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有]저희집 귀염둥이, 봉봉이를 소개합니당~

봉봉엄마2009.08.10
조회983

 

 

 

 

 

 

 

 

 

안녕하세여~

22살 녀자 입니당 ㅋㅋㅋㅋㅋ

톡글보니 특이하게 잔다는 몽몽이 사진을 보고

저희 몽몽이가 더 특이하게(?) 주무셔서 ㅋㅋㅋㅋㅋ

그것도 자랑(?)할겸 저희 멍멍이를 소개합니당~

(팔불출 엄마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이름은 봉봉이구요 갓 1살지난 파릇한 뇨자 입니다 ㅋㅋㅋ

(아직 시집 못갓어요~ㅋㅋㅋㅋ 다음번에 시집 보낼까 하는데

관심잇는분 쪽지주세영~)

 

 

우선 그 톡분이 올린 기본자세(?)부터 ㅋㅋㅋ

다리 쭉피고 자는 봉봉이 입니다.

작품명: 수건봉

 

 

작품명: 난 사람이므로 고로 이불을 덮는다.

 

 

 

여기는 어디지? 너무 푸근해서 잠이 잘와...

 

아악.. 저희 아부지 궁딩이에서 이불삼아 자네영 ㅋㅋㅋ

저 보라색 멍든거 아녜영~ 약바른 거예영 ^_^

 

 

 

작품명: 잠의 달인 (부제- 거꾸로 자기) 

 

 

난 직립보행 ~ 

 

 

 

 

 

털이 한참 자랐을 때예영

작품명:포비봉

 

 

 

 

외계교신중 띠리띠리..

작품명:ET봉

꼭 다리 없는거 같네영 외다리봉~

 

 

작품명 : 교태봉

 

 

난 수달이야  조개를 깨먹겟어!! 

 

 

 

제 다리에 매달려있는

작품명:스파이더봉

 

 

컴퓨터를 하다가 뒤돌아 봤더니 이렇게 보고있더군요ㅋㅋㅋㅋ

작품명 : 지켜보고있다!!

 

 

 

 

멀봐~!! 

 

 

 

 

 

 

지금까지 엽기사진이네영 ㅋㅋㅋ

가끔 이렇게 귀여울때도 잇어요 샤방샤방

위에 사진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용~!

훈남견의 많은 관심 부탁드려여♥

 

 

 

 

 

 

 

 

 

+보너스 사진!!

 

최근사진이예영 ㅋㅋㅋㅋㅋㅋㅋ

공가지고 신나서 ㅋㅋㅋ 웃는 저희 봉봉이

 

죠커봉~

 

 

 

 

 

마지막으로 봉봉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이 엄마의  소원이양 >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