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라? 며칠 지나서 자고일어나니 정말 톡이 되네요!ㅋㅋㅋㅋ 일단 쭉 읽어봤는데 악플이 생각보다 없어서 다행^^; 동생한테 톡 됬다고 얘기해줬더니 옆에서 신기해 하고 난리났습니다ㅋㅋㅋㅋ 이쯤에서 궁금해하시는 동생싸이ㅋㅋㅋ→ http://www.cyworld.com/p_0902 여름휴가 재밌게들 보내세요^^ 내일 복귀하기전에..궁금하시다는 리플들 보고 끄적여봅니다~ 포샵이다 뭐다 말들이 많은데요^^..뭐 득된다고 포샵해서 올릴까요`-`? 몸쪽에 세로로 줄 가있는건 크게 확대해서 봐도 뭔질 모르겠네요;;저 사진만 그러네; 제 사진에 사람이 없는건 사진 순서를 잘못올렸네요;; 저 말랐다고 하신분들..감사합니다^^ 저 체중감량 성공한사람인데요 말랐다는 소리 참 듣기좋아요. 좋은 주말 저녁보내시길~^_^------------------------------------------------------------------------- 안녕하세요~저는 25살의 남자입니다~ 군인이라 휴가를 나왔는데요^^; 원래는..친구들하고 함께하기로 했는데 이놈들이 휴가기간을 잘못안 탓에 하나부터 열까지 다시 약속을 잡아야해서 어찌할까 고민하다 태닝도 할겸 잡지에서 본 해밀턴 호텔 야외수영장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친구놈들은 이미 거의 다 놀러가있는 상황.. 저는 빈말 플러스 농담으로 작년에 다녀왔다던 여동생에게 " 우리 내일 해밀턴갈래? " 라고 얘기했고 저의 백치 아다다같은 여동생은 고민하는 기색도 없이 오케이를 외치더라구요.. ㅋㅋㅋ그래서 그 길로 계획에 돌입했고,그래도 오빠 휴가나왔다고 옷도 사고 수영복도 고르고 난 후 집에 와서 짐을 쌌습니다. 그렇게 아침해는 밝았고, 썬텐하기 더 없이 좋은날씨..태풍 온다고해서 걱정했는데 맑은날씨여서 다행~ 썬베드 자리 잡으려면 일찍 가야 된다는말에 10시에 개장하는걸 9시쯤에 이태원 도착! 그렇게 동생과 햄버거 하나씩 먹으며 기다렸네요ㅋㅋ 다행히? 좋은 자리로 잡고 곧 사람들이 꽉꽉 들어오더니 엄청 많은 인파가! 최고기온이 33.6도였다는데 실감온도는 한 38도 된거같은날씨... 부대에 있는것보다 더 덥더라구요^^; 그렇게 오일을 바르고 누워있는데 제 동생 옆자리에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자리잡는게 아니겠습니까! 누군가 자세히 보니 어라? 마르코씨!! 아는분들 하고 오신것 같아 함께 사진찍자 부탁드리기엔 예의가 아닌듯 해서 패스~ 그래서 개의치 않고 마르코씨 제 동생 저, 이렇게 셋이 나란히 함께 누워 태닝도 했답니다ㅋㅋㅋ 동생이랑 가니까..별로 재미없겠지? 그냥 살 태우다 친구들하고 놀러가자 하는 생각이었는데 이게 왠일 혼자 놀아도 재밌는걸!! (초롱아 미안하다ㅋㅋㅋ) 클럽 못지않은 디제잉에 다국인들과 함께 물속에서 풍덩풍덩~ 나도 모르게 울려퍼지는 음악에 실룩실룩 몸도 흔들어보고, 시워어어어언~한 캔맥주를 풀장에 던져주는 이벤트까지! 폴짝 뛰어서 캔맥주 득템ㅋㅋ 바로 따서 옆에있던 아가씨들과 한잔 캬아~ 사실 어제가 되서야 느꼈지만 외국인들도 상당히 친절하고 재밌더라구요ㅋㅋ 아참 득템 하나 더! 누군가 수영장에 흘렸는지 풀장 안에서 뭔가 발에 틱틱.. 뭐지..? 하면서 발가락으로 집는순간 올레! 만원낙찰!ㅋㅋㅋㅋ 그 길로 바로 동생시켜 둘이 맥주한잔씩 사 마셨네요^^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도 북적이고 규모는 적었지만 그날 400명 입장했대요 동생은 동생대로 놀고 전 저대로..재미나게 놀고..ㅋㅋ 태양이 많이 뜨겁더니 저와 동생 모두 살이 타다못해 익었네요.. 웰던 미디움 중간정도..고기로 치자면 딱 먹기좋을정도?ㅋㅋㅋ 이번주 내로 한번 더 다녀올까 생각중이긴 한데 함께 가실분♥ ㅋㅋㅋ이상 여동생과 함께한 풀장 나들이였구요~ 사진몇장 나갑니다! 악플 자제 부탁드립니다ㅋㅋ저희남매 에이형이거든요...ㅋㅋ그럼이만^^ 마지막으로 같이가준 동생 CR양ㅋㅋㅋㅋㅋㅋ 28
[사진有]남매끼리 수영장 다녀왔어요!
어라? 며칠 지나서 자고일어나니 정말 톡이 되네요!ㅋㅋㅋㅋ
일단 쭉 읽어봤는데 악플이 생각보다 없어서 다행^^;
동생한테 톡 됬다고 얘기해줬더니 옆에서 신기해 하고 난리났습니다ㅋㅋㅋㅋ
이쯤에서 궁금해하시는 동생싸이ㅋㅋㅋ→ http://www.cyworld.com/p_0902
여름휴가 재밌게들 보내세요^^
내일 복귀하기전에..궁금하시다는 리플들 보고 끄적여봅니다~
포샵이다 뭐다 말들이 많은데요^^..뭐 득된다고 포샵해서 올릴까요`-`?
몸쪽에 세로로 줄 가있는건 크게 확대해서 봐도 뭔질 모르겠네요;;저 사진만 그러네;
제 사진에 사람이 없는건 사진 순서를 잘못올렸네요;;
저 말랐다고 하신분들..감사합니다^^ 저 체중감량 성공한사람인데요
말랐다는 소리 참 듣기좋아요. 좋은 주말 저녁보내시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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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25살의 남자입니다~
군인이라 휴가를 나왔는데요^^;
원래는..친구들하고 함께하기로 했는데 이놈들이 휴가기간을 잘못안 탓에
하나부터 열까지 다시 약속을 잡아야해서 어찌할까 고민하다
태닝도 할겸 잡지에서 본 해밀턴 호텔 야외수영장을 가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친구놈들은 이미 거의 다 놀러가있는 상황..
저는 빈말 플러스 농담으로 작년에 다녀왔다던 여동생에게
" 우리 내일 해밀턴갈래? " 라고 얘기했고
저의 백치 아다다같은 여동생은 고민하는 기색도 없이 오케이를 외치더라구요..
ㅋㅋㅋ그래서 그 길로 계획에 돌입했고,그래도 오빠 휴가나왔다고
옷도 사고 수영복도 고르고 난 후 집에 와서 짐을 쌌습니다.
그렇게 아침해는 밝았고,
썬텐하기 더 없이 좋은날씨..태풍 온다고해서 걱정했는데 맑은날씨여서 다행~
썬베드 자리 잡으려면 일찍 가야 된다는말에 10시에 개장하는걸
9시쯤에 이태원 도착! 그렇게 동생과 햄버거 하나씩 먹으며 기다렸네요ㅋㅋ
다행히? 좋은 자리로 잡고 곧 사람들이 꽉꽉 들어오더니 엄청 많은 인파가!
최고기온이 33.6도였다는데 실감온도는 한 38도 된거같은날씨...
부대에 있는것보다 더 덥더라구요^^;
그렇게 오일을 바르고 누워있는데 제 동생 옆자리에 어디서 많이 본 사람이
자리잡는게 아니겠습니까! 누군가 자세히 보니 어라? 마르코씨!!
아는분들 하고 오신것 같아 함께 사진찍자 부탁드리기엔 예의가 아닌듯 해서 패스~
그래서 개의치 않고 마르코씨 제 동생 저,
이렇게 셋이 나란히 함께 누워 태닝도 했답니다ㅋㅋㅋ
동생이랑 가니까..별로 재미없겠지? 그냥 살 태우다 친구들하고 놀러가자
하는 생각이었는데 이게 왠일 혼자 놀아도 재밌는걸!! (초롱아 미안하다ㅋㅋㅋ)
클럽 못지않은 디제잉에 다국인들과 함께 물속에서 풍덩풍덩~
나도 모르게 울려퍼지는 음악에 실룩실룩 몸도 흔들어보고,
시워어어어언~한 캔맥주를 풀장에 던져주는 이벤트까지!
폴짝 뛰어서 캔맥주 득템ㅋㅋ 바로 따서 옆에있던 아가씨들과 한잔 캬아~
사실 어제가 되서야 느꼈지만 외국인들도 상당히 친절하고 재밌더라구요ㅋㅋ
아참 득템 하나 더! 누군가 수영장에 흘렸는지 풀장 안에서 뭔가 발에 틱틱..
뭐지..? 하면서 발가락으로 집는순간 올레! 만원낙찰!ㅋㅋㅋㅋ
그 길로 바로 동생시켜 둘이 맥주한잔씩 사 마셨네요^^
점점 시간이 흐르면서 사람들도 북적이고 규모는 적었지만 그날 400명 입장했대요
동생은 동생대로 놀고 전 저대로..재미나게 놀고..ㅋㅋ
태양이 많이 뜨겁더니 저와 동생 모두 살이 타다못해 익었네요..
웰던 미디움 중간정도..고기로 치자면 딱 먹기좋을정도?ㅋㅋㅋ
이번주 내로 한번 더 다녀올까 생각중이긴 한데 함께 가실분♥
ㅋㅋㅋ이상 여동생과 함께한 풀장 나들이였구요~ 사진몇장 나갑니다!
악플 자제 부탁드립니다ㅋㅋ저희남매 에이형이거든요...ㅋㅋ그럼이만^^
마지막으로 같이가준 동생 CR양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