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여성이 성매매여성으로 계속 살아가길 바라는 사람들 ! 그들은 누구인가?

빛과 어둠의 싸움 2009.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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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여성이 성매매여성으로 계속 살아갈때 이익을 얻게 되는 더러운 인간들

 

1) 성매매여성들의 가족( 자신의 딸이 윤락을 하는 것을 알면서도 이익이나 취하는 - 아래기사 참조 )

2) 포주

3) 윤락가에 기생하는 조폭

4) 윤락가 기둥서방

5) 윤락가 뇌물경찰

6) 성매매업소에 건물과 땅을 대여하고 비싼임대료를 받는 인간들  

 

이런 인간들이 이익을 얻고 혜택을 받도록 성매매,윤락을 계속 방치해야 하겠습니까?  선한 양심과 정의심을 가진 분들은 생각해보고 실천해주시기 바랍니다.  

 

P.S 성매매여성은 피임기구를 사용하기에 성병도 옮기지 않으며 임신도 낙태도 안한다는 무지한 사람들도 아래의 기사를 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윤락을 계속하게 하는게 윤락녀 자신들을 위해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일인지 그들을 맹목적으로 옹호하는 사람들도 생각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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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년전 어느 뉴스기사]

 

성매매 종사여성 10명 가운데 4명이상이 임신 경험이 있으며 절반이상은  정부가 성매매를 공식 인정해줄 것을 요구하는 입장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 조사대상 여성의 3분의 1 가량은 본인이 성매매에 종사한다는 사실을 가족이 알고 있다고 답변해 충격을 주고 있다.

 

국회 여성위원회 민주당 조배숙 의원은 6일 여성부가 보건사회연구회에 용역 의뢰, 국내 최초로 정부 차원에서 대규모로 실시한 성산업(윤락) 실태조사 결과를 입수, 공개했다. 

 

' 성산업구조 및 성매매 실태에 관한 연구' 라는 이름의 이 조사는 작년 11월~12월 서울과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등 6대 도시의 이른바 '청량리 588' ' 대구 자갈마당' ' 인천 옐로하우스' 등 윤락가 성매매여성 4182명, 1047개 업소를 상대로 실시됐다. 이들의 성매매 지속기간은 평균 32.1개월이고 경험업소 숫자는 평균 2.4곳 이었다.  전체 4182명 가운데 조사가 완료된 여성 1655명을 대상으로 파악한 결과에 따르면 임신경험이 있는 여성은 44.4% 이며 이 가운데 2차례 이상 임신한 여성도 25.1% 에 달했다.    

 

성매매를 계속하기를 희망하는 사람의 비율은 44.7% 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55.3%는 그만두기를 희망하지만 나름의 형편으로 그만두지 못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만두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돈을 많이 벌기 때문'  이 꼽혔으며 이어 '빚 때문' (15.5%) '다른 생활에 적응하기 어려워서' ( 11.7%) ' 다른 일자리를 구할 자신이 없어서' (11.0%)등 순이었다.