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회사엔...정확히 얘기하자면. 저는 사무알바를 하고있는 처자입니다.저희사무실은 큰기업의 지방지점으로 , 그지역에서는 꽤나 큰건물에 입주하여있습니다.8층까지 있는 건물에 한층에 입주하여있습니다.옆에는 다른 사무실에 두곳이 있구요.사설이 길었네요~제가 이곳에 알바를 시작한지 한달 반정도 되었네요.전에 있던 직원분이 알바생들이 200평 가까이되는 저희사무실 바닥을 밀대로 2일에 한번꼴에 닦아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첨에 저보다 한달먼저온 알바생과 당연하니까 닦는거야~이런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청소했습니다.그런데.. 이상한게.. 저희 건물에는 청소하는 아줌마가 여러분 계십니다.한명이 2~3층 정도를 맡아서 청소를 하는 시스템이길래.제앞에 알바생한테 이거 왜 우리가 닦냐고 했더니 , 청소아줌마가 청소를 안해줘서어쩔수없이 알바생을 시킨거라합니다.저희 옆사무실은 수건질도 해주고~ 빗자루도 쓸어주고~ 밀대도 닦아줍니다.아주 깨끗히...근데...저랑 다른 알바생이 들어온 2달동안 한번도 저희 사무실은 안닦길래.아줌마한테 살짝물어봤습니다. "아줌마!! 저희도 좀 닦아 주시면 안될까요? 저희가 하니까 별로 안깨끗한것같아서요^^ 헤헤~ 바쁘시겠지만 부탁드릴께요~" 정말 친철하게... 여쭤보며 말씀드렸습니다.그런데..아줌마 정색하면서 " 아니.. 난 거기 아가씨들이 잘하니까 안하지~" 이게 무슨 말입니까? 이 아줌마 직업은 이건물 청소관리입니다.당연히 아줌마 직무가 청소아닙니까?그 이후로 두번더 부탁드렸습니다.그랬더니.. 귀찮아 하십니다.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더이상 어떻게 깨끗히하냐고..저희 사무실 고객분들 드나드는 곳입니다.그냥 직원들만 상주하는 곳이면 그나마 괜찮지만. 하루에도 수십명씩 왔다갔다 하는곳인데...저희 관리비로 청소비 다줍니다. 그런데도 왜 자기를 못시켜서 안달이냐는 식으로 말합니다.그래서 관리소장님한테 말씀드렸더니 펄쩍뛰시면서, 죄송하다고 꾸벅꾸벅 거리십니다.그모습에 제가 죄송해서 그날 하루도 또 제가 했네요. 관리소장님 왈 " 그거 하지마세요~ 저희직원한테 말해놨으니까 절대 다시는 하지마십시오" 하도 미안해하셔서 저도 그냥 웃으면 넘어갔는데..며칠이지났습니다. 이 아줌마... 안합니다. 사건은 오늘아침!!!아침에 출근을하는데... 문을 열어주셔야 할 직원분이 늦으십니다.저 밖에서 신문들고 기다리는데. 이 청소아줌마 옆 사무실 책상까지 닦아주고있습니다.그래서 좋게~ 아줌마!! 저희 바닦좀 부탁드려요~그랬더니.. " 아가씨 그런건 내가 알아서해. 스트레스 받으니까 말하지마. 왜 관리실에까지 말을해?" 이럽니다.그래서 " 아줌마 저희가있는 2달동안 바닦한번이라도 닦았어요?"그랬더니, "아가씨들이 잘하는데 내가 왜해??"이럽니다.그래서 "아줌마 그거 저희일 아니구요, 아줌마가 청소를 안해서 저희가 한거에요.저희가 해서 아줌마가 안하는게 정상이 아니라구요"그랬더니 할말이 없는지"문을 이렇게 늦게 열면서 무슨 청소를 하라는거야?? 예전 아가씨들은 안그랬는데 이아가씨는 유난히 이러네. 까탈스럽게~"이럽니다. 네! 저희오늘 문 8분 늦게열었습니다.8시 18분이요. 원래는 정상적으로는 저희 출근시간 8시10분입니다.그래도 평소에는 7시50분에 엽니다. 옆사무실도 그때열구요.근데.. 왜 옆사무실만 그렇게 잘해주나요. 따로 돈이라도 받는건가요? 제가 어려보였나봅니다.아줌마들은 아가씨들이 뭐라 말하기만하면 큰소리치면 기죽는줄 아나봅니다.저 이리저리 직장생활하다가 나이 30먹고 다른거 준비하면서 사무알바하고있습니다.나이 서른에 이것저것 안겪어본거없습니다. 한참 아침에 저 기죽일라고 건물복도에서 큰소리 뻥뻥칩니다.저 한마디 조목조목 받아주니. 이상하네 어쩌네 하면서 도망칩니다.아줌마는 큰소리치면 제가 쫄아서 말못할줄알았나 봅니다.저 정말 저 아줌마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그 아줌마도 그렇겠죠. 그런데... 본인의 일을 안하면서 스트레스 타령하는게 정상인지..그 일을 돈을 지급하는데도 가끔씩이라도 안바쁠때 해달라고 부탁하는 저희가 이상한지...저는 알수가없습니다. 그럼 그 아줌마가 제 사무알바 대신해줄겁니까?우리가 그랬던것 처럼?1
無 개념 청소아줌마
저희회사엔...
정확히 얘기하자면. 저는 사무알바를 하고있는 처자입니다.
저희사무실은 큰기업의 지방지점으로 , 그지역에서는 꽤나 큰건물에 입주하여있습니다.
8층까지 있는 건물에 한층에 입주하여있습니다.
옆에는 다른 사무실에 두곳이 있구요.
사설이 길었네요~
제가 이곳에 알바를 시작한지 한달 반정도 되었네요.
전에 있던 직원분이 알바생들이 200평 가까이되는 저희사무실 바닥을 밀대로 2일에 한번꼴에 닦아야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첨에 저보다 한달먼저온 알바생과 당연하니까 닦는거야~
이런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청소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저희 건물에는 청소하는 아줌마가 여러분 계십니다.
한명이 2~3층 정도를 맡아서 청소를 하는 시스템이길래.
제앞에 알바생한테 이거 왜 우리가 닦냐고 했더니 , 청소아줌마가 청소를 안해줘서
어쩔수없이 알바생을 시킨거라합니다.
저희 옆사무실은 수건질도 해주고~ 빗자루도 쓸어주고~ 밀대도 닦아줍니다.
아주 깨끗히...
근데...저랑 다른 알바생이 들어온 2달동안 한번도 저희 사무실은 안닦길래.
아줌마한테 살짝물어봤습니다.
"아줌마!! 저희도 좀 닦아 주시면 안될까요? 저희가 하니까 별로 안깨끗한것같아서요^^
헤헤~ 바쁘시겠지만 부탁드릴께요~"
정말 친철하게... 여쭤보며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아줌마 정색하면서 " 아니.. 난 거기 아가씨들이 잘하니까 안하지~"
이게 무슨 말입니까? 이 아줌마 직업은 이건물 청소관리입니다.
당연히 아줌마 직무가 청소아닙니까?
그 이후로 두번더 부탁드렸습니다.
그랬더니.. 귀찮아 하십니다. 자기가 알아서 한다고, 더이상 어떻게 깨끗히하냐고..
저희 사무실 고객분들 드나드는 곳입니다.
그냥 직원들만 상주하는 곳이면 그나마 괜찮지만. 하루에도 수십명씩 왔다갔다 하는곳인데...
저희 관리비로 청소비 다줍니다. 그런데도 왜 자기를 못시켜서 안달이냐는 식으로 말합니다.
그래서 관리소장님한테 말씀드렸더니 펄쩍뛰시면서, 죄송하다고 꾸벅꾸벅 거리십니다.
그모습에 제가 죄송해서 그날 하루도 또 제가 했네요.
관리소장님 왈 " 그거 하지마세요~ 저희직원한테 말해놨으니까 절대 다시는 하지마십시오"
하도 미안해하셔서 저도 그냥 웃으면 넘어갔는데..
며칠이지났습니다. 이 아줌마... 안합니다.
사건은 오늘아침!!!
아침에 출근을하는데... 문을 열어주셔야 할 직원분이 늦으십니다.
저 밖에서 신문들고 기다리는데. 이 청소아줌마 옆 사무실 책상까지 닦아주고있습니다.
그래서 좋게~ 아줌마!! 저희 바닦좀 부탁드려요~
그랬더니.. " 아가씨 그런건 내가 알아서해. 스트레스 받으니까 말하지마. 왜 관리실에까지 말을해?" 이럽니다.
그래서 " 아줌마 저희가있는 2달동안 바닦한번이라도 닦았어요?"
그랬더니, "아가씨들이 잘하는데 내가 왜해??"
이럽니다.
그래서 "아줌마 그거 저희일 아니구요, 아줌마가 청소를 안해서 저희가 한거에요.
저희가 해서 아줌마가 안하는게 정상이 아니라구요"
그랬더니 할말이 없는지
"문을 이렇게 늦게 열면서 무슨 청소를 하라는거야?? 예전 아가씨들은 안그랬는데 이아가씨는 유난히 이러네. 까탈스럽게~"
이럽니다.
네! 저희오늘 문 8분 늦게열었습니다.
8시 18분이요. 원래는 정상적으로는 저희 출근시간 8시10분입니다.
그래도 평소에는 7시50분에 엽니다. 옆사무실도 그때열구요.
근데.. 왜 옆사무실만 그렇게 잘해주나요. 따로 돈이라도 받는건가요?
제가 어려보였나봅니다.
아줌마들은 아가씨들이 뭐라 말하기만하면 큰소리치면 기죽는줄 아나봅니다.
저 이리저리 직장생활하다가 나이 30먹고 다른거 준비하면서 사무알바하고있습니다.
나이 서른에 이것저것 안겪어본거없습니다.
한참 아침에 저 기죽일라고 건물복도에서 큰소리 뻥뻥칩니다.
저 한마디 조목조목 받아주니. 이상하네 어쩌네 하면서 도망칩니다.
아줌마는 큰소리치면 제가 쫄아서 말못할줄알았나 봅니다.
저 정말 저 아줌마때문에 스트레스 받습니다.
그 아줌마도 그렇겠죠. 그런데... 본인의 일을 안하면서 스트레스 타령하는게 정상인지..
그 일을 돈을 지급하는데도 가끔씩이라도 안바쁠때 해달라고 부탁하는 저희가 이상한지...
저는 알수가없습니다. 그럼 그 아줌마가 제 사무알바 대신해줄겁니까?
우리가 그랬던것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