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려려니 해

파파20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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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내가 죽어가나고 그렇게 생각해라

이것아

불쌍해서라도 그렇게 날마다 지랄안하겟다

 

관심도 없다 이제는

쪽팔리는것은 니쪽이니...

 

다만속이 시원하구나

 

 

증거로 밟아 버리는것도

 

브레인 싸움인가봐

 

내 숨참이 일시적으로 풀리는듯함

 

아무래도 스트레스 받아서 더 심해진듯

 

죽는다고 생각해라

 

나도 글케 생각해야지

더 열심히 살수있으니까

 

솔까..인간들에게 환멸을 느낀다

너 조차도..

 

다 꺼져버릴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