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게 일을 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편입 준비는 제가 그동안 일했던 돈과 지금도 일을 두가지나 하면서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올해 초 편입 방법을 알아보다 학사편입이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고 코** 아**미라는 학점은행제에 등록을 했습니다. 처음 저를 맡은 분은 걱정하지말라고 시간제 수업과 학점 인정 자격증을 따면 올해 안에 시험을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일정관리나 시간제 수업에 따른 일정들은 자기내에 저를 상담하고 맡는분이 담임이 되어 제 일정을 미리 미리 전화로나 메일 실시간 메신져로 항상 알려주신다고 걱정말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저같이 일하고 공부하기 쉽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라고 여겼습니다. 올해 1학기에 시간제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 접해보는 자격증쪽이라 혼자 공부해도 된다고 했지만 무리일듯해서 아침에는 학원 다니고 (아침에 학원도 지금 다니는 학원에 부탁을 드려서 저 혼자 수업을 받습니다) 오후에는 일하고 일주일에 3번은 편입학원을 다니고 일주일에 2~3번은 저녁 알바를 또 따로 했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일이죠. 항상 시험접수기간 때에 말씀대로 잘 하루전에 전화를 직접 주셔서 등록하라고 해주십니다. 그렇게 나름 잘 지내고 저를 맡으신 분하고 중간에 일도 많았지만 잘 해내고 있었습니다
정말 제 능력에는 시간제 수업 등록비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자격증 시험이 올해 8월 말과 9월에 하나씩 남아있었습니다. 역시나처럼 8월말에 시험이 있는 자격증 접수기간을 위해 코** 아**미 김**씨는 저에게 전화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하면서 9월 접수기간은 언제 냐고 물어봤더니 이미 지나다던군요. 7월 마지막주가 접수기간이었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왜 알려주지 않았냐고 했더니 까먹으셨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일단 전화를 끊고 메신져에 계시길래.. 솔직히 화가난다고. 이 시험이 마지막인데 까먹었다고 말씀하시니까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자기 책임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말 막막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는데 죄송하다고 자기 불찰이라고 까먹고 있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 시험 못보면.. 전 일년을 더 준비해야되는데 죄송하다는걸로 되냐고 말씀드렸더니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책임지냐고 이미 접수기간도 끝나고 대체되는 시험도 없고 또 시험 보려면 공부도 해야하는데 이미 책 사서 공부하고 있는 것들은 뭐며 난 어떻게 해야 되냐니까 자기 개인적인 책임이라며 금전적으로 보상을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한참 고민하다가.. 솔직히 일년이란 시간을 다시 해야합니다. 고민도 뭣도 아니고 그냥 막막했습니다. 지금까지 편입 준비한다고 다닌학원 자격증 딴다고 다닌 학원. 학점은행제에 투자한 금액이며.. 여러가지로 너무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금전적으로라도 배상 해주시겠다기에 그럼 제가 못 본 학점만큼 배상 해 달라고 했습니다. 16학점짜리여서 한학점당 5만원씩이니 80만원이라도 보상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이게 말이 됩니까.. 내년에 하게 됐다면 자격증 따려고 학원다니지도 않았고 그렇게 기를 쓰고 돈벌어서 학원비 만들고 공부하고 몸은 지칠대로 지치게 하지 않았습니다. 2년이란 시간으로 생각했다면 학원비 모아서 내년 학점은행제에 썼겠지요.. 16학점 보상해 달라니까 저를 관리하는 비용으로20만원을 받는답니다. 그렇다고 너무 비싸다고 깍아달라고 하더군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전 시험 못본다는 소리듣고 내년 일년이란 시간을 또 돈을 벌어 편입학원을 다녀야 된다는 부담감과 제 나이를 생각하니 정말 정신적인 충격은 이로 말할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깍아 달라니요 전 일년을 더 해야 합니다. 솔직히 내년 학점은행제비 다 달라고 해서 모자랄 판이라고 그렇게 말했더니 한참뒤에 갑자기 싹 말이 바뀝니다. 자기가 접수 일정 말 못해준건 미안하지만 나도 알고 있어야하지 않냐고 저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기간에 대해 제대로 알고있든 알고있지 않든 자기가 관리하는 학생 시험 일정과 모든 학점에관한 자격증을 항상 체크하는 일을 하시는 분과는 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기 입으로 제 관리비용을 받으신다면서 어떻게 갑자기 저렇게 말씀하십니까.. 그러면서 더 비참하게 만드는건. 떨어질지 붙을지도 모르는 시험에 대해서 자기가 왜 책임을 져야하냐고 합니다. 시험이 붙느냐 못 붙느냐는 기회를 얻고 나서 아는 일인데 전 그 기회조차 받지 못한채로 일년이란 시간을 더 허비해야 합니다.. 너무 절망적이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보지 못하는 시험 때문에 공부했던 과목에서 다니는 학원에 부탁을 드려서 과목을 바꿔서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마땅히 시험 봐야했던 자격증이 아는 학원이 없더군요. 컴퓨터 운용사란 자격증을 많은 컴퓨터 학원에 물어봤지만 모르시던구요. 어렵게 부탁드려요 비슷한 과목으로 바꿔서 선생님이 도와주시고 했습니다. 저 때문에 아침에 오셔서 저 혼자 수업하구요.)
죽을만큼 지금도 너무 힘듭니다. 다음날이 되서 갑자기 죄송하다면 반이라도 물어주겠답니다. 대신 조건은 내녀 학점은행제 비를 자기가 40만원을 부담해주겠다는겁니다. 누가 이런일을 겪었는데 또 그 학점은행제 기관에 제 1년의 인생을 맡기겠습니까. 학점은행제를 하면서 제 생활을 해야하는데 자격증이며 뭐며 제가 불안해서 일정을 제가 따로 챙기면서 해야 된다는 스트레스가 더 크고 사람에게 믿음이 떠났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서 저는 도대체 어디에다가 하소연해야하냐고 소송이라도 해야하냐니까 하랍니다..
더 저를 힘들게 한거 소송은 아마 민사소송으로 하셔야할겁니다 이렇게 저에게 알려주는겁니다. 약자는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힘없는 학생이 돈 벌어가면서 자기 꿈을 위해 가는데 어떻게 이러실 수 있습니까. 제 나이가 이제는 20대 중반인데 1년 더 해서 대학가서 공부하고 취직하고.. 제게 1년이란 시간이 얼마나 큰지.. 누구보다 더 자 아실거라 생각했는데. 거기서 학생이나 직장분들에게 공부를 하면서 자기 일 하면서 나중에 더 좋은 자기 발전을 위해서 이런걸 하는걸 누구보다 더 잘 아실텐데.. 너무 절망적입니다. 6월달에는 제가 너무 시험 스트레스와 학업 스트레스 일까지 해서 시험보는게 너무 힘들어서 안하고 싶다니까 제 관리해주는 담임이라는 그 분.. 저를 맡고 저 1년이란 시간을 책임지시는 그 분께서.. 나중에 어떻게 되도 몰라도. 시험 떨어져도 몰라요 대학 못가도 몰라요. 이렇게 제게 상처를 주시더니.. 이번엔 정말 더할 수 없는 마음의 상처와 시간을 앗아가셨습니다. 금전적으로도.. 정말 저에게 절망적이지만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설명이 안됩니다.. 학점은행제가 이런거였다면 시작도안했을것입니다. 어차피 일년 더할거였다면. 이곳에 돈을 쓰지않고 그 돈으로 대학 편입을 위해 더 힘썻을것입니다. 이렇게 일년이란 시간을 또 준비한다고 하니 막막합니다. 제가 그 학점을 금전적으로 주신다기에 그렇게 달라고한게 그렇게 말이 안됩니까..?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소송하라는데 전 어떡하죠? 도와주세요.. 일년이란 시간을 더 하는데 .. 시간적인면.. 금전적인면..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8월말에 있는 시험도 정말 정신적인 피해로 인해서 맘이 안 잡혀요..
학점은행제 때문에 제 인생이 무너졌어요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게 일을 당해서 글을 올립니다.
저는 편입을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편입 준비는 제가 그동안 일했던 돈과
지금도 일을 두가지나 하면서 공부를 하고있습니다.
올해 초 편입 방법을 알아보다 학사편입이란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알아보고 코** 아**미라는 학점은행제에 등록을 했습니다.
처음 저를 맡은 분은 걱정하지말라고 시간제 수업과 학점 인정 자격증을 따면
올해 안에 시험을 볼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일정관리나 시간제 수업에 따른
일정들은 자기내에 저를 상담하고 맡는분이 담임이 되어 제 일정을 미리 미리
전화로나 메일 실시간 메신져로 항상 알려주신다고 걱정말라고 하셨습니다.
정말 저같이 일하고 공부하기 쉽지 않은 사람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기회라고 여겼습니다. 올해 1학기에 시간제 수업을 들으면서 처음 접해보는 자격증쪽이라
혼자 공부해도 된다고 했지만 무리일듯해서 아침에는 학원 다니고 (아침에 학원도 지금 다니는 학원에 부탁을 드려서 저 혼자 수업을 받습니다) 오후에는 일하고 일주일에 3번은 편입학원을 다니고 일주일에 2~3번은 저녁 알바를 또 따로 했습니다. 정말 정신없이 살았습니다. 정말 쉽지 않은일이죠. 항상 시험접수기간 때에 말씀대로 잘 하루전에 전화를 직접 주셔서 등록하라고 해주십니다. 그렇게 나름 잘 지내고 저를 맡으신 분하고 중간에 일도 많았지만 잘 해내고 있었습니다
정말 제 능력에는 시간제 수업 등록비도 쉽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자격증 시험이 올해 8월 말과 9월에 하나씩 남아있었습니다.
역시나처럼 8월말에 시험이 있는 자격증 접수기간을 위해 코** 아**미
김**씨는 저에게 전화를 주셨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하면서 9월 접수기간은
언제 냐고 물어봤더니 이미 지나다던군요. 7월 마지막주가 접수기간이었다고했습니다.
그래서 왜 알려주지 않았냐고 했더니 까먹으셨다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너무 황당해서 일단 전화를 끊고 메신져에 계시길래..
솔직히 화가난다고. 이 시험이 마지막인데 까먹었다고 말씀하시니까 어떻게
말해야할지 모르겠다고.. 그랬더니 죄송하다고 자기 책임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정말 막막해서 어찌할바를 모르겠는데 죄송하다고 자기 불찰이라고
까먹고 있었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 시험 못보면.. 전 일년을 더 준비해야되는데 죄송하다는걸로 되냐고 말씀드렸더니 자기가 책임을 지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책임지냐고 이미 접수기간도 끝나고 대체되는 시험도 없고 또 시험 보려면 공부도 해야하는데 이미 책 사서 공부하고 있는 것들은 뭐며 난 어떻게 해야 되냐니까 자기 개인적인 책임이라며 금전적으로 보상을 해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한참 고민하다가.. 솔직히 일년이란 시간을 다시 해야합니다.
고민도 뭣도 아니고 그냥 막막했습니다. 지금까지 편입 준비한다고 다닌학원
자격증 딴다고 다닌 학원. 학점은행제에 투자한 금액이며.. 여러가지로 너무 막막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금전적으로라도 배상 해주시겠다기에 그럼 제가 못 본
학점만큼 배상 해 달라고 했습니다. 16학점짜리여서 한학점당 5만원씩이니 80만원이라도 보상해달라고 했습니다. 근데 솔직히 이게 말이 됩니까.. 내년에 하게 됐다면 자격증 따려고 학원다니지도 않았고 그렇게 기를 쓰고 돈벌어서 학원비 만들고 공부하고 몸은 지칠대로 지치게 하지 않았습니다. 2년이란 시간으로 생각했다면 학원비 모아서 내년 학점은행제에 썼겠지요.. 16학점 보상해 달라니까 저를 관리하는 비용으로20만원을 받는답니다. 그렇다고 너무 비싸다고 깍아달라고 하더군요. 너무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전 시험 못본다는 소리듣고 내년 일년이란
시간을 또 돈을 벌어 편입학원을 다녀야 된다는 부담감과 제 나이를 생각하니
정말 정신적인 충격은 이로 말할 수 없었거든요. 그래서 제가 깍아 달라니요 전 일년을 더 해야 합니다. 솔직히 내년 학점은행제비 다 달라고 해서 모자랄 판이라고 그렇게 말했더니 한참뒤에 갑자기 싹 말이 바뀝니다. 자기가 접수 일정 말 못해준건 미안하지만 나도 알고 있어야하지 않냐고 저도 어느 정도는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기간에 대해 제대로 알고있든 알고있지 않든 자기가 관리하는 학생 시험 일정과 모든 학점에관한 자격증을 항상 체크하는 일을 하시는 분과는 저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기 입으로 제 관리비용을 받으신다면서 어떻게 갑자기 저렇게 말씀하십니까.. 그러면서 더 비참하게 만드는건. 떨어질지 붙을지도 모르는 시험에 대해서 자기가 왜 책임을 져야하냐고 합니다. 시험이 붙느냐 못 붙느냐는 기회를 얻고 나서 아는 일인데 전 그 기회조차 받지 못한채로 일년이란 시간을 더 허비해야 합니다.. 너무 절망적이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보지 못하는 시험 때문에 공부했던 과목에서 다니는 학원에 부탁을 드려서 과목을 바꿔서 수업을 듣고 있었습니다. 마땅히 시험 봐야했던 자격증이 아는 학원이 없더군요. 컴퓨터 운용사란 자격증을 많은 컴퓨터 학원에 물어봤지만 모르시던구요. 어렵게 부탁드려요 비슷한 과목으로 바꿔서 선생님이 도와주시고 했습니다. 저 때문에 아침에 오셔서 저 혼자 수업하구요.)
죽을만큼 지금도 너무 힘듭니다. 다음날이 되서 갑자기 죄송하다면 반이라도 물어주겠답니다. 대신 조건은 내녀 학점은행제 비를 자기가 40만원을 부담해주겠다는겁니다. 누가 이런일을 겪었는데 또 그 학점은행제 기관에 제 1년의 인생을 맡기겠습니까. 학점은행제를 하면서 제 생활을 해야하는데 자격증이며 뭐며 제가 불안해서 일정을 제가 따로 챙기면서 해야 된다는 스트레스가 더 크고 사람에게 믿음이 떠났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그래서 못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고서 저는 도대체 어디에다가 하소연해야하냐고 소송이라도 해야하냐니까 하랍니다..
더 저를 힘들게 한거 소송은 아마 민사소송으로 하셔야할겁니다 이렇게 저에게 알려주는겁니다. 약자는 어쩔 수 없다고 하지만.. 힘없는 학생이 돈 벌어가면서 자기 꿈을 위해 가는데 어떻게 이러실 수 있습니까.
제 나이가 이제는 20대 중반인데 1년 더 해서 대학가서 공부하고 취직하고..
제게 1년이란 시간이 얼마나 큰지.. 누구보다 더 자 아실거라 생각했는데.
거기서 학생이나 직장분들에게 공부를 하면서 자기 일 하면서 나중에 더 좋은 자기 발전을 위해서 이런걸 하는걸 누구보다 더 잘 아실텐데..
너무 절망적입니다. 6월달에는 제가 너무 시험 스트레스와 학업 스트레스 일까지 해서 시험보는게 너무 힘들어서 안하고 싶다니까 제 관리해주는 담임이라는
그 분.. 저를 맡고 저 1년이란 시간을 책임지시는 그 분께서.. 나중에 어떻게 되도 몰라도. 시험 떨어져도 몰라요 대학 못가도 몰라요. 이렇게 제게 상처를 주시더니.. 이번엔 정말 더할 수 없는 마음의 상처와 시간을 앗아가셨습니다.
금전적으로도.. 정말 저에게 절망적이지만 마음의 상처는 어떻게..설명이 안됩니다.. 학점은행제가 이런거였다면 시작도안했을것입니다. 어차피 일년 더할거였다면. 이곳에 돈을 쓰지않고 그 돈으로 대학 편입을 위해 더 힘썻을것입니다.
이렇게 일년이란 시간을 또 준비한다고 하니 막막합니다. 제가 그 학점을 금전적으로 주신다기에 그렇게 달라고한게 그렇게 말이 안됩니까..?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 소송하라는데 전 어떡하죠? 도와주세요..
일년이란 시간을 더 하는데 .. 시간적인면.. 금전적인면..
저도 어떻게 해야할지 도와주세요..8월말에 있는 시험도 정말 정신적인 피해로 인해서 맘이 안 잡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