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철주야 야근남 의 퇴근길 달래주던.. DMB 시청기.

아프리카토인 두리곤20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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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9호선 에선 DMB시청이 안 되는 이유 

 

-DMB시청을 위한 지상파 & 위성파 방송의 중계망 시스템이 구축 되어야 하지만,

DMB 방송 사업자가 지하철에는 광고사업 이

활성화 되지 않아 신규투자를 하지 않기 때문이다.

 

▷평소 무료한 시간을 달래기 위한 방법 중 하나인.. DMB를 시청하는 나로선..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이 였다..

더군다나.. 얼마전 개통한.. 골드라인 9호선 을 애용하는 나로선...

두마리의 토깽이를..잡을수 없다는 안타까움에..

예전 2호선에선 빵빵 터지는 DMB 수신률로 소문이 자자한

나의 알립 B30 MP3 겸 DMB  를 들고 퇴근길에 나섰다.. 

 

               [선릉역 회사앞 : 야근으로 인해 불가피한 퇴근길 DMB 드라마 시청!!]

-밤이라서 그런가.. MP3 가 보이질 않는군..

 

 

                         [회사앞 버스장류장 -> 신논현역까지 가는 버스안]

-낮에도 선명 하지만.. 밤에 더욱 빛을 바래는.. LED & 터치패드 조명!!ㅋㅋ

 

 

                                           [신논현역 입구 앞 도착!!]

 

 

                                     [역안으로 향하는.. 에스컬레이터!!]

 

 

 [신논현역 개찰대 에.. 가까워지자... 화면이!!??

지지직.. 예상햇던거지만.. 이렇게..씨꺼멓게 됨]

 

 

                                   [지하철 안 에서도 역시.. 되질 않는다]

-액정이 너무너무 빤딱거려..  DMB 시청 할때외엔..

 거울 및 이빨에 고추가루 제거용 으로 쓰곤한다.ㅎ 

 

                            [휴대폰 으로도 해봤지만..역시..되질 않는다]

 

 

 <목적지인 염창역 까지 도착해.. 지상으로 올라오는

에스컬레이터 부터.. 는 시청이 가능하다>

 

-어느 각도든 자유자제로 시청이 가능 하나.. 그립감도 좋긴한데..

 앞에 여성이 서있는 에스컬레이터에서 훔칫... 각도 잘못 조절해.. 보다간..

변태로..오인 받아 낭패 받을수 있다는.. 

 

-지하철 타고 오는 동안 내가 좋아하는..다함께 차차차 는 끝나고 말았다.ㅠ

 

 

END

 

 

▷사업성도 사업성이지만.. 어서 빨리 DMB사업자와 서울매트로 의

의견차이를 좁혀 진정한 골드라인 으로 재탄생 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