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생애 처음으로 아우라가 비치는 그녀를 보았습니다..가슴이 설레이기 시작했습니다..심장이 너무 터질 것 같아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어느날 부턴가 그녀도 조금씩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너무 좋아서 날아갈 것 만 같았습니다..사랑이라는 단어가 아마 이런 느낌일거야~라고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 록 더욱더 뜨겁게 사랑하게 되었습니다..그녀의 말,행동,손짓 하나하나가 아름답게 보였습니다..웃는 모습은 천사도 놀랄정도로 아름다웠으며,투정부리는 모습은 어린아이같이 귀여웠습니다.심지어는 그녀의 세포까지 사랑하게 되었고, 그녀가 생각하는 컴플렉스는 애교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녀를 위해서면 모든 걸 해주고 싶었습니다.우리만 아는 핸드폰 고리,지나가다 보이는 이쁜 옷,그녀가 필요할 것 같은 물건,그녀가 감동할 촛불,플랭카드,장미꽃,풍선을 이용한 깜짝 이벤트 등만나는 날 대부분 이벤트를 준비했고 그녀를 웃게 할 생각으로 제 마음은 어린 아이처럼 되어 버리기 시작하더군요..내 모든 걸 주어도 모자라서 내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진 적도있었습니다.. 또 그녀에게 하나 씩 배우기 시작했습니다..그녀를 웃게 하는 방법, 싫어하고 좋아하고 아끼는 것들,그녀의 모든 것을 빠른 시간안에 숙지 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그래야 단 하루라도 빨리 그녀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렇게 내 삶에 중심이 되었던 그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하루 아침에 일어난 나에 큰 실수로 그녀를 잃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연락이 끊겼고,저는 또 애타게 그녀를 찾아 헤맸습니다.그러다.. 우연히 찾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용서 구하며 울며 불며 매달렸고,화도 내보고, 죽을 것 같다고 투정도 부리고..실수라고.. 한번의 실수로 어떻게 무잘르듯 잘라버리냐고..우리가 서로 사랑했던 시간을 살펴봐 달라고,널 잃어버린 실패가 아니라 실수로 해달라고,제발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딱 한번만 기회만 달라고.. 기회만 달라고.. 기회만.. 단 하루 아침에 변해 버린 얼음같이 차가운 그녀를 대하니 제 마음은 미치도록 아팠습니다. 제 자신이 미치도록 싫어서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숨쉬기도 힘들었고, 신경안정제 없이는 생활이 안됐고, 수면제 없이는 잠을 못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녀를 놓아 보내주려고 합니다..저같이 모자란 남자에게 잠시나마 있어준 그녀의 행복을 위해서제 못된 이기심을 버리려고 합니다..누가 그러더군여.. 사랑하면 보내줄줄도 알아야한다구여.. 이제는 기도로 하나님께 부탁해 봅니다..그녀가 아프지 않게 지켜달라고..그녀가 하는 일이 잘되게 해달라고..그녀의 마음이 나 처럼은 아프지말게 해달라고..그녀가 세상 가운데 힘들지 않게 해달라고..마지막으로..그녀가 만날 남자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람이고, 그녀를 잘 이해해주고 잘 웃게 해주고,그녀의 행복이 우선고,그녀를 세상 어느 여자보다 행복하게 해줄 수 있고,평생 그녀 옆에서 그녀만을 위해 살 사람으로 구해달라고..기도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한 실수로 가슴 아팠을 그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한 못된 남자로써 할 수 있는 마지막입니다... ---- 어쩌다보니 오늘의 톡이 되었네요...지금은 많이 잊었습니다...많으신 분들이 제가 한 실수에 대해서 말이 많으신데요...술마시고 개 됐었습니다... 완전 미친개여~ㅎㅎ ㅠㅠ 정말이지 악플과 선플들이 난무하는데요~ 뭐 어찌됐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되도록이면 선플을 달아주시면 감사요 ^^마지막으로 제 미니홈피에 보시면 "내글"과 "이슈"라는 폴더가 있습니다.그곳에 제가 직접 작성한 글들이 있으니..혹시 이별을 심하게 겪으신 분들은 오셔서 읽어보시면 힘이 되실겁니다.아무조록 촉촉히 비오는 날~ 옆 사람에게 따뜻한 커피 한잔 선물하는 하루 되세요~감사합니다 ^^ 5
[실화] 못된 남자의 마지막..
어느 날..
생애 처음으로 아우라가 비치는 그녀를 보았습니다..
가슴이 설레이기 시작했습니다..
심장이 너무 터질 것 같아 미칠 것만 같았습니다..
어느날 부턴가
그녀도 조금씩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좋아서 날아갈 것 만 같았습니다..
사랑이라는 단어가 아마 이런 느낌일거야~
라고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 록 더욱더 뜨겁게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말,행동,손짓 하나하나가 아름답게 보였습니다..
웃는 모습은 천사도 놀랄정도로 아름다웠으며,
투정부리는 모습은 어린아이같이 귀여웠습니다.
심지어는 그녀의 세포까지 사랑하게 되었고,
그녀가 생각하는 컴플렉스는 애교의 상징이었습니다..
그녀를 위해서면 모든 걸 해주고 싶었습니다.
우리만 아는 핸드폰 고리,
지나가다 보이는 이쁜 옷,
그녀가 필요할 것 같은 물건,
그녀가 감동할 촛불,플랭카드,장미꽃,풍선을 이용한 깜짝 이벤트 등
만나는 날 대부분 이벤트를 준비했고 그녀를 웃게 할 생각으로
제 마음은 어린 아이처럼 되어 버리기 시작하더군요..
내 모든 걸 주어도 모자라서 내 자신이 한심하게 느껴진 적도
있었습니다..
또 그녀에게 하나 씩 배우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를 웃게 하는 방법, 싫어하고 좋아하고 아끼는 것들,
그녀의 모든 것을 빠른 시간안에 숙지 해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야 단 하루라도 빨리 그녀를 행복하게 해 줄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렇게 내 삶에 중심이 되었던 그녀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루 아침에 일어난 나에 큰 실수로
그녀를 잃고 말았습니다..
갑자기 연락이 끊겼고,
저는 또 애타게 그녀를 찾아 헤맸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찾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용서 구하며 울며 불며 매달렸고,
화도 내보고, 죽을 것 같다고 투정도 부리고..
실수라고.. 한번의 실수로 어떻게 무잘르듯 잘라버리냐고..
우리가 서로 사랑했던 시간을 살펴봐 달라고,
널 잃어버린 실패가 아니라 실수로 해달라고,
제발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딱 한번만 기회만 달라고..
기회만 달라고.. 기회만..
단 하루 아침에 변해 버린 얼음같이 차가운 그녀를 대하니
제 마음은 미치도록 아팠습니다.
제 자신이 미치도록 싫어서 죽을 것만 같았습니다.
숨쉬기도 힘들었고,
신경안정제 없이는 생활이 안됐고,
수면제 없이는 잠을 못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제..
그녀를 놓아 보내주려고 합니다..
저같이 모자란 남자에게 잠시나마 있어준 그녀의 행복을 위해서
제 못된 이기심을 버리려고 합니다..
누가 그러더군여.. 사랑하면 보내줄줄도 알아야한다구여..
이제는 기도로 하나님께 부탁해 봅니다..
그녀가 아프지 않게 지켜달라고..
그녀가 하는 일이 잘되게 해달라고..
그녀의 마음이 나 처럼은 아프지말게 해달라고..
그녀가 세상 가운데 힘들지 않게 해달라고..
마지막으로..
그녀가 만날 남자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람이고,
그녀를 잘 이해해주고 잘 웃게 해주고,
그녀의 행복이 우선고,
그녀를 세상 어느 여자보다 행복하게 해줄 수 있고,
평생 그녀 옆에서 그녀만을 위해 살 사람으로 구해달라고..
기도하고 또 기도하겠습니다..
이것이,
제가 한 실수로 가슴 아팠을 그녀를 위해 해줄 수 있는
한 못된 남자로써 할 수 있는 마지막입니다...
----
어쩌다보니 오늘의 톡이 되었네요...
지금은 많이 잊었습니다...
많으신 분들이 제가 한 실수에 대해서 말이 많으신데요...
술마시고 개 됐었습니다... 완전 미친개여~ㅎㅎ ㅠㅠ
정말이지 악플과 선플들이 난무하는데요~ 뭐 어찌됐든..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되도록이면 선플을 달아주시면 감사요 ^^
마지막으로 제 미니홈피에 보시면 "내글"과 "이슈"라는 폴더가 있습니다.
그곳에 제가 직접 작성한 글들이 있으니..
혹시 이별을 심하게 겪으신 분들은 오셔서 읽어보시면 힘이 되실겁니다.
아무조록 촉촉히 비오는 날~ 옆 사람에게 따뜻한 커피 한잔 선물하는 하루 되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