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제 강사란 직업을 가지구 있구요...수업을 하다가 한눈에 반한 학생이 있엇습니다ㅡ_ㅡ;그렇다구 뭐 나이차가 많은것두 아니구요...저 25살 그 여자 23살... 어찌 어찌 하다가 매일같이 밖에서 만나서 영화두 보구~밥두먹구~술두한잔하구그렇게 지냈죠...간간히 뭐 내가 널 좋아한다는 식의 말두 했구요... 그러다 한번은 뭐 술먹구 뻗었길래 집까지 얌전히 아주 고이고이 모셔다드리는데 저보구 용기를 내봐라 왜 자신감이 없냐하는 말을 하길래....... 다음날 문자로,,,,,,,,,(네~네~저 소심합니다...ㅡ_ㅡ;머리털 나구 여자보구 마주보고 좋아한다 사겨보자 말한적이 없네요......;;) 답장은 그 다음날 오더라구요.....지금이 좋다...혹시 헤어지면 어색해지는게 싫다...언제는 의남매 하재놓구 그런다..이런식의 답장...네.......네........한번 술퍼먹구 내 동생해라......이런말 한적 있습니다ㅡ_ㅡ;;단순히 술기운이였지 진심은 아니였구요ㅡ_ㅡ;; 다시 제가 뭐.......너도 알다시피 내 주위에 남자친구들보다 여자친구들...여자동생들 수두룩하다;;더 이상은 뭐 그런 애들 추가할 생각두 없고 너랑은 도저히 오빠 동생 할자신없다그냥 뭐 서로 좋은선생 좋은동료 정도로만 생각하자이랬습니다ㅡ_ㅡ 그 담부터 거리를 두기 시작하더니.....완전 쌩이더군요 그렇게 지내다가 하루는 제가 친구랑 술먹는데 오더니.....후.....친구놈 앞에서 절 개잡듣이 잡더군요.....초/중/고/대학친구놈인데 제가 여자한테 그렇게 당하는거 첨봤답디다...누가 오빠고 동생인지를 모르겟답디다...ㅡㅡ;;챙피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 다음날 영화한편보고...자기가 술한잔 산다길래 맥주한잔하고 집에 데려다 주고 그러고 왔습죠 또 술먹구 오기가 발동 하길래 기다리랬습죠....남자가 시작을 했으면 열번찍어야겟다고....... 그랬더니 자긴 열번찍어두 안넘어가는 그런 여자랍니다..... 저러구 난뒤로 아주.......막가는데ㅡ_ㅡ아는 선생님 부탁때문에 만나서 전해줄 물건이 있었는데시간 맞춰 온다던게 핸드폰 문자 다 씹고 약속시간 두시간 빵꾸...... 정말 중요한 선약 있었는데 덕택에 빵꾸나고 엄청 욕먹구.......ㅡㅡ 심심하면 반말 찍찍......술먹고 꼬장ㅡㅡ 일때문에 통화할일 있어도 지 내킬때 아님 전화안받고...얼마 안있다가 어쩌구 저쩌구 쓰잘데기 없는 문자만 쳐 날리고ㅡㅡ 후 인내심 테스트 하는것두 아니고 점점 더 화가나게 하는데.....이거 어찌해야 하까요ㅡㅡ
후...좋아한다구 한뒤로 머리 꼭대기 까지 기어오르는 여자ㅡㅡ
현제 강사란 직업을 가지구 있구요...
수업을 하다가 한눈에 반한 학생이 있엇습니다ㅡ_ㅡ;
그렇다구 뭐 나이차가 많은것두 아니구요...
저 25살 그 여자 23살...
어찌 어찌 하다가 매일같이 밖에서 만나서 영화두 보구~밥두먹구~술두한잔하구
그렇게 지냈죠...
간간히 뭐 내가 널 좋아한다는 식의 말두 했구요...
그러다 한번은 뭐 술먹구 뻗었길래 집까지 얌전히 아주 고이고이 모셔다
드리는데 저보구 용기를 내봐라 왜 자신감이 없냐하는 말을 하길래.......
다음날 문자로,,,,,,,,,(네~네~저 소심합니다...ㅡ_ㅡ;머리털 나구 여자보구 마주보고
좋아한다 사겨보자 말한적이 없네요......;;)
답장은 그 다음날 오더라구요.....
지금이 좋다...혹시 헤어지면 어색해지는게 싫다...언제는 의남매 하재놓구 그런다..
이런식의 답장...
네.......네........한번 술퍼먹구 내 동생해라......이런말 한적 있습니다ㅡ_ㅡ;;
단순히 술기운이였지 진심은 아니였구요ㅡ_ㅡ;;
다시 제가 뭐.......
너도 알다시피 내 주위에 남자친구들보다 여자친구들...여자동생들 수두룩하다;;
더 이상은 뭐 그런 애들 추가할 생각두 없고 너랑은 도저히 오빠 동생 할자신없다
그냥 뭐 서로 좋은선생 좋은동료 정도로만 생각하자
이랬습니다ㅡ_ㅡ
그 담부터 거리를 두기 시작하더니.....완전 쌩이더군요
그렇게 지내다가 하루는 제가 친구랑 술먹는데 오더니.....
후.....친구놈 앞에서 절 개잡듣이 잡더군요.....
초/중/고/대학친구놈인데 제가 여자한테 그렇게 당하는거 첨봤답디다...
누가 오빠고 동생인지를 모르겟답디다...ㅡㅡ;;
챙피해 죽는줄 알았습니다,,,,,,,,,,,,,
그 다음날 영화한편보고...
자기가 술한잔 산다길래 맥주한잔하고 집에 데려다 주고 그러고 왔습죠
또 술먹구 오기가 발동 하길래
기다리랬습죠....남자가 시작을 했으면 열번찍어야겟다고.......
그랬더니 자긴 열번찍어두 안넘어가는 그런 여자랍니다.....
저러구 난뒤로 아주.......막가는데ㅡ_ㅡ
아는 선생님 부탁때문에 만나서 전해줄 물건이 있었는데
시간 맞춰 온다던게 핸드폰 문자 다 씹고 약속시간 두시간 빵꾸......
정말 중요한 선약 있었는데 덕택에 빵꾸나고 엄청 욕먹구.......ㅡㅡ
심심하면 반말 찍찍......술먹고 꼬장ㅡㅡ
일때문에 통화할일 있어도 지 내킬때 아님 전화안받고...
얼마 안있다가 어쩌구 저쩌구 쓰잘데기 없는 문자만 쳐 날리고ㅡㅡ
후 인내심 테스트 하는것두 아니고 점점 더 화가나게 하는데.....
이거 어찌해야 하까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