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오늘 외출하여,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서울 르네상스 호텔'로 명칭이 바뀐 한 호텔의 '엘리제'라는 커피숍에서 자칭 '대학교수와의 18년 간의 開褓池談'이라는 신문광고의 로고로 수필집인가를 내어, 글쎄, 내 느낌이로는 그 무엇 드러내 놓고 돈 벌고 싶어한 듯한 한 고졸 출신의 '여성 시인'이라는 정신이상자에 대하여 그 어떤 의견을 교환하다가,
서불대 불문과 교수이자 소설가인 이 모는 그 제자와 연애를 하여 본부인과는 별거를 하면서 그 제자를 소설가로 등단시켰고, 한순대 국문과 교수이자 문학평론가라는 홍 모는 그 제자에게 애를 배게 했다가 대학을 옮기게 되었고, 역시 한순대 문창과 교수이자 시인이었던 황 모는 또한 제자에게 애를 배게하여 직장을 옮기게 된 바 있으며, 오호라, 게다가 시인인 최 모는 현재의 젊은 부인때문에 집에 불을 지르고 목을 메어 자살해 버린 전 부인이 있으니, 이제 박남철씨는 그들 중의 한 명을 잘 선정하여 '인터넷'이란 것에다 폭로를 하여, 박남철씨의 억울한 한을 풀면서 또한 '한 건을 잘 올려 보라'는 기상천외한 제안을 내게 해왔던 한 지방대학 교수이자 '시인'이란 것이자 - "당신 시인 맞어?"- 문학 평론가라는 여자가 남 모라는 문학평론가이자 시인인 한 연하의 남자가 그 무슨 똥통대학인가 하는 대학의 불문과 교수직을 가지고 있는 남편있는 자기와 거시기를 하다가, 허잇, 열린 褓池와 그 敵들, 거시기, 너어무우나아도 자알 팔리는 베스트셀러라는, 신 모라는 한 못생긴 여자와 결혼을 하기 위하여 자신을 두들겨 패버리고 떠나가버리자, 허잇, 열린 褓池와 그 敵들, 헛, 급기야는 자신의 남편인 그 똥통대학 교수까지 그 사실을 알게 되어 또 북어라고 두들겨 얻어 맞게 되자.... 허걱, 마침내는 꼴린 褓池와 그 敵들, 급기야는 지난 1년 간을 미친듯이, 거시기가 터질듯한 '여성 투사'라는 것이 되어 괜히 가만히 있는 나를, 애꿋은 나를 괴롭히게 되었을 것이라는,
그래서, 고리하여, 오잉? 나는 너무나도 신기한 이야기여서 반경환이에게 전화를 하여 이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서울 사람들' 다아 아는 얘기를 남철이 형만 몰랐었나 보네?.... 하는 말을 들을 수가 있었고, 또 대구에 있는, 어떤 제자에게 또한 전화를 하여 보았더니, 오잉? '대구 사람들'도 다 아는 얘기를 선생님만 모르셨어요? 우리 선생님은 역시 모르시는 사실들이 너무 많으셔서 늘 귀여우시죠.... 하는 것이었다.
그래, 그 여자 지난 해에 내게 가만히 말하데, '眞-똥개'라는 똥 묻은 입으로 짖기를 좋아하는 한 하룻강아지에 대하여 '그 사람은 영혼이 순수한 사람이예욧! 왜 빨리 경찰서에 안 가요? 나는 단호한 사람이예욧!' 이라고.....
그래, 그리하여 그 '眞-똥개' 어느 날 어쩌다 어느 술집에서 우연히 마주쳐 보니 꼭 쥐새끼만한 놈이 해골바가지 같은 얼굴로, 어느 외계인 같은 포즈로 내 앞에서 허둥대네....
하아.... 눈물이 다 나오려고 하데.... 이 더럽고도 상대도 하기 싫은 암똥개, 숫똥개 년놈들.... 무엇이? 언론투쟁, 법정 투쟁, '문단 정화'가 그 어쨌다고? 하아....
하아, 하여튼, 그리하여, 지난 해에는, 그 이름하여 '金-정낭'이라는 요사스런 암똥개 한 마리가 온통 문학판을 지 똥물판으로 만들어 버리려고 들데.... 하하하하하.... 경상도에서 나는 '변소'를 '정낭'이라고 부르며 자랐었지, 하하하하하.... 그래, 변소여, 변소여, 너 잘났다, 앞으로는 겨우 구더기 몇 마리가 드실댈 조그만 프랑스식 찢어진 開褓池 하나여,
이얼싼지
화엄..반야..
얘네들이, 오늘 내게
너무 까칠하게 굴어.
말하면 죽인다??
침묵하면 죽는다!!
그래서? 펌푸질만!!
< 오늘 외출했다가 >
--부제목; 開褓池와 眞-똥개1
--부부제목; 열린 褓池와 그 敵들 1
나는 오늘 외출하여, '라마다 르네상스 호텔'에서 '서울 르네상스 호텔'로 명칭이 바뀐 한 호텔의 '엘리제'라는 커피숍에서 자칭 '대학교수와의 18년 간의 開褓池談'이라는 신문광고의 로고로 수필집인가를 내어, 글쎄, 내 느낌이로는 그 무엇 드러내 놓고 돈 벌고 싶어한 듯한 한 고졸 출신의 '여성 시인'이라는 정신이상자에 대하여 그 어떤 의견을 교환하다가,
서불대 불문과 교수이자 소설가인 이 모는 그 제자와 연애를 하여 본부인과는 별거를 하면서 그 제자를 소설가로 등단시켰고, 한순대 국문과 교수이자 문학평론가라는 홍 모는 그 제자에게 애를 배게 했다가 대학을 옮기게 되었고, 역시 한순대 문창과 교수이자 시인이었던 황 모는 또한 제자에게 애를 배게하여 직장을 옮기게 된 바 있으며, 오호라, 게다가 시인인 최 모는 현재의 젊은 부인때문에 집에 불을 지르고 목을 메어 자살해 버린 전 부인이 있으니, 이제 박남철씨는 그들 중의 한 명을 잘 선정하여 '인터넷'이란 것에다 폭로를 하여, 박남철씨의 억울한 한을 풀면서 또한 '한 건을 잘 올려 보라'는 기상천외한 제안을 내게 해왔던 한 지방대학 교수이자 '시인'이란 것이자 - "당신 시인 맞어?"- 문학 평론가라는 여자가 남 모라는 문학평론가이자 시인인 한 연하의 남자가 그 무슨 똥통대학인가 하는 대학의 불문과 교수직을 가지고 있는 남편있는 자기와 거시기를 하다가, 허잇, 열린 褓池와 그 敵들, 거시기, 너어무우나아도 자알 팔리는 베스트셀러라는, 신 모라는 한 못생긴 여자와 결혼을 하기 위하여 자신을 두들겨 패버리고 떠나가버리자, 허잇, 열린 褓池와 그 敵들, 헛, 급기야는 자신의 남편인 그 똥통대학 교수까지 그 사실을 알게 되어 또 북어라고 두들겨 얻어 맞게 되자.... 허걱, 마침내는 꼴린 褓池와 그 敵들, 급기야는 지난 1년 간을 미친듯이, 거시기가 터질듯한 '여성 투사'라는 것이 되어 괜히 가만히 있는 나를, 애꿋은 나를 괴롭히게 되었을 것이라는,
그래서, 고리하여, 오잉? 나는 너무나도 신기한 이야기여서 반경환이에게 전화를 하여 이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서울 사람들' 다아 아는 얘기를 남철이 형만 몰랐었나 보네?.... 하는 말을 들을 수가 있었고, 또 대구에 있는, 어떤 제자에게 또한 전화를 하여 보았더니, 오잉? '대구 사람들'도 다 아는 얘기를 선생님만 모르셨어요? 우리 선생님은 역시 모르시는 사실들이 너무 많으셔서 늘 귀여우시죠.... 하는 것이었다.
그래, 그 여자 지난 해에 내게 가만히 말하데, '眞-똥개'라는 똥 묻은 입으로 짖기를 좋아하는 한 하룻강아지에 대하여 '그 사람은 영혼이 순수한 사람이예욧! 왜 빨리 경찰서에 안 가요? 나는 단호한 사람이예욧!' 이라고.....
그래, 그리하여 그 '眞-똥개' 어느 날 어쩌다 어느 술집에서 우연히 마주쳐 보니 꼭 쥐새끼만한 놈이 해골바가지 같은 얼굴로, 어느 외계인 같은 포즈로 내 앞에서 허둥대네....
하아.... 눈물이 다 나오려고 하데.... 이 더럽고도 상대도 하기 싫은 암똥개, 숫똥개 년놈들.... 무엇이? 언론투쟁, 법정 투쟁, '문단 정화'가 그 어쨌다고? 하아....
하아, 하여튼, 그리하여, 지난 해에는, 그 이름하여 '金-정낭'이라는 요사스런 암똥개 한 마리가 온통 문학판을 지 똥물판으로 만들어 버리려고 들데.... 하하하하하.... 경상도에서 나는 '변소'를 '정낭'이라고 부르며 자랐었지, 하하하하하.... 그래, 변소여, 변소여, 너 잘났다, 앞으로는 겨우 구더기 몇 마리가 드실댈 조그만 프랑스식 찢어진 開褓池 하나여,
허잇!^^
< 오늘 외출했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