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여자랑 남자는 다른가요?? 일단 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나이 29 키183 몸무게 81 공기업 다니고 있고 연봉은 4500정도 됩니다. 근데 올해 말 날짜까지 다 잡아놓고 결혼할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욕심이 많습니다. 저나이에 연봉4500이면 적은 편인가요.. 전 여자친구한데 이정도면 내 나이에 어느정도 받는게 아니냐고.. 내친구들은 이것보다 못받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하면 여자친구는 자기보다 못한사람들이랑 비교하지말라고 좀더 저보다 잘난사람들 보면서 비교하라고... 이럴때면 저가 받는 연봉도 가끔 적게 받는구나 라고 생각이들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 23살 때 잠시 일하다가 학교를 다니고 26살 때 지금 회사에 들어와 일을 했는데 지금까지 벌어둔 돈을 집에 다 드리고 모아 달라고 햇습니다. 근데 막상 결혼할려고 집에다 돈을 달라고하니 돈이 하나도 없답니다 왜 없냐고 돈이 다 어디 갔냐고 하니 아버지가 imf때 회사를 그만두시고 사업을 하셨는데 사업이 잘되지 못해서 돈을 다썼다고 합니다. 근데 그순간 얼마나 멍해지면서 아무른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을 원망하는 마음도생겨났습니다. 근데 원망하면 뭐합니까...어차피 없는돈을...전 이해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왜 자기가 벌어준돈을 다썼냐고 그리고 너는 돈을 다쓰는동안 뭐했냐고.. 자기는 돈 벌어서 집에 한번도 준적이없다고 돈쓰다가 모자르면 집에대 용돈받아 썼다고..쩝... 저도 압니다. 부모님이 모아둔다고 해놓고 한번도 확인안해본 저도...잘못됐다고... 전 부모님을 믿었기에 그랬을뿐인데... 근데 자식이 된 입장에서 집안이 쓰러지고 있는데 저가 벌어둔 돈을 모아달라고 하면서 집안은 무너지고 있으면..자식이 된 입장에서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우째든 잘 화해하서 반년동안 둘이 모아서 천만원 가까이 모았습니다. 근데문제는 저가 결혼하기위에서 집을 구할려고 회사에서 돈을 대출받을려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자기는 돈빌리는게 싫다고 왜 집을 구하는데 집에서 집을 사주지는 못할망정 전세는 구해줘야되는거 아니냐고 그게 보통이 아니냐고... 이러는데...회사에서 돈을 대출받아서 집을 구하면 보통도 못드는가요?? 그럼 저주변에 있는사람들은 보통도 아닌가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안되면 짜쯩을 정말 많이 냅니다.. 참을성이란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여자분들 자기 남자친구가 정말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를 위해서 노력하는데... 이게 싫은가요?? 가끔 여자친구가 자기한데 너무잘해줘서 싫어 라는 말을 합니다.. 미치겠습니다..그게 왜싫은가요?? 그래도 전 여자친구가 좋습니다..근데 여자친구는 가끔 싫다고 그럽니다. 전 이결혼 꼭 해야된다고 하지만 여자친구는 일주일에 2~3번씩 하지말자는 말을 합니다. 저가 이결혼을 하면 행복할까요.. 너무 힘들어서 여기 글을 남기네요.. 죄송합니다..글이 너무 길었네요..
결혼준비하면서...젠장...
정말 여자랑 남자는 다른가요??
일단 저에 대해서 말씀드리면 나이 29 키183 몸무게 81
공기업 다니고 있고 연봉은 4500정도 됩니다.
근데 올해 말 날짜까지 다 잡아놓고 결혼할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는 욕심이 많습니다. 저나이에 연봉4500이면 적은 편인가요..
전 여자친구한데 이정도면 내 나이에 어느정도 받는게 아니냐고..
내친구들은 이것보다 못받는 친구들이 대부분이라고 말하면
여자친구는 자기보다 못한사람들이랑 비교하지말라고 좀더 저보다 잘난사람들 보면서
비교하라고...
이럴때면 저가 받는 연봉도 가끔 적게 받는구나 라고 생각이들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전 23살 때 잠시 일하다가 학교를 다니고 26살 때 지금 회사에 들어와 일을 했는데 지금까지 벌어둔 돈을 집에 다 드리고 모아 달라고 햇습니다.
근데 막상 결혼할려고 집에다 돈을 달라고하니 돈이 하나도 없답니다
왜 없냐고 돈이 다 어디 갔냐고 하니 아버지가 imf때 회사를 그만두시고 사업을 하셨는데 사업이 잘되지 못해서 돈을 다썼다고 합니다.
근데 그순간 얼마나 멍해지면서 아무른 생각이 나지 않았습니다. 부모님을 원망하는 마음도생겨났습니다. 근데 원망하면 뭐합니까...어차피 없는돈을...전 이해 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왜 자기가 벌어준돈을 다썼냐고 그리고 너는 돈을 다쓰는동안 뭐했냐고.. 자기는 돈 벌어서 집에 한번도 준적이없다고 돈쓰다가 모자르면 집에대 용돈받아 썼다고..쩝...
저도 압니다. 부모님이 모아둔다고 해놓고 한번도 확인안해본 저도...잘못됐다고...
전 부모님을 믿었기에 그랬을뿐인데... 근데 자식이 된 입장에서 집안이 쓰러지고 있는데 저가 벌어둔 돈을 모아달라고 하면서 집안은 무너지고 있으면..자식이 된 입장에서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우째든 잘 화해하서 반년동안 둘이 모아서 천만원 가까이 모았습니다.
근데문제는 저가 결혼하기위에서 집을 구할려고 회사에서 돈을 대출받을려고 했는데
여자친구는 자기는 돈빌리는게 싫다고 왜 집을 구하는데 집에서 집을 사주지는 못할망정 전세는 구해줘야되는거 아니냐고 그게 보통이 아니냐고...
이러는데...회사에서 돈을 대출받아서 집을 구하면 보통도 못드는가요??
그럼 저주변에 있는사람들은 보통도 아닌가요?
그리고 여자친구는 자기가 하고 싶은데로 안되면 짜쯩을 정말 많이 냅니다..
참을성이란 찾아 볼수가 없습니다.
여자분들 자기 남자친구가 정말 자기만 생각하고 자기를 위해서 노력하는데...
이게 싫은가요?? 가끔 여자친구가 자기한데 너무잘해줘서 싫어 라는 말을 합니다..
미치겠습니다..그게 왜싫은가요??
그래도 전 여자친구가 좋습니다..근데 여자친구는 가끔 싫다고 그럽니다.
전 이결혼 꼭 해야된다고 하지만 여자친구는 일주일에 2~3번씩 하지말자는 말을 합니다.
저가 이결혼을 하면 행복할까요..
너무 힘들어서 여기 글을 남기네요..
죄송합니다..글이 너무 길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