아무튼 전 그 이후로 친구2명한테 그때 있었던 얘기를 했습니다.
한 친구같은 경우는 그 오빠가 저를 진심으로 좋아하면 거기 데려가는게 아니었다 그리고 그런 스킨십을 하는게 아니었다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그때 제가 오빠한테 "저 이런적 처음이예요,부끄러워요"라고 했는데
오빠가 저에게 갑자기 먼저 말하지 말라면서 사귀자고 하는거예요.
저는 생각해본다고 했었어요.
일단 전 오빠 정말 좋아해요.
하지만 정신적 혼란이 계속 되는거예요.
오빠가 괜히 죄책감 때문에 사귀자는건지 아니면 진심으로 그러는건지
그래서 한친구가 오빠한테 물어보라는 거예요
죄책감때문에 그러는 것인가
그리고 다른 한친구는 괜찮다는 겁니다.
저는 저희 부모님한테도 정말 죄송스런 생각만 드는거예요.
머 순결은 지키긴 지켰어요.
근데 스킨쉽이..
그래서 제가 얼마전 오빠만나서 같이 놀다가 그 얘기를 했어요.
"그날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죄책감 때문에 저랑 사귀자고 하시는 거예요?"
그후 오빠의 대답은
이랬습니다.
죄책감이 안든다고
죄책감 드는게 더 이상하지 않냐고
너를 좋아하고 사랑하니깐(사랑하니깐 얘기 꺼냈을때 좀 떨었음)이라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서 갑자기 오빠가 얼마전(저랑 소개팅에서 만나기전)
여자 사귄적은 한번도 없지만 본인이 이나이 되도록 (20대중반) 관계같은걸 한번도
안해봤다고 오빠도 결혼후 관계를 가지는게 맞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선배형한테 무슨 애기를 들엇었는데
결혼후 관계를 가지면 나중의 아내한테 고통만 준다라는 소리를 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전에 본인도 한번은 관계를 가져야 겠다고 해서
저랑 만나기전 요번년도에 돈주고 그런걸 직업으로 삼는 여자랑 관계를 한번 가진적이 있다고 합니다.
저는 이 얘기 듣고 좀 충격도 먹었으나 오빠가 제가 계속 수치심 느끼고 순결은 안 뺏겼지만 걱정하고 저를 그냥 엔조이로 느끼나 하는 제가 계속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잇어서
오빠가 그런 얘기를 솔직히 얘기해주셨는데 또 어떻게 보면 솔직히 그런 얘기
숨길수 있잖아요.
근데 솔직하게 말해주어서 한편으론 고마웠습니다.
제 생각은 이럽니다.
그런 여자랑 관계를 한번 가졌다고 해도 머 과거이고
사귄적은 한번도 없다니깐
여자들은 좀 그런게 있거든요.
그 남자가 자기의 첫 여자가 첫사랑이 되길 원하는 그런거 말예요.
저도 오빠의 첫 여자가 되고 싶고
오빠한테 정말 잘해주고 싶고
오빠가 먹고 싶은 음식같은거 해주고 싶고(요리만드는걸 좋아해서)
그렇거든요.
대신 순결은 꼭 지키고요.
그리고 제가 오빠한테 마지막으로
저 책임질수 있어요?라고 저도 모르게 얘기 하니깐 오빠가
너가 하기에 따라 다르다고 하면서 자기는 책임진다고 했어요.
아 근데 모르겠어요
오빠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말예요..
근데 제가 그 얘길 한친구한테 얘기하니깐
오빠를 좋게본 친구가 좀 깬다고 제가 아깝다고 하는거예요.
그리고 어제 그 친구랑 있었는데 오빠한테 연락이 안와서 한번 전화해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전화를 해봤는데 안받는거예요.
그리고 사귀자고 햇을때 그담에 저한테 연락을 잘 못하더라도 이해해 달라고 하는거예요.
전 그게 좀 용납이 안됐어요.
지금 오빠 상황 이해하죠.취업준비 중인거
근데 오빠가 저한테 전화통화한적 한번도 없고 문자를 보내긴 하지만 텀을 두고..
그래서 얼마전 연락얘기 좀 용납이 안된다고 하니깐
오빠가 자기는 두가지를 동시에 못한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럼 왜 사귀자고 햇어요 라고 하니깐
좋아하니깐,사랑하니깐 이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문자 텀도 일부로 그러는거라고 하시고 그리고 부모님께서
본인 공부 준비하는거 아는데 저한테 전화하는거 알면 좀 그래서
하더라도 밖에서 해야 한다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그럼 저만 양보해야 하냐?라며 그래도 하루에 1~2통은 전화주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햇어요.물론 저도 전화를 해야죠.
알겠다고는 햇는데 제가 아직 오빠의 사귀자 제안을 그런얘기 하느라 제안허락을 얘기 안햇는데 정말 고민 됩니다.
연락 드문드문 주는거 좀 속상해요.
그러면서 친구들이랑 연락 다 끊겼다고 친구들 삐졌다고 하는거예요.
물론 공부 중요하지만 아직 사귀지는 않지만 벌써 이런게 걱정되요.
오빠가 믿음을 강조하셨는데
그전에 사겼던 남친도 저한테 고백할때 연락 얘기 미리했는데
진짜 연락 잘 안줬어요. 근데 그사람은 재학중이엇는데
아무튼 진짜 이해가 안갔어요 그전 남친.
근데 요번 오빠만은 정말 안그랫음 좋겠거든요.
그리고 제가 어제 사람을 잘 보는 언니한테 전화해서 오빠랑 저번에 그런일이 잇었다고
관계를 돈주고 했다 그런얘기를 했었는데 언니는 저한테
그래도 생각보다 괜찮다고 그런얘기를 너한테 얘기햇다는게 정말 순진한거 같다고 하는거예요.
그리고 M으로같이 데려간거 어떻게 보면 너 생각해서 너가 혼자 돌아다니면 위험하니깐 거길 데려가서 재워준거 아니냐고 오히려 고맙게 생각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하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한친구는 그 얘기 들은후 제가 아깝다고 햇다 라고 하니간
제 나이땐 그런게 얘민하지 않냐고 하는거에요. 언니는 30대 초반이예요.
그래서 요번주에 함 언니랑 오빠랑 같이 놀리고 해서 언니가 오빠가 어떤 사람인지 보기로 했거든요.
전 요번엔 정말 신중하게 사귀고 싶고 정말 오래오래 가고 싶어서 그럽니다.
그리고 어제 제가 전화햇는데 전화 안받아서 오늘 아침 문자만 온거예요.
그냥 씹었어요.한 3시간후 점심 잘 먹었냐고 문자가 왔는데
문자를 보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분명 전 어제 전화 햇는데
그리고 어떻게 된게 다른 남자분들한텐 전화 잘 오고.....
저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여러분들은 만약 제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저 오빠 정말 좋아해요.
그런 과거가 있다고 해도 앞으로 저한테만 잘하고 저한테만 헌신적으로 변함없이
잘해주면 그리고 연락도 잘해주면 정말 오빠를 믿고 의지할수 있을거 같아요.
제가 솔직히 남자를 잘 볼줄 몰라서 이렇게 고민만 하긴 싫어요.
그리고 아직 사귀지도 않았는데 벌써 이런고민을 하는데
사귀고 나서 아픔받기 정말 싫어요.
그러느니 차라리 그냥 친구사이로 지내자고 할가요?
정말 고민입니다.
저도 오빠를 놓치긴 싫어요.
지금 문자 보내고 싶어도 그놈의 밀고 당기기를 해야 하나 라는 생각때문에..
제가 지금 심각한 고민중이라 여러분들이 만약 제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좀 의견들좀 잘 써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어떻게 해야 오빠한테 더 좋은 여자로 남을수 있는지도
연예의 고수분들 저에에 도움좀 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