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24살동갑내기 남자친구가있습니다,22살부터 사귀기 시작해서 군대 2년을 다 기다려주고 곧있음 3년이 돼가는데요.시간이 지날수록 관계횟수도 늘어나고.,밤을 새는일은 부지기수이고,그렇게 만남이 퇴폐적으로 되갈수록 너무 허무하고,힘드네요.그저께는 관계도중 콘돔이찢어져서 사후피임약까지 먹었는데.정말 제자신이 한심하더군요.지금도 너무 너무 불안하구요..남자친구에게 더 집착하게 되는것같구.바람기있는 그런친구가 전혀 아닌데도 말이죠.지금 생각은 만남의 횟수를 좀 줄이고제 자신을 돌보고 자기계발하는데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과밤새는 일은 정말 하지않으려고 다짐하고있답니다.,저에게 따끔한 충고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에게 조언과 충고좀해주세요
저에겐 24살동갑내기 남자친구가있습니다,
22살부터 사귀기 시작해서 군대 2년을 다 기다려주고 곧있음 3년이 돼가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관계횟수도 늘어나고.,
밤을 새는일은 부지기수이고,
그렇게 만남이 퇴폐적으로 되갈수록 너무 허무하고,
힘드네요.
그저께는 관계도중 콘돔이찢어져서 사후피임약까지 먹었는데.
정말 제자신이 한심하더군요.
지금도 너무 너무 불안하구요..
남자친구에게 더 집착하게 되는것같구.
바람기있는 그런친구가 전혀 아닌데도 말이죠.
지금 생각은 만남의 횟수를 좀 줄이고
제 자신을 돌보고 자기계발하는데 더 신경을 써야겠다는 생각과
밤새는 일은 정말 하지않으려고 다짐하고있답니다.,
저에게 따끔한 충고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