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옛날 하늘이 혼통 혼란 속에 빠져 별들이 그들의 자리를 떠나고 혜성이 하늘을 날아다니던 적이 있었다. 이 때 달에서 불타는 유성 하나가 황금사자의 모습으로 그리스의 네메아(Nemea) 골짜기에 떨어졌다. 유성이 별하여 된 이 사자는 지구의 사자보다 몸집이 훨씬 컸고 성질 또한 포악해서 네메아 사람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다.
사자는 날로 포악해졌지만 네메아사람들의 힘으로는 이 사자를 어쩔 수가 없었다. 마침내 이 나라를 다스리는 에우리테우스(Eurystheus) 왕은 헤라클레스에게 사자를 처치할 것을 명령했다. 골짜기에 나타난 헤라클레스(Hercules)는 활과 창, 방망이 등을 들고 사자와 싸웠지만 사자를 무찌를 수 없었다. 결국 헤라클레스는 무기를 버리고 사자와 뒤엉켜 생사를 가르는 대격투를 벌이게 되었고, 신의 아들답게 사자를 궁지로 몰아넣어갔다. 끝내는 헤라클레스의 힘을 당해내지 못하고 목이 졸려 죽고 말았다. 그래서 네메아의 사람들은 사자의 공포에서 벗어나 평온을 되찾았고 헤라클레스는 승리의 대가로 어떤 무기로도 뚫을 수 없는 불침의 사자가죽을 얻게 되었다. 제우스(Zeus)는 아들 헤라클레스의 승리를 치하하고 그의 영웅적 행동을 영원히 모든 사람들에게 기억하게 하기 위하여 사자를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었다고 한다.
사자자리를 빛낸 사람들 루실 볼, 데이빗 벨라스코, 나폴레옹, 월테 브레난, 로버트 번즈, 피델 카스트로, 에디 피셔, 알프레드 히치코크, 앨더시 헉슬리, 칼 융, 재클린 케네디, 무솔리니, 도르시 파커, 월터 스콧, 버나드 쇼, 로버트 테일러, 김동리
성격 일생을 의롭게 정열적으로 살다 간다. 이 별자리가 지배하는 기간은 더운 여름으로서 일년 중 태양의 밝은 빛과 뜨거운 열을 가장 많이 받는 때이다. 빛은 밝은 성격에 영향을 주고 열은 뜨거운 정열을 상징. 이 시기의 출생인은 공명정대(公明正大)한 성격에 열정적이고, 상상력과 사물을 꿰뚫어보는 지혜가 뛰어나다. 애국자, 위인, 영웅, 열사(烈士) 들 중에는 이 시기에 출생한 사람이 가장 많다. 모든 사람에게 빛과 희망을 심어주자면 군중을 이끌어갈 만한 지도력이 필요하므로 지도자로서의 자격도 갖추고 있다.
정열이란 불꽃과 통하므로 사자자리의 출생인은 성질이 급하여 노기(怒氣)가 발할 때에는 불같이 화를 내지만 금시 언제 그랬냐는 듯이 풀리고 만다. 마치 한여름 폭풍이 치다가 이내 해가 나는 것과 같다. 배짱이 두둑하고 질서를 좋아하며 애국심이 강해 정치에 진출해서 명성을 떨치는가 하면 수학자, 천문학자 같은 과학자도 많이 배출되는 별자리이다.
같은 정치인이라고 해도 양심 있는 정치인으로 대중의 갈채를 받는 성공하는 정치인의 모범이다. 승부욕이 강하고, 백절불굴의 의지가 있어 모험에 과감하게 몸을 던짐으로써 숱한 시련도 겪지만 끝내는 목적을 달성하고야 만다.
사색(思索)을 좋아하지 않고 실천과 행동을 우선으로 하는데 지배욕이 너무 강해 민주적인 지도자로서의 의식이 약한 것이 약간의 흠이다.
장점 부(富)와 사치를 좋아하고 화려한 환경 속에서 남에게 추앙받는 것을 즐긴다. 지배자의 역량을 타고나 굳이 자신의 지위을 위해 분투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정상의 위치에 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강한 성품과 풍부한 인상을 갖고 있어 같은 능력을 가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높은 자리를 얻을 수 있다.
그는 개방적이고 솔직하며 대담한 매너를 지닌다. 수줍음을 타지도 않고 타인에 의해 자신의 감정을 손상당하지도 않는다. 스스로의 가치를 알고 있다고 느끼면서 누군가가 원할 때는 스스럼없이 그것을 과시한다. 무대와 관중을 좋아하며 자신을 어떻게 내보여야 할지 잘 알고 있어서 연극을 비롯한 흥행 예술에 자주 관심을 갖는다. 무언가 즐겁고 유쾌한 일이 진행 중일 때는 거기에 항시 사자자리 태생이 있다.
단점 만일 사자자리가 잘못 나가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괴롭다. 욕구불만에 가득찬 사자는 짐승 중에서 가장 끔찍한 짐승이기 때문이다. 그는 심술궂고 오만하며 큰 소리로 허풍을 친다. 그리고 자신의 자존심을 욕보인 사람을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상대가 자신보다 월등히 힘이 세다면 그것을 비켜서 지나간다. 사자자리의 치명적 단점은 위기관리 능력부재다. 그들은 잘 나갈 땐 한없이 좋은 사람이다. 매사에 낙관적이고 누구에게나 친절하다. 그러나 한번 망가지기 시작하면 자신도 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막 간다. 그래서 스캔들에 휘말리거나 금전적으로 큰 어려움을 당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을 끝없이 괴롭히곤 한다.
인간관계 이 별자리의 사람들은 한마디로 칭찬에 약하다. 하지만 통솔력이 있기 때문에 옳바른 교우관계를 유도해낸다. 그러나 자칫 자신의 기준에 맞춘 강압적인 인간관계를 요구할 수도 있기 때문에 좀더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
당신은 다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즉시 장악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친해지면질수록 상대에게 거침없이 말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당신에게 감사하게 되고, 절대로 경원시되지 않는다. 당신은 솔직하게 느낀 그대로 말하는 호쾌함을 보여주지만 그런 거침없음이 오히려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
연애와 결혼 이 별자리의 남성은 연애도 사업 못지 않게 과감하고 열정적이며 연인을 위해서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돈을 아끼지 않고 가장 호화스러운 식당이나 호텔 등으로 안내하며 푸짐한 선물도 자주 보내준다. 그러므로 사자자리 남성의 상대가 되는 여성은 폭발적인 사랑에 질식할 정도이다. 그러나 정력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고 늘 단조로운 선교사위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결혼한 뒤에는 훌륭한 남편, 자상한 아버지로서 손색이 없으나 자기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노발대발 날벼락을 내리기도 한다. 여성도 애정에 관한 한 매우 정열적이어서 일단 사랑에 빠지면 나중에 결과야 어떻게 되든 현재의 애정에 열정적으로 몰두한다.
애정지상주의자 같이 행동한다. 어떤 때는 어린 소녀처럼 어리광을 피우는가 하면 어떤 때는 어른스럽게 남성을 이끌어 아무리 오래 사귀어도 실증이 나지 않는다. 질투심이 맹렬하지만 쉽게 풀어지며 남성을 즐겁게 하기 위해 신경을 쓴다.
결혼 후에는 성실한 아내가 되어 남편의 사회적인 지위나 사업에 열정을 쏟아 내조하며 집안 치장도 자주 바꾸어 명랑한 가정을 가꾸어 가나 일단 화가 나면 폭언을 퍼부으며 털썩 주저앉아 어린애처럼 엉엉 울어댄다.
leo - 사자자리(7/23∼8/22)
먼 옛날 하늘이 혼통 혼란 속에 빠져 별들이 그들의 자리를 떠나고 혜성이 하늘을 날아다니던 적이 있었다. 이 때 달에서 불타는 유성 하나가 황금사자의 모습으로 그리스의 네메아(Nemea) 골짜기에 떨어졌다. 유성이 별하여 된 이 사자는 지구의 사자보다 몸집이 훨씬 컸고 성질 또한 포악해서 네메아 사람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었다.
사자는 날로 포악해졌지만 네메아사람들의 힘으로는 이 사자를 어쩔 수가 없었다. 마침내 이 나라를 다스리는 에우리테우스(Eurystheus) 왕은 헤라클레스에게 사자를 처치할 것을 명령했다. 골짜기에 나타난 헤라클레스(Hercules)는 활과 창, 방망이 등을 들고 사자와 싸웠지만 사자를 무찌를 수 없었다. 결국 헤라클레스는 무기를 버리고 사자와 뒤엉켜 생사를 가르는 대격투를 벌이게 되었고, 신의 아들답게 사자를 궁지로 몰아넣어갔다. 끝내는 헤라클레스의 힘을 당해내지 못하고 목이 졸려 죽고 말았다. 그래서 네메아의 사람들은 사자의 공포에서 벗어나 평온을 되찾았고 헤라클레스는 승리의 대가로 어떤 무기로도 뚫을 수 없는 불침의 사자가죽을 얻게 되었다. 제우스(Zeus)는 아들 헤라클레스의 승리를 치하하고 그의 영웅적 행동을 영원히 모든 사람들에게 기억하게 하기 위하여 사자를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었다고 한다.
사자자리를 빛낸 사람들
루실 볼, 데이빗 벨라스코, 나폴레옹, 월테 브레난, 로버트 번즈, 피델 카스트로, 에디 피셔, 알프레드 히치코크, 앨더시 헉슬리, 칼 융, 재클린 케네디, 무솔리니, 도르시 파커, 월터 스콧, 버나드 쇼, 로버트 테일러, 김동리
성격
일생을 의롭게 정열적으로 살다 간다. 이 별자리가 지배하는 기간은 더운 여름으로서 일년 중 태양의 밝은 빛과 뜨거운 열을 가장 많이 받는 때이다. 빛은 밝은 성격에 영향을 주고 열은 뜨거운 정열을 상징. 이 시기의 출생인은 공명정대(公明正大)한 성격에 열정적이고, 상상력과 사물을 꿰뚫어보는 지혜가 뛰어나다. 애국자, 위인, 영웅, 열사(烈士) 들 중에는 이 시기에 출생한 사람이 가장 많다. 모든 사람에게 빛과 희망을 심어주자면 군중을 이끌어갈 만한 지도력이 필요하므로 지도자로서의 자격도 갖추고 있다.
정열이란 불꽃과 통하므로 사자자리의 출생인은 성질이 급하여 노기(怒氣)가 발할 때에는 불같이 화를 내지만 금시 언제 그랬냐는 듯이 풀리고 만다. 마치 한여름 폭풍이 치다가 이내 해가 나는 것과 같다. 배짱이 두둑하고 질서를 좋아하며 애국심이 강해 정치에 진출해서 명성을 떨치는가 하면 수학자, 천문학자 같은 과학자도 많이 배출되는 별자리이다.
같은 정치인이라고 해도 양심 있는 정치인으로 대중의 갈채를 받는 성공하는 정치인의 모범이다. 승부욕이 강하고, 백절불굴의 의지가 있어 모험에 과감하게 몸을 던짐으로써 숱한 시련도 겪지만 끝내는 목적을 달성하고야 만다.
사색(思索)을 좋아하지 않고 실천과 행동을 우선으로 하는데 지배욕이 너무 강해 민주적인 지도자로서의 의식이 약한 것이 약간의 흠이다.
장점
부(富)와 사치를 좋아하고 화려한 환경 속에서 남에게 추앙받는 것을 즐긴다. 지배자의 역량을 타고나 굳이 자신의 지위을 위해 분투 노력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정상의 위치에 오르는 것처럼 보인다. 강한 성품과 풍부한 인상을 갖고 있어 같은 능력을 가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높은 자리를 얻을 수 있다.
그는 개방적이고 솔직하며 대담한 매너를 지닌다. 수줍음을 타지도 않고 타인에 의해 자신의 감정을 손상당하지도 않는다. 스스로의 가치를 알고 있다고 느끼면서 누군가가 원할 때는 스스럼없이 그것을 과시한다. 무대와 관중을 좋아하며 자신을 어떻게 내보여야 할지 잘 알고 있어서 연극을 비롯한 흥행 예술에 자주 관심을 갖는다. 무언가 즐겁고 유쾌한 일이 진행 중일 때는 거기에 항시 사자자리 태생이 있다.
단점
만일 사자자리가 잘못 나가게 되면 주변 사람들이 괴롭다. 욕구불만에 가득찬 사자는 짐승 중에서 가장 끔찍한 짐승이기 때문이다. 그는 심술궂고 오만하며 큰 소리로 허풍을 친다. 그리고 자신의 자존심을 욕보인 사람을 결코 용서하지 않는다. 그러나 만일 상대가 자신보다 월등히 힘이 세다면 그것을 비켜서 지나간다. 사자자리의 치명적 단점은 위기관리 능력부재다. 그들은 잘 나갈 땐 한없이 좋은 사람이다. 매사에 낙관적이고 누구에게나 친절하다. 그러나 한번 망가지기 시작하면 자신도 억제할 수 없을 정도로 막 간다. 그래서 스캔들에 휘말리거나 금전적으로 큰 어려움을 당하게 되면 주변 사람들을 끝없이 괴롭히곤 한다.
인간관계
이 별자리의 사람들은 한마디로 칭찬에 약하다. 하지만 통솔력이 있기 때문에 옳바른 교우관계를 유도해낸다. 그러나 자칫 자신의 기준에 맞춘 강압적인 인간관계를 요구할 수도 있기 때문에 좀더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져야한다.
당신은 다른 사람의 장점과 단점을 즉시 장악하는 재능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친해지면질수록 상대에게 거침없이 말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당신에게 감사하게 되고, 절대로 경원시되지 않는다. 당신은 솔직하게 느낀 그대로 말하는 호쾌함을 보여주지만 그런 거침없음이 오히려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다.
연애와 결혼
이 별자리의 남성은 연애도 사업 못지 않게 과감하고 열정적이며 연인을 위해서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돈을 아끼지 않고 가장 호화스러운 식당이나 호텔 등으로 안내하며 푸짐한 선물도 자주 보내준다. 그러므로 사자자리 남성의 상대가 되는 여성은 폭발적인 사랑에 질식할 정도이다. 그러나 정력은 생각보다 강하지 않고 늘 단조로운 선교사위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결혼한 뒤에는 훌륭한 남편, 자상한 아버지로서 손색이 없으나 자기 중심으로 움직이지 않으면 노발대발 날벼락을 내리기도 한다. 여성도 애정에 관한 한 매우 정열적이어서 일단 사랑에 빠지면 나중에 결과야 어떻게 되든 현재의 애정에 열정적으로 몰두한다.
애정지상주의자 같이 행동한다. 어떤 때는 어린 소녀처럼 어리광을 피우는가 하면 어떤 때는 어른스럽게 남성을 이끌어 아무리 오래 사귀어도 실증이 나지 않는다. 질투심이 맹렬하지만 쉽게 풀어지며 남성을 즐겁게 하기 위해 신경을 쓴다.
결혼 후에는 성실한 아내가 되어 남편의 사회적인 지위나 사업에 열정을 쏟아 내조하며 집안 치장도 자주 바꾸어 명랑한 가정을 가꾸어 가나 일단 화가 나면 폭언을 퍼부으며 털썩 주저앉아 어린애처럼 엉엉 울어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